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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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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댓댓이 안보이는건 pl-fe 버그인가 홀로 버그인가..... url 따다가 검색해도 안되는거 보면 홀로 버그인 것 같긴 한데.
고양이 빌려드립니다 영화를 보며 조직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cosele 코엘님 레이드가 가능하군요(안됩니다)
“재판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 개자식들아. 진짜 죄송합니다.”
그날 청문회장에서 가장 진실되고 품위 있는 언어는 바로 그 욕이었다. 사람을 죽게 만든 시스템과 그것을 덮는 세련된 말들이야말로 진짜 야만이다.
개자식들아, 그날 가장 품위 있던 말 [말글살이]

hani.co.kr
김진해 |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 당신은 의분에 찬 욕을 뱉어본 적이 있는가? 욕말고는 달리 할 말이 없는 경우를 당해본 적이 있는가? 욕은 마음속에 맺힌 응어리를 거르지 않고 뱉어내는 최적의 직설화법이다. 지난해 12월30일 국회
피곤하다
연말나데나데정산서비스
-당신이 해온 착한일 나쁜일 그렇지 않은 일들을 종합해줍니다
-결과가 어떻든 간에 당신을 축하해 줍니다
@yeokbo pc통신때 종종 본 것 같습니다.
내일 뭐하지...
집에가자..
“우리가 지혜복이다” 부당해임 교사 복직 투쟁 2년 집회 ⇢ www.snujn.com/news/74028 지혜복 씨는 “오늘 연대 동지들이 시교육청 본관 앞을 채울 때, 처음으로 경찰에 연행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폭력의 기억이 지워지는 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온갖 차별, 억압과 착취, 반인권적 행태에 저항하는 우리 모두는 하나”라며 집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심심해졌다
졸았더니 컨디션이 좋아졌다
졸려
레이텍 아직 쓰인단 얘길 수학과 사람에게 들었다
낮에 좀 자려나..
자야할텐데...
최고수령동지
최저반품하지
졸려
부동산이나 주가의 상승은 한 개인의 기예로 이룬 일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든 거대한 흐름과 인프라의 축적, 기술의 진보가 빚어낸 사회 전체의 결실이다. 자본소득은 이 공동의 결실을 개인의 금고 속으로 봉인한다. 투자도 노동이라는 당신에게 [조형근의 낮은 목소리]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0808.html#ace04ou

hani.co.kr
조형근 | 동네 사회학자 바야흐로 ‘자본소득 만세’의 시대다.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기세가 무섭다. 코스피 지수는 곧 5000을 돌파할 기세다. 작년 한해 76% 상승하며 주요국 중 상승률 1위였다. 1999년 이후 최대 상승이다. 아파트값도
졸려..
@cosele 아뇨 제가 참여를 못해서 그만. ㅠㅠ
@cosele 참가비 펀딩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여 ㅋㅋ
260119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9차 시민 집회.
중간에 있는 저 코기가 두리번거리다가 눈 마주침 (이따 사무실에 쉬러 올라갔을 때는 무슨 고양이처럼 콧등으로 스윽 손을 긁더니 쓰다듬으라는 듯이 등 돌리며 털썩 주저 앉음… 이럴수가복복복복)
……그리고 귀여운 이야기 사이에서 당사자 발언·연대 발언 등은 여전히 결기와 쓸쓸함과 응원과 애타는 요청을 담고 있었는데요. 오늘 들은 이야기 중에… 노무현재단 안에서 상사의 부당대우에 맞서싸우다 퇴사하신 분의 발언과, 학교 급식 담당으로 일하다가 불공정한 관행(11개월 계약, 본인 허락 없는 대리 서명 등등;; )과 싸운 끝에 민주노총 상근 활동가가 되신 분의 발언이 기억에 남네요.
추운 날 짜증나는 점:
바깥이 추워서 잔뜩 껴입고 나가면 대중교통에서부터 더위로 고통을 느낌
적당히 시간을 죽였다
뭐하지
폭주하는 광인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으면 안 된다. 노벨 평화상을 갈취해 내는 데 성공했더라면 "평화의 상징이 된 내게 바쳐라" 고 주장했을 인간이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g23eq6mc3wh6nk5kmxbobm6i/post/3mcrear4dpi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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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367
피곤해졌다..
인그레스 잠깐 시도하다 시간 죽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