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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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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nepu47@misskey.io

백합을 보는 시선들이 좁아지고 있단 느낌이 있어... 레즈비언 로맨스"도"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레즈비언 로맨스"만" 포함하는 개념으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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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투명인간 취급”…중국동포 유권자들이 보는 6·3지방선거 www.khan.co.kr/article/2026... "김승덕씨는 중국인들이 지방선거 때만 입국해 표를 던진다는 식의 ‘원정 투표’ 프레임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저도 20년 넘게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이미 한국사회의 일부가 됐습니다. 정착해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정치인이란 사람이 왜곡된 주장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투명인간 취급”…중국동포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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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투명인간 취급”…중국동포 유권자들이 보는 6·3지방선거

[주간경향] 중국 지린성 옌볜 출신으로 2008년 남편과 함께 한국으로 건너온 지체장애인 김모씨(56).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자리 잡은 지 18년째이지만, 재외동포(F-4) 비자를 갖고 있는 외국인 신분으로 그의 삶은 여전히 행정 체계의 바깥에 놓여 있다. 김씨는 장애인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영등포구의 한 구립 사회복지관을 찾았다가 휠체어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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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의 ‘바벨탑 재건’ 덕에 대동단결한 ‘글로벌 82년생 김지영’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www.khan.co.kr/article/2026... "국가도, 종교도, 경제 수준도 다르지만 여성들이 겪은 경험은 반복됐다. 가정에서 여성의 노동은 필수적이지만 보이지 않고, 그 희생은 ‘문화’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됐다. 엑스의 자동번역은 여성들의 불합리한 경험을 연결했다. 이전까지는 각자의 언어 안에 갇혀 있던 차별들이, 이제는 하나의 타임라인 위에서 놓인 것이다."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X의 ‘바벨탑 재건’ 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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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X의 ‘바벨탑 재건’ 덕에 대동단결한 ‘글로벌 82년생 김지영’

오만했던 인간은 하늘에 닿는 탑을 쌓았다. 신의 영역에 도전한 대가로 내려진 형벌은 ‘언어의 분열’이었다. 하나였던 말이 갈라진 순간, 인간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흩어졌고 더 이상 신의 자리를 넘보지 못했다. 성경 속 바벨탑 이야기다. 이후 언어는 오랫동안 세계를 가르는 단단한 경계로 남았다. 그런데 지금, 기술이 견고한 장벽을 허물기 시작했다....

@boknews.bsky.social@bsky.brid.gy
@aharo@town.voyager.blue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원드라이브의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중 하나는 되도 않는, 정말 ""되 도 않 는 "" 동기화 환경을 자꾸 이용자한테 강요하는 것입니다. 왜 자꾸 노트북이랑 데탑 바탕화면을 하나로 만들고 싶어 해요? 바로가기는 다 깨져있고 필요도 없는 자료들이 데탑 바탕화면에 생기잖아요...

@yeokbo@uri.life

RHWP 등장 후 어떤 분께서 브라우저가 아니라 프로그램처럼 실행할 수 있게 만든 물건
runableapp.github.io/rhwp-desk

아직 아래아한글만큼은 아니지만 어떤 가능성 정도는 확인할 수 있다. 아직은 멀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임?

리눅스 민트에서 RHWP Desktop로 작성한 문서 초안. 그 화면을 갈무리한 것.

리눅스에서 아래아 한글 쓰기
2026-04-18(토)

이게 되네? 왜 되지?

안건1. PC 윈도우 삭제 및 리눅스 설치의 건
주문: 리눅스 설치 및 사용을 결의해주십시오.

