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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구이

@everclear@hollo.ingye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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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물은 개인의 입장이며 소속된 조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라클 무료인스턴스에서 홀로로 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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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SS

@homuhomu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유식한 표현 쓰다 제발목 잡았나"…'선거패배' 美민주당의 자성 www.yna.co.kr/view/AKR2025... "정치적 올바름에 집착하다 농촌·노동계층 유권자에 외면당해" 햐.. 진짜 ㅈㄹ한다... 정작 기사 본문에는 정치적 올바름에 집착했다는 발언들이 하나도 없음. 이건 연합 기자 개인의 프레임 반영.

"유식한 표현 쓰다 제발목 잡았나"…'선거패배' 美민주...

yna.co.kr

"유식한 표현 쓰다 제발목 잡았나"…'선거패배' 美민주당의 자성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지난해 대선에서 정권을 내주고 연방의회에서도 소수당이 된 미국 민주당에서 유권자 눈높이에 맞춘 표현과 단어를 ...

@Illoube@planet.moe

근데 확실히 시장 넓히려고 다양성 추구를 해보기는 하는데 지들이 차별주의 범죄자 마인드라 그 다양성이 결국 무슨 의미인지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해당 요소를 제대로 작품에 녹여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는 함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마지막으로. 이 챕터의 제목은 <청년 남성 극우 프레이밍과 진보정당의 실패>였고, 책의 제목은 광장 이후 - 혐오, 양극화, 세대론을 넘어. 였음. 광장과 응원봉, 빛의 혁명이라는 역사적 상징을 지들 맘대로 해석하고 전유하려는 여러 시도에 대해 앞으로도 두 눈 크게 뜨고 있어야겠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lrchsym4ak24

bsky.app

[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20대 젠더 전쟁 타임이라는게 더 가관임. 예스컷, 티셔츠, 집게 손가락이 다 빠져있음. 정말 철저하게 페미니스트하고 "싸워온" 사람들 입장에서 배열한 시간선. 다른 챕터도 이 수준이면 책 제목에 쓴 광장에 사과해라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97X10X23@town.voyager.blue

노동법 상으로 노동자로 분류 안 되는 경우 너무 많지…

당장 생각나는 거 말해보자면 학습지 교사 쪽도 노동자로 분류 안 되고 개인사업~프리랜서 계열로 분류되어서 보호받을 길이 없다고 들었음
그으나마 최근에 노조 생겼다는데 여태까지 노조도 없었댄다…

학습자 교사 노동하는 노동자 중 한 명과 대화나누는데 자기가 유튜브에서 다단계 교육직이라는 걸 봐서 그게 뭐지 했는데 학습지 교사 이야기여서 '듣고보니 맞는말' 싶었다는거임
종종 전해듣는 이야기만 해도 '그거 거기가 블랙기업이고 애초에 타협보면 안되는 부분인데 ~이면 몰라도 ~는 좀; 같은 조건부릉 붙이고 있니' 소리 나왔어서 흠 오 와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남
심지어 같은 계열 다른 회사도 아니고 그 노동자가 일하는 회사 이야기였음 (ㅋ…)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다음에서 웃긴 댓글 봤어요. 이 대통령 테러 때 부산 의사회에서 "위급하면 부산대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지역 의료계를 무시하다니, 위급하지 않으면 헬기 말고 버스로 가야지! " ...라고 한 적이 있고. 바로 그 분들이 요번에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이국종 선생을 추천하고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음. (정은경 박사는 예방,행정 전문이지 환자 보는 의사 아니라 이거지) 근데 거기 달린..어떤 댓글이 "그럼 노동부는 노조위원장이 장관하고 여성가족부는 페미니스트(어감이 분명히 욕이었음) 가 장관 해야겠네요?" ㅎㅎ.. 백스탭 진보.

