스튜디오뿌리의 중국쪽 신작 애니메이션이 여전히 고 퀄인데, 거기에 대한 모 커뮤니티 반응입니다. www.youtube.com/watch?v=HSSq... 너희들이 한국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적어도 10년 후퇴시켰어.
잉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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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한 표현 쓰다 제발목 잡았나"…'선거패배' 美민주당의 자성
www.yna.co.kr/view/AKR2025...
"정치적 올바름에 집착하다 농촌·노동계층 유권자에 외면당해"
햐.. 진짜 ㅈㄹ한다... 정작 기사 본문에는 정치적 올바름에 집착했다는 발언들이 하나도 없음. 이건 연합 기자 개인의 프레임 반영.
"유식한 표현 쓰다 제발목 잡았나"…'선거패배' 美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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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한 표현 쓰다 제발목 잡았나"…'선거패배' 美민주당의 자성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지난해 대선에서 정권을 내주고 연방의회에서도 소수당이 된 미국 민주당에서 유권자 눈높이에 맞춘 표현과 단어를 ...
근데 확실히 시장 넓히려고 다양성 추구를 해보기는 하는데 지들이 차별주의 범죄자 마인드라 그 다양성이 결국 무슨 의미인지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해당 요소를 제대로 작품에 녹여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는 함
- 오래 걸릴줄 알았던 문제 잘 해결했어요.
- 운동 챙겨서 했어요. 좀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지만..
- 인그레스 일퀘 안 놓쳤어요.
- 아침에 일들 잘 처리했어요.
- 이제 내 인생에 민방위는 없다...
- 병원 당일 진료 잘 받았어요.
마지막으로.
이 챕터의 제목은 <청년 남성 극우 프레이밍과 진보정당의 실패>였고, 책의 제목은 광장 이후 - 혐오, 양극화, 세대론을 넘어. 였음.
광장과 응원봉, 빛의 혁명이라는 역사적 상징을 지들 맘대로 해석하고 전유하려는 여러 시도에 대해 앞으로도 두 눈 크게 뜨고 있어야겠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lrchsym4ak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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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20대 젠더 전쟁 타임이라는게 더 가관임. 예스컷, 티셔츠, 집게 손가락이 다 빠져있음. 정말 철저하게 페미니스트하고 "싸워온" 사람들 입장에서 배열한 시간선. 다른 챕터도 이 수준이면 책 제목에 쓴 광장에 사과해라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20대 젠더 전쟁 타임이라는게 더 가관임.
예스컷, 티셔츠, 집게 손가락이 다 빠져있음.
정말 철저하게 페미니스트하고 "싸워온" 사람들 입장에서 배열한 시간선. 다른 챕터도 이 수준이면 책 제목에 쓴 광장에 사과해라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lrchee6tyk24
6월은 교육의 달....
노동법 상으로 노동자로 분류 안 되는 경우 너무 많지…
당장 생각나는 거 말해보자면 학습지 교사 쪽도 노동자로 분류 안 되고 개인사업~프리랜서 계열로 분류되어서 보호받을 길이 없다고 들었음
그으나마 최근에 노조 생겼다는데 여태까지 노조도 없었댄다…
학습자 교사 노동하는 노동자 중 한 명과 대화나누는데 자기가 유튜브에서 다단계 교육직이라는 걸 봐서 그게 뭐지 했는데 학습지 교사 이야기여서 '듣고보니 맞는말' 싶었다는거임
종종 전해듣는 이야기만 해도 '그거 거기가 블랙기업이고 애초에 타협보면 안되는 부분인데 ~이면 몰라도 ~는 좀; 같은 조건부릉 붙이고 있니' 소리 나왔어서 흠 오 와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남
심지어 같은 계열 다른 회사도 아니고 그 노동자가 일하는 회사 이야기였음 (ㅋ…)
다음에서 웃긴 댓글 봤어요. 이 대통령 테러 때 부산 의사회에서 "위급하면 부산대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지역 의료계를 무시하다니, 위급하지 않으면 헬기 말고 버스로 가야지! " ...라고 한 적이 있고. 바로 그 분들이 요번에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이국종 선생을 추천하고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음. (정은경 박사는 예방,행정 전문이지 환자 보는 의사 아니라 이거지) 근데 거기 달린..어떤 댓글이 "그럼 노동부는 노조위원장이 장관하고 여성가족부는 페미니스트(어감이 분명히 욕이었음) 가 장관 해야겠네요?" ㅎㅎ.. 백스탭 진보.
- 제때 일어났어요.
- 일을 많이 쳐냈어요.
- 야식을 참았어요.
