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asa@hollo.ingyeo.net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asa@hollo.ingyeo.net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boknews.bsky.social@bsky.brid.gy
[단독]‘폐암 유발’ 급식실 후드 고쳐도 “소음 커 끌 수밖에”…엉터리 수리해도 교육청은 모른다
www.khan.co.kr/article/2025...
"공단은 아직 올해 성능평가를 완료한 163곳의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해 기준 16.7%가 부적정 판단을 받은 걸 보면 올해 평가가 끝난 상당수 학교도 미흡 판정을 받을 위험이 있다. 개선율과 성능평가 결과를 고려하면 교육부가 2027년까지 전국 학교급식실 환기설비를 개선하겠다고 밝힌 계획을 못 지킬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독]‘폐암 유발’ 급식실 후드 고쳐도 “소음 커 끌...
@asa@hollo.ingyeo.net
350일 하루 10개는 무리긴한데 ㅋㅋㅋㅋㅋ

@danno@planet.moe
연친소때 이제 저는 뭐를 합니다<이런거 적지말고 일년에 350일 정도 들어오고 하루에 툿 10개 이상 쓰는 사람 구합니다<이렇게 적어야할거같음
@asa@hollo.ingyeo.net
근데 너무 외딴섬일까.
@asa@hollo.ingyeo.net
이것저것 처리해 보자...
@seralness@pointless.chat
클플이터지면사람증명도몬하는시대
@yeokbo@uri.life
> 극우를 막아내는 최전선에 20대 여성들의 페미니스트 자의식이 있다는 점은 중요하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이 기독교 우파 여성들을 중심으로 여성과 페미, 페미와 성소수자 사이의 연대를 불안정한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국우화 전략(박근혜와 나경원을 생물학적 여성이라는 이유로 지지하자는 주장, 트랜스젠더에 대한 혐오를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자행하는 터프 등)이 계속해서 시도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폭주하는 남성성”, '8장 윤석열은 어떻게 극우 청년들의 우상이 되었나', p.273, 권김현영
@missallsunday.bsky.social@bsky.brid.gy
흥미롭다
틱톡에서 남성이 어떻게 음식을 무기로 여성을 공격하는가 라는 타래가 유행이라는데 예시로 다른 가족 배려 없이 냉장고 음식 다 먹어 치우기 등이 있고 한국이라면 무조건 여자애한테 밥차려라 놀러 가려면 밥 해놓고 가라 등등....
이걸 무능으로만 봤지 공격으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공격 맞네 돌봄 강요 공격...
x.com/asj519/statu...
Dear Ashley... on X: "There’s ...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서울시가 운영하는 위기 10대 여성 지원 시설은 3곳. 그중 가출 청소년에게 행정 절차 없이도 긴급히 숙식을 지원하는 ‘일시 생활 지원’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곳은 ‘나무’가 유일합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유사 기관과 기능 중복’, ‘실적 감소’를 이유로 운영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여성 가출청소년들 버팀목이었는데…‘나무’ 이제 사라진대...
@chomu.dev@bsky.brid.gy
좀 극단적인 의견일 수도 있는데 나는 직영점 이외의 프랜차이즈를 싹다 금지시켜야한다고 생각함
이런 구조가 결국 프랜차이즈가 점주들을 등쳐먹고 점주들은 알바생들을 등쳐먹는 구조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게 만든다고 생각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post/3m5sdlbc6eo2g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이니스프리 점주들은 본사가 보인 태도에 절망했습니다. 본사가 온라인 매출 증대에만 골몰한다는 게 점주들의 주장입니다. 온라인 할인율이 오프라인에 견줘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높은 탓에 소비자가 매장을 찾을 유인책이 없다는 설명입니다.
“본사 공급가보다 낮은 온라인과 어떻게 경쟁할까요?” ...