1. 취지
○ 이 문서는 리눅스에서 RHWP Desktop으로 작성되었음.
○ 이제 윈도우의 시대가 끝난 것임.
※ 비고: 아직 완벽하지 안아서 지우면 안 됨. 그냥 리눅스용 한글을 출시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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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민트에서 RHWP Desktop로 작성한 문서 초안. 그 화면을 갈무리한 것. 리눅스에서 아래아 한글 쓰기 2026-04-18(토) 이게 되네? 왜 되지? 안건1. PC 윈도우 삭제 및 리눅스 설치의 건 주문: 리눅스 설치 및 사용을 결의해주십시오. 1. 취지 ○ 이 문서는 리눅스에서 RHWP Desktop으로 작성되었음. ○ 이제 윈도우의 시대가 끝난 것임. ※ 비고: 아직 완벽하지 안아서 지우면 안 됨. 그냥 리눅스용 한글을 출시하면 안되나?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asa@hollo.ingyeo.net
성적인 모욕이 포함된 내용, ai

관리자가 ai로 노동자를 모욕하는게 "특정" 남성의 리얼돌에 대한 태도에 닿아있단 생각을 하는데..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속보]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 해임 교사 지혜복 씨의 복직을 요구하며 서울시교육청에 무단 침입해 농성을 벌인 시위대 중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이 구속됐다. 법원은 함께 영장이 청구된 시민단체 관계자 2명에 대해서는 영장을 기각했다. 등록 2026-04-17 17:10

[속보]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엮이면 안 되는 독이 되는 사람 유형 1위’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정리하는 법’ 인기 있는 섬네일 문구들입니다. 어쩌다가 관계의 주제가 ‘연결’이 아니라 ‘손절’이 되었을까요? 저자는 “사회 구성원 다수가 외로움을 호소하면서도 동시에 자발적인 단절을 선택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놓고, 심리학·사회학·대중문화 전반을 가로지르며 이 현상을 추적합니다. 📚 자세히 읽어보기 www.hani.co.kr/arti/culture...

‘무해함’의 시대, ‘손절’은 생존 전략 [.txt]

hani.co.kr

‘무해함’의 시대, ‘손절’은 생존 전략 [.txt]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손절해야 하는 사람 유형 톱 3’, ‘이런 행동하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세요’, ‘엮이면 안 되는 독이 되는 사람 유형 1위’,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정리하는 법’, ‘당신이 유해한 친구 관계를 맺고 있다는 여덟가지 증거’…. 유튜브

@boknews.bsky.social@bsky.brid.gy

구급대원들에 또 표적 공습···이스라엘 ‘4중 공격’에 의료진 사망 급증 www.khan.co.kr/article/2026... "이날 마이파둔에서 이스라엘 공습이 발생하자, 이슬람보건협회(IHA) 소속 구조대원들은 현장으로 다급히 달려갔다. 그들이 도착했을 땐 먼저 출동한 IHA 의료진이 이미 공격을 받은 후였다. 그들은 부상당한 동료들을 대피시키기 시작했지만, 이후 두 차례 공격이 이어졌다. 이스라엘군은 최초의 공습 이후 구조를 위해 출동한 구급차 세 대와 의료진을 잇달아 공격했다."

구급대원들에 또 표적 공습···이스라엘 ‘4중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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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들에 또 표적 공습···이스라엘 ‘4중 공격’에 의료진 사망 급증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에서 구조대원을 고의적으로 겨냥한 ‘4중 공격’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스라엘의 의료진 표적 공격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전쟁에서 공습 후 부상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의료진을 겨냥한 ‘이중 공격’(double-tap attack)으로 비난을 받아왔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레바논 ...

@Shama_lux@qdon.space

비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식물도 고통을 느끼는데요
라던지
농사는 비건이 아니다
라던지

음
내가 재차 강조한다.
비거니즘은 동물이 '죽어서' 채식하는 게 아니라 동물에게 가해지는 '시스템적 가혹함'을 불매, 보이콧하는 거다.

불매
보이콧 운동
이라고 보시면 됨.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섭니다. 우선 안전모에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새겨 부르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운동을 추진합니다. ‘베트남’ ‘몽골’ 등 국적으로 노동자를 부르거나, ‘야’ ‘인마’ 같은 비인격적 호칭 대신, 이름을 불러 동료의식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야, 베트남” “몽골!” 아닙니다…이주노동자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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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베트남” “몽골!” 아닙니다…이주노동자 동료 ‘이름’ 부릅시다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태일재단 등 4곳의 노동권익재단과 ‘이주노동자 존중’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노동부와 재단은 이주노동자를 ‘이름’으로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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