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s avatar

아사

@asa@hollo.ingyeo.net

24 following12 followers

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jinsuk_85@bird.makeup

택시노동자 고영기가
저 곳에서 100일을 보냈다.
0.4평이라던가
감도 안온다
높은 곳은 웬만큼 다 올라봤으니
이제 좁은 곳인가
택시노동자가
12년 동안 4번의 고공농성을 했다
사납금은 이름만 바꾼 채
여전히 택시노동자의 고혈을 빠는 흡혈귀다
약속을 지키라는 게 목숨을 걸 일인가!

@womenlink.or.kr@bsky.brid.gy

[D-4]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마저 모집해요!

일상 곳곳의 백래시, 혐오에 맞서 뭐라도 하고 싶은 청년 페미니스트들, 8월 중 진행할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행사를 민우회와 함께 기획해보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구글폼 확인!👇

🌊기획단 신청하기: nuli.do/youthfemi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을 위한 홍보용 포스터 첫 번째 이미지. 보라색 바탕에 흰색의 물결 선이 배경화면이다. 그 위에 모집 마감일을 알리는 문구가 쓰여있다.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홍보 주제인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합니다’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모집 타겟과 기획단이 담당할 활동이 담긴 문구가 적혀있다. 해당 도형 근처에 꽃 모양의 도형이 배치되어있다.
ALT text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을 위한 홍보용 포스터 첫 번째 이미지. 보라색 바탕에 흰색의 물결 선이 배경화면이다. 그 위에 모집 마감일을 알리는 문구가 쓰여있다.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홍보 주제인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합니다’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모집 타겟과 기획단이 담당할 활동이 담긴 문구가 적혀있다. 해당 도형 근처에 꽃 모양의 도형이 배치되어있다.

홍보용 포스터 두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D-4) 기획단 모집 안내’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타겟과 행사에 대한 간략한 주제,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
ALT text

홍보용 포스터 두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D-4) 기획단 모집 안내’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타겟과 행사에 대한 간략한 주제,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

홍보용 포스터 세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모집 기간, 모집 인원, 회의 일시 및 장소 등 기획단 신청 시 참고할 내용이 적혀 있다. 문구 옆에 기획단 모집 신청을 위한 QR 코드 이미지와 ‘QR 코드 스캔 후 기획단 되기’ 문구가 있다.
ALT text

홍보용 포스터 세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모집 기간, 모집 인원, 회의 일시 및 장소 등 기획단 신청 시 참고할 내용이 적혀 있다. 문구 옆에 기획단 모집 신청을 위한 QR 코드 이미지와 ‘QR 코드 스캔 후 기획단 되기’ 문구가 있다.

@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난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이 근본부터 재검토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명백히 한쪽이 더 유리한 지형에서, 그리고 반대쪽을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 만연한 지형에서 아무 표현이나 자유롭게 하게 놔두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배재고 야구부 사건으로 더 명확해지지 않았나?
표현의 자유 개념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함
기울어진 장에서 일방적으로 강한 쪽이 약한 쪽을 향해서 폭력과 혐오를 일삼는게 표현의 자유에 포함된다면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 자체가 이미 전대중적으로 잘못 자리잡힌거임
난 이 개념을 폐기하는것까지 고려해야한다고 본다

햄스터랑 고양이를 "자유롭게" 한 방에 놔두면 햄스터가 어떻게 되겠음?? 근데 그렇게 "자유롭게" 놔두면서 둘 다 "자유롭게" 살라고? 그걸 가지고 "자유"라고 칭한다면 그 자유 자체가 제한되어야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l2hxm7jansx4uoalu4tklnyi/post/3mohlbdl2ts22

bsky.app

BS (@everblue1223.bsky.social)

난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이 근본부터 재검토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명백히 한쪽이 더 유리한 지형에서, 그리고 반대쪽을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 만연한 지형에서 아무 표현이나 자유롭게 하게 놔두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난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이 근본부터 재검토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명백히 한쪽이 더 유리한 지형에서, 그리고 반대쪽을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 만연한 지형에서 아무 표현이나 자유롭게 하게 놔두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yeokbo@uri.life

> 따라서 민주당을 장악하려면, 또는 민주대연합의 민주당이 가지게 되는 불가피한 유사 ‘진보적’ 성격들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민주/반민주 구도가 아니라 이념 vs 중도, 또는 이념 vs 실용과 같은, 이전과 전혀 다른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갑자기 존재하지도 않는 중도가 정치적 구호가 된다. 이재명 집권 1년의 귀결은 중도가 필요한 정치 지형으로 요약할 수 있다.

