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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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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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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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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독일 성우 협회(Verband Deutscher Sprecher)에서 넷플릭스 보이콧한다고 함 넷플릭스 계약에 아무런 보상 없이 성우들 목소리를 무단으로 AI 학습에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고 animecorner.me/netflix-warn...

Netflix Warns Dub Voice 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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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buster_butterscone:

@paradox@buttersc.one

이것은 나의 티알 트친이 냅다 경찰서 유치장에 잡혀간 사건…

경찰들은 하오문노동조합(광마회귀 팬굿즈로 나온 조끼에 있는 문구)이 무엇이며 이게 지령을 내린 단체냐며 궁금해했다고 한다
현대한국에서 하오문이 지령…?
:kr_newword:

RE: https://icco-lab.life/notes/aig0nzzs6j1500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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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ICCO_logo_server:

@paradox@icco-lab.life

본 집회 시작하기 전에는 맛있는 거 잔뜩 먹고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과 인사하고 그랬는데
집회 시작하고 2월 2일 집단 연행의 날에 대한 기록 재구상 영상을 보고 피가 식었다… 어떻게 이렇게 세세하고 구질구질하면서도 압도적인 공권력의 폭포로 탄압할 수 있는가

간장새우 접시를 대놓고 위태위태하게 손으로 들고 오다가 할리우드액션으로 엎고 영업방해라고 진압시작하는 모습 & 퇴거에 응할 사람 내보내겠다는데 막아서고 포위한 뒤 연행하는 명박산성 시절과 같은 경찰의 모습에서… 부조리하면 어쩔 건데? 하고 말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눈 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눈 돌리고 아웅.
https://youtu.be/5Ql5jsKSHPM

RE: https://icco-lab.life/notes/aifqaumu6j1500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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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ICCO_logo_server:

@paradox@icco-lab.life

본 집회 시작하기 전에는 맛있는 거 잔뜩 먹고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과 인사하고 그랬는데
집회 시작하고 2월 2일 집단 연행의 날에 대한 기록 재구상 영상을 보고 피가 식었다… 어떻게 이렇게 세세하고 구질구질하면서도 압도적인 공권력의 폭포로 탄압할 수 있는가

간장새우 접시를 대놓고 위태위태하게 손으로 들고 오다가 할리우드액션으로 엎고 영업방해라고 진압시작하는 모습 & 퇴거에 응할 사람 내보내겠다는데 막아서고 포위한 뒤 연행하는 명박산성 시절과 같은 경찰의 모습에서… 부조리하면 어쩔 건데? 하고 말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눈 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눈 돌리고 아웅.
https://youtu.be/5Ql5jsKSHPM

RE: https://icco-lab.life/notes/aifqaumu6j1500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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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냐

@monyatnyat@milkiyatelier.quest

X에서 가나지 전단지 봐서 퍼옴

경기도 고양시에서 갈색 푸들이 유실됐대요

최근에 성산 홍대쪽에서 발견됐다구 헙니다
근처에 사시는 분께 닿았으면 하여 더넓탐...~

이하는 제보내역 퍼와서 붙인 것...

1/9 평화의공원 횡단보도 (공원>경기장)(전화제보, 제보자 만남)
1/9 성산청구아파트앞(언더패스 입구)(전화제보, 제보자 만남, 블박 시간경과)
2/2 성산고가차도(당근제보, 블박 시간경과)
2/3 봉희설렁탕 앞 횡단보도(당근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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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DDil님 또 만화 지우셨네. 하지만 저런 피해자의 글에서조차 페미니즘을 특정사상이라고 이야기하는 세상이 너무 비웃기고 같잖은 것도 사실이다. 인셀과 터프와 극우가 세상을 바꾸었다. 폭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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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김차준/2호선 이용객 : "출근길에 조금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불편함이 뭐 장애인 분들보다 불편한 건 아니어서. 어느 정도 장애인 분들을 이해할 수 있고..."] news.kbs.co.kr/news/pc/view...

