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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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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잘 넘겼나 했더니 발목 부었네
계단에서 구를뻔이라고 해야하나 굴렀다고 해야 하나
포럼 이틀 참석하면서 결국은 돌고 돌아 혼인평등 , 차별금지법 , 생활동반자법 제정이다.
현재 한 사회의 필수불가결이며, 해결되어야 하는 과제라고 느낌.
지지부진 하다 못해 백도를 연발 하는 복장 터지는 나라.
암만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 한다고 하지만 중이 떠나기엔 중이 너무 많다 이 정도로 많은 중들이 외치고 요구하면 절이 고쳐야지
가보자고 ~! 👊
뾰조족 ✨
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106일차 (7/12) ㅡ
지난달 초 심리상담 선생님이 고공에 올라 상담하던 중 "내 자신을 사랑하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고 칭찬해 주라" 고 했던 말이 항상 귀에 맴돌지만 그러질 못했다.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당연히 희생해야 한다는, 그리고 더 엄격한 규율 안에서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이 항상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동지들이 그러지 않을까?
타인에게는 너그러울지 몰라도 자신한테는 좀 더 엄격해지는~
그러한 내가 고공에서 내자신에게 수고했다 라고, 잘 버텨냈다 라고 칭찬을 했다.
100일을 전후해서 한꺼번에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촬영, 기고글, 한꺼번에 밀려오는 수많은 전화 등등 ~~
숨돌릴 틈이 없었다.
책 읽을 시간도 없었고, sns 들여다볼 시간도 최소화해야 했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고, 당연히 치러야 할 과정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땐 당연히 해야만 하는 것이고, 우리투쟁을 알릴 기회라고만 생각했다.
쉽지만은 않았던 그 시간들을 웃으면서 잘 버텨냈다.
그래서 나를 쓰담쓰담 해주었고, 잘 이겨냈다 라며 칭찬해 주었다.
앞으로도 많이 칭찬해 주자.
그래서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기온도 높고, 더 더웠는데도 버틸만 했다.
밤 10시가 훌쩍 넘은 지금도 30도가 넘었다.
나는 중도실용이나 제3의길이나 하는 논의들이 ‘날아댕기는’ 말들로 들린다. 안일하다고도 느낀다. 근간이 무너지는데 대증요법으로 처방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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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105일차 (7/11) ㅡ
동지들은 오늘 어떠셨나요?
휴~~
오늘은 정말 쉽지 않은 날이었다.
고공의 온도계는 35도 정도로 아주 높지도 않았는데, 바람이 없어 체감온도가 높았던 것일까?
한동안 무더운 날씨가 없었기에 몸에서 적응을 못해 더 힘들었던 것 같다.
그나마 오후에 올려준 얼린 물수건과, 사각얼음 동동띄운 얼음물은 신의 한수였다!
내일은 적응이 되어 더 나아지겠지.....
그동안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올라온 사실을 얘기하지 않았다.
여동생들에게도 90일 넘어서야 얘기했고, 친구들은 최근 우연히 sns를 통해 알고 연락이 왔다.
학교 선후배들도 최근에야 알게된 후 100일 투쟁문화제에 함께 했다.
그만큼 우리의 투쟁은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지상파 방송이 아닌 신문언론에만 보도가 되니 더 그렇다.
100일째에 고공에까지 올라 취재해간 mbc에서도 보도까지는 안된 것 같다.
봤다는 얘기가 안들리니~~
이제 택시고공농성 투쟁은 100일을 기점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정당 등을 포함한 연대체(또는 공대위)를 구성하여 대정부투쟁과 여론확산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그래서 동지들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있는 동지, 지인에게 조금만 더 알려내 주십시요!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힌 사연을 담은 택시월급제투쟁을 말입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넘어 ‘위험의 이주화’
https://bird.makeup/users/yonhaptweet/statuses/2076099041361117536

