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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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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와 아직도 31도..
@yanni4408 플랫폼 수수료 붙은걸까요 ㄷㄷ
그거 싱크 너무 오래 안쓰면 U트랩 말라서 하수구에서 역행한 걸수 있어요..안 쓰셔도 물은 종종 틀어서 막아놔야해요...
'또봇' 애니 제작사 레트로봇 파산…"애니 업계 침체 영향"
서울 고가혜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변신자동차 또봇' 시리즈의 제작사인 주식회사 '레트로봇'이 경영난 끝에 파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133700005

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인기 애니메이션 '변신자동차 또봇' 시리즈의 제작사인 주식회사 '레트로봇'이 경영난 끝에 파산했다.
옵티칼문제 해결을
민주당+고용노동부+대통령실이
약속한지 340일.
실내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비닐하우스에서
월세 25만원씩 주고 살아도 고용허가제때문에 떠나지도 불만을 표현하지도 못하는 이주노동자들.
40도 폭염을 팝니다, 월세 25만원에 [불평등한 폭염] https://v.daum.net/v/20260804050254495
v.daum.net
외국인 노동자의 비닐하우스 숙소 사각지대 속 20년째 방치된 불법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찍은 3일 오후 경기 포천시의 한 농장. 열무와 포도 농장 사이사이로 검은색 차양막을 덮은 비닐하우스들이 한 구획당 2~3개씩 눈에 띄었다. 여느 비닐하우스와 달리 액화석유가스(LPG)통과 에어컨 실외기들이 외벽에 줄지어 서 있었다. 작물 재배용이 아닌, 이곳 농장에
BBC Radio Two 켜자마자 나오는 뉴스가 바로 Single-sex spaces open to the public, such as toilets and changing rooms, should be organised based on biological sex, according to official guidance that has come into force여서 꺼버림 JK롤링 효수하자
느린 응원봉 에모지를 어디서 주워와야겠는데...
밴드 매시브 어택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공연한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대체로 록 음악의 성향과 음악가의 바람직한 태도, 당일 매시브 어택이 보여준 영상과 전달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그날 매시브 어택이 가장 많이 이야기 했던 건 광주항쟁과 케이팝, 1990년대 한국의 투쟁이 아니었다. 그건 <시대유감> 한 곡에서만이었고, 영상 대부분은 AI/데이터 기업의 문제와 군수산업, 팔레스타인과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죽음에 대한 고발이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경의선공유지가 남아있었다면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가끔 살다보면 믿을 수 없는 천시들이 인생에 등장한다.내 주된 반응은 대체로 두려움이다. 내가 그릇이 작아서 그걸 다 갚지 못하면 어떡하지?
어떡하긴 뭘 어떡해.
다른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자.
좋은 걸 배우고 어린 사람들에게 잘해주자.
좋은 어른을 만나야 한다.
20대에 처음 한 알바는 카페였다.
점심시간 4시간만 일하면 되었다.
친구가 일하다가 넘겨준 알바였는데
나는 케이크가 맛있다는 말에 넘어갔다.
당시 같이 일하던 언니는 정말 잘해줬는데
몇 가지 예시를 들면
1. 지각 안하려고 택시 타고 가면 그냥 늦어버리지 뭐하려 돈 낭비하냐고 구박하고
(근데 그러니까 왠지 그냥 늦어버릴수가 없어짐)
2. 옆집 강아지가 피보 장염으로 죽어서 눈이 퉁퉁 부어서 가니까 (우리집 강아지도 아님ㅋㅋㅋ) 화들짝 놀라면서 강제로 집에 보냄
3. 내 시급을 올려주기 위해 사장님과 싸우고
4. 힘든 일은 본인이 다 가져갔다.
그 언니는 지금 큰 베이커리 사장이다. 그 언니에게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 왠지 받는 걸 바라지 않는 것도 같았다. (내가 드릴 게 없어서 ㅠㅠ)
그래서 나도 직원들이 좀 늦어도 그냥 냅두고 월급을 올려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다.
이다 저자의 『어린이 탐구 생활』
#추천
사회도 그렇고 미디어도 그렇고 어린이를 너무 쉽게 예단한다. 어른들이 바라는 어린이에 대한 이상향에 어긋나면 어린이는 혐오에 대상이 되는 게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 가혹하다. 어린이였던 시절을 거쳤다고 해서 어린이를 안다고 말할 수 없다.
건물하나 통으로 쓰는 정형외과 1년 다니니 장애인이 없는게 아니드라구요 다 지하주차장 엘베로 왔다갔다 아니면 장애인 콜택시로 알음알음 대중교통이나 장소에서 보이지 않게 다니고 있었던…. 그러니까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이동 비용이 많이 드는 셈인데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은 어떻게 살고있을지.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mhdrvuqjcsm3dok4qny4rkf/post/3mrybyyipbs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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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부산 가는 KTX는 왜 없을까···“서울로만 향하는 철도가 지방을 말린다”
www.khan.co.kr/article/2026...
"문제는 서울 가는 데는 요긴하지만 도시권 내부 광역 통행에는 무의미한 외톨이 역이 서울 집중, 지방 소멸을 가속한다는 점이다. 현재 한국의 철도망은 서울과 지방의 거점 도시를 이은 ‘나무형 구조’다. “뿌리에서 빨아올린 사회적 에너지는 줄기를 거쳐 거대 도시 서울에 도달한다.” 서울이 화려해질수록 지방은 마른다."
광주서 부산 가는 KTX는 왜 없을까···“서울로만 향...

