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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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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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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푸타와 PC통신이라는 게 있었고 스마트폰이라는 개념 이전이 정말 심연의 오타쿠 시대였음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카카오가 지난해 9월 카카오톡 대규모 개편을 진행하면서 ‘주52시간 노동상한제’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이중장부’를 운용하고 직원들 임금 지급을 지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카카오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카카오, 법정시간 넘겨 일 시키고 이중장부로 ...

hani.co.kr

[단독] 카카오, 법정시간 넘겨 일 시키고 이중장부로 숨겨

카카오가 지난해 9월 카카오톡 대규모 개편을 진행하면서 ‘주52시간 노동상한제’(주52시간제)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이중장부’를 운용하고 직원들 임금 지급을 지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카카오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일 &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꿈빛 파티시엘 작가님이 검색해서 한국 팬들한테 댓글 달고 있는데, 제빵기능사 합격했다는 분한테 축하 메세지 써주신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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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이후 2차 가해 논란] ①민주당 ‘2차 가해’ 판단에도…유행열 ‘거짓 미투’ 지속 주장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차씨는 2026년 유씨가 다시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하자 “2018년 미투 조사단 결정대로 유행열을 컷오프하라”, “성비위 후보를 즉각 후보 자격에서 배제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그는 “왜 4번째 반복해서 공직선거에 나오고, 피해를 호소한 사람은 왜 계속해서 피해를 입증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미투 이후 2차 가해 논란] ①민주당 ‘2차 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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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이후 2차 가해 논란] ①민주당 ‘2차 가해’ 판단에도…유행열 ‘거짓 미투’ 지속 주장

은 1986년 충북대 학생운동 시절 성폭력 피해를 호소한 차지원씨 사건을 2회에 걸쳐 싣는다. 이번 연재는 2018년 미투 이후 이어진 수사·재판과 당내 판단, 2026년 지방선거 공천 국면에서 불거진 2차 가해 논란을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피해자 보호와 정당의 후속 책임을 짚기 위해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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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잃은 자영업자들, 플라스틱·비닐값 급등 속 ‘영업 시간 단축’ 고육책까지 www.khan.co.kr/article/2026... "일회용 배달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쓰는 방법도 있지만 수도권 밖에서는 그나마 마땅치 않다. 권씨는 “수도권과 달리 울산에서는 다회용기 서비스 업체를 찾기 어려워서 달리 방법이 없는 상태”라며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다회용기 지원 사업을 한다면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써보고 싶다”고 말했다."

‘용기’ 잃은 자영업자들, 플라스틱·비닐값 급등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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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잃은 자영업자들, 플라스틱·비닐값 급등 속 ‘영업 시간 단축’ 고육책까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가 한국의 자영업자들에게도 직접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원료 가격 급등으로 배달 용기가 부족해지면서 배달 위주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매장 운영 시간을 줄이는 등 조치에 나섰다. 31일 경향신문이 만난 자영업자들은 대부분 4월부터 배달용기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공지를 플라스틱 용기 납품...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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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erdroid@serafuku.moe
바이브코딩한 사이트
서버 액션에 유저 검증 로직 안 들어있을 것 같아서 무서움
@hirmeyrabbit.bsky.social@bsky.brid.gy

아니 이 한남이들은 자기가 비하하고 싶은데 아무데나 “조무사”갖다붙이고 앉아있네 간호조무사갖고 맨날 왜그래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유가족 측은 폭행 피해 후 초동대응부터 피의자 처벌까지 모든 과정이 부실하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등록 2026-03-31 08:55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당해 뇌출혈…피의자 영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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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당해 뇌출혈…피의자 영장은 기각(종합) | 연합뉴스

(구리=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gaeulbyul.dev@bsky.brid.gy

> 나무위키를 비롯해 우만레가 운영하는 산하 서비스는 그간 허위정보 유포, 명예훼손, 사생활 침해, 음란·불법 정보 유통 등의 문제로 지속적으로 지적을 받아왔다. 그러나 피해자들이 게시물 삭제·정정 요구, 가처분, 손해배상 등 법적 절차를 밟으려 해도 해외 법인을 내세운 구조 탓에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쉽지 않다는 비판이 이어져 왔다. v.daum.net/v/2026033015...

