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asa@hollo.ingyeo.net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asa@hollo.ingyeo.net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asa@hollo.ingyeo.net
왜 일요일이 벌써 끝나가는걸까요. 오늘은 정말 일찍 잠들어야지...
@ras@serafuku.moe
0.5 - skelHWP 5.0 (새천년 한글 XP판) 및 HWPX 파서 구현
1.0 - 조판 엔진편집 간 동적 재조판 체계화
2.0 - 협업플러그인/확장 아키텍처 제시
3.0 - 완성 : 한컴과 동등한 수준, 완전한 공공 자산HWP(X)의 모든 기능 구현
각주* 공공기관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당 환경에서 주로 독점 제공하도록 하는 API와 HWP ActiveX Control의 대체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
@asa@hollo.ingyeo.net
그나저나 일찍 자려고 했었던거 같기도 한데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아사's post
차해영씨에 대한 실망까지..
@asa@hollo.ingyeo.net
유동균이 또 나온다고????
@nyanyanyangc.bsky.social@bsky.brid.gy
아니 AI 기술이야말로 미리 배워둬서 아무 쓸모가 없는데. 당장에 작년에 많이 쓰이던 툴과 요즘 많이 쓰이는 툴이 인터페이스가 다름. AI로 당장에 뽑아낼 거 아니면 그냥 나중에 최신 책 사서 일주일 만지면 끝날 것임. 진짜 그림 연습이나 해라......
RE: https://bsky.app/profile/did:plc:msciznx5clw63db2ejtb6ati/post/3milhg5jit22h
@yijuckhangwe@qdon.space
반의사불벌 조항은 국가 개입을 필요로 하지 않는 개인 간의 경미한 다툼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사소한 시비나 분쟁이 있었다가 화해하고 합의할 의사가 있는 경우 법정까지 가지 않고 개인 간 해결하도록 하는 조항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항은 서로 모르는 타인 사이에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몰라도 교제폭력이나 가정폭력에서는 피해자를 취약하게만 한다. 보복폭행의 두려움으로 피해자가 진정한 의사를 밝히기 어렵기 때문이다.
더 나쁘고 위험한 결과도 초래한다. 여자친구를 때려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가해자는 더욱 대담해진다. 그럴수록 피해자는 점점 위축되고 도움받을 길이 없다는 절망 속에서 무력감에 빠진다.
-허민숙『이처럼 친밀한 살인자』중에서
@nyanyanyangc.bsky.social@bsky.brid.gy
국제적인 소통의 증거가 아니라 내수의 빈약함의 증거라고 봄. IT 도큐멘테이션 보면 뭐 하나 한글로 제대로 번역된 게 없는데 이게 이공계가 잘나서 그럴 리가.
@asa@hollo.ingyeo.net
추미애 인간새끼는 맞나.. 양심 어디에.. https://www.facebook.com/share/p/1acXnirtUc/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여성 할당제 도입 이후 22년이 지나는 동안 한국의 민주주의는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삼지만 대표로는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불완전한 형태를 방치해왔다. 성평등은 민주주의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성 없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여성 없는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라고 부를 수 있는가 ...
@decalpha.bsky.social@bsky.brid.gy
youtube.com/watch?v=PGef...
AI가 할 수 없는게 많은데 이게 효율화라고 하는 짓이니.
[단독] 사람 대신 AI가 건 전화‥50대 고독사 못 ...
@asa@hollo.ingyeo.net
근데 인터넷이 없어서 2차창작을 더 하게되었나 싶기도 하고
@aquaris@planet.moe
콤푸타와 PC통신이라는 게 있었고 스마트폰이라는 개념 이전이 정말 심연의 오타쿠 시대였음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카카오가 지난해 9월 카카오톡 대규모 개편을 진행하면서 ‘주52시간 노동상한제’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이중장부’를 운용하고 직원들 임금 지급을 지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카카오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카카오, 법정시간 넘겨 일 시키고 이중장부로 ...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꿈빛 파티시엘 작가님이 검색해서 한국 팬들한테 댓글 달고 있는데, 제빵기능사 합격했다는 분한테 축하 메세지 써주신게 너무 좋다.....