@Illoube@planet.moe · Reply to 르베

이런 놈들 마치 자기가 남들의 위선을 다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걍 사회성이 부족해서 상대방의 시그널을 자의적으로(보통은 지 좋을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소통오류가 났을 뿐인 경우가 많음ㅋㅋㅋㅋㅋ

@Illoube@planet.moe

이 의원은 11일 공개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들조차 제명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 나이 먹고 상대방 면전에서 너 곧 짤릴 거라고 인성질하는 놈이 어딨냐 너같은 색히나 그러지ㅋㅋㅋㅋㅋㅋㅋ

@Illoube@planet.moe

우파는 자기가 하는 게 인간 학살이 아니라 유해조수 박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0ctabis.bsky.social@bsky.brid.gy

그런 건 생각해보면.. 컨텐츠나 플랫폼을 만드는 입장에선 깊게 생각해야 하는 게, 애초에 사람과 사람 간에 직접 싸움을 부추기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나중의 사람들을 망칠 수 있는 걸텐데 너무 짧은 생각으로 '만들면 수익성이 나오겠지' 라는 말을 하니까 그걸 이용하는 고객은 사람으로 생각 조차 안 하는 것 같았음

@changgo@uri.life

약국에서 구매한 소화제 포장에 적힌 용법·용량을 보면 성인은 1정을 복용하라는 설명이 쓰여있다. 50㎏ 여성과 100㎏ 남성의 몸집은 두 배 가까이 차이 나는데, 모두가 한 알을 먹는 것이 최선일까?

성차의학은 생물학적·사회문화적 성별 차이가 건강과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려는 연구 분야다. 의학계의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 오랫동안 간과했던 ‘빈틈’을 포착한 비교적 신생 학문이다.

etoday.co.kr/news/view/2476726

etoday.co.kr

몸무게 50㎏ 여성과 100㎏ 남성이 똑같을리가…‘성차의학’ 무엇?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들의 포장박스와 첨부문서에 용법·용량 설명이 적혀있다. (한성주 기자 hsj@)약국에서 구매한 소화제 포장에 적힌 용법

@Illoube@planet.moe

선별복지의 나쁜 점이 뭐냐면 극단적으로는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음

@femiwiki@hackers.pub

안녕하세요, 페미위키 개발팀입니다. 개발팀 활성화를 위해 이리저리 둘러보다 해커스펍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여건이 되면 페미위키 개발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더불어 페미위키 개발팀에서 오픈소스 컨트리뷰터 & 개발팀을 모집합니다! 페미니스트시라면 정체성 불문, 거주국 불문하고 모시고 있습니다. 함께 페미니즘 정보집합체 만들어가요!

페미위키 오픈소스 컨트리뷰터 & 개발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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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위키 오픈소스 컨트리뷰터 & 개발팀 모집

1. 우대 사항:

페미위키 편집 경험이 한 번 이상 있으신 분
AWS 경험이 필요하신 분
사실상 표준이 아닌 기술/서비스에 거부감이 덜 하신 분 (예: Vue.js, Less.js, GitLab, Nomad, PHP)
기억 나는 리눅스 명령어가 세 개 이상인 분
ARM 서버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JS를 TS로 변환하면 개운하신 분
GitHub Actions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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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rebase를 쳐본 적 있으신 분
오픈소스를 사랑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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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대 사항: 페미위키 편집 경험이 한 번 이상 있으신 분 AWS 경험이 필요하신 분 사실상 표준이 아닌 기술/서비스에 거부감이 덜 하신 분 (예: Vue.js, Less.js, GitLab, Nomad, PHP) 기억 나는 리눅스 명령어가 세 개 이상인 분 ARM 서버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JS를 TS로 변환하면 개운하신 분 GitHub Actions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 PHP 문법을 기억하시는 분 git rebase를 쳐본 적 있으신 분 오픈소스를 사랑하시는 분

2. 업무 내용

신규 프로젝트
* 레벨 제도
* 프로필 페이지
* 게이미피케이션 / 도전과제
* HA 구성

상시 업무
* 서비스 모니터링
* 버그 수정
* 기술 지원
*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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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업무 내용 신규 프로젝트 * 레벨 제도 * 프로필 페이지 * 게이미피케이션 / 도전과제 * HA 구성 상시 업무 * 서비스 모니터링 * 버그 수정 * 기술 지원 *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관심 있다면 망설임 없이 https://github.com/femiwiki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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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다면 망설임 없이 https://github.com/femiwiki 접속!