[단독] 나무위키 본사 가보니 '텅 빈 가정집'…유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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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무위키 본사 가보니 '텅 빈 가정집'…유령회사 논란

나무위키 실소유주로 알려진 파라과이 소재 법인 '우만레(umanle S.R.L.)'에 대해 페이퍼컴퍼니 의혹이 제기됐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등이 현지 본사 주소지를 확인한 결과, 인기척이 없는 주택 건물로 확인되면서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 의원이 법무법인 대륜으로부터 제보받은 사진에 따르면 나무위키 홈페이지에 기재된 파라과이

@cosele@yuri.garden
제발... 누가 공대교수들 입 좀 막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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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력 고발 이후 여덟 번째 해를 맞았다. 2018년 3월 5일. 그날은 오랫동안 세상이 나를 규정해온 시간이었다. 성폭력 피해자로 세상에 목소리를 낸 날이었고, 동시에 나를 피해 속에 가둔 날이기도 했다. JTBC 뉴스룸에서 안희정 성폭력을 고발하던 그날, 죽어서 사는 길에 들어섰다. ... 2026년 6월 3일, 우리는 선택의 자리에 섭니다.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선택할지, 시민이 맡긴 권한을 어떻게 다룰 사람인지 묻고 확인하며 결정하게 ...

[김지은의 보통날] 미투 8년, 나는 살아서 말한다

womennews.co.kr

[김지은의 보통날] 미투 8년, 나는 살아서 말한다

안희정 성폭력 고발 이후 여덟 번째 해를 맞았다.2018년 3월 5일. 그날은 오랫동안 세상이 나를 규정해온 시간이었다. 성폭력 피해자로 세상에 목소리를 낸 날이었고, 동시에 나를 피해 속에 가둔 날이기도 했다. JTBC 뉴스룸에서 안희정 성폭력을 고발하던 그날, 죽어서 사는 길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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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꼬ㅊ놀자...꼬ㅊ…추제나 와" 영광군은 오타라는데 '글쎄' 문제는 축제 소개 문구에서 발생했다. 행사명이 ‘벚꼬ㅊ놀자’로 잘못 표기된 데 이어 “꽃 보고 꽃 같은 나도 보고 꼬ㅊ…추제나 와”라고 부연한 것이다. ‘꽃’에서만 오타가 두 번 발생했으며 특히 이는 남성 성기를 연상시켰다. 등록 2026-03-31 18:42

"벚꼬ㅊ놀자...꼬ㅊ…추제나 와" 영광군은 오타라는데 ...

edaily.co.kr

"벚꼬ㅊ놀자...꼬ㅊ…추제나 와" 영광군은 오타라는데 '글쎄'

전남 영광군이 벚꽃축제 홍보 과정에서 부적절한 오타를 두 번이나 노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군은 직원 실수에 의한 단순 오타라고 해명했지만 누리꾼들은 다분히 의도된 성희롱적 메시지라며 작성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영광군 청년센터가 벚꽃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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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단 1분이라도 좋으니, 피해자를 떠올려주세요.” 성폭력 피해 당사자 니노미야 사오리가 가해자들과 마주 앉은 자리에서 거듭 던지는 말이다. 이 요청은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의 아득한 간극을 직면하게 한다. 왜 가해 기억은 쉽게 망각되고 피해 기억은 줄곧 지속될까?