> 9) 따라서 정작 아직 아무것도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반도체 입국’의 성장 모델은 다음과 같은 4대 노선을 야기할 것이다; 전자산의 버블화, 전산업의 반도체화, 전국토의 투기지역화, 전인민의 투기꾼화. 부정적으로 들린다면, 일본의 버블 시대를 상기해 보자. 당시 일본 국민들은 태평성대를 누리며 행복해했다. 먹고 사는 문제라는데 반대의 목소리가 들릴 리가 없을 것이다. 뒷감당은? 뒷사람이 할 것이다. 다만 법적인 문제를 피해가려면 검찰은 우리 편이어야 한다.

> 즉 이재명 일파는 단지 국가와 자본을 일체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정당도 새로운 세력으로 대체하려 하고 있다. 즉 자본의 대도약만큼이나, 정치적으로도 굉장히 대담한 세력들이라고 할 수 있다.

> 만일 오는 8월의 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민주대연합 분파가 패배한다면 한국도 이와 유사한 길을 걷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른바 ‘민주주의자’들은 자신들이 왜 파시스트가 됐는지도 모른 채 타자를 절대적으로 적대화하면서 그것이 민주주의이며, 중도이며 실용이라고 주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때가 되면, 민주당의 분열이 단순한 권력 다툼이 아니라, 노선 투쟁이었으며, 87년 체제가 아주 흉악한 방식으로 끝났다는 것을 알리는 조종임이 분명해질 것이다.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6/30

dem-labor.org/praxis/issue-rep

dem-labor.org

이재명 정권 1년, 자본과 정치- ‘개혁’에서 버블로 가는 길: 한국 자본주의 발전모델의 진화 -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

한국 정치에는 이상한 신화가 있다. ‘중도’라는 환상이다. 그런데 다시 묻자. 한국 정치 지형에서 정말로 ‘중도’라는 인구 집단이 존재하는가?.. 존재한 것은 ‘중도’가 아니라 ‘정치적 기회 구조’였던 것이다. 이재명 정권의 정체성은 ‘먹사니즘’이다. 내용도 아주 쉽다 ; “잘 먹고 잘 살게 해줄께”다. 문제는 그래서 먹고 살만해졌나? 고소득 노동자는 이재명 정권의 ‘성과’를 인정할 가능성이 높은 반면, 저소득노동자 또는 자영업자의 경우는 윤석열 정권 때와 마찬가지로, 심지어 오히려 더 삶이 고달팠을 뿐이다. 물론 이보다 더 큰 혜택을 본 것은 기업들이다... 집권 1년의 부진을 돌파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정체성을 정치적으로 전면화하는 승부수를 던졌다...6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대동하고 발표한 인공지능 투자 계획은 단기적 투자가 아니라 국가의 발전 모델과 체제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엎는 새로운 성장 전략이다.... 인공지능 투자 계획은 단기적 투자가 아니라 국가의 발전 모델과 체제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엎는 새로운 성장 전략이다.... 반도체 입국’의 성장 모델은 다음과 같은 4대 노선을 야기할 것이다; 전자산의 버블화, 전산업의 반도체화, 전국토의 투기화, 전인민의 투기꾼화. 먹고 사는 문제라는데 반대의 목소리가 들릴 리가 없을 것이다. 뒷감당은? 뒷사람이 할 것이다... 금융 자본주의로의 본격적 전화가 예상되며 국가는 자본의 성장을 국가적 목표로 설정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이 버블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서구(특히 대서양 동맹, 이른바 NATO 3.0)에 더 의존하게 되며 이는 한반도 북방국가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것이다... 이른바 ‘민주주의자’들은 자신들이 왜 파시스트가 됐는지도 모른채 타자를 절대적으로 적대화하면서 그것이 민주주의이며, 중도이며 실용이라고 주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때가 되면, 민주당의 분열이 단순한 권력 다툼이 아니라, 노선 투쟁이었으며, 87년 체제가 아주 흉악한 방식으로 끝났다는 것을 알리는 조종임이 분명해질 것이다.

