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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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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밑바닥에서 그은 선-‘입장(立場)’이 아닌 ‘와장(臥場)’에서 / 박주석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행동은 어디까지가 ‘적절한 선’일까요? 이 글은 그 질문을 서 있는 사람의 자리가 아니라, 누운 몸의 자리에서 다시 묻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을 비롯한 여러 권리와 시위의 의미를 장애인의 몸과 삶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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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렇게 학식은 금방 꺼지는 느낌이었을까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이념 이유로 ‘퀴어영화제’ 대관 거부한 대학교…인권위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
www.khan.co.kr/article/2026...
"인권위는 대관 취소 결정에 대해 “성적 지향을 이유로 상업시설 이용과 관련해 차별한 행위”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종립학교(종교재단이 설립한 학교)의 건학 이념과 대학의 자율성은 존중돼야 한다”면서도 “이러한 자율성이 학내 구성원이나 외부인의 기본권, 특히 표현의 자유를 부당하게 제한하거나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배제 또는 차별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행사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념 이유로 ‘퀴어영화제’ 대관 거부한 대학교…인권위 ...

khan.co.kr
국가인권위원회가 창립 이념을 근거로 성소수자 단체의 대관 신청을 거부한 대학교의 결정에 대해 “성적 지향을 이유로 한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지난해 5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의 한국퀴어영화제 극장 대관 요청을 거부한 A대학교 총장에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조직위 산하 퀴어영화제 집행위원...
직업개발훈련기관 대표가 “페미니스트 아니지?”…시민단체, 인권위에 “철저한 조사” 진정
www.khan.co.kr/article/2026...
"공대위에 따르면, 대표 A씨는 지난 2월 채용 과정에서 B씨의 성폭력 피해자 지원 단체 이력을 보고 “페미니스트는 아니지?”, “페미니즘이고 여성운동이고 존중하는데 난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는 싫어해” 등의 발언을 했다. A씨는 B씨를 채용한 이후 B씨의 성폭력 피해 사실을 전해 듣고 “왜 너를?”이라고 되묻거나 외모와 신체를 지적하는 발언을 지속했다고 한다."
직업개발훈련기관 대표가 “페미니스트 아니지?”…시민단체...

khan.co.kr
고용노동부에 직업개발훈련기관으로 등록된 학원의 전직 직원이 일터에서 페미니즘 사상검증과 성희롱을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시민단체 ‘페미니즘 사상검증 공동대응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학원의 대표 A씨가 채용 과정부터 B씨에게 사상 검증과 성희롱을 일삼았고 ...
만년필을 세척 후에는 충분히 건조하고 잉크를 넣어야 한다는건 머리로는 알지만 도파민빨리빨리코리안 뇌로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허리 나으면 용산다크투어도 한 번 가봐야지
패배했던 당내 선거에서 전화 자원봉사 못했던 것이 10년이 지나도 후회로 남아있다. 하루만 휴가 썼으면 결과가 달랐을까.
전화통화 자원봉사는 해보고싶기는 한데.. 에너지 회복이 많이 필요할 듯.
가해 학생의 미래만 걱정하는 사람들
h21.hani.co.kr/arti/society...
"배재고 학생들의 행위를 전적으로 교육이나 사회구조의 문제로 환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러한 두 가지 반응은 학생들 사이에서 혐오가 발생하는 토양이 돼왔다. 그렇기 때문에 5·18의 고통은 특정 지역과 그 시민들에 한정되지 않고, 한국 사회 전체의 문제로 재인식돼야 한다. 그것이 5·18을 둘러싼 혐오와 타자화에 맞서는 최소한의 출발점이다."
가해 학생의 미래만 걱정하는 사람들

h21.hani.co.kr
5·18 혐오에는 돌연 선처를 말하는 ‘참교육’과 엄벌주의의 민낯
페이스북 영상 음성 자동 번역 자연스럽게 들리는게 무섭네...
술먹고싶다..
Q. 세 개의 프레임, 지워진 하나는 무엇인가
보수지의 프레임은 간명하다 — 경찰은 실패했고, 그러므로 검찰 권한은 남아야 한다. 이 문장이 지키는 것은 피해자가 아니라 검찰의 권한이다. 민주당 강경파의 프레임은 그 거울상이다 — 검찰 권력 해체가 개혁이고, 장윤기 사건은 “검찰의 언론플레이”(박지원)라는 것. 어느 쪽도 피해자를 주어로 놓지 않는다. 여성단체들이 낸 세 번째 프레임이 그래서 이 논쟁의 축이다. 이들이 든 사례가 뼈아프다. 중증장애여성 피해자들이 기소조차 얻지 못한 색동원 시설 성폭력 사건은, 법무부 ‘보완수사 우수사례집’에 실려 있다. 검찰의 권한도 경찰의 독점도 피해자를 구하지 못했다는 증거를 양쪽 다 외면한다.
Q. 앞으로 무엇을 볼 것인가
① 8월 임시국회까지 ‘일부 존치’안을 둘러싼 민주당 내 조정이 이 논쟁의 실질 승부처가 된다. ② 여성 · 장애인 단체들의 ‘피해자 절차적 권리’ 요구가 법안에 반영되는지가 개혁의 성격을 판별하는 리트머스가 된다. ③ 경찰 유착 수사의 결과에 따라 경찰 수사 통제 장치 논의가 별도 전선으로 확대될 수 있다.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6896 참세상. 7/14

