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구이
@everclear@hollo.ingyeo.net
14 following19 followers
모든 게시물은 개인의 입장이며 소속된 조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라클 무료인스턴스에서 홀로로 돌리고 있습니다.
- 프로필 출처
- INGRESS
안녕 프란체스카나 으랏파파 넷플릭스 갔으면 좋겠다...
[리뷰] 근거 없는 죽음, 미키17이 던지는 불편한 질문:
[뉴스펭귄 우다영 기자] 여기, 한 생명이 죽는다. 생긴 게 징그럽고, 바이러스가 있을 것 같으며, 인간을 위협할 것 같아서 죽는다.이 죽음의 근거는 '혐오에 따른 추측'이다.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17에는 공존에 실패한 인간 군상이 그려진다. 영화 속 인간은 공존에 어떻게 실패했고, 결국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선택할까?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55
(2025-03-20 09:18:51)
Hollo 전용 앱 깎아주세요
심플 이즈 베스트자나
@97X10X23@town.voyager.blue https://docs.google.com/document/u/0/d/1qEEJLhNB-c7MoM8k-PNNW-cV7EFKwg6Rn5BRSTttN8Y/mobilebasic qr코드 링크입니다. #미아리
docs.google.com
미아리 집창촌 투쟁에 대한 기록 (2025.02.13)
2월 13일 성북구청 앞 2월 13일 신월곡 제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사무실 앞 2월 13일 미아리 집창촌 내부에서 보이는 고층 건물 지금까지 미아리에 연대해 왔던 시민(활동가로 추정)의 안내와 본 문서 작성자의 질문(들여쓰기). 보면은, 주변에 엄청 높은 건물들이 계속 들어서고 있잖아요. 여기(집창촌)는 혐오시설로 여겨져 가장 개발이 늦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종사자분들도 취약하고요. 가장 내밀렸던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쫓겨나면 근처에 이 돈으로 구할 수 있는 곳이 없...
미아리 집창촌 이주대책 요구 집회 왔습니다.
QR에 있는 한겨레 기사 좋은 내용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보시고, 참여 가능하신 분들은 참여 부탁드려요. 다른 평일 주간 집회들도 그렇지만 인원수가 많이 적습니다. 근데 이 인원이 많이 모인 거라고 하셔서 오늘 짬내서 참석하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ALT text
미아리 집장촌에 현실적인 이주대책을! 미아리 성 노동자의 생존권과 이주 대책을 촉구하는 집회 매주 목요일 오전 9시에서 11시 30분 동안 성북구청 앞에서 진행한다. 우측에 한겨레21 기사 《30년 일할 때도 내쫓길 때도… 미아리 여성들이 한평생 노출된 빈곤과 착취》와 《미아리 집장촌 투쟁에 대한 기록》 구글문서 QR이 있다. 좌측으로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있다. 2004년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허울좋은 정부의 지원은 생색내기에 급급했고 우리의 자립과 탈성매매 노력은 안중에도 없었으며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집회와 건의에도 우리는 이 땅의 국민도 아닌 듯 멸시를 받으며 서럽게 죽은 듯이 살아왔다. 이 땅에서 없어져야 할 그림자 인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공권력을 등에 업은 재력가들은 각 지역의 노른자위 집장촌 땅 위에 재개발의 명분을 내세워 건설회사와 건물주들이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면서도 우리 성노동자들의 고통은 외면해온 것 또한 사실 아닌가. 하물며 건물주와 조합, 그리고 건설사와 공권력위 결탁으로 우리 성노동자들에게 이주를 종용하는 협박과 공갈을 서슴지 않았다. 우리의 희생과 피와 땀으로 지금의 미아리 집장촌 건물주들은 부를 누리지 않았는가. 도시정비나 재개발 사업을 주롼하고 실행하는 행정기관은 왜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외면하는 것인가? 각성하고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봐 주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
- 페블 후속기가 나온대요. 12월까지 기다려야지... https://store.repebble.com/
- 수면시간을 꽤 확보했어요. 소파에서 잔 시간도 꽤 되지만...
- 재활용품 시간 맞춰 잘 내놨어요.

