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창에 부스트 기록은 있는데 푸시 알림은 못 받은 것 같은데..
잉어구이
@everclear@hollo.ingye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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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물은 개인의 입장이며 소속된 조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라클 무료인스턴스에서 홀로로 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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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 답변 감사합니다. 민주노총 문자 html 파일 업로드해볼까 했더니 안 되어서..
홀로도 일반 파일은 안 올라가나..
#전국_연합우주_서버장들이_말하는_자기_서버_특징 순정 홀로 서버
내 기본권이 정당한 이유 없이 침해당하고 있는데 이게 가치 판단의 대상이라는 주장을 이해할 수 없음
모 서버의 지난밤 공지 관련
부적절한 대처였음을 인정하고 사과해 주신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다만 '논란의 여지가 있는 가치판단과 관련된 글'을 아예 차단한다면, 예. 누군가는 내란에 동의할 수도 있겠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을 것이고요. 다수가 언제나 옳지 않고 (지난밤 모두가 투표의 결과를 봤지요) 소수가 늘 그른 것도 아니지만,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양측의 입을 막는 것으로 해결할 생각입니까?
바른 것, 옳은 것, 정의로운 것이 무엇인지 아는 상태에서 입을 닫고 타자의 입을 막는 것은 불의를 행하는 것이 아닙니까?
정치활동을 하지 말라는 말은 정치적인 발언이죠.
홀로 차단쪽은 많이 아쉽네요.
모 서버는 나한테 가한 제재나 풀어라 🤷🏻♀️
개인인스 등을 만드시는 분들께...
여러분의 커모지는 등록한 순간 불특정다수가 쓸수있음을 염두해두십시오(당신의 커모지. 누군가가 수입해갈 수 있음.)(혼자쓰고 싶으면 커모지 등록 비추야~~)
- 아침 알람 못듣고 늦잠 잤지만 일정을 무사히 수행했어요.
- 대중교통 환승을 최대한으로 했어요.
- 오늘 좋았던 일 세가지를 시작할 마음을 먹었어요.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이 잠자리 속에서 여전히 오타쿠임을 발견했다
님들 '아무것도 안 했는데 12월이야'라고 하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자잘하거나 가끔은 큰 위업도 했지만 생각이 안 나는 것 뿐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위업을 했으면 바로바로 자랑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홀로 새버전으로 홀로호스트가 더 가까워졌네요(....)
업데이트를 하긴 했는데....
Hollo 0.3.0 released! #Hollo is a single-user federated microblogging software which is #ActivityPub-enabled and powered by #Fedify.
The key changes of this release include:
- Thanks to @joschi, Hollo now support local filesystem storage for media files. You can configure
DRIVE_DISK=fsandFS_ASSET_PATHto store media files in the local filesystem. For users who've used S3, no further action is required—but, it's recommended to configureDRIVE_DISK=s3asDRIVE_DISKwill be required in the future releases. - Added support for Sentry. If you want to see error reports and instrumented traces in Sentry, please configure
SENTRY_DSN. - Added pagination to the profile page.
- Minor performance improvements and bug fixes due to upgrading Fedify to 1.3.0.
You can upgrade to Hollo 0.3.0 using the following ways:
- To Railway users: Just redeploy the Hollo service!
- To Docker users: Switch your Hollo image to
ghcr.io/dahlia/hollo:0.3.0or simplylatest! - To manual installers: Fetch the
stablebranch and switch over to it!
If you'd like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fedify or @hollo, you can sponsor me on GitHub!
홀로 커스텀 에모지 가져오는 기준이 궁금해지네요. 페이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년을 생각하니 우울해지네요. 어쩔 수 없는 일들이기는 해도...
오늘은 파비콘 세팅이나 할까..
>이 분들은 기본 세계관이 세력간 전선이고 싸움이니까. 세상만사 어느 편에 서는지가 기준이니까. 너는 누구 편에 서있는가, 그리고 나는 누구의 편에 서있는가… 이게 세상을 보는 인식이고 틀이니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세력’이고 ‘누구’이다. ‘어느 편’이 아니다. 어느 편이라는 것은 이쪽이냐 저쪽이냐를 말하는 것이다. 누구 편이냐는 것은 윤석열이냐 이재명이냐를 말하는 것이다. 이건 질적으로 다른 거다. 다른 누군가가 누구 편이냐면 보는 사람은 대개 자기 자신의 일도 누구 편에 설 것이냐를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일 것이다.
글이라도 좀 똑바로 써라 – 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정치 선전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를 비롯한 노동시민사회는 에스코넥이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유가족들의 교섭 요구에 즉각 나설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요구합니다.
https://bit.ly/%ec%97%90%ec%8a%a4%ec%bd%94%eb%84%a5%ea%b5%90%ec%84%ad%ec%b4%89%ea%b5%ac
뉴스펭귄 요새 상태가 일반 언론에 비해서도 심각하게 부실한데, 가령 얼마 전 열린 기후총회 기사도 전혀 안 올라왔고 마지막에 올라온 기사는 작년 총회 기사. 환경을 지키자는 기사도 기업이나 국가가 아닌 개인의 책임을 조명하는 기사뿐이고, 기업 기사는 홍보자료를 그대로 올린 수준. 인력이 부족한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결국 독자 입장에서는 그린워싱 언론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추위는 두렵다..
동선상에 유심 초기화 할 수 있는 곳 있는지 찾아보고 생각해봐야지..
그러고보니 초기화해서 재사용하려고 모아놓은 유심들 그냥 버릴까 싶기도 하고..
재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유심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주면 안되나...
이렇게 까지 말이 길어지는건
미국사람들은 칠면조를 매년 먹는다 : 그런 문화권이니깐
칠면조 딥프라이가 제일 맛있게 먹는 방식이라 그런방식이 보편화됨 : 이럼 ? 하고 생각하게됨
요금제 바꿨다.. 까먹지 말고 또 메뚜기할 준비 해야지... 다음엔 유심비용 안 내는 방향으로... 근데 뭔가 그러기 위해 택배를 추가로 쓰게 된다는게....


세라복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