출근길 시위 ‘매일’ 하겠다…권리 vs 권리 충돌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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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

@jak_yp@qdon.space

영양가가 없단건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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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asa@hollo.ingyeo.net

오 pl-fe 이름 바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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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asa@hollo.ingyeo.net

SNS를 통한 방백이 아니라 사람과 이야기해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긴 했지만....에너지를 다 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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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ollo.ingyeo.net

물을 잘 챙겨 마셔야겠단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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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힐씨

@hillside@buttersc.one

:ablobcatpnd_hiasobi: <- 이거 분명 손에 들고 하는 그 불꽃놀이 친척같은 무언가일텐데 탐라사람들이 전부

피냐타경제혁명의불꽃을앞세워단결하자! 정도로 사용하는 것 같아서 볼 때마다 웃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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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bsky.brid.gy

"서울시가 주장한 <공공성 실패>라는 왜곡된 프레임을 파헤친다!" "<적극개입>이 뭔 줄이나 알고 하시는 얘기인가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실적>이 적다고요?" 4주동안 연재되는 서울시 시민공청회 이후의 이야기, 그 두 번째 카드뉴스를 만나보세요. (타래로 계속)

(1/7)
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2)
[서사원 ‘공공성 실패’ 주장, 왜곡된 프레임이 만들어진 방법]

"숫자로 얘기할 게 아니라고요!"

#공공돌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사원_공대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ALT text details(1/7) 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2) [서사원 ‘공공성 실패’ 주장, 왜곡된 프레임이 만들어진 방법] "숫자로 얘기할 게 아니라고요!" #공공돌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사원_공대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2/7)
#서울시의_왜곡된_프레임
‘공공성 담보 실패’의 근거가
단지 몇 개의 숫자인가요?
[서울시의 논리 4가지와 레드카드 이미지]
- 적극 개입 비율이 18.9%에 불과하다.
- 장기요양 비중이 민간보다 낮다.
- 야간·주말 돌봄 실적이 미흡하다.
- 돌봄노동자가 고비용·저효율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ALT text details(2/7) #서울시의_왜곡된_프레임 ‘공공성 담보 실패’의 근거가 단지 몇 개의 숫자인가요? [서울시의 논리 4가지와 레드카드 이미지] - 적극 개입 비율이 18.9%에 불과하다. - 장기요양 비중이 민간보다 낮다. - 야간·주말 돌봄 실적이 미흡하다. - 돌봄노동자가 고비용·저효율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3/7)
[서울시의 논리] 적극 개입 비율이 18.9%에 불과하다.

적극개입이란?
- 고난도, 갈등, 위기상황이 다층적으로 결합된 사례
- 전신마비, 최중증 치매, 주거환경 열악, 통합적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2명 이상의 다인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이용자의 복합적 요구로 인해   돌봄강도가 높은 사례 등
- 민간에서는 소위 ‘블랙리스트’로 부르며 이러한 돌봄을 기피함.
- 민간의 돌봄 공백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메운 사례로서, 적극개입    사례는 그 존재만으로 공공성의 증명임.

적극개입 비중 18.9%가
적은 실적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서울시는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ALT text details(3/7) [서울시의 논리] 적극 개입 비율이 18.9%에 불과하다. 적극개입이란? - 고난도, 갈등, 위기상황이 다층적으로 결합된 사례 - 전신마비, 최중증 치매, 주거환경 열악, 통합적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2명 이상의 다인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이용자의 복합적 요구로 인해 돌봄강도가 높은 사례 등 - 민간에서는 소위 ‘블랙리스트’로 부르며 이러한 돌봄을 기피함. - 민간의 돌봄 공백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메운 사례로서, 적극개입 사례는 그 존재만으로 공공성의 증명임. 적극개입 비중 18.9%가 적은 실적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서울시는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4/7)
[서울시의 논리] 장기요양 비중이 민간보다 낮다.
→서사원을 ‘공공성 실패’로 둔갑시킨 숫자를 이용한 왜곡!

