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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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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많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공론화를 꺼리는 이유로 사건 처리 과정의 2차 가해를 듭니다. A학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적대적이었던 학교로 지혜복 교사는 돌아가려 합니다. 그 길이 자신과 학생들의 성폭력 고발이 옳았음을 입증하는 길이라 생각해섭니다.
‘성폭력 꺼내면 불이익’?… 결말을 바꾸려는 지혜복의 ...

h21.hani.co.kr
성폭력 고발한 뒤 본인 뜻 무시하고 다른 학교로 전보… 학내 문제 신고한 교사 보호 않는 교육청과 지치는 공방전
네임드 가짜마리모 막시무스의 근황과 충격적인 진실
@Lost_of_Lurie 에르고그립 EF닙을 잘 쓰고 있긴 한데 원하시는 조건에 맞으실진 모르겠네요.
수면 패턴 어떻게 해야 하는데..
조직(동사) 무리...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에 가입신청서 올릴까 하다 막막해져서 관둠. 나중에 돈이나 내야지..
스트리밍도 피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gpt세상...
pl-fe 강제 업데이트하거나 계정 스위치해야 타임라인 잘 불러오네...
“십자가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상징한다. 그것은 예수를 처형한 형틀이었다. 생일을 축하하는 장식에 사형도구를 걸어놓다니 악취미일뿐더러 예의도 아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뭔가 개그코드에 직격으로 맞아버려서 빡빡 웃어버렸어요.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33327.html
모바일 페이스북은 또 왜 링크를 메시지 발송으로 바꿔놨지..
90-90에서 일어나는 자세는 힘이 안 들어가네..
사실 난 자식이 부모를 봉양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자신들의 선택에 의해 자식을 낳았으니 아이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인으로 자랄 때까지 책임지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자식은 자신의 선택으로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 그렇기에 부모를 봉양하는 건 의무가 아니라 자신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준 부모에 내한 보답, 혹은 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날 때 기꺼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늙으면 자식이 있어야 한다는 그 말에 내포된 뜻과 무게에 동의하지 않는다.
-은서란『친구를 입양했습니다』중에서
x.com/IsraelinKore...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힐러리가 이스라엘 편 들었단 소립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7c5koh4o222
x.com/IsraelinKorea/...
굉장히 정적으로 쓰게 되는...
pl-fe 는 홈탐라 한 시점만 보기는 괜찮은데 알림도 아쉽고 연합탐라도 없고 갱신도 아쉽고... 근데 알림 문제는 홀로쪽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스스로는 유학 신학교에 갈 뻔하다 탈주한 케이스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트위터 안봐서 놓치는 일들에 대해 생각이 많은데..
꼰대질하고싶다 (?)
서울 지역에 폭설이 내린 4일 밤 교통 전문 방송인 TBS 라디오에선 교통이 마비된 시내 상황 대신 계속 대중가요와 팝송 같은 음악만 흘러나왔습니다. 서울시가 지원을 끊은 뒤부턴 이러한 풍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설 내리던 4일 밤, TBS는 왜 교통상황을 전하지 ...

hani.co.kr
서울 지역에 폭설이 내린 4일 밤 교통 전문 방송인 티비에스(TBS) 에프엠 라디오(95.1㎒)에선 교통이 마비된 시내 상황 대신 계속 대중가요와 팝송 같은 음악만 흘러나왔다. 오후 8시까진 그나마 1시간마다 1분짜리 시내 교통 상황을 전하는 간단한 리포트
이번에는 고향사랑기부 어디다 한담..
조국에 김민석 ㅋㅋㅋㅋㅋㅋ 세상 참...
아이고 허리야
배달 간식 내놓는거 문구에 뭘 적지..
페미 사냥에 적극적으로 호응한 게임 회사들이 용서, 자유, 해방, 인문학적 접근 어쩌고 하는거 너무..너무다.
지속불가능한 기적은 필요없다. 나는 불가역적인 필연을 요구한다.
박근혜를 잡아넣은 검사가 극우 내란수괴가 되고, 한 번 끌어내린 트럼프가 재집권하는 따위의 퇴행이 이루어진 걸 보고 나니, 그에 앞서서 몇 가지 상쾌한 이벤트들이 있었던들 그것을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섣불리 불러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2017년 이후의 여러 흐름으로 경험한 것은, 민주주의의 승리를 쉽게 말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거국적 분위기가 그럴싸해 보여도 차별, 혐오, 증오, 선동이 방치되는 이상 전선