@mola@uri.life

>문제에 대한 원인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것은 분명 의미 있고,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다만 그것은 행동과 같이 할 때 비로소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이든 그냥 ‘다’ 해보는 것. 물도 줘 보고, 화분 자리도 바꿔 보고, 영양제도 만들어 보고……. 그런 것처럼 보기 힘들지라도 소식을 한 번 더 찾아보고, 공유하고, 연대서명을 하고, 학살에 공모하는 기업을 보이콧하고……. 그러다보면 분명 무언가 바뀌고 있을 겁니다.
[평화의 mat] 그냥 다 해 보는 마음 / 고운 : 한베평화재단 평화읽기

kovietpeace.org/essay/?bmode=v

kovietpeace.org

[평화의 mat] 그냥 다 해 보는 마음 / 고운 : 한베평화재단 평화읽기

그냥 다 해 보는 마음고운(서고운)서울인권영화제에서 활동하며 소설을 씁니다. 저희 집에는 작은 텃밭이 있습니다. 낡은 빌라의 꼭대기 층에 사는 덕분에 복층도 넓고 베란다도 넓은데, 이곳에 상자텃밭을 두고 이것저것 심고 키우는 것입니다. 지금은 바질과 고수를 잔뜩 심어 두었습니다. 바질은 알아서 쑥쑥 잘 큽니다. 올해 심은 바질은 같이 살던 친구가 재작년에 선물 받은 작은 바질 화분에서 씨를 받고, 그 씨를 심은 뒤 또 씨를 받아 심은 녀석들입니다. 아무리 식물을 잘 죽이는 저라도 나름 3대째 재배 중인 것입니다.바질은 알아서 잘 크는데 문제는 고수입니다. 저는 고수를 좋아합니다. 포, 팟타이, 마라탕 등등 고수가 원래 들어가는 음식에는 무조건 고수를 추가해서 먹지요. 가끔은 고수를 사와서 김치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어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고수를 아무데서나 팔지 않고, 특히 집 앞 슈퍼에서 팔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내킬 때마다 먹기가 쉽지 않은 것이 문제라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씨앗을 사서 심기로 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 녀석들이 잘 자라다가 자꾸 눕습니다. 원래 누워서 크는 애들인가 하고 사진을 찾아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데. 왜 자꾸 눕는 걸까요.물 주는 주기가 문제인가. 햇볕이 충분치 않은가. 씨앗이 별로인가. 흙에 영양분이 다 빠졌나.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고수한테 너, 뭐가 부족하니? 어떻게 해줘야 똑바로 서서 잘 자랄 거니? 물어볼 수도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도 이렇게 저렇게 줘보고, 해를 많이 볼 수 있게 커튼도 잘 걷어보고, 씨앗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니 생각하지 않기로 하고, 달걀 껍데기를 말리고 빻아서 흙에 뿌려줍니다.그러다보니 세상 일이 다 이런 건가 싶기도 합니다. 사는 것도 참 쉽지 않습니다. 망한 건 잘 보이는데, 무엇 때문에 망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잘 보이지 않으니까요. 그저 우리는 언제나 뭐든 ‘다’ 해보는 수밖에.고수와 바질이 자라고 있는 상자 텃밭 © 고운 가지 지구 집단 학살이 1년을 훌쩍 넘었습니다. 내일(5월 28일)이면 600일째가 된다고 하는군요. 공식 집계된 사망자만 해도 5만 3천여 명. 실제 희생자는 훨씬 많을 것이 분명합니다. 한 민족을 ‘절멸’ 시키겠다는 계획이 당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인간으로서, 생명으로서, 얼마나 많은 가치를 포기하고 권력의 편에 서야 이러한 폭력을 자행할 수 있을까요.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왜 그럴까.이런 것들을 헤아리다 보면 그만 힘이 쭉 빠져버릴 때가 있습니다. 이따위 세상. 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 그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고작 그렇게 잠시 잊고 잠이나 자는 것뿐일 때도 있는 것 같아요.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또 하나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돈을 벌기가 쉽지 않은 활동가 신분으로, 게다가 단체 사정이 안 좋아져 활동비를 받지 못하게 된 탓에 각종 적금과 예금과 주식을 찾아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투자하는 종목의 수익률이 상당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작년에 팔란티어라는 기업의 주식을 꽤 매수했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한 주 사보았지요. 너무 비싸서 사실 0.1주밖에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0.1주가 일주일 만에 많이 올라서, 한 끼 값 정도는 되게 벌게 된 것입니다. 신이 나서 애인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애인이 너 팔란티어 뭐 하는 데인지 알아? 하길래 뭐 AI 하는 데 아니야? 하니까 다른 사람들한텐 말 안 했지? 하는 겁니다. 뭐 별 건가, 하고 찾아보니 이스라엘 국방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기업이더군요. 바로 처분했습니다. 부끄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더 부끄러웠습니다. 그냥 계속 모르는 채로, 조용히 갖고 있었더라면 어땠을까?그런 마음. 그런 욕심. 그런 것들과 싸우는 것도 제가 할 수 있는 일들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문제에 대한 원인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것은 분명 의미 있고,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다만 그것은 행동과 같이 할 때 비로소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이든 그냥 ‘다’ 해보는 것. 물도 줘 보고, 화분 자리도 바꿔 보고, 영양제도 만들어 보고……. 그런 것처럼 보기 힘들지라도 소식을 한 번 더 찾아보고, 공유하고, 연대서명을 하고, 학살에 공모하는 기업을 보이콧하고……. 그러다보면 분명 무언가 바뀌고 있을 겁니다.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달걀 껍데기를 빻고, 연대서명 소식을 공유합니다. 연대성명 포스터 (한국 성소수자 - 팔레스타인 연대)* [한국 성소수자 – 팔레스타인 연대 성명] 집단학살에 침묵, 공모하는 프라이드는 없다 – 팔레스타인의 반식민 투쟁에 적극적으로 연루되자! 무지개행동,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퀴어팔레스타인연대QK48에서 가자지구 집단 학살을 당장 멈추고 팔레스타인 해방을 앞당겨오기 위해 한국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소중한 이름을 올려 주세요.- https://campaigns.do/campaigns/1577  [평화의 mat]'mắt'은 베트남어로 '눈(目)'을 뜻하는 단어로 '평화의 mat'은 평화의 눈으로 '맛 본' 세상 이야기를 나누는 칼럼입니다. 