@iryu0428@pointless.chat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백신 안 맞으신 분들은 돈 몇만원 아깝다고 패스하지 마시고 꼭 맞으십시다
#블롭광고협의회

@iryu0428@pointless.chat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34275
그래 바로 이거지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moondie0829@planet.moe
아무리 전장연시위 때문에 지연이라고 방송해봤자 그럼 빨리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ㅁㅊ새키들아 라는 생각만 들뿐 그럼 빨리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ㅁㅊ새키들아
@cho1_zz6@qdon.space
부스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혹시 퀴어 관련이나 페미니즘 관련된 (한 매체가 둘 모두 다루는 거면 더 좋음) 논문, 칼럼, 책 추천해주실 연합 탐라 분 계실까요?
한국어로 발행되어 있어야 제가 읽을 수 있고 논문의 경우 KISS나 RISS, DBPia에서 열람 가능, 책의 경우 e-book 이 있었으면 합니다!
가온뉘@llewellyn_onyx@sharlayan.in
(살아남은 여나부주인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우주는 어딘가는 연결되어있습니다....(머ㅓ랴
@chalk@chalk.moe
클라우드플레어에 의존하지 않는 신토불이 서버를 세워야 한다
@asa@hollo.ingyeo.net
자야하는데...
@asa@hollo.ingyeo.net
너무 신냈나... 그러기엔 해야할 걸 못했는데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아사's post
@cosele https://x.com/gourmet_bosal/status/1963983553206906908 제가 봤던게 이거인 듯 하네요.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쫀득코엘 (계속)'s post
@cosele 리치몬드 본점이었나 자식이 운영하는 매장이었나 성추행? 고발이 있었던 걸로 알아요. x서 봤었는데... 다른 빵집도 많아서 굳이 안가고 있네요.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쫀득코엘 (계속)'s post
@cosele 리치몬트 건너편의 scc에 비건메뉴도 많고 좌석도 괜찮습니다 ㅎㅎ 리치몬트는 몇가지 이슈로 안가게 된...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쫀득코엘 (계속)'s post
@cosele php는 아직 현역...(아님)
@makanomoyaki@qdon.space
북괴의 해맑은 미소를 보아라 체제를 선전하기 위해 악마의 얼굴을 미소로 덮어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다
@asa@hollo.ingyeo.net
물 안마시면 돌 생기는구나...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조선 시대부터 ‘왕의 숲’이라 불리던 가리왕산이 파여나갔습니다. 동계올림픽 활강스키 경기장을 짓기 위해 500년 넘게 보호된 숲이 파괴됐고, 10만그루 이상의 나무가 잘려나갔습니다. 경기는 단 3일만 펼쳐졌습니다. 전세계가 열광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무대’ 뒤편, 자연이 홀로 감당해야 했던 대가는 무엇이었을까요?
단 3일 경기를 위해 베어진 ‘천 년의 숲’…가리왕산에...
자정웨이@Astronaut@spacetraveler.work
연친소도 솔직히 말하자면 그...
....
....부지런해야돌릴수있는거임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그 장르소설 농담 중 그런거 있었잖아요.
"서양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어느 날,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숫자가 주어졌다.'로 시작하지만 한국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어느 날,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더 이상 숫자가 주어지지 않았다.'로 시작한다."
라고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en6spos74prs5fq4pznewbju/post/3m4tvejsfrc2h
정원사
양손검@pbzweihander@yuri.garden
남녀..노소..논바..인외...사이에 친구가 어딨냐.. 우리는 모두 동료다.. 연대하라..
@asa@hollo.ingyeo.net
빨리 다 쳐내고 쉬고 싶어하면서 안 끝나서 더 늘어지는 상태의 악순환이...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이현영씨는 사내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은 것도 모자라, 산업재해로 휴직 중에 회사로부터 줄줄이 형사 고소를 당했습니다. 무더기로 쌓인 고소장을 바라보며 현영씨는 몇번이고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을 곱씹었습니다. 회사 간부들의 공금 횡령을 발견해 바로잡았을 때? 창업주의 직원 성희롱을 감싸려는 경영기획이사에게 ‘이건 아니다’라며 맞섰을 때? 퇴사하려는 성희롱 피해자를 도왔을 때?
성희롱 합의금도 회삿돈으로…사내 횡령 지적한 직원이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