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기고문 '노동자연대는 이제는 반드시 사과해야 합니다'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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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노동자연대는 이제는 반드시 사과해야 합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2020년 5차 중앙집행위원회를 통해 성폭력 2차 가해행위의 반성과 성찰을 촉구하며 ‘노동자연대’와의 모든 연대사업을 중단할 것을 결의한 바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이 결정에 대해 재논의되거나 번복된 사실은 없는 상황입니다. ‘노동자연대’는 당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제이(J)의 조력자였던 전지윤 씨에 대해 5천만원의 명예훼손 손배 민사소송을 진행했었고, 3년간 진행되었던 재판과 소송이 최근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결과를 놓고 성폭력 피해자 제이(J)가 직접 작성한 기고 글 게시를 여성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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