지난 7월 1일 충남 아산 철도 건설현장에서 미얀마 이주노동자가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와 지지대 사이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국가철도공사가 발주하고, SK에코플랜트가 시공업체입니다. 사측의 사과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등 후속과제를 위하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_xiayin@bird.makeup

고인이 머리가 끼인 채 매달려 계셨는데도, 관리자가 현장도 훼손하고, 구급차도 태우지 않은 채 관리자 차량에 태워 이송하는 등 문제가 많습니다. 사건 해결을 위해 관심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bird.makeup/users/saramiwatta/statuses/2074320217199751203

bird.makeup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on Twitter

지난 7월 1일 충남 아산 철도 건설현장에서 미얀마 이주노동자가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와 지지대 사이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국가철도공사가 발주하고, SK에코플랜트가 시공업체입니다. 사측의 사과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등 후속과제를 위하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 7월 1일 충남 아산 철도 건설현장에서 미얀마 이주노동자가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와 지지대 사이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국가철도공사가 발주하고, SK에코플랜트가 시공업체입니다. 사측의 사과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등 후속과제를 위하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oknews.bsky.social@bsky.brid.gy

“양파 한망에 650원이라니, 팔수록 빚더미”···시민과 함께한 ‘7.7 전국농민대회’ [르포]
www.khan.co.kr/article/2026...

"장터 농산물들은 수취가에 준하는 금액대로 판매됐다. 수취가 650원인 양파 1kg를 1000원에 판매하고 개당 180원인 오이를 200원에 판매했다. 깐마늘 세 봉지를 책가방에 차곡차곡 집어넣던 이재임씨(34)는 “농민들이 실제로 받는 농산물 가격이 이 정도라고 해서 충격을 받았다”며 “농민들 땀방울에 정당한 몫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르포]“양파 한망에 650원이라니, 팔수록 빚더미”·...

khan.co.kr

[르포]“양파 한망에 650원이라니, 팔수록 빚더미”···시민과 함께한 ‘7.7 전국농민대회’

“양파 1망에 650원이라니, 힘들게 농사지어서 남는 게 너무 없으시겠네”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광장. 양파를 가득 쌓은 트럭 앞에서 박순자씨(62)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말했다. 그러자 밀짚모자를 쓴 농업인이 “이게 산지 가격입니다”, “팔수록 빚더미라니까요”라며 호응했다. 그 옆 오이와 가지, 방울토마토 등을 파는 트럭 앞에는 어...

@silverkey.social@bsky.brid.gy

메타가 청소년으로 위장한 가짜 계정을 동원해 경쟁사 AI에 자살, 식인, 마약 등 반인륜적 프롬프트를 투입하는 ‘칸느’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진행한게 드러남

누가 봐도 경쟁사 AI의 안전장치를 무력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이지만 메타는 AI 안전성을 위한 테스트라고 변명

챗GPT·제미나이 무릎 꿇리려…앞에선 "AI 안전", 뒤로는 경쟁사 AI 테러한 메타

챗GPT·제미나이 무릎 꿇리려…앞에선 "AI 안전", ...

aipostkorea.com

챗GPT·제미나이 무릎 꿇리려…앞에선 "AI 안전", 뒤로는 경쟁사 AI 테러한 메타

마크 저커버그의 메타가 수백 명의 계약직을 동원해 청소년으로 위장, 오픈AI와 구글 등 경쟁사 AI에 자살·식인·마약 등 반인륜적 프롬프트를 쏟아부은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AI포스트 핵심 요약 ✅ [비밀 작전 ‘칸느’의 추악한 실체] 메타는 하청업체를 통해 10대 청소년으로 위장한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그래서 더 열받는 지점이 그 부분입니다. 피해자에게 사과를 강요한 권력있는 사람들이, 그걸 아름답다 말하는 사람들이,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지 않아도 될 수 있게 방패를 들어줄 수 있었던 사람들이 제때 방패를 들어주지 못하고, 아니 들어주기는 커녕 멍때리고 있어서 이 지경을 만든 것에 열이 받는다 이 말입니다.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그래서 저는 그 사과를 왜 받아주는가? 하고 묻기에 앞서 도대체 저놈은 뭔데 지가 앞서서 화해를 주선하네 마네 하는가 그걸 먼저 물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서, 아니 이 세상에서 그동안 사과를 마음대로 거절할 수 있는건 권력을 가진 이들만이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사과와 용서를 강요할 수 있는 것처럼요.

