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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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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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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에서 국제 식민주의 반대의 날 제정 표결을 했는데 반대표 2개는 역시 미국과 이스라엘. 피식민지 경험 있는 한국은 대체 왜 식민국가들과 나란히 기권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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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의원 제명청원 60만 없었던 것처럼 온 국회와 언론이 그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국민은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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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넷플릭스를 보면서 버스 화면으로 노선도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버스 화면이 넷플릭스 광고를 띄우고 휴대폰으로 노선도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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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인류역사 최초의 광학 임플란트잖아. 안경잡이들은 다 사이보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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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이 돈 더 받으면 공부 열심히 해서 정규직 된 사람은 어떡하냐고 비정규직 처우개선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비정규직 된 사람도 열심히 살았어요. 당연하잖아. 사는게 만만한가. 그리고 정규직 처우 개선을 원하시면 비정규직이 저만큼 잘 받는데 왜 우리한테는 이렇냐고 사측에 따져야 할 일이 아닐까요? 아님 구린 정규직 퇴사하고 그렇게나 좋은 비정규직하시면 되잖아요. 비정규직이 뭔 노역하는 죄인도 아닌데요. 그냥 본인 업무 맡아서 다같이 일하는 건데. 사람이 왜 그런 헛소리를 한담.

@asa@hollo.ingyeo.net

필사하고 싶은걸 어디 모아놨던 것 같은데 다람쥐처럼 까먹었습니다.

@3me57@masost.one
@aubreykim59.bsky.social@bsky.brid.gy

조앤 롤링의 트젠혐은 현재진행형이고... 그의 소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여러 작품들의 라이선스 비용은 롤링의 트젠혐 재단의 밑거름이 됩니다 모 게임이 무료로 풀렸는데 참 씁쓸하죠... 누군가 소비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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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uri.life

[탄원서] 정윤석 감독의 무죄를 요구합니다.(개인/단체 연명 가능, 12/15(월) 12시까지) docs.google.com/forms/d/e/1FAI

docs.google.com

[탄원서] 정윤석 감독의 무죄를 요구합니다.(개인/단체 연명 가능, 12/15(월) 12시까지)

윤석열의 비상계엄 이후 1월 19일 새벽, 극우 세력이 서울서부지방법원 건물을 부수고 난입하는 폭동이 발생했습니다. 정윤석 감독은 그날 폭동 현장을 기록하기 위해 이미 열려 있던 법원 후문을 통해 다른 취재진과 함께 경내로 들어가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떠한 시점에서도 폭동에 가담하지 않았고, 촬영한 영상은 이후 폭동 가담자를 확인하는 채증 자료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정윤석 감독을 폭도들과 함께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하였고, 1심 재판부는 일반 주거침입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고 벌금 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폭동 현장을 촬영한 언론사 기자들은 처벌받지 않고, 다큐멘터리 감독은 형사 처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항소심에서 검찰은 다시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정윤석 감독은 용산, 세월호, 이태원 참사에 이르기까지 지난 20년간 사회적 아픔을 남긴 역사적 사건들을 꾸준히 기록해 온 창작자입니다. 예술가의 기록 행위가 폭동과 동일하게 취급된다면, 현장을 직시하고 진실의 언어로 증언해왔던 자리는 위협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정윤석 감독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정윤석 감독의 무죄를 촉구하는 탄원서에 함께 연명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개인과 단체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탄원서 제안자 및 연명 마감] ㅁ 제안자 : 문화연대, 블랙리스트이후, 언론개혁시민연대, 한국독립영화협회 ㅁ 연명 마감 : 12월 15일(월) 낮 12시까지

@habanera337.bsky.social@bsky.brid.gy

가끔 생성형 AI를 두고 쓰는 사람이 문제지 기술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요지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문제가 없어요...무단으로 크롤링 된 수 많은 저작물들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 보상도 하고 있지 않은데🙄학술적 목적으로 끝났으면 모르겠지만 상업의 영역으로 나온 이상 문제가 없다는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지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작가들의 생성형 AI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는 것도 틀렸다고 생각함, 단순히 기술 발전에 의한 효율화와 노동력 대체라는 관점으로 보고 싶은 건 옹호론자들 이겠지

@asa@hollo.ingyeo.net

식당 등에서 다른 테이블 이야기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괴로워질 때가 있습니다.

@paradox@icco-lab.life

[ 긴급 쿠팡 본사 기습 농성 폭력 연행 진압 & 긴급 집회 ]

약 2시간 전, 공공운수노조 쿠팡분회가 대표이사 면담을 요청하며 잠실 쿠팡 본사에서 기습 농성에 들어갔으나 경찰이 활동가들을 연행해갔다고 합니다. 스튜디오 알에서 긴급 라이브를 진행하는 중…
https://youtube.com/live/vBE5M2VpIiE?si=RYH7f25iifyMbBEp

- YouTube

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boknews.bsky.social@bsky.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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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허무주의에 유혹당해서는 안 된다고. 한 가지 해결책이 우리를 구해주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중요하다. 우리가 먹는 모든 끼니, 우리가 여행하는 모든 여정, 우리가 쓰는 한 푼에 지난번보다 에너지가 더 사용되는지 덜 사용되는지를 고민하며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힘을 갖고 있다.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https://poom.nodonged.org/387

poom.nodonged.org

[나의 친구 종이책]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김명숙울산여성문화공간 교육팀장, 평등사회노동교육원 울산 회원 오늘은 어제 떠올렸던 책, 내가 읽고 많이 추천한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라는 환경 관련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글을 시작하면서 이 책을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한다. 글쓰기 관점에서 이 책을 깊이 읽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좋은 책은 세 번 읽는 것이 좋다는 생각은 늘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읽어주기를 기다리는 책들이 너무 많아서.저자 호프 자런은 여성 과학자이다. 전문성과 객관성, 합리성으로 대표되는 과학의 세계에도 성차별은 있다. 저자는 여성 과학자로 겪어야 했던 불공정한 편견과 맞서 싸워야 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우아하게 정리한 첫 번째 책 랩걸>로 세계적인 작가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