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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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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망원동 재개발 확정이라니... 이름도 구린 신통기획...
'9월17일에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와 세종호텔 공대위가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의 세종대 감사 결과 발표와 세종호텔 감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 뒤로 추석 연휴가 지나갔고 흐지부지 시간이 흘러간다.'
https://bird.makeup/users/jinsuk_85/statuses/2105092968504045921
페블 언제 오나
내일은 맛있는거 챙겨 먹어야지...
예전에 심비안에서 버텨보려고 몸 꼬던 기억이...
그러고보니 이제 신규 플랫폼 생기면 예전에 비해서 포팅난이도가 확 떨어지는구나..
제5회 광주퀴어문화축제
'퀴엇날 : 어! 흥나는 명절'
🐯2026년 10월 24일 (토) 13:00 ~ 18:30
🌕광주 동구 금남로 차없는 거리 일대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z7lafvltj42nkb6npvvkrvo/post/3mvrf5lj3d22o
제5회 광주퀴어문화축제
'퀴엇날 : 어! 흥나는 名節'
오는 10월 중 개최합니다!
💖광퀴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 한번에 보기
텀블벅 후원 / 참여부스 신청
연대현수막 걸기 / 자원활동가 모집
: www.gjqf.co.kr/37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과 참여로
광주퀴어문화축제는 더욱 풍성해집니다!
리디 십오야 혜택 다음 십오야에 못 쓰게 포인트 기간 줄여놨네..
미생 2부도 끝났구나
알뜰폰 할인카드 남는 할인금액정도를 문자후원 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한사성이랑 민우회...
n.news.naver.com/mnews/articl...
"지난 1년간 서버에 한번도 문제가 없었더군. 그러니까 자네들은 모두 해고일세."
서버에 문제없다고 서버 관리자들 잘라내는 이야기 같다.
접속자 없는 공공와이파이 1천643곳…경기에만 429곳

n.news.naver.com
최근 3개월간 이용 실적 '0'…경기·전남·광주·서울에 51.7% 이주희 "미사용 비율 높은 지역부터 재배치 계획 마련해야" 최근 3개월간 접속자나 데이터 사용량이 전혀 없는 이른바 '유령 공공와이파이'가 경기도에만
@cosele 크리스피크림이 한국에 처음 들어와서 갓 튀긴걸 먹어봤을때의 감동이 생각나네요... 이젠 그렇게 못 먹지만...
@yeokbo 5G 음영을 겪으니 역체감이 엄청나더라구요...
밤에 너무 재밌는걸 하면 자기 싫고 재미 없으면 억울해서 자기 싫고...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80061.html
인상분을 대중교통에 투자할수 있었던 인상되지 않는 공영주차비, 장애인을 배제해 비용을 줄인 대중교통에 대해 생각하곤 합니다.

hani.co.kr
조형근 | 동네 사회학자 그립고 버겁다…. 명절 귀성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문장이다. 버거운 이유를 말하기는 버겁다. 오가는 불편 탓도 있다. 아스라한 그리움이 교통대란에 짜증으로 바뀐다. 1990년대는 악몽이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버스로 24시
@: 인퀴 카카오 같이가치에 댓글이나 응원 남겨주심
➡️ 흠...
카카오의 돈을 갈취할수있어요~
➡️ 와 대박 당장 하자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40942/story

together.kakao.com
댓글, 응원, 공유만 해도 카카오가 대신 기부합니다.
레이첼 카슨 저자의 『침묵의 봄』
#추천
환경과학책의 고전이라 칭송이 될 만한 책. 그리고 DDT 살충제 금지로 이어졌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얼만큼 나아갔는가. 환경을 파괴하고 동식물과 인간을 해칠 요소는 이 책이 출간되었던 때하고 비교하면 늘어난 거 같다. 바뀌어야 하는데 바뀌지 않는 어리석음으로 봄은 오지 않을 것이다. 지구는 인간이 살기 어려워지고 일론 머스크는 화성 이주를 이야기를 한다. 밈화가 되어버린 '화성 갈끄니까'라는 말이 나돌고, 테슬라에 돈을 꼬라박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많은 사람들은 지구를 떠나지 못한다고.
맨시티는 어쩌다....
배고파졌다. 졸리고...
게임은 스토리같은 게 아니라 게임성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류의 주장을 보면 왜 스토리가 게임성의 일부가 아니라 생각하는지 늘 의문이 생긴다. 이건 마치 영상은 영상미로 판단해야지 줄거리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소리 같다.
내러티브를 벗겨내고 메커니즘만 남겨놓으면 그 게임이 뭐가 되겠나? 뱀파이어 헌터가 되어서 괴물들 잡는 게 재미있는 거지 큰 사각형 움직이며 히트박스 조작해 다른 사각형 때리면 그게 재미있겠음?
검찰, '노조탄압 혐의' 좋은책신사고 대표 불구속기소
검찰은 홍 대표가 단체 교섭을 거부하거나 일부 조합원들을 포상 대상에서 제외하고, 인사 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부여해 연봉을 동결하는 등 방법으로 조합원들에게 불이익을 준 범죄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등록 2026-09-28 11:36
검찰, '노조탄압 혐의' 좋은책신사고 대표 불구속기소 ...