@homuhomu@hollo.ingyeo.net

전에는 뭐가 안되면 폰 탓을 했었는데 이제는 서비스 탓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jinsuk_85@bird.makeup
@yeokbo@uri.life

무섭노 – 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weirdhat.net/blog/archives/9354

> 사회적 차원의 문제제기를 하려는 사람이 누구고, 문제를 개인적 차원으로 치환한 후 자기 얘기를 하려는 사람이 누군지. 내가 볼 때 최근 극우포퓰리즘의 전략 중 하나가 문제를 끊임없이 개인화 하는 것임. 왜? 문제를 개인화 해야 피해자화 하기 용이하고, 그렇게 해야 극우포퓰리즘의 동원 전략 논리로 쉽게 끌고갈 수 있음.

weirdhat.net

무섭노

이게 정치권 논쟁이라는 형태로까지 온 게 한심스러워서 정리함. 1) 애초 PD라는 분의 문제제기 취지 “호평 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피디가 사이좋게 노노 주고받고 있어 무척무척 속상했음” “어제 태어나 사투리 모르냐는 말 들은 중년의 경상도 네이티브 심정… 여러분이 그 혐오표현을 내고장 사투리로 알고 계신 게 절 슬프게…

@sogomigomi@bird.makeup

시간있어?
아껴쓰고 A학교투쟁 연서명해줘
https://bird.makeup/users/jihyebog8878/statuses/2074049629784875316

bird.makeup

지혜복 on Twitter

📢연서명 요청📢 [A학교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학교 내 성폭력 사안을 공익제보 했다는 이유로 부당전보•해임을 당했던 지혜복 교사를 아시나요? 법원 판결로 전보의 부당함이 확인되었음에도 서울시교육청은 여전히 사과와 반성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부당해임 취소 소송 판결을 앞두고 공익제보 교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학교, 성평등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한 우리의 요구를 모아 서울시교육청과 재판부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조합원, 비조합원, 일반 시민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연서명 링크 https://forms.gle/pUDszv4ruNAg581S7

@jihyebog8878@bird.makeup

📢연서명 요청📢
[A학교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학교 내 성폭력 사안을 공익제보 했다는 이유로 부당전보•해임을 당했던 지혜복 교사를 아시나요?

법원 판결로 전보의 부당함이 확인되었음에도 서울시교육청은 여전히 사과와 반성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부당해임 취소 소송 판결을 앞두고 공익제보 교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학교, 성평등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한 우리의 요구를 모아 서울시교육청과 재판부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조합원, 비조합원, 일반 시민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연서명 링크
forms.gle/pUDszv4ruNAg581S7

@jhsy773h@bird.makeup

7월 6일이면 택시노동자 고영기의 고공농성이 100일을 맞습니다.

사람답게 일하고, 일한만큼 월급받고, 월급으로 생활할 수 있게 하자는 요구는 너무 당연하고 소박해서 수차례의 고공농성과 분신이 이어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6일 기자회견, 8일 집회에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purengom@mastodon.social · Reply to 푸른곰

신분증에 NFC 칩을 박았으면, 그냥 그걸로 모바일 본인인증을 할 수 있도록 했어야 했습니다(대개 국가가 그러하듯). 그런데 우리나라는 굳이 본인 명의 휴대폰을 요구하고 이런저런 자칭 ‘보안’ 장치를 덕지덕지 달아서 말이죠.

@purengom@mastodon.social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이 바로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소위 ‘안면인식’을 요구하는 그 정책인데요(실제로는 모바일 신분증이나 당일 발행 주민등록초본도 허용). 이렇게 된 이유가 솔직히 ‘휴대폰 회선’과 ‘명의’에 너무 많은 권한을 줘서 그런거를 모를리가 없는데 말이죠. 참 집요하게 로비를 했구나 싶습니다. (주어도 근거도 없음)

@asa@hollo.ingyeo.net

02번호 콜백했더니 없는 번호라고 뜨는건 뭐지.. 받자마자 바로 걸었는데.

@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독일 올려칠 필요 전혀 없는 또 다른 이유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나치 정권 지원하던 독점자본들은 전부 그대로 서독 독점자본이 됨
당시 나토 고위간부들 중에는 독일 국방군 출신 군인들이 깔려있었고
자기들도 실제로는 나치 청산, 반성을 제대로 안하는걸 내심 알고는 있으니까 그 반대급부로 보여주기식 나치 반성 쇼를 열심히 해온거임. 그런 "겉으로만 반성 보여주기"의 결과는 이스라엘 적극 옹호 사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wqa7ygdl5uwn2tfb7jkybdxd/post/3mpv6keaai22t

bsky.app

BeOk (@allemeinebier.bsky.social)

This author has chosen to make their posts visible only to people who are sign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