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배는 한정된 사람이 아니라 모두에게 이뤄져야 한다 생각하는 편
경제적 어려움과 관계없이 누구나 받는 분위기가 있어야만 정말 어려운 사람이 자신의 어려움을 남에게 드러내지 않고도 받을 수 있기 때문
RE: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ivpjn7cmf2tgou7cykc6xcju/app.bsky.feed.post/3lddnpmom3k2e
잉어구이
@everclear@hollo.ingyeo.net
14 following19 followers
모든 게시물은 개인의 입장이며 소속된 조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라클 무료인스턴스에서 홀로로 돌리고 있습니다.
- 프로필 출처
- INGRESS
그런데 소속 서버가 트러블 처리하는 방식에 항의했더니 제3서버가 불순분자라며 차단을 걸면?? 그 서버 팔로워는 계이한 뒤에도 복구할 수가 없다
이거 단행한 서버한테도 아직도 사과 못 받음
- 알람 못듣고 늦잠 잤지만 사무실은 잘 나갔어요. 택시 탔지만... 급하게 씻다 화장실에서 넘어지기도 했지만...
- 거리에 핀 꽃이 굉장히 예뻤어요.
- 업무들 어찌어찌 넘겼어요.
제가 저는 정상가족낭만 시스헤테로가 매우 불쾌한데(ㅈㅅ) cw 걸고 조심해주세요 라고 연합에 할 수 없잖아
예전에 팔레스타인에서 전쟁으로 죽어가는 아이들 사진이 센시티브하다니 인용하지 말아달라느니 이야기 나왔다가 우리들에게는 이것이 현실이고 일상인데 이곳과 다른 곳에 사는 너희들이 어떻게 이 사진을 눈에 안 띄게 조심해달라고 할 수 있느냐는 말이 인상에 남음
[전세사기 특별법 연장촉구서명] 전세사기 특별법 만료가 2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피해는 계속되는데 왜 법은 만료되는 것이죠? 이대로 특별법이 만료되면 전세사기 피해자 신규 인정도, 지금도 쉽지 않은 지원대책 이용도, 피해자지원센터 유지도 어려워져요! 국회에 여론을 전달합시다💥 🍀최소 1만명의 서명을 모으려고 해요 (현재 6,680명) 🍀캠페인 참여하기! campaigns.do/campaigns/1539
고기 사진은 육식하는 사람한테는 매번 보는거라 별 감흥이 없고 당연히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거겠지만 윤리적 이유로 비건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기 때문에 전면 CW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통용되는 태그는 있었으면 함
결국 사회는 다 이어져있기 때문에 젊은이들 청춘에 티배깅하다가는 내 기분이 잠깐 좋아질지는 몰라도 언젠가 내가 사는 곳이 쑥대밭이 된다...
근로기준법이 안 지켜짐→노동자들이 돈이 없음→자영업도 싸게 팔아야 함→근로기준법이 안 지켜지는 곳에 젊은이들이 머물 이유가 없음→박리다매 방식으로 오래 버틸 수가 없음→???
윤 전 대통령이 재판에 넘겨져 당선 무효형을 받으면, 국민의힘은 397억원에 달하는 선거보조금을 토해내야 해 당의 존립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수정 2025-04-08 15:51
www.hani.co.kr/arti/politic...
윤석열 당선무효시 국힘 파산 가능성…이재명 겨눴던 선거...

hani.co.kr
윤석열 당선무효 시 국힘 ‘400억 반환’ 파산 가능성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불소추 특권을 잃으면서 대선 선거보조금 반환과 직결되는 범죄 혐의들에 대한 수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이 재판에 넘겨져 당선 무효형을 받으면, 국민의힘은 397억원에 달하는 선거보조금을 토해내야 해 당의 존립이 위태로워질 수 있
이제 좀 굥씨일가 욕으로 그만보고싶은거 - 자식없다는걸로 비웃는거(무슨 의도로 이러는진 알겠는데 본인들 의지도 아니었고 요즘 주변에 난임부부들이 얼마나많은데 조심좀하자고들) - 김건희랑 성노동자 연관시켜 모독하기(이미 경제/정치/선거 관련 개입으로도 충분히 3진아웃인데 이런 성적인 모독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겟음 ㄹ 비아그라사건때처럼) - 알고보니 굥은 순수한국인이 아니라더라(나치세요? 우생학잘하게 생기셨네...)
- 제때 일어났어요.
- 해놓은 밥 잘 먹었어요.
- 내놓은 간식이 잘 소모되고 있네요.
저쪽 탐라 지난 몇 개월 동안 줄창 신고블락한 덕에 금세 눈치챌 수 있었는데, 현재 급 장미우산을 되찾자느니 염색체로 여성을 판별한다느니 지지후보를 바꿨다느니(ㅎ_ㅎ...) 해대는 숫자B 표방(4인지 6인지 자꾸 늘어나는 듯함 으으) 혐오자들
한 때 우파여성 운운하던 계정들입니다. 즉 내란옹호 그거요.
괜히 말려들지 마시기 바람...
얼마전에 주디스 버틀러가 지적한 건데, 하나를 혐오하기로 받아들이면 둘을 혐오하기도 쉽고 그렇게 하나하나 혐오대상을 늘려가며 파시스트가 되어 갈 거에요. https://english.elpais.com/culture/2024-12-15/judith-butler-philosopher-if-you-sacrifice-a-minority-like-trans-people-you-are-operating-within-a-fascist-logic.html

