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구이
@everclear@hollo.ingye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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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묶는 케이블타이가 아니라 공연하는 결속밴드를
정화활동을 착수할 수는 있겠지만, 토론 커뮤니티의 주류의견에 어긋날 경우 "특정 외부세력의 문서조작" 이라며 편집을 차단할 테니까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e734gcprcgyjugab2h74g5su/post/3llmwsoqib22k
bsky.app
Bluesky
1인가구는 각자가 스스로를 주인님으로 모시는 메이드가 아닐까요
- 진통제 안 먹었는데 잘 잤어요. 큰 돌이 나오기도 했고...
- 가족 마중을 나가서 데리고 들어왔어요. 데이트라면 데이트.
- 아침에 비닐 잘 내놨어요.
다이소의 초저가 정책의 비밀은 ‘끊임없는 대체 납품업체 찾기’에 있습니다. 단 하나의 수요자만 존재해 독점력을 행사하는 ‘수요독점시장’에 가까운 납품시장 구조인 셈입니다.
다이소 고속성장의 이면…납품업체들 “남는 건 인건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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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고속성장의 이면…납품업체들 “남는 건 인건비뿐”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오프라인 매장의 장기 침체 속에 다이소가 유통업계의 신흥 공룡으로 떠오르고 있다. ‘5000원 이하 균일가’를 앞세운 전략이 소비자의 헐거워진 주머니 사정과 고물가 환경에 맞아들어가서
3월달 좋았던일 세가지도 안 뽑았네.. 그냥 윤석열 파면되면 4월인걸로(막말)
자영업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자의 자녀들이 엑스(트위터)에서 부모님 가게 홍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해당 글타래에 인용된 가게들을 모아 지도를 만들었고, 지방자치단체장도 홍보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저희 엄마 가게 도와주세요” 1억 조회수…지도까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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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 가게 도와주세요” 1억 조회수…자영업 구하러 효심이 나섰다
“저희 어무니 가게예요. 도와주세요. 거의 10년을 장사하고 계신데 생선값은 오르고 손님은 줄고 하루 일당도 안 나오는 상황이에요. 폐업할까 고민이세요.” 한 누리꾼이 수원시 팔달구 생선구이 전문점 주소와 함께 지난달 23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2일
혐오금지를 빙자한 혐오(메모)
@saschanaz 이제는 이런 '혐오금지'를 빙자한 혐오를 볼때마다 약자 윤석열의 인권을 보호하겠다고 하는 한국 인권위를 떠올리게 되었어요.
혐오를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 때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임을, 또 무엇이 약자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강자들이 자신의 강자성을 인식하길 거부하고선 운동장을 편평하게 하려는 약자들의 모든 시도를 자신들에 대한 혐오로 규정하기 시작한다.
나 진짜 화보나 예술정신을 발휘해서인지 판형이나 뭐 그런게 엄청 중요한 책 아닌데 이펍이 아닌 피디에프로 책 낸 출판사 보면 화가 나.....피디에프를 깔끔하게 할 노다가면 이펍을 만드는 것도 그렇게 무리는 안 갈텐데 당장의 제작비 아끼자고 피디에프로 내서 독자들을 포기하게 만들고 저자에게 돈을 적게 주는 출판사들.....특히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글만 가득한 책을 피디에프로? 장난하냐? 페이지 완결성을 중시하던 교고도쿠도 자기 소설은 이펍으로 내는 판국에?! 노안이나 tts가 필요한 독자들은? 그 때문에 독자를 놓친 작가는? 야!
#hollo 에서도 한 포스팅에 많은 이미지 첨부된 것 잘 보이는 것 같네요..
화
-호소인 -조무사 거리는 새끼들은 선해해도 대가리꽃밭 약자조롱 혐오용어 쓰는 놈이고 일반적으로는...(후략)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날 인터넷 공간은 ‘자유롭다’는 환상이 존재하지만 실은 대부분의 구성원이 ‘이탈’과 ‘항의’를 할 수 없는 독재 국가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FfPK82rbI8sCjK2GOp_16eUH0g_pGnw

stibee.com
🎓‘지브리 AI’ 열풍과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에 대하여
리) 정확한 지적. 우리가 군사독재시절을 바라보는 시선은 지극히 민간정부 이후의 6공화국의 시선이다. 그 기준은 당연히 규칙이 규칙으로 받아들여지는 6공화국의 기준이라, 군사독재시절의 무규칙을 규칙적으로 파훼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앞서 말했던 속달비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믿음은 지극히 규칙적인 발상이며, 이런 발상은 군사독재시절엔 아무 의미가 없었다.
토스 : 내가 필요한 메뉴를 빨리 찾을 수 있으나 진행 중간중간 쓸데없는 제안을 자꾸 넣어둠 (필요없어)
그외 은행앱 : 내가 필요한 메뉴...가 어딧냐 어딧냐고 어디로 들어가야하냐고
- 선고기일 정해졌어요. 근데 선고 날때까지 불안하긴 할 듯...
- 진통제 안먹고 그럭저럭 잘 잤어요. 12시간쯤 푹 자고 싶다.
- 법인으로 부페 가서 잔뜩 먹었어요. 오래간만에 젊은이처럼 먹은...
4월이라 새 타래로.
프로필 돌리는거 귀찮네요
진화했다
마교 믿고 세상에 불지릅시다
- 오래 미뤄오던 이동, 청소, 배송 노동자들께 드릴 간식을 내놓았어요. 가져가신 분들이 계시네요.
-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금방 찾았어요. 집회가던 중에 그래서 집회는 못 갔지만...
- 공사 소음이 일 못할 정도로 나진 않았어요. 노이즈캔슬링 최고...
- 주차장 처리가 일단락된거 같아요. 계속 신경쓸 일 없었으면....
- 무리하지 않고 최대한 쉬었어요. 근데 안자고 버티고 있네요..
- 맛있는 페이스트리 먹었어요.
민주노총은 왜 노동자연대와의 연대를 금지하는가에 대해서
김기윤 (2025) "9년째 이어진 2차 가해…팔레스타인 연대체는 2개로 쪼개졌다". 한겨레신문. URL: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7052.html
성폭력 피해자에게 가한 2차 가해에 대해 노동자연대가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연대는 없을 거라는 것.
저 시대에 많은 단체들이 제 발 저려 피해자를 공격했다. 피해자만 입다물면 될 줄 알고.
근데 결국 10년도 채 지나지 않아 2차 가해자들이 떠내려오는 걸 보면 웃기지도 않는다.
조직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정도 하는 게 그리 어려웠나 싶은데.
연대하기 참 어렵다 진짜
100인위 사건을 겪고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20년 넘었으면 좀 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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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이어진 2차 가해…팔레스타인 연대체는 2개로 쪼개졌다
“한국 사회에 두 개의 팔레스타인 연대체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을 비롯해 224개 단체가 모인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긴급행동)은 지난해 11월5일 돌연 이런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그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