이런 놈들 마치 자기가 남들의 위선을 다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걍 사회성이 부족해서 상대방의 시그널을 자의적으로(보통은 지 좋을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소통오류가 났을 뿐인 경우가 많음ㅋㅋㅋㅋㅋ
이 의원은 11일 공개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들조차 제명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 나이 먹고 상대방 면전에서 너 곧 짤릴 거라고 인성질하는 놈이 어딨냐 너같은 색히나 그러지ㅋㅋㅋㅋㅋㅋㅋ
우파는 자기가 하는 게 인간 학살이 아니라 유해조수 박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그런 건 생각해보면.. 컨텐츠나 플랫폼을 만드는 입장에선 깊게 생각해야 하는 게, 애초에 사람과 사람 간에 직접 싸움을 부추기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나중의 사람들을 망칠 수 있는 걸텐데 너무 짧은 생각으로 '만들면 수익성이 나오겠지' 라는 말을 하니까 그걸 이용하는 고객은 사람으로 생각 조차 안 하는 것 같았음
약국에서 구매한 소화제 포장에 적힌 용법·용량을 보면 성인은 1정을 복용하라는 설명이 쓰여있다. 50㎏ 여성과 100㎏ 남성의 몸집은 두 배 가까이 차이 나는데, 모두가 한 알을 먹는 것이 최선일까?
성차의학은 생물학적·사회문화적 성별 차이가 건강과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려는 연구 분야다. 의학계의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 오랫동안 간과했던 ‘빈틈’을 포착한 비교적 신생 학문이다.

etoday.co.kr
몸무게 50㎏ 여성과 100㎏ 남성이 똑같을리가…‘성차의학’ 무엇?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들의 포장박스와 첨부문서에 용법·용량 설명이 적혀있다. (한성주 기자 hsj@)약국에서 구매한 소화제 포장에 적힌 용법
- 택시 안타고 제때 출근했어요
- 오래간만에 동기를 봤어요
- 일을 엄청 쳐냈어요
- 제때 일어났어요
- 월요일을 버텨냈어요.
- 인그레스 일퀘 안 놓친.. 것 같긴 한데 확실친 않네요
- 제때 일어났어요.
- 오래간만에 아버님 어머님을 뵈었어요.
- 낮잠이 달콤했어요.
#오늘좋았던일세가지 1.병원 당일예약이 되었어요. 2. 낮잠을 달게 잤어요 3. 배달 시켜먹던 햄버거 직접 가서 먹었더니 훨씬 맛있었어요.
안녕하세요, 페미위키 개발팀입니다. 개발팀 활성화를 위해 이리저리 둘러보다 해커스펍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여건이 되면 페미위키 개발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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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콘돔을 판매했다는 이유로 애가 임신하면 어쩌려고 그러냐 라고 말하는 사람도 은근 많죠...
그 임신을 안 하게 하기 위한 게 피임인데 말이에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nxzliywqbfb7cvewejdihgf5/post/3lqwhh3m7zk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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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나가야 할 일이 있을 때의 누워있기는 왜이렇게 즐거운가
- 인그레스 13렙 다시 찍었네요.
- 너무 늦지 않게 일어났어요. 수면 빚은 쌓고 있지만...
- 어머니가 점점 일상에 복귀하시는 듯 합니다.
"인권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여론을 핑계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국가에 맞서 성소수자 운동은 오랫동안 이렇게 외쳐왔다. 여론을 핑계로 기본권 보장 책무를 외면하고, 여론을 빌미로 기본권을 억압하는 모습은 이제 그만 보자.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헌법 제10조에 따라 국민의 불가침 기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하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3...
[지금, 여기] 인권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khan.co.kr
[지금, 여기] 인권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21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이 발의된 지 3년이 지났다. 2020년 6월29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 대표발의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됐고, 이후 3건의 평등법이 더 발의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차별금지법은 본격적인 논의도 되지 못하고 국회 안에 잠들어 있다. 차별금지법 제정이 요구될 때마다 정부가 항상 내놓은 핑계가 ‘사회적 합의’이다. 2017년 유엔 사회권위...
>오늘날 이 계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뼈아프게 맞닿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단적으로 이 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주 노동자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자기 손으로 쌓아 올린 삶의 기반은 제도와 법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도 쉽게 침해당하고 있다. 이것은 특정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사회가 공모하고, 국가가 제도화하며,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하는 구조적 도둑질이다.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 도시의 열 가지 계명 < 연재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454
newsnjoy.or.kr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VII. 도둑질하지 말라
- 갑자기 터치패드 투핑거터치 동작하네요. 대체 왜지...이래저래 편법을 쓰고 있었는데 이제 필요 없겠네요.
- 어쨌든 일을 처내기는 했네요.
- 햄버거 맛있었어요.
hollo.ingyeo.net
#오늘좋았던일세가지 1. 제때 일어났어요. 2. 사무…
#오늘좋았던일세가지 1. 제때 일어났어요. 2. 사무실 잘 다녀왔어요. 3. 허리가.. 낫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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