english.elpais.com
Judith Butler, philosopher: ‘If you sacrifice a minority like trans people, you are operating within a fascist logic’
A leading figure in feminism and gender studies, the thinker welcomes EL PAÍS in California after being voted one of the most influential minds in the world
이래서 서울 아닌 지역 사는 지인들이 '다들 카카오뱅크 심규협을 이야기 할 때 난 카카오뱅크 000에게 후원했다'는 이야기도 했고, 트위터에서 모든 지역권 비상행동 후원계좌 올리신 분의 트윗을 봤을 때 많이 감동하기도 했고… (내가 알기로 파편화된 계좌 정보들 말고, 서울 아닌 집회 계좌들 쫙 올린 일반시민 트윗은 그분의 트윗이 처음이었거든)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어디로든 후원 한 번씩 해주세요
저는 서울 비상행동이 주최하는 광장에 많은 빚을 져서 그쪽 위주로 후원하지만 다른 지역도 아주 작은, 교통비만이라도 후원할 테니 비상행동이 너무 많은 빚을 지고 고달프지 않도록 함께 해요…
나는 아직도 시스헤테로 친구에게 있잖아 나는 여성일까? 하지만 말야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라는 말에
시스젠더는 그런 생각 안 해... 라는 답을 들었던
그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거임
영원히...
경찰이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사건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하기로 했습니다. 피해자 쪽은 장 전 의원에 대한 그간의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성폭력이 있었는지 여부를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경찰은 이런 요청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단독] 장제원 피해자 쪽 “성폭력 혐의 판단해달라”…...

hani.co.kr
[단독] 장제원 피해자 쪽 “성폭력 혐의 판단해달라”…경찰 “검토 안 해”
경찰이 성폭력 혐의(준강간치상)로 수사를 받다 숨진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사건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하기로 했다. 피해자 쪽은 장 전 의원에 대한 그간의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성폭력이 있었는지 여부를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경찰은 이런 요청을 검토하고
나도 마스토돈에 혐오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지 그런데 그저 수면 위로 떠오른 적이 없었을 뿐이었으며
헌법에는 이미 차별하지 말라고 되어있으니 그냥 사람들이 차별을 안 하면 되는데 그걸 안 하니까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거잖아잇~!
근데 이거 경찰로 했으면 경찰은 시민 패는 데에 심리적 저항감이 없어서 성공했을 거라는 얘기 나올 때마다 피가 차게 식음...
철거민들 쫓아낼 때처럼 행정대집행 한번 해야지 왜
RE: https://bsky.app/profile/did:plc:uabkr6tn7ru4b4e5e6udleuf/post/3lm7476nckl2p
bsky.app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즉시 파면인데 尹은 왜 관저에 남았나”.. 3일째 ‘무력화 체류’ 논란 입력2025.04.06. 오전 11:24 박근혜보다 늦고, 문재인은 하루 전 호텔로 떠나 관저 머물며 나경원 만나.. 정치 행위 계속되는 상황 ‘경호·거처 미정’ 이유 잔류.. 헌정질서 훼손 지적도 https://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46047?feed=na
“즉시 파면인데 尹은 왜 관저에 남았나”.. 3일째 ‘무력화 체류’ 논란
입력2025.04.06. 오전 11:24
박근혜보다 늦고, 문재인은 하루 전 호텔로 떠나
관저 머물며 나경원 만나.. 정치 행위 계속되는 상황
‘경호·거처 미정’ 이유 잔류.. 헌정질서 훼손 지적도 www.jibs.co.kr/news/article...
“즉시 파면인데 尹은 왜 관저에 남았나”.. 3일째 ‘...

