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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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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한국만큼 안전한 나라 없다"던 내 딸, 영영 못 돌아왔다 [이태원 참사 3주기]
www.joongang.co.kr/article/2537...
"2022년 8월 마지막으로 카자흐스탄 집에 갔을 때 마디나는 가족에게 “한국만큼 안전한 나라가 없고, 아무 일도 없을 것”이란 인사를 남긴 채 한국으로 떠났다. 사고가 일어나기 10분 전까지 가족들에게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다’는 메시지도 보냈었다. 그게 마지막이었다. 마디나의 부친은 참사 이후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아직 치료를 받고 있다."
"한국만큼 안전한 나라 없다"던 내 딸, 영영 못 돌아...

joongang.co.kr
마디나의 부친은 참사 이후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아직 치료를 받고 있다.
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참사 3주기를 앞두고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7일간 포털·언론사의 관련 보도 ‘댓글 달기’ 서비스 일시 중지를 요청했습니다. 1·2주기 때도 댓글 서비스 일시 중지를 요청한 바 있었으나, 언론사 등의 대응 방식은 제각기 달랐습니다.
“이태원 3주기 기사 댓글창 닫아 주길”…올해도 유가족...

hani.co.kr
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10월29일 참사 3주기를 앞두고 10월을 ‘기억과 애도의 달’로 선포하고,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7일간 포털·언론사의 관련 보도 ‘댓글 달기’ 서비스 일시 중지를 요청했다. 유가족협의회는 1·2주기 때도 댓글 서비스
보유세 인상 논의, 이 질문이 빠져 있습니다 [올앳부동산]
www.khan.co.kr/article/2025...
"정준호 강원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지금처럼 부동산 세제가 ‘집값을 잡는 수단’으로만 인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걷은 세금을 어디에 쓸 것인지를 명확히 밝히고 명분에 맞게 과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예컨대 보유세를 강화해 이를 임대주택 건설에 쓰도록 세제를 설계하는 식이다."
[올앳부동산]보유세 인상 논의, 이 질문이 빠져 있습니...

khan.co.kr
정부가 다음달 부동산 세제 합리화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시장에서는 내년에 부동산 세제 개편이 단행될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세 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으나 향후에도 부동산 시장 과열이 지속되면 정부가 ‘최후의 카드’로 보유세 강화를 꺼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부동산 세제 개편은 보유세를 높이고 거래세를 낮...
한석호 저러는거 한두번 본것도 아니다. 뭐 그거 보고 큰스승님이 한소리 하셨음. weirdhat.net/blog/archive...
민주당에 화가 나면 뭐든지 해도 되나

weirdhat.net
이런 글에 일일이 화를 내는 것도 이제 지친다. 그런데 쓴 사람이 그래놔서 한 번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거 쓴 분은 남이 자신을 비판하면 자기가 맞는 얘기를 해서 비난을 받는다고 보통은 생각을 하니 생각을 고쳐 먹으리라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비슷한 스탠스인 다른 사람들이 정신을 좀 차렸으면 하는 생각에 기록을 남긴…
활동명 기재할때 본명 적는 것은 그만둘까.
소저너 360이었다 ㅋㅋㅋㅋㅋ #인그레스
물을 좀 많이 마셔야하는데...
트위터 계정 터진 트친이 트위터를 안하게 되니까 정신건강이 좋아져서 혼란스럽다고, "이것이 보통 인간의 삶인가?" 라는 코멘트를 남김 개같이 터짐
김예지 “장애·여성혐오 극우 공격, 지금도 계속…정신건강복지법은 철회 없을 것” [스팟+터뷰]
www.khan.co.kr/article/2025...
"“가장 악의적이라고 느끼는 건, 제 장애를 빗댄 인신공격적 언어들이었다. 저한테는 약한 포인트가 많다. 저는 장애인이고 여성이라는 교차성이 있는데 이게 공격 포인트였다고 보인다. 그런 면에서 저들은 제가 우스운 거다. 아직 보이지 않는 차별이 있다. 제가 만약에 남성 지역구 의원이었다면 같은 행동을 해도 다르게 대했을 것이라 본다.”"
[스팟+터뷰] 김예지 “장애·여성혐오 극우 공격, 지금...