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교육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 대표가 노동조합의 단체 교섭 요구를 거부하고 조합원에게 불이익을 준 혐의로 재판에 ...
세종호텔 복직 희망뚜벅이 구간별 거리 웹자보입니다. 부산경남, 대구 경북, 충북대전, 세종충남, 경기서울 권역별로 배경색을 달리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아이고 허리야
그들은 구의역 김 군이 스스로 잘못해서 죽었다고 말했다.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김용균 님이 사망했을 때도 책임자들이 김용균 님이 스스로 잘못해서 죽었다고 말했던 걸 생각하면 기업은 다 비슷한 수법을 어디서 배워오나 보다. 죽은 사람은 자기가 잘못해서 죽었고, 산 사람은 일하다 죽을지언정 그 시체를 넘고 넘어 어떻게든 일하러 가야만 한다. 이것이 개명한 21세기 대한민국이다.
-정보라『아무튼, 데모』중에서
그 며칠 전에 나는 영화 <서울의 봄>을 보았다. 휠체어 탄 장애인에 대해 '공격'이니 '방어'니 하는 말을 신나게 늘어놓는 지하철 보안관들을 보면서 나는 "오늘 북한 안 쳐들어온다"던 군사반란 지휘자의 대사를 생각했다. 지하철 보안관들이 장애인을 '공격'하기 위해 좁은 승강장 한곳에 전부 모여 있을 때 지하철에서 누군가 정말로 범죄를 저지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혜화역에 정차하지 않고 그냥 지나친 출근길의 빽빽한 지하철 안에서 도망칠 곳도 없는 승객들이 진짜 범죄에 노출된다면?
아마 그때도 해당 기관 책임자들은 장애인 탓을 하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고 생각할 것 같다. 하긴 서울교통공사는 젊은 비정규직 직원이 혼자서 수리 작업을 하고 있어도 그냥 지하철을 운행하고 비정규직 직원은 치어 죽이는 쪽을 선택했으니까. 누가 죽든 어디서 범죄가 일어나든 지하철을 정시 운행하는 것이 서울교통공사의 최대 임무라고 그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 같다. 무슨 일이 일어나면 남 탓을 하면 된다.
형법상 낙태죄에도, 모자보건법에도, 여성을 원치 않는 임신으로 몰아넣은 남성에게 책임을 묻는 조항은 하나도 없었고 지금도 없다. 처벌받는 것은 오로지 임신한 여성과 임신을 중단해준 의사뿐이다. 대한민국은 정말 무책임한 남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다.
-정보라『아무튼, 데모』중에서
낙태죄 폐지 집회에서 들은 사례들은 너무 충격적이라서 잊을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기저질환이 있어서 약을 먹는 여성이 모르는 사이에 임신을 했는데, 이 여성이 먹는 약이 태아에게 몹시 위험한 약이다. 그런데 약 복용을 중단하면 여성은 발작을 일으키게 되어 역시나 태아의 목숨이 위험해진다. 그래서 이 여성은 임신 중단 시술을 받는 쪽이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병원을 수소문했는데, 낙태죄가 존재하던 시절이라 가는 곳마다 여성을 거부했다. 결국 여성은 약 복용을 중단했고 그래서 발작을 일으켰으며 병원에 실려가서 입원해 있던 중에 자연유산했다. 그랬더니 이 여성을 임신시킨 남자와 그 가족이 찾아와서 이 여성과 담당의사를 낙태죄로 고소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낙태죄는 실제로 임신한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는 법적 장치가 아니라 남성과 그 가족이 여성을 협박하거나 위협해서 조종하고 휘두르기 위한 도구로 더 많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