jibs.co.kr
“즉시 파면인데 尹은 왜 관저에 남았나”.. 3일째 ‘무력화 체류’ 논란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한 지 사흘이 지났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여전히 대통령 관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즉시 효력을 갖는 파면 결정과 달리, 퇴거는 지연되고 정치권 인사와의 접촉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늦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퇴거 시점’까지 비교되며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6일 현재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 체류 중이며,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주말은 넘길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헌재 파면 선고는 ‘선고 즉시 대통령직 박탈’이라는 점에서 효력이 명확합니다. 하지만 대통령 관저 퇴거 시점을 정한 법령은 없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2017년 탄핵 선고 이틀 뒤 자택으로 퇴거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청와대 개방 일정에 따라 퇴임 전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반면 윤 전 대통령은 탄핵 결정 이후에도 한남동 관저에서 나경원 의원 등과 비공개 회동을 갖는 등 정치적 접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야권 관계자는 “이미 민간인 신분임에도 관저를 정치 공간처럼 활용하는 것은 헌정 절차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이 밝힌 퇴거 지연 사유는 경호 문제와 사저 준비 미비로 보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거처할 예정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는 공동주택으로, 경호동 설치가 제한된다는 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통령경호처는
국내 천일염의 6%을 생산하는 태평염전은 염전 부지 대부분을 천일염 생산업자에게 위탁하고 있고, 지적 장애인 강제노동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였지만 정부에서는 미온적인 대책을 이어갔는데, 2022년 11월 인도보류명령을 청원하였고 이것이 반영되면서 이것을 생산하는 기업이 강제 노동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입증해내야 미국 국경을 넘어서 유통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제노동을 이유로 한국 상품이 수입금지 처분을 최초로 받은 최초의 사례이면서 OECD 국가 중에서 이런 처분을 받은 사례는 30년만에 처음….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190951.html

hani.co.kr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국내 최대 단일 염전의 소금 제품이 장애인 강제노동으로 생산됐다는 이유로 미국으로부터 수입을 금지당했다. 한국 기업 제품이 ‘강제노동 상품’으로 규정돼 외국에서 통관 억류된 첫 사례다. 미
- 새로 생긴 카페가 갈만했어요.
- 화장실이 적정한 곳에 있었어요.
- 집안일을 잘 처리했어요.
정치인 욕 포함. 비속어. 비아냥.
아 솔직히 12.3 계엄 옹호하고 계엄옹호당 옹호하는 언론인은 한동훈급이지 ㅋㅋㅋ 지 죽일라 그랬는데 밸도 없는 새끼 인증이잖음. 지 목에 칼 들이댔는데 네네 노예처럼 따른다고? 그게 대가리가 있는 놈임?ㅋ
술집에서 알바를 하며 보았던 손님들 생각도 났다. 회사 회식으로 온 것처럼 보이던 남자 단체손님 중 가장 연장자로 보이는 사람이 ‘2차로 모두 성매매 업소에 간다’고 했을 때, 불편해 보였지만 아무 말 못하고 눈치 보다가 밖에 나가 애인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하던 남자도 있었다.
‘너도 공범이 돼줄 거지?’
내가 이렇게 파괴적이고 해로운 남성적 섹슈얼리티를 자각한 유일한 남자는 아닐 것이다. 아니, 나는 오히려 이러한 섹슈얼리티를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늦게 깨달은 편일 것이다. 이미 많은 남자들은 이러한 잣대가 스스로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입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문제는 이러한 것이 불편하고, 불쾌하고, 아프고, 고통스럽고, 싫다고 말을 못하는 데에 있다.
홍대에서 그 남자가 나의 반응을 기다린 것도, 선배가 그 말을 하고 나서 내가 반응을 하지 않자 화내고 욕한 것도, 자신이 성폭력적인 질문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물음으로써 나한테 “너도 공범이 돼줄 거지?”라는 질문을 던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남자들 사이의 약속으로서의 성폭력에 동참하지 않았기 때문에, 욕설과 함께 ‘고자’라며 나를 자신들의 세계에서 퇴출시키려는 말을 한 것이라고 본다.
우리는 어쩌면 스스로를 방안에 가둬놓고 문을 잠그는 셈이다. 그렇기에 다른 남자들이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음담패설을 하거나 추파를 던지고 괴롭히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며, 여자에게 술을 먹여서 어떻게 해보고 싶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선배에게 “그건 강간입니다”라는 얘기를 하지 못하고 넘어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남성들은 폭력적으로 형성된 남성적 섹슈얼리티에 대한 책임감을 피하기 위해서, 성폭력에 대한 이야기도 회피한다. 남자가 피해자일 때, 남자가 가해자일 때, 어떠한 상황이든 우리는 성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의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로 만들어 버린다.
우리 남자들은 스스로 과도하게 섹슈얼리티를 강요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스스로에게 우리가 성욕 과잉(hypersexual)이라는 것을 내부적으로도, 외부에도 교육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남자는 항상 섹스를 좋아한다. 언제나 섹스를 원한다. 섹스가 불쾌해서도, 불편해서도 안 된다.’ 우리가 만들어내고 스스로에게, 서로에게 적용시키고 있는 남성적 섹슈얼리티 규칙들 중 몇 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