@boknews.bsky.social@bsky.brid.gy
[미투 이후 2차 가해 논란] ①민주당 ‘2차 가해’ 판단에도…유행열 ‘거짓 미투’ 지속 주장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차씨는 2026년 유씨가 다시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하자 “2018년 미투 조사단 결정대로 유행열을 컷오프하라”, “성비위 후보를 즉각 후보 자격에서 배제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그는 “왜 4번째 반복해서 공직선거에 나오고, 피해를 호소한 사람은 왜 계속해서 피해를 입증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미투 이후 2차 가해 논란] ①민주당 ‘2차 가해’ ...
@asa@hollo.ingyeo.net
자기 싫다
@asa@hollo.ingyeo.net
머리 아프네...
@asa@hollo.ingyeo.net
허리가 낫긴 하는걸까..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아울러 “정근식 교육감에게 다시 한번 똑똑히 밝힌다”면서 “공대위는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위해서만 싸우는 것이 아니며 우리는 A학교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싸우는 연대동지들과 함께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우리는 공익신고노동자 지혜복 교사를 탄압한 두 교육감, 정근식과 조희연을 공수처에 형사고발하며 이곳 신청사에서 다시 천막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혜복 교사 공대위, “정근식 교육감의 모르쇠는 고의적...
@seanbartleymusic@threads.net
Protect Trans Youth.
@boknews.bsky.social@bsky.brid.gy
‘용기’ 잃은 자영업자들, 플라스틱·비닐값 급등 속 ‘영업 시간 단축’ 고육책까지
www.khan.co.kr/article/2026...
"일회용 배달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쓰는 방법도 있지만 수도권 밖에서는 그나마 마땅치 않다. 권씨는 “수도권과 달리 울산에서는 다회용기 서비스 업체를 찾기 어려워서 달리 방법이 없는 상태”라며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다회용기 지원 사업을 한다면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써보고 싶다”고 말했다."
‘용기’ 잃은 자영업자들, 플라스틱·비닐값 급등 속 ‘...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장기화로 비닐과 플라스틱의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재생페트와 종이 포장재 등 대체 소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의 위기를 탈플라스틱 전환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종이 포장재 문의 2배 급증”…중동리스크가 ‘탈플라스...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이 인공지능(AI) 합성 캐릭터를 영화에 사용할 경우 실제 배우 수준의 비용을 부담하도록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스튜디오와 협상 중이다.
등록 2026-03-30 11:50
AI 배우 쓰려면 인간만큼 비용 내라…할리우드 노조,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해당 보고서에 실린 52건의 사례는 ‘살인 훈련’을 받은 정예 부대원들이 피해자에게 목 조르기나 구속 등 군사 기법을 이용한 고문, 강간, 전투 무기로 위협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지어 함께 키우던 반려동물까지 학대해 영구 장애를 입힌 사례도 있었다.
수정 2026-03-29 09:29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
@mhtl@qdon.space
가시 감자화의 날
@starterdroid@serafuku.moe
@hirmeyrabbit.bsky.social@bsky.brid.gy
아니 이 한남이들은 자기가 비하하고 싶은데 아무데나 “조무사”갖다붙이고 앉아있네 간호조무사갖고 맨날 왜그래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유가족 측은 폭행 피해 후 초동대응부터 피의자 처벌까지 모든 과정이 부실하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등록 2026-03-31 08:55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당해 뇌출혈…피의자 영장은 ...
@gaeulbyul.dev@bsky.brid.gy
> 나무위키를 비롯해 우만레가 운영하는 산하 서비스는 그간 허위정보 유포, 명예훼손, 사생활 침해, 음란·불법 정보 유통 등의 문제로 지속적으로 지적을 받아왔다. 그러나 피해자들이 게시물 삭제·정정 요구, 가처분, 손해배상 등 법적 절차를 밟으려 해도 해외 법인을 내세운 구조 탓에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쉽지 않다는 비판이 이어져 왔다.
v.daum.net/v/2026033015...
[단독] 나무위키 본사 가보니 '텅 빈 가정집'…유령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