@miralosgatos.bsky.social@bsky.brid.gy

앨라이를 깃대라고 부르기 운동본부 - 프라이드 플래그의 일부는 아님. - 스트레이트함. - 프라이드 플래그 지지해줌.

@yanni4408@mas.to

나가야 할 일이 있을 때의 누워있기는 왜이렇게 즐거운가

@miya827.bsky.social@bsky.brid.gy

"인권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여론을 핑계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국가에 맞서 성소수자 운동은 오랫동안 이렇게 외쳐왔다. 여론을 핑계로 기본권 보장 책무를 외면하고, 여론을 빌미로 기본권을 억압하는 모습은 이제 그만 보자.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헌법 제10조에 따라 국민의 불가침 기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하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3...

[지금, 여기] 인권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khan.co.kr

[지금, 여기] 인권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21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이 발의된 지 3년이 지났다. 2020년 6월29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 대표발의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됐고, 이후 3건의 평등법이 더 발의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차별금지법은 본격적인 논의도 되지 못하고 국회 안에 잠들어 있다. 차별금지법 제정이 요구될 때마다 정부가 항상 내놓은 핑계가 ‘사회적 합의’이다. 2017년 유엔 사회권위...

@mola@uri.life

>오늘날 이 계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뼈아프게 맞닿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단적으로 이 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주 노동자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자기 손으로 쌓아 올린 삶의 기반은 제도와 법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도 쉽게 침해당하고 있다. 이것은 특정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사회가 공모하고, 국가가 제도화하며,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하는 구조적 도둑질이다.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 도시의 열 가지 계명 < 연재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newsnjoy.or.kr/news/articleVie

newsnjoy.or.kr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VII. 도둑질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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