그 폭력, 당신은 왜 그렇게 쉽게 잊는가

h21.hani.co.kr

그 폭력, 당신은 왜 그렇게 쉽게 잊는가

피해의 기억과 가해의 망각 사이에서 떠도는 유령들과 우리의 책임

@chalk@chalk.moe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에 로그인 기능이 있다면 도망치세요

믿을 수 없는 사이트에는 절대로 과금이 가능하거나 개인정보가 담긴 계정 등을 연결하지 마세요

1.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기

권한을 얼마나 요구하는지 잘 확인하세요! 최소한의 권한이 아니면 해킹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사이트가 가진 권한을 최대한 사용하면 일어날 최악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세요

예를 들어 단순 마스토돈 계정 로그인인데 글 쓰기 권한이 있다면 언젠가 갑자기 내 계정으로 수상한 스팸 DM이 수백 개 전송될 수도 있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면 권한네 따라 정말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아이디/비밀번호로 가입하고 로그인하기

비밀번호가 제대로 암호화되고 있을까요?
암호화는 되더라도, 서버 복호화 키가 잘 보관될까요?
프로그램 내부 어디에도 비밀번호가 평문 그대로 노출되는 일이 없을 거란 보장이 있을까요?

비밀번호 로그인 자체가 위험 그 자체지만 그래도 가입하고 싶다면 비밀번호가 사방팔방에 공개된다는 가정 하에 어디에서도 쓰지 않는 긴 비밀번호를 사용하세요 (비밀번호 관리자가 추천하는 자동 생성된 비번 강추)

3. 이메일만 입력해서 인증번호 받는 걸로 로그인하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합니다
문제점이 있다면 “내 이메일 주소가 특정 사이트에 사용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알 수 있는 게 많으니 해당 사이트의 내부 데이터가 사방팔방에 유출되어도 괜찮도록 이메일 계정을 잘 분리 사용하세요 (애플 유저라면 내 이메일 숨기기 기능이 있습니다)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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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조 대령을 언급하며 “국민의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해 특진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사였던 것으로 안다”면서 “조 대령의 국민과 국가에 대한 충정을 존중해 진급시키지 못했으므로 국민 여러분의 이해를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진정한 참군인 조 대령을 응원하고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 “‘서강대교 넘지말라’했던 조성현 대령, 특...

khan.co.kr

이 대통령 “‘서강대교 넘지말라’했던 조성현 대령, 특진 사양해 장군 진급 못 시켜”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12·3 내란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으로 근무한 조성현 대령에 대해 “조기 특진을 검토했으나 본인이 진급 시기 전에 특진하는 것을 사양해 장군 진급을 시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조 대령은 불법계엄 당시 휘하 병력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해 계엄군의 국회 출동을 지연시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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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감염병인 B형 독감 상황에서도 출근을 이어가다 사망한 경기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가 독감 확진을 받은 뒤, 해당 유치원 원장에게 "B형 독감이어서 죄송하다. 마스크 쓰고 출근하겠다"라고 사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해당 원장은 "네"라고 짧게 답했다. 감염병 권고 지침으로 규정한 '출근 만류'를 하지 않은 것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39.8도의 고열 속에서도 출근할 수밖에 없었던 고인의 모습은 청년 교사에게 얼마나 비정한 일터...

사망 교사 "B형 독감 죄송, 마스크 출근", 원장 "...

ohmynews.com

사망 교사 "B형 독감 죄송, 마스크 출근", 원장 "네"...비정한 유치원

경기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가 B형 독감 확진 후에도 출근을 이어가다 사망한 사건에서, 고인이 원장에게 "독감이어서 죄송하다"며 사과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원장은 "네"라고만 답하며 출근 만류를 하지 않았다. 전교조는 39.8도 고열 속에서도 출근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유치원이 암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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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봉쇄 속에서 쿠바로 구호품을 싣고 가던 선박 두 척이 카리브해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들 선박은 예정대로라면 지난 24일 또는 25일 쿠바 아바나에 도착해야 했다. 하지만 이들 선박은 항해 중 어떠한 통신 연락도, 입항 확인도 없이 사라진 상태라고 해군은 설명했다. 등록 2026-03-27 15:44

미국 봉쇄한 쿠바 가던 구호 선박들 '실종 미스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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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봉쇄한 쿠바 가던 구호 선박들 '실종 미스터리'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봉쇄 속에서 쿠바로 구호품을 싣고 가던 선박 두 척이 카리브해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