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hollo.ingyeo.net

소수정당이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주장은 좀 게으른게 아닌가 싶네요. 녹색당처럼 완전추첨제를 추구하거나 비례의원의 반기승계까지는 아니어도 '사람이 없어 후순위에게 승계할수 없는 경우가 있다' 라는 주장을 하는건 좀.... 자리로 사람을 키울 시도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노동자 평균임금 이상의 세비는 특별당비로 납부하는 결기까지는 아니어도 저런 것까지 포기하는건 좀...너무 후퇴한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