khan.co.kr
<외톨이 역을 떠나며>(민음사)의 저자인 ‘교통 철학자’ 전현우(40)는 인터뷰 사진 촬영 장소로 서소문고가 사고 현장을 제안했다. 지난 5월26일 서소문고가가 철거 도중 붕괴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가 일어났고, 선로가 차단돼 경부선, 호남선 등 전국 주요 열차의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됐다. 지난 24일 찾은 이곳에서 사고 흔적은 찾기 어려웠다. ...
졸려...
(단독)'청룡부대가 민간인 학살' 베트남정부 공문 첫 확인
수정 2026-07-30 14:49
(단독)'청룡부대가 민간인 학살' 베트남정부 공문 첫 ...

newstomato.com
'청룡부대가 주민 모아놓고 학살'…베트남 정부 문건 '최초 확인'
아무 죄없는 이들이 먼 나라에
일하러 와서 얼어죽고 더워죽고
성폭행당하고 조롱당하고
온갖 차별에 임금체불에 노예계약에
시달리는 걸 멈추게 해야합니다
말도 문화도 제도도 서툰 그들과
우리가 함께 외칩시다!
차별을 멈춰라!
이주노동자도 인간이다!
함께 살자!
8월 16일(일)14시 보신각입니다!
공동성명]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
2026년 7월 31일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본회의 통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우리는 수사와 기소의 제도적 분리가 수사와 기소의 단절이 아니라, 피해에 대한 증거를 바탕으로 한 사실관계 확인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소제기가 이뤄질 수 있는 제도 설계로 이어지기를 요구해왔다. 우리는 70여 년간 유지되어 온 한국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바꾸는 중요한 변화에 수사와 기소의 유기적인 협력이 담기기를 바랐다. 사법개혁의 주요 의제인 피해자 권리보장이 담기기를 기대했다.
[단독] SNS ‘먹잇감’ 내부문건…“중독 알고리즘 유죄, 이렇게 받아냈다”
www.hani.co.kr/arti/society...
"특히 메타는 ‘청소년·여성·낮은 사회경제적 지위 또는 정서적으로 취약한 계층일수록 사회적 비교 등 부작용으로 소셜미디어에 더 집착할 수 있다’는 내부 문건도 가지고 있었다."
[단독] SNS ‘먹잇감’ 내부문건…“중독 알고리즘 유...

hani.co.kr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8살 어린이는 신이 났다. 친구들과 게임하며 노는 모습을 생애 첫 유튜브 영상으로 올렸다. 기분 좋은지 노래도 부른다. “물개, 물개가 되어야 해. 물고기를 저글링하는 물개….” 케일
gmail 은 의외로 pwa가 없네..
이것저것 처리하다 널부러져 있으면 하루가 가겠군..
🏢이주 대책 없는 민간개발…35층 높이 크레인에 오른 평택 통복동 철거민
https://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04
27일 평택 통복동 주상복합 신축 공사 현장에서 통복철거민대책위원회 이동설 위원장이 3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http://beminor.com/support
개발이익이나 보상은 건물주가 챙기고
모든 걸 다 빼앗기고 오히려 물어내며 쫓겨나야 하는 철거민들.
https://bird.makeup/users/_beminor/statuses/208205900204176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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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대책 없는 민간개발…35층 높이 크레인에 오른 평택 통복동 철거민 https://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04 27일 평택 통복동 주상복합 신축 공사 현장에서 통복철거민대책위원회 이동설 위원장이 3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http://beminor.com/support
🏢이주 대책 없는 민간개발…35층 높이 크레인에 오른 평택 통복동 철거민
https://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04
27일 평택 통복동 주상복합 신축 공사 현장에서 통복철거민대책위원회 이동설 위원장이 3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http://beminor.com/support
성차별,비정규직,자살,실업,스토킹 피해자,
성범죄 피해자,친족성폭력 피해자이 사회가
청년여성을 대하는 방식이다.
https://bird.makeup/users/sisain_editor/statuses/208231769272872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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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활동가는 노동건강연대 창립 멤버다. 주로 ‘힘든 노동자’의 문제를 다뤘지만 ‘뻔한’ 노동 서사 말고,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애써왔다. ‘노동자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고 세상의 주인’이라 믿는다. 📝임지영 기자 https://www.sisain.co.kr/58229
전수경 활동가는 노동건강연대 창립 멤버다. 주로 ‘힘든 노동자’의 문제를 다뤘지만 ‘뻔한’ 노동 서사 말고,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애써왔다. ‘노동자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고 세상의 주인’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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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가명)은 아이스크림 카페에서 주 5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일했다. 전문대 수시모집에 합격했지만 진학보다는 돈 버는 길을 택했다. 아픈 가족이 있었다. 기초생활 생계수급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월 120만원 이하 일자리를 구했다. 월요일마다 5㎏짜리 대용량 아이
🔥
Sources and bonus timelapse: https://www.peppercarrot.com/en/miniFantasyTheater/063.html

Panel 1. Pepper and Carrot, a young witch with her cat, is buying vegetable at the market, with her broom on her back. The city is half in flames, yet it's still market day and people are everywhere. The seller, an halfing goat, responds to her. > Pepper: ""But... isn't there a−" > Seller: "−a fire? What fire? It's just a little hot today."

Panel 2. A posh lady walks past. An halfing dog-man brags. > Lady: "Someone is complaining? I'm perfectly fine. Just install a well in your home like we did." > Dog-Man: "There is no fire, kid! It’s pure Elves’ propaganda!"

Panel 3. Pepper points at the fire in the background, to the suprise of the lady and man. > Pepper: "But... Don't you see it?"

Panel 4. The posh lady, seller, and dog-man all scream at Pepper. She flies away on her broom without looking back, circling her finger near her head (a gesture for "crazy"). They're now completely engulfed in flames. > All: "Everything is FINE,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