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후 아직 조기대선이 치뤄지던 시절 쓴 책을 읽었다. 박근혜와 경쟁할 땐 진보적으로 나서던 민주당·문재인이, 탄핵 이후 사실상 1강이 되자 정책들이 오히려 후퇴하고 있어 우려된다는 대목이 많이 등장했다. 그리고 문재인은 오바마처럼 좌고우면하며 진보정책보다 보수의 눈치를 보며 '협치' 운운 했다. 당시 오바마의 결과는 트럼프였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제 우리는 문재인의 결과가 윤석열이라는 것을 안다.
그 **과오**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 '문재인 시즌 2'는 '윤석열 시즌 2'의 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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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 투명한 행정으로 , 지역 공론장 확대로 , 일상 속 민주주의 확산으로 혐오의 상처를 꿰매자고 했다. 그러나 대선이 시작되자 후보들은 시간을 가뿐히 뛰어넘어 계엄 전으로 회귀했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200.html









정원사
양손검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