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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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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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역보's post
@yeokbo pc통신때 종종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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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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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자..
@snujournal.bsky.social@bsky.brid.gy
“우리가 지혜복이다” 부당해임 교사 복직 투쟁 2년 집회 ⇢ www.snujn.com/news/74028 지혜복 씨는 “오늘 연대 동지들이 시교육청 본관 앞을 채울 때, 처음으로 경찰에 연행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폭력의 기억이 지워지는 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온갖 차별, 억압과 착취, 반인권적 행태에 저항하는 우리 모두는 하나”라며 집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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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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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았더니 컨디션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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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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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텍 아직 쓰인단 얘길 수학과 사람에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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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좀 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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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할텐데...
세라복모에 
@Yozumina@serafuku.moe
최고수령동지
최저반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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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asa@hollo.ingye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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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코엘 (계속) :ablobcatpnd_hiasobi:'s post
@cosele 아뇨 제가 참여를 못해서 그만. ㅠㅠ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코엘 (계속) :ablobcatpnd_hiasobi:'s post
@cosele 참가비 펀딩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여 ㅋㅋ
@paradox@icco-lab.life
260119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9차 시민 집회.
중간에 있는 저 코기가 두리번거리다가 눈 마주침 (이따 사무실에 쉬러 올라갔을 때는 무슨 고양이처럼 콧등으로 스윽 손을 긁더니 쓰다듬으라는 듯이 등 돌리며 털썩 주저 앉음… 이럴수가복복복복)
……그리고 귀여운 이야기 사이에서 당사자 발언·연대 발언 등은 여전히 결기와 쓸쓸함과 응원과 애타는 요청을 담고 있었는데요. 오늘 들은 이야기 중에… 노무현재단 안에서 상사의 부당대우에 맞서싸우다 퇴사하신 분의 발언과, 학교 급식 담당으로 일하다가 불공정한 관행(11개월 계약, 본인 허락 없는 대리 서명 등등;; )과 싸운 끝에 민주노총 상근 활동가가 되신 분의 발언이 기억에 남네요.
@chalk@chalk.moe
국가 소속 비밀 에이전트

@pluviae@duk.space
추운 날 짜증나는 점:
바깥이 추워서 잔뜩 껴입고 나가면 대중교통에서부터 더위로 고통을 느낌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아사's post
적당히 시간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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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지
@siaranics.siaran.kr@bsky.brid.gy
폭주하는 광인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으면 안 된다. 노벨 평화상을 갈취해 내는 데 성공했더라면 "평화의 상징이 된 내게 바쳐라" 고 주장했을 인간이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g23eq6mc3wh6nk5kmxbobm6i/post/3mcrear4dpi2k
@asa@hollo.ingyeo.net
피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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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그레스 잠깐 시도하다 시간 죽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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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asa@hollo.ingyeo.net
좀 자고싶다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요리 못하는 메이드 아사's post
@asa 아니 그냥 떠나는게...
@asa@maidfuku.moe
집을 오래 떠나면 스트레스가..
@asa@hollo.ingyeo.net
필사나 하나 하고 잘까...
@aubreykim59.bsky.social@bsky.brid.gy
사실 혐오자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우리 동지들의 부고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