bird.makeup
홍성 축사서 30대 네팔 노동자 심정지 상태 발견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2011600063?input=tw
오세훈은 노인 지하철 요금으로 한강버스 운영하려고 하나
근데 import 에 미리보기 없어져서 답답하네..
많이 나아졌다...
에모지 조금 정리했는데 좀 쓰기 편하려나....
두리반 왔다
경자유전이 상가세입자에게도 적용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타락해 현실 감각을 상실한 진중권
https://weirdhat.net/blog/archives/9373
> ‘노’가 일베어일 가능성을 주장하는 사람도 이 가수가 일베 유저임을 증명하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일베어가 우리 사회 곳곳에 깊이 스며 들어 있다는 사실을 주장하려는 것이지만, 다 소용이 없다. 낙인찍기 마녀사냥 어쩌구 옹알옹알 이러면 다 끝난다. 그래도 옛날의 진중권은 누가 부당하게 욕을 먹고 있으면 혼자서라도 거기 뛰어 들어가 같이 욕을 먹어주는 미학적인 실천이라도 했다. 지금은?

weirdhat.net
아침에 이 사람의 중앙일보 칼럼을 보고, 뭐 늘 또 그랬지만, 이번에는 좀 더 기가 찼다. 이게 도대체 뭐냐? 냄비 속에 들어가 있는 개구리처럼, 자기가 극우정치에 조직화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이러면 또 뭐 무슨 세상만사에 다 극우딱지를 붙이느냐 하면서 염병을 할텐데, 요즘 챗GPT 있어서 딱 좋아. 야! 챗GPT한테 물어봐. 옛날 극우와…
지구온남화(온라인 남자 화남)...라니 세상에는 정말 똑똑한 사람이 많다.. https://www.instagram.com/p/DaWzUIIDn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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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7 likes, 51 comments - moradohea on July 3, 2026: "솔직히 제목 찢었다".
> 불매는 소비자의 힘이다. 그러나 그 힘이 진정 세상을 바꾸려면, 사지 않을 자유를 넘어 잘못을 바로잡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 분노를 넘어 배상과 책임을 끌어낼 도구가 우리 손에 쥐어져야 한다. (김보라미, 참여연대, 7/8)
https://peoplepower21.org/magazine/2025361

peoplepower21.org
: 사지 않을 자유를 넘어 잘못을 바로잡을 권리까지 꽤 오래된 일이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과 촛불집회 과정에서 시작된 ‘조중동’ 보도에 […]
할 것들이 쌓여있기는 한데..
딱히 할것도 없고 자는게 좋을텐데...
병원 다녀오면 잠이 쏟아진다
저녁 뭐먹지...
비 그쳤으니 병원 가봐야지...
ir iot에 손대보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해야하지.. 일단 돈....
책을 사놓고 안 읽는 취미가 있으신 분들 서점 창업 강력 추천합니다 평소처럼 책을 사놓고 책장에 꽂아두면 손님이 와서 돈을 얹어서 사갑니다 그걸로 같은 책을 또 살 수 있어요 야호
아 일어나자마자 생지 녹여놓을걸...
야식 먹고 싶다
한나는 동호인이 참가하는 생활체육대회에는 나갈 수 있지만 선수들이 출전하는 엘리트 대회에는 나설 수 없습니다. 필리핀 출신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 국적이 없다는 이유입니다.
7전7승인데 엘리트 대회는 못 나가…14살 한나가 오르...

hani.co.kr
“다른 운동도 좋아하지만 복싱이 제일 재밌어요.” 수줍게 말을 마친 뒤 발걸음을 옮긴다. 샌드백을 보는 눈매가 매섭다. 카메라를 어색해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시원한 소리와 함께 빨간 글러브가 잇달아 흰 샌드백에 꽂힌다. 지난달 23일 저녁 7시께 경기 안성시 석정동
아무 죄없는 여성이 무참히 살해당했는데
경찰이 증거를 은폐하고,윗선에선 덮어주고
조작하고.피해자들은 누굴 믿으란건가.
“믿었던 경찰, 장윤기 편이었다” 고 이채원 학생 유족, 증거 은폐·부실 수사 규탄 https://v.daum.net/v/20260708143508515
v.daum.net
“엄정하게 수사하고 우리 채원이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경찰이 우리 편이 아니었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해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양(17)의 어머니는 8일 광주경찰청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 엄정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뒤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며 울분을 토했다. 이양 어머니는 “증거를 확보해야 하는 근본적인 사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