store.repebble.com
Get your new PebbleOS watch
Pre-order your new PebbleOS smartwatch today
이미 "쓰는 사람만 많고 읽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많지만 이 흐름은 앞으로 더 강화될거라 생각한다. 글을 쓰는 이유가 자기표현과 내적 변화에 있다면, 원리적으로 말해 독자는 나 하나면 충분하다.
- 택시 안타고 출퇴근했어요.
- 업무 진전이 있었어요.
- 저녁에 키타미에서 반주로 생맥주 한 잔 마셨어요.
유엔님을 본받아 페미니즘 깃발을 찾자...
x가 탄핵 집회 허브라 아직 터지면 안된단 말이 많은데 나는 반대로 x나 메신저 단톡방같은 거 안하는 사람에게도 접근성이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x안들어가고 비상행동 집회 몇번 다녀봤는데 중간중간에 행진장소 갑자기 바뀌고 이런건 공홈에도 공지 안해줘서 슬퍼 ...
카드 실적 관리 번거롭네요...
머리지끈거린다;; 학교 동창인 언니가 선동당해서 이상한 소리함 지금.. 전에도 중국인 관광 무비자 반대 서명해달라고 카톡보내더니 이제는 문제인이 예수회에 들어있고 그 교회는 인신제사를 해서 세월호나 이태원사고도 관련있대.. 윤석열이 계엄한 건 사실인데 뭐 우리나라의 간첩 어쩌구 그런다.. 너무 충격받음
Q: 저도 재택근무 하고싶어요... 출근 너무 힘들다 #neo_quesdon
A: 로그프레소는 채용 중입니다. https://logpresso.career.greetinghr.com/ 직군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한데...
그나저나 전일 재택하다 그만두니 역체감이 엄청나더라구요.
https://neo-quesdon.serafuku.moe/main/user/@asa@serafuku.moe/cm8dt9ky108g5k20jevlhyhw3
#neo_quesdon
neo-quesdon.serafuku.moe
Q. 저도 재택근무 하고싶어요... 출근 너무 힘들다
A. 로그프레소는 채용 중입니다. https://logpresso.career.greetinghr.com/ 직군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한데... 그나저나 전일 재택하다 그만두니 역체감이 엄청나더라구요.
Q: 아사라는 닉네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neo_quesdon
A: 짧은 버전과 긴 버전이..... 지금 나이의 1/3도 안 되었을 때 아는 일본어 단어중에 마음에 들어서 골랐었어요. 계속 쓴건 아니지만 계속 부른 사람들은 종종..
https://neo-quesdon.serafuku.moe/main/user/@asa@serafuku.moe/cm8dt5ogf08g1k20jg402mlej
#neo_quesdon
neo-quesdon.serafuku.moe
Q. 아사라는 닉네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A. 짧은 버전과 긴 버전이..... 지금 나이의 1/3도 안 되었을 때 아는 일본어 단어중에 마음에 들어서 골랐었어요. 계속 쓴건 아니지만 계속 부른 사람들은 종종..
- 집안일을 이것저것 처리했어요.
- 집회 나갔다 오래간만에 고등학교 선배를 만났어요.
- 비어있던 네오퀘스동에 질문이 ㅠㅠㅠㅠ
법에 대한 부정적 이야기
꾸준히 느끼는 거지만 "법은 지켜가며 해야지" "남에게 피해를 주니까 다들 싫어하는 거다" 이런 말 들을 때마다 '법이 부당할 수 있다는 의심'을 살면서 깊게 하지 않으셨군요! '그럴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오셨군요! 법을 지키기만 하면 자신은 '안전하고 공정한 사회'에 있을 수 있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권리'인지 자각하지 못 한다는 점까지가 당신이 특권층이라는 증거입니다.
법을 지키며 시위할 때 말을 들어주기나 한답니까? 목소리가 닿긴 해요? 법을 어기는 건 언제나 마지막 최후의 보루로 둬요. 누가 법을 어기는 걸 쉽게 합니까. 누가 유치장에 가고 싶어 합니까. 누가 그 힘든 길을 걷고 싶겠냐고요.
법이 존재를 인식하지 못 하고, 인식은 하지만 부정하고, 부정하여 내쫓고자 하고, 그리하여 존재 자체가 불법이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참 안온하게 자라셨습니다.
