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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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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하지만 자면 내일 또 일해야 하는데..
지금 안자는 이유가....
메모를 잘 해야 할텐데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쟁취! 여성노동자 임금을 올리자!! 임금을 올리는 것입니다, 여성, 여성노동자 나의 일과 임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임금협상을 해봅시다. 노동자, 농민, 구직자, 실직자, 전업주부 등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여성노동자인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현재 받는 임금은 얼마인가요? 내 임금이 타인에 비해 부족하다고 여긴다면 어떤 부분인가요? 내가 원하는 임금은 얼마인가요? 임금노동자가 아닌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내 일을 임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일까요? padlet.com/ddoripark/20...
충전 케이블이 배터리는 잘 안되고 어댑터는 잘 되는건 무슨 문제일까요.
아이고 허리야....
졸려
잠깐 잤더니 컨디션이 좋아졌다. 편지나 좀 써볼까..
졸려
설 연휴 기간 한국과 동남아시아 누리꾼들이 서로에 대한 혐오·비하 발언을 주고받는 날 선 설전을 벌였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양쪽의 K팝 팬덤의 갈등이 발단이 됐지만, 한국 사회의 ‘동남아시아 멸시’에 대한 누적된 분노가 표출된 모양새입니다. 한국 사회의 인종주의적 태도가 ‘다양성’을 동력으로 삼는 한류 열기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한국-동남아 K팝 팬들…SNS서 ‘혐오 설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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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설 연휴 기간 한국과 동남아시아 누리꾼들이 서로에 대한 혐오·비하 발언을 주고받는 날 선 설전을 벌였다. 표면적으로는 양쪽의 케이(K)팝 팬덤의 갈등이 발단이 됐지만, 한국 사회의 ‘
자기 싫다..
허니버터칩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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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일주일에 70시간씩 일하던 서울대 컴공+컴공 대학원 박사 임원한테 인구 저출생 정책을 맡기고 있으면 당연히 관악판교 40대 남성 기혼자 기준의 정책이 나오겠지.
차별금지법... 궁금한 점이 많은데 어디에 물어봐야 할 지 막막하다면... 제정을 위한 실천 방법을 함께 도모해보고 싶다면... 일상에서 해볼 수 있는 일을 찾고 주변을 독려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차별금지법 밑줄긋기〉실전편!에서 만나요 👋 💜 일시: 2/27(금) 오후 7시 30분 💜 온라인(줌)

차별금지법 밑줄긋기 실전편이라는 제목이 가운데 쓰여있고, 그 아래로 2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온라인 줌에서 진행한다고 쓰여 있다.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이 함께 한다고도 적혀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차별금지법 밑줄긋기를 향한 열화와 같은 성원이라는 제목 아래로 회원 두 분의 후기가 작성되어 있다. 후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도 차별금지법을 주로 미디어나 거리에서 반대 세력들에게서 더 들었어서 사실 성소수자 내용에 초점을 조금 더 맞춰서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오늘 내용 함께 보고서 느낀 점은 나 또한 공부하지 않으면 차별 가해자 혹은 혐오하는 논리에 수긍하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도 전반적으로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는 기대가 됩니다. 오늘 준비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역시 차금법..! 다양성을 존중하는 명목이어서.. 다양한 공간과 시간대에 차별을 받는 사례에 입각하여 다양하게 들어오는 차별(?)을 적시적소에 막을 수 있을 것 같은 법안이어서 읽는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추가 후기로 차금법 말고도 이렇게 중요한 법안은 같이 읽는 시간 가지는 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의 차금법 토론회… 공론장 등 넘 기대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차별금지법 밑줄긋기> 실전편! 이번 모임에서는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과 함께 합니다. 궁금한 점을 나누고 제정을 위한 실천을 함께 고민해요 라고 적혀있다.
성인이 어린이를 때리면서 어린이의 행동을 핑계로 삼는 행위는 성인 사이의 폭행보다 가중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린이를 알고 있다면 당연히 알겠지만, 어린이는 어른이 아닙니다. 몸은 말랑물렁하고 작고, 정신은 어른만큼 체계적이지 않으며 의존적입니다. 그리고 그게 당연할 시기입니다. 어른이 어떻게 어린이를 때린다는 선택지를 생각하는지 사고방식을 알 수 없을 만큼 어린이는 작고 말랑합니다.
어린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훈육이라고 할 때, 어린이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떻게 해야 안 맞을지를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며, 온전히 공포만 겪고 있습니다. 공포에 잠식당한 불안함은 결코 반성한 것이 아니며,
RE: https://bsky.app/profile/did:plc:t5ozhwxo6gwsfnr7w4x7aezz/post/3mf7yljv5k2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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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제도로서 사람을 죽여도 되는가"를 고민의 대상에 올릴 수 없다면 대체 사람으로서 뭘 고찰할 수 있겠는가? 사형 사형 하니까 머리 속에 관념화된 일벌백계의 이미지만 공허하게 맴도는 건가? 사형은 살인이다. 사람을 죽인다. 이데올로기 상의 개념이 아니란 말이다.