서사원의 역할은 애초에 장기요양만이 아니었다.
장기요양을 기본으로 장애인활동지원, 데이케어센터와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중증치매·와상·정신질환 등 틈새
돌봄, 민간기관이 반복적으로 이탈한 적극개입 사례, 
돌봄SOS, 코로나 긴급돌봄, 가족돌봄청년 지원 등
제도권 안팎의 돌봄을 포괄적으로 책임지는 공공 실행체계였다.
서사원이 다양한 형태의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
긴급돌봄·공백돌봄 제공은 누적 3만3000시간 이상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장기요양 1~3등급’ 이라는 
일부 지표를 서사원의 공공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삼았습니다.
ALT text details(4/7) [서울시의 논리] 장기요양 비중이 민간보다 낮다. →서사원을 ‘공공성 실패’로 둔갑시킨 숫자를 이용한 왜곡! 서사원의 역할은 애초에 장기요양만이 아니었다. 장기요양을 기본으로 장애인활동지원, 데이케어센터와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중증치매·와상·정신질환 등 틈새 돌봄, 민간기관이 반복적으로 이탈한 적극개입 사례, 돌봄SOS, 코로나 긴급돌봄, 가족돌봄청년 지원 등 제도권 안팎의 돌봄을 포괄적으로 책임지는 공공 실행체계였다. 서사원이 다양한 형태의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 긴급돌봄·공백돌봄 제공은 누적 3만3000시간 이상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장기요양 1~3등급’ 이라는 일부 지표를 서사원의 공공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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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side@kurry.social

만국의 블롭캣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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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yangs2@funami.tech

맛돈에서 3명이 부스트해줫으면 성공한 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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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nodong.org/statement/79...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이는 노동자의 건강권과 생명 보호라는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처사이자, '쿠팡 규제'라는 시대적 요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반노동적 처사다. 민주노총은 노동자를 과로사로 내모는 당·정·청의 규제 완화 합의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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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ollo.ingyeo.net

정근식 출판행사 축사가 해당행위인걸 언론탄압, 청소년 탄압이라고 물타기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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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avera.bsky.social@bsky.brid.gy

도서관 관련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3obgngj5swalbbzl4t7xvny6/post/3medn4vmutc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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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ollo.ingyeo.net

이비인후과를 한 번 가봐야 하나.. 사실 살부터 빼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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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ollo.ingyeo.net · Reply to 코엘 (계속) :ablobcatpnd_hiasobi:'s post

@cosele 그럼 냉동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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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ele 키워보시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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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ele 멋져요... 저는 원가족에서 분리된지 20년정도 된 거 같은데 흙대파 사본적 거의 없는데... (아예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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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스타통:verified_communism:

@3me57@masost.one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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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피 철자 자꾸 헷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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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 없는데 자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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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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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만이 아니라, 처음 관심 갖는 사람을 "올드비"들이 "입문자"라 부르며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경향이 애니메이션, 만화, 위스키, 차, 음악 등등 온갖 것들에 있더라. 나는 이것을 일종의 텃세로 여긴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qvzn322kmcvd7xtnips5xaun/post/3me5jn7gkjc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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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난(Kirnan)

@cafeesendial.bsky.social@bsky.brid.gy

조금 넓게, 그리고 조금 다르게 말해서, 독서를 망치는 가장 쉬운 길이 저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필독서나, 한국문학 필독서, 추리문학 필독서 따위가 그렇다고 생각하고요. 입문하려는 사람의 취향이나 흥미 등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이것이 왕도라고 제시하는 그런거. 그냥 "이런 쪽을 좋아하신 다면 이번엔 이거 어떨까요?"라고 차근차근 추천하면 좋을 텐데... 그게 아닌 경우가 좀 많죠...=ㅁ=

RE: https://bsky.app/profile/did:plc:fl6xvsneko2e7wryimmdyum6/post/3me6uqvmkj2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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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렁🎗️

@lyingdownbear.bsky.social@bsky.brid.gy

5000만 원 미만 임금 체불의 양형 기준은 4∼8개월이다. 검사가 구형하면 피고인이 “아,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겠구나” 하고 대놓고 안심하는 수준이다. 못 받은 임금이 5000만 원에 이르려면 대체 얼마나 오래 일을 해야 했을지 상상해 보라. 피해자가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한 시간보다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짧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sf5l5mc3s3nsjabta2ptaoc/post/3me74iqxdxk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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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bsky.brid.gy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RE: https://bsky.app/profile/did:plc:cjd35ypxjupse6g6btgbmmke/post/3mebflyc75k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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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bsky.brid.gy

'허락보다는 용서가 쉽다' 따위 개소리하던 플스도 결국 깔끔하게 포기하고 가족 마케팅ㅋㅋㅋ PC(not Personal Computer)는 자본주의의 산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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