newscham.net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강간 목적 살인 자백이 보완수사권 존폐 공방에 다시 불을 붙였다 — 검찰도 경찰도 아닌 '피해자의 절차적 권리'에서 개혁의 기준을 세우는 여성단체들의 제3의 프레임을 심층 분석했다. 최저임금 심의 최종 국면과 미-이란 호르무즈 확전·코스닥 폭락,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200명의 노조 집단가입, 내일로 다가온 7·15 총파업까지 —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청소년들은 배재고 야구부의 ‘부적절한 응원’ 에 대해 “논란인 이유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적하는 순간 “‘좌X이야? 1찍이야?’ 질문부터 나올 정도”로 혐오 표현은 교실에서 이미 ‘합의에 이른 장난’입니다.
10대의 혐오 바이러스, ‘인스타’ 타고 무한증식

hani.co.kr
“바이러스 같달까요.” 충암고 1학년 문성호(16)군이 인스타그램 게시물 곁에 달린 ‘종이비행기’(공유하기 아이콘)의 위력을 설명했다. “어른들이 카카오톡에서 하는 것처럼 친구 30명쯤에게 게시물이나 릴스를 한번에 공유하는 거예요.” 다만 핵심은 ‘전달’이 아니다. 알
좌골신경통때문에 통증이 덜한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
잘 드러나지 않는 장애라면 알리는 것이 나을까, 아니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감춘 채 사는 게 나을까. 상황과 사람에 따라 답은 다르겠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장애를 가진 사람이 이런 고민을 계속해야 한다면 그 사회가 소수자에게 열려 있는 사회는 아니라는 것. 아픈 사람이 마음 놓고 아플 수 있는 사회가 아닌 것이다.
-민바람『나는 ADHD 노동자입니다』중에서
주말까지는 나았으면...
잘 넘겼나 했더니 발목 부었네
계단에서 구를뻔이라고 해야하나 굴렀다고 해야 하나
포럼 이틀 참석하면서 결국은 돌고 돌아 혼인평등 , 차별금지법 , 생활동반자법 제정이다.
현재 한 사회의 필수불가결이며, 해결되어야 하는 과제라고 느낌.
지지부진 하다 못해 백도를 연발 하는 복장 터지는 나라.
암만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 한다고 하지만 중이 떠나기엔 중이 너무 많다 이 정도로 많은 중들이 외치고 요구하면 절이 고쳐야지
가보자고 ~! 👊
뾰조족 ✨
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106일차 (7/12) ㅡ
지난달 초 심리상담 선생님이 고공에 올라 상담하던 중 "내 자신을 사랑하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고 칭찬해 주라" 고 했던 말이 항상 귀에 맴돌지만 그러질 못했다.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당연히 희생해야 한다는, 그리고 더 엄격한 규율 안에서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이 항상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동지들이 그러지 않을까?
타인에게는 너그러울지 몰라도 자신한테는 좀 더 엄격해지는~
그러한 내가 고공에서 내자신에게 수고했다 라고, 잘 버텨냈다 라고 칭찬을 했다.
100일을 전후해서 한꺼번에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촬영, 기고글, 한꺼번에 밀려오는 수많은 전화 등등 ~~
숨돌릴 틈이 없었다.
책 읽을 시간도 없었고, sns 들여다볼 시간도 최소화해야 했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고, 당연히 치러야 할 과정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땐 당연히 해야만 하는 것이고, 우리투쟁을 알릴 기회라고만 생각했다.
쉽지만은 않았던 그 시간들을 웃으면서 잘 버텨냈다.
그래서 나를 쓰담쓰담 해주었고, 잘 이겨냈다 라며 칭찬해 주었다.
앞으로도 많이 칭찬해 주자.
그래서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기온도 높고, 더 더웠는데도 버틸만 했다.
밤 10시가 훌쩍 넘은 지금도 30도가 넘었다.
나는 중도실용이나 제3의길이나 하는 논의들이 ‘날아댕기는’ 말들로 들린다. 안일하다고도 느낀다. 근간이 무너지는데 대증요법으로 처방한다는 생각이다.
ko-kr.facebook.com
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105일차 (7/11) ㅡ
동지들은 오늘 어떠셨나요?
휴~~
오늘은 정말 쉽지 않은 날이었다.
고공의 온도계는 35도 정도로 아주 높지도 않았는데, 바람이 없어 체감온도가 높았던 것일까?
한동안 무더운 날씨가 없었기에 몸에서 적응을 못해 더 힘들었던 것 같다.
그나마 오후에 올려준 얼린 물수건과, 사각얼음 동동띄운 얼음물은 신의 한수였다!
내일은 적응이 되어 더 나아지겠지.....
그동안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올라온 사실을 얘기하지 않았다.
여동생들에게도 90일 넘어서야 얘기했고, 친구들은 최근 우연히 sns를 통해 알고 연락이 왔다.
학교 선후배들도 최근에야 알게된 후 100일 투쟁문화제에 함께 했다.
그만큼 우리의 투쟁은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지상파 방송이 아닌 신문언론에만 보도가 되니 더 그렇다.
100일째에 고공에까지 올라 취재해간 mbc에서도 보도까지는 안된 것 같다.
봤다는 얘기가 안들리니~~
이제 택시고공농성 투쟁은 100일을 기점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정당 등을 포함한 연대체(또는 공대위)를 구성하여 대정부투쟁과 여론확산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그래서 동지들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있는 동지, 지인에게 조금만 더 알려내 주십시요!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힌 사연을 담은 택시월급제투쟁을 말입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넘어 ‘위험의 이주화’
https://bird.makeup/users/yonhaptweet/statuses/2076099041361117536

bird.makeup
홍성 축사서 30대 네팔 노동자 심정지 상태 발견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2011600063?input=tw
오세훈은 노인 지하철 요금으로 한강버스 운영하려고 하나
근데 import 에 미리보기 없어져서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