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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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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면 쿠팡을 사회화하는 상상도 해볼 일이다. 그만큼 필수적이라면 공공성의 영역일 테고 ‘공공의 적’보다 공공성의 씨앗이 되는 것이 쿠팡에도 영예로울 테니 말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311910005/

백종원 프랜차이즈도 그런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