전기차 공급은 20년 가까이 실패한 전략이고 공공교통을 통해서 수요전환을 꾀하는 방식은 여지껏 시도되지 않은 방법이다. 급하다면 실패한 전략을 반복해야 할 까, 아니면 그동안 채택하지 않은 방법을 고려해야 할까. 실패한 방식을 통해서 더 큰 실패를 누적하기 보다는 오히려 정책 수단의 전환을 통해서 새로운 교통전환의 경향성을 만들어내는 것이 더 낫지 않나라는 것이고, 이는 결국 기후위기 대응이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종합한다는 책임회피가 아니라 어떻게 목표를 민주적으로 달성할 것인가라는 통치의 문제로 이어진다. [기후정치의 시선] ‘65%’ 기준은 현실을 넘어서는 정치적 의지의 표현이다 - 김상철 https://poom.nodonged.org/379 #기후위기 #기후정치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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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글을 열심히 써주신(마감을 한참 넘긴) 김상철 필자님께 매우 감사 드립니다^^ [편집자주] ‘65%’ 기준은 현실을 넘어서는 정치적 의지의 표현이다: 이재명 정부의 2035 NDC 목표 수립 김상철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치위원회 위원장 정치에서 장기적 전략은 가장 인기가 없는 이야기다. 특히 5년 단임제 대통령제의 한국 권력 구조는 임기 내에 정치적 응답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다 보니, 임기를 벗어나는 장기전략을 수립하는데 정치자원을 배분하지 않는다. 잘 수립해봤자 자신들의 성과라 보기 힘들고 잘 되지 않으면 오히려 잘못된 대못을 박았다는 식의 정치적 책임에 빠진다. 통상적으로 단기적 선거는 장기적 정당체제에 의해 보완되기를 기대하지만 어떤 현대 정당도 과거와 같은 장기 전략을 내세우지 않는..
차단이나 뮤트 이슈일수도 있으려나..
인용 스펙이 잘 안 정의된건가? 홀로의 인용 원문이 마스토돈에서 안 보이네.
마을버스노선은 구의원 민원사항인가..
사람을 만나고 살아야하는데
메모를 잘 하고 싶다.
공무원 증원을 하라고 그렇게....
이 대통령, 청와대 직원 월 62시간 초과근무에 “참 미안하지만…”
“공직자 시간에 수많은 사람 흥망, 생사 달려”
수정 2026-02-20 12:02 www.hani.co.kr/arti/politic...
이 대통령, 청와대 직원 월 62시간 초과근무에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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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인당 월 초과근무 62시간에 달한다는 보도를 공유하면서 “초인적 과로에 노출된 청와대 비서진에는 참으로 미안한 일이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전쟁터와 같은 상황이라 어쩔 수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언제나 말씀 드리
재명아.. 이거는 노동착취야... 우리가 원하는 건 노동착취없는 사회인데 지금 너는 노동착취를 하고 있는거야.. 열심히 일하는 건 좋겠지만 착취가 되면 안돼 재명아..!
RE: https://bsky.app/profile/did:plc:uabkr6tn7ru4b4e5e6udleuf/post/3mfcbk54jnc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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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청와대 직원 월 62시간 초과근무에 “참 미안하지만…” “공직자 시간에 수많은 사람 흥망, 생사 달려” 수정 2026-02-20 12:02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5662.html#ace04ou
이 대통령, 청와대 직원 월 62시간 초과근무에 “참 미안하지만…”
“공직자 시간에 수많은 사람 흥망, 생사 달려”
수정 2026-02-20 12:02 www.hani.co.kr/arti/politic...
이 대통령, 청와대 직원 월 62시간 초과근무에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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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인당 월 초과근무 62시간에 달한다는 보도를 공유하면서 “초인적 과로에 노출된 청와대 비서진에는 참으로 미안한 일이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전쟁터와 같은 상황이라 어쩔 수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언제나 말씀 드리
개인적으로는 지속적 사회진보를 위해서 소시민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1) 포기하지 말기 (2) 변절하지 말기 (3) 정의롭지 않은 의견에 미필적으로라도 휩쓸리지 않기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고작 이걸 못 해서 이상한 극우의 골짜기로 들어가거나 극우가 활개쳐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던 한때 기라성같았던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그리고 되게 T스러운 발언이라는 건 알지만, 사회가 실제로 발전하든 퇴보하든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가 사회의 꼬라지를 굳이 신경써야만 할까요? 우리의 원점이 어디에 놓이든 우리의 벡터는 동일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이 더 좋아지든 더 나빠지든, 살아남고, 정의롭고, 싸웁시다. (특히 세상이 대놓고 망해갈 때 뿐 아니라, 반대로 어지간히 나아졌다는 생각이 드는 그 순간에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