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Pinned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성차별,비정규직,자살,실업,스토킹 피해자,
성범죄 피해자,친족성폭력 피해자이 사회가
청년여성을 대하는 방식이다.
https://bird.makeup/users/sisain_editor/statuses/2082317692728721679

bird.makeup
전수경 활동가는 노동건강연대 창립 멤버다. 주로 ‘힘든 노동자’의 문제를 다뤘지만 ‘뻔한’ 노동 서사 말고,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애써왔다. ‘노동자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고 세상의 주인’이라 믿는다. 📝임지영 기자 https://www.sisain.co.kr/58229
전수경 활동가는 노동건강연대 창립 멤버다. 주로 ‘힘든 노동자’의 문제를 다뤘지만 ‘뻔한’ 노동 서사 말고,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애써왔다. ‘노동자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고 세상의 주인’이라 믿는다.

sisain.co.kr
지영(가명)은 아이스크림 카페에서 주 5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일했다. 전문대 수시모집에 합격했지만 진학보다는 돈 버는 길을 택했다. 아픈 가족이 있었다. 기초생활 생계수급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월 120만원 이하 일자리를 구했다. 월요일마다 5㎏짜리 대용량 아이
🔥
Sources and bonus timelapse: https://www.peppercarrot.com/en/miniFantasyTheater/063.html

Panel 1. Pepper and Carrot, a young witch with her cat, is buying vegetable at the market, with her broom on her back. The city is half in flames, yet it's still market day and people are everywhere. The seller, an halfing goat, responds to her. > Pepper: ""But... isn't there a−" > Seller: "−a fire? What fire? It's just a little hot today."

Panel 2. A posh lady walks past. An halfing dog-man brags. > Lady: "Someone is complaining? I'm perfectly fine. Just install a well in your home like we did." > Dog-Man: "There is no fire, kid! It’s pure Elves’ propaganda!"

Panel 3. Pepper points at the fire in the background, to the suprise of the lady and man. > Pepper: "But... Don't you see it?"

Panel 4. The posh lady, seller, and dog-man all scream at Pepper. She flies away on her broom without looking back, circling her finger near her head (a gesture for "crazy"). They're now completely engulfed in flames. > All: "Everything is FINE, OK?!!!"
잠투정 말고 빨리 잘 준비 해야지
졸려
전라도 혐오 문제에 대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이야기가 안 나오는 모습은 못 봤다. 나만 못본건가???
em dash를 LLM의 전유물로 남겨둬서는 안 된다. 쉼표로는 단조롭고 괄호에 넣으면 정보가 부수적으로 보일 때—특히 문학이나 저널리즘에서—이만한 문장부호가 없다. 그런데도 쓰는 순간 생성형 AI의 산물로 오인되는 풍토는 바로잡아야 한다.
AI산업으로부터 만들어진 AI 기상캐스터의 모든 부분이 끔찍하게 여성혐오적이고 반노동적이고 반동적이고 비인간적이다.
기사 가운데 "제주도가 도입한 AI 아나운서의 사용료는 월 6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실제 아나운서를 섭외할 때 드는 출연료와 촬영 비용보다 저렴하다." 부분이 제일 저열하고 끔찍하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6i6a7f4hr7lneqwoabmns3jz/post/3mrme4vpsls2v
bsky.app
AI 기상캐스터의 지나치게 짧고 노출이 많은 의상을 두고 비판도 나왔다. 일부 누리꾼은 “날씨 정보보다 외모와 몸매를 부각한 것 같다”며 “AI로 여성 기상캐스터에 대한 낡은 이미지를 되풀이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3860?sid=105&fbclid=IwdGRzaATT5ThjbGNrBNPlNnBkb2YF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MMzUwNjg1NTMxNzI4AAEeRWzedUc0MI1CIUWhymoikpZlK-eG6uEp_dwFjFxygDosbQFPxsBe-QSbD5U_aem_JNjxk9xgmQTRh5UqQsMHZg&sfnsn=mo
졸려
유니버스 연합 소속
일라이자 필비 저자의 『상속계급사회』
#추천
상속주의inheritocracy는 계층 이동을 방해하고 교육에 끼친 악영향. 그리고 젠더, 결혼, 연애, 돌봄, 노후에 끼치는 악영향. 페미니즘으로 보는 상속주의.
졸려졌다
자본주의는 그동안 "파이가 커져야 분배를 하지"로 일관하다가 2000년대 이후로 "야 머스크가 지 혼자 파이 저따위로 처먹는데 우린 뭐 없냐?"는 물음에 "뭐래, 파이 분배는 민주주의가 약속한 거고 난 민주주의 싫으니까 내 말 믿고 구독료나 내"이러니까 신뢰도가 작살이 난 거지. 자본의 민주적 통제가 필요한 게 이 때문이고.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스팟인터뷰]
omn.kr/2j6pk
"철새가 이동하는 홍도 등 섬에서 고양이가 문제(새덕후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중 하나)라면 그 지역과 환경에 맞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도시 전체의 고양이를 포획하고, 살처분하고, 밥을 줘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건 과도하다. 제가 영상의 댓글들을 훑어봤는데 이는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새를 사랑한다면서 고양이를 혐오하고 있었다."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

ohmynews.com
"저도 40년 넘게 새 사진을 찍어왔고 새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새라는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사람들이 고양이 살처분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그들에게 생명이 무엇일지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다."목사이자 환경운동가인 최
리디에 후속권 안산거 보는 기능 생겼네...
졸려...
배고프다
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915일만에 학교로
수정 2026-07-24 14:57
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newstomato.com
지혜복 "다시는 저와 같은 교사 나오지 않아야"
@cosele 화채에 아이스크림 넣기도 하니까 괜찮을지도요
땀 잔뜩 내고 씻으니까 굉장히 건전한 느낌이네요
오래간만에 땀 많이 흘렸다...
바라야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농인의 절단 장애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도 못했다..
내일은 팔레스타인 집회 가볼까..
@starterdroid 정부나 공공기관과 연계가 생기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딴 기간도 의미가 있어서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시사인 전화가 또 오네.. 연락처 빼달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