Q: 아사님 평소에 무슨 일을 하시나요? #neo_quesdon
A: '요리를 제외한'(강조) 가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주로 하면서 가사 정체성이 강해졌네요. 제대로 하는 쪽은 아니지만서도... 가사 관련 잡담은 메이드복 모에에서 하고 있어요.
https://neo-quesdon.serafuku.moe/main/user/@asa@serafuku.moe/cm8cnrdrd2k3joc0jx07dps28
#neo_quesdon
neo-quesdon.serafuku.moe
Q. 아사님 평소에 무슨 일을 하시나요?
A. '요리를 제외한'(강조) 가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주로 하면서 가사 정체성이 강해졌네요. 제대로 하는 쪽은 아니지만서도... 가사 관련 잡담은 메이드복 모에에서 하고 있어요.
성별과 나이는 최대한 빨리 공개하려고 하는 편인데 왠지 자의식과잉 같아서...
이주민의 정치발언에 대한 제재는 그래도 지난 3개월간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고 단순히 잘못됨을 인지하는 걸 넘어서서 어떻게 바꾸어나가야 할 지에 대한 논의까지 이어졌던 걸로 기억해서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아쉬움과 함께 한 걱정과 우려가 존재하지만, 그만큼 관심 갖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으니까… 희망을 거름삼아 걱정과 우려가 더 커지지 않도록 해야겠죠…
역시 난 2025년 현재에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린치하고 있는 이 나라를 규탄해야한다고 생각해 (본론)
반중, 중국 혐오세력이 중국의 지시를 받았다, 저들은 중국인이다 따위의 혐오발언, 날조와 선동을 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중국인이 아니다"라는 '해명'을 할 게 아니라 "중국인이면 뭐 어떠냐"라는 '대응'이 필요한데 아직은 전자의 발언이 적잖이 보여서 아쉬움이 있음
중국인이 정치에 참여하면 안 돼? '자국민'인 '한국인'만 한국 정치에 참여 가능해?
중국인이 내는 건강보험 적자라고 해서 중국인이 우리 사회의 좀먹은 부분이고 사람들이 거부감 갖게 만들고, 나중에 가서야 통계 산출에 오류가 있었다 사실 흑자였다라고 하며 사과 한 마디 없던 정부가 존재하는 나라답기도…
어제 인종차별 철폐 기념대회에서 제일 마음 아팠던 말이 이주노동자들에게서 건보 흑자 나는 이유가 뭔 줄 아느냐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셨단 말임
내가 아는 이주노동자들은 식당에서 많이 일하는데 식당 노동은 주 6일 12시간 근무가 일상화되어있고, 연차조차 존재하지 않아서 병원에 갈 시간이 존재하지 않음 그래서 좀 속상…
#단편소설 ???
환웅은 사실 곰과 호랑이를 사람으로 만들 생각이 없었어요. 환웅은 케모퍼리러였고, 곰이든 호랑이든 퍼리와 결혼하고 싶었죠. 그래서 둘을 동굴에 넣고 쑥과 마늘을 먹였을 때, 그걸 끝까지 할 생각이 없었어요.
이 동굴은 사실 천계에서 만든 트랜스폼 머신이었는데, 설명서를 보면 동물을 넣고 삼칠일(21일)정도에 꺼내면 사람과 동물의 비율이 50%가 된다는 안내가 되어있었죠.
그러니까, 환웅은 21일에 곰과 호랑이를 꺼낼 생각이었어요. 동물 비율을 70% 정도로 할까? 고민도 해봤는데, 과유불급이라고 50%에서 합의를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알아챈 호랑이가 먼저 런을 쳤습니다.
"젠장! 난 사람이 되고 싶은거라고!"
저런, 불쌍한 환웅. 솔직히 쿠마미미보다 네코미미가 더 취향이었는데, 어쩔 수 없죠... 쿠마미미도 귀여우니까...
- 돌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정말 다음 치료가 마지막일지도
- 집회 잘 다녀왔어요. 깃발 교체 후 밝을때 올린건 처음인 것 같은데...
- 보조배터리 깜박했지만 핸드폰 전원 잘 아껴서 들어왔어요.
바빠서 까먹고 있었는데 업데이트를 좀 해봐야...
바람이 무시무시 하군요

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