khan.co.kr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9월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장기이식법)’ 개정안을 발의한 지 1년여 만인 21일 해당 법안 발의를 철회했다. 갑자기 법안을 왜곡하는 허위사실과 음모론이 온라인상에서 급격히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김 의원을 공격하는 전화와 문자메시지, 악성 댓글도 쏟아졌다. 김 의원이 지난달 정신건강의학과 병원 입원 시 국가 책임을 ...
겹친소는 뭐의 약자지..
AWS 장애로 전 세계 인터넷이 ‘소수 기업의 손아귀에 달렸다’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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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AWS의 장애* 로 수천 개의 웹사이트와 앱이 멈추며, 인터넷 인프라가 *소수 기업에 과도하게 의존* 하고 있다는 경고 제기
- *Snapchat, Roblox, Signal, Duolingo* 등 주요 서비스와 *Lloyds Bank, Ring, HMRC* 같은 공공·금융기관까지 장애 영향권에 포함
- AWS는 *미국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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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384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news.hada.io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AWS의 장애로 수천 개의 웹사이트와 앱이 멈추며, 인터넷 인프라가 소수 기업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경고 제기Snapchat, Roblox, Signal, Duolingo 등 주요 서비스와 Lloyds Bank, Ring, HMRC 같은 공공·금융기관까지 장애 영향권에 포함AWS는 미국 동부 리전의 내부 시스템 오류를 원인으
오픈소스 생태계의 ‘보이지 않는 노동’ — 절반은 기록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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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생태계의 ‘보이지 않는 노동’ — 절반은 기록되지 않는다
*저자:* John Meluso (Cornell Univ.), Amanda Casari & Katie McLaughlin (Google LLC), Milo Z. Trujillo (Northeastern Univ.)
*발행:* 2024년 1월, ACM 논문 사전 공개본
*원문:* [arXiv:2401.06889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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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3856&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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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생태계의 ‘보이지 않는 노동’ — 절반은 기록되지 않는다저자: John Meluso (Cornell Univ.), Amanda Casari & Katie McLaughlin (Google LLC), Milo Z. Trujillo (Northeastern Univ.)발행: 2024년 1월, ACM 논문 사전 공개본원문: arXiv:2401.06889
징병제폐지없이 뭔 역차별어쩌고만 외고 있으니 답답하다
이래서 Louis Rossmann과 같은 Right to Repair (수리할 권리) 운동가들이 항상 “인터넷 연결 필수화에 반대”를 항상 외치고 다닙니다…
영어권은 그래도 워낙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유튜브에도 ”모든게 인터넷에 연결되어야만 사용가능“한 현상에 반감을 가진 영상들이 쉽사리 보이더라구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3twtlgxuk2n
bsky.app
@ : 사이버펑크 영화에서나 나올 일이 현실로 다가옴 아마존 웹서비스가 다운되면서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정수기가 작동을 안 해 물을 못 마셨다고
졸려..
장혜영씨 정치혐오 팔아먹는거 진짜...
컴퓨터 블투 쓸 때 양쪽 싱크 틀어지는거는 뭐가 문제일까..
한 10만원 안팎의 이어폰 그냥 컴퓨터 전면 단자에 연결해서 써도 쓸만할까요, 아니면 뭔가...추가 장치를 다는 것이 나을까요.
일하기 싫다
이어폰 좀 좋은거 써보고 싶다
점심 뭐먹지
생일선물 뭐하지
토끼풀 구독해야지
팔연대 집회 못가서 기분이 좋지 않지만 일도 있고 환자니까...
https://campaigns.do/campaigns/1695
이번에 청소년 신문 '토끼풀'을, 신도중학교라는 학교에서 얼토당토 않은 교칙을 근거로 들어 압수했다고 하지요.
아이들한테 그따위짓을 한 학교를 짓밟고 싶은 심정과는 별개로, 청소년 언론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서명 어렵지 않으니(패스 어쩌고 인증 따위가 필요없습니다) 서명 한 번씩 부탁드려요.

campaigns.do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은평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언론 '토끼풀'입니다. 은평 지역 4개 중학교에서 32명의 학생이 모여 자발적으로 신문을 만들고 교내에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www.tokipul.net에서 보실 수 있어요! 좋은 의도로 창간하고 활동하는 언론이지만, 학교의 탄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도중학교는 청소년 언론 <토끼풀>의 배포를 금지하고, 이미 배포된 100부 가량의 신문 역시 전부 압수하고 폐기했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본이 되는 권리임에도, 신도중학교 뿐만 아니라 복수의 중학교에서 공공연히 배포 통제, 내용 수정 및 검열, 압수가 자행되어왔습니다. 이는 명백한 학생인권 침해임과 더불어 민주주의 사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한 일입니다. 특히 자의적인 기준으로 신문의 배포 여부를 결정하는 현재 학교들의 시스템은 시정되어야 합니다. 교장이나 교감은 학생 언론을 자신들이 책임져야 할 범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학생 언론으로 인한 학부모 민원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토끼풀>이 활동하는 학교들에서도 있었습니다. 어느 학교에서는 어떤 내용을 쓰나 배포가 가능했고, 어느 학교에서는 그 어떤 내용을 써도 배포가 불가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들이 과도한 기본권 침해를 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하고, 교장·교감에게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안심시켜야 합니다. 교육청은 학교의 행정을 감독하고, 학생의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습니다. 헌법 제21조는 언론과 출판의 자유를, 제31조는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을 보장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교육청은 ‘학교의 자율성‘이라는 이름으로 기본권 침해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교육의 현장이지만, 동시에 민주주의 교육의 공간입니다. 물론 저희가 혐오 표현이나 극단적 발언들까지 여과 없이 학교 안에 배포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라는 공간은 특수한 공간입니다. 그러한 것들이 쏟아져 들어올 때 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없으면 무너져내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교육청이 민주적으로(토론 등을 통해) 특정 기준을 정해 학교에서 학생 언론이 쓰지 말아야 할 표현들을 정리해야 합니다. 저희도 민주적으로 정해진 규범을 수용할 의사가 있고, 학교들에서도 교육청의 방침을 따르면 책임 소지가 줄어듭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학교는 탄압의 공간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교실이어야 합니다. 학생은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생각하고 표현하는 시민입니다. 표현에 대한 일정 기준을 충족한 언론은 자유롭게 배포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요구합니다. 1️⃣ 신도중학교는 즉각 <토끼풀> 신문 압수와 배포 금지 조치를 철회하고, 학생들에게 사과하라! 2️⃣ 교육청은 학생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고 표현의 한계를 규정하는 지침을 민주적으로 수립하라! 3️⃣ 모든 학교는 학생의 언론·표현 활동에 대한 자의적·반민주적 통제를 중단하라! 우리는 청소년이자 시민으로서,교육청이 말뿐인 민주주의를 멈추고, 행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가길 요구합니다. 우리는 ‘입틀막’을 거부합니다.언론의 자유는 교문 앞에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민주주의는 교실 안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학교가 민주주의를 되찾고, 학생이 기본권을 되찾으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서명을 통해 저희를 응원해 주십시오. 관련 사설경향신문 보도미디어오늘 보도오마이뉴스 보도 #1오마이뉴스 보도 #2한겨레 보도 10월 18일자 토끼풀 입장 PDF 지면보기
꾸역꾸역 진도 빼야지
아이고 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