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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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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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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댓이 안보이는건 pl-fe 버그인가 홀로 버그인가..... url 따다가 검색해도 안되는거 보면 홀로 버그인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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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빌려드립니다 영화를 보며 조직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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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kave@serafuku.moe

연말나데나데정산서비스
-당신이 해온 착한일 나쁜일 그렇지 않은 일들을 종합해줍니다
-결과가 어떻든 간에 당신을 축하해 줍니다

@snujournal.bsky.social@bsky.brid.gy

“우리가 지혜복이다” 부당해임 교사 복직 투쟁 2년 집회 ⇢ www.snujn.com/news/74028 지혜복 씨는 “오늘 연대 동지들이 시교육청 본관 앞을 채울 때, 처음으로 경찰에 연행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폭력의 기억이 지워지는 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온갖 차별, 억압과 착취, 반인권적 행태에 저항하는 우리 모두는 하나”라며 집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asa@hollo.ingyeo.net

부동산이나 주가의 상승은 한 개인의 기예로 이룬 일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든 거대한 흐름과 인프라의 축적, 기술의 진보가 빚어낸 사회 전체의 결실이다. 자본소득은 이 공동의 결실을 개인의 금고 속으로 봉인한다. 투자도 노동이라는 당신에게 [조형근의 낮은 목소리]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0808.html#ace0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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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 노동이라는 당신에게 [조형근의 낮은 목소리]

조형근 | 동네 사회학자 바야흐로 ‘자본소득 만세’의 시대다.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기세가 무섭다. 코스피 지수는 곧 5000을 돌파할 기세다. 작년 한해 76% 상승하며 주요국 중 상승률 1위였다. 1999년 이후 최대 상승이다. 아파트값도

@paradox@icco-lab.life

260119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9차 시민 집회.
중간에 있는 저 코기가 두리번거리다가 눈 마주침 (이따 사무실에 쉬러 올라갔을 때는 무슨 고양이처럼 콧등으로 스윽 손을 긁더니 쓰다듬으라는 듯이 등 돌리며 털썩 주저 앉음… 이럴수가
:text_dog:복복복복)

……그리고 귀여운 이야기 사이에서 당사자 발언·연대 발언 등은 여전히 결기와 쓸쓸함과 응원과 애타는 요청을 담고 있었는데요. 오늘 들은 이야기 중에… 노무현재단 안에서 상사의 부당대우에 맞서싸우다 퇴사하신 분의 발언과, 학교 급식 담당으로 일하다가 불공정한 관행(11개월 계약, 본인 허락 없는 대리 서명 등등;; )과 싸운 끝에 민주노총 상근 활동가가 되신 분의 발언이 기억에 남네요.

집회. "구조 동물 감금·방치한 카라 대표 전진경은 사퇴하라!"라고 적힌 옷의 문구가 보이고, 앉은 사람이 안고 있는 강아지의 머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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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구조 동물 감금·방치한 카라 대표 전진경은 사퇴하라!"라고 적힌 옷의 문구가 보이고, 앉은 사람이 안고 있는 강아지의 머리가 보인다.

@pluviae@duk.space

추운 날 짜증나는 점:
바깥이 추워서 잔뜩 껴입고 나가면 대중교통에서부터 더위로 고통을 느낌

@siaranics.siaran.kr@bsky.brid.gy

폭주하는 광인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으면 안 된다. 노벨 평화상을 갈취해 내는 데 성공했더라면 "평화의 상징이 된 내게 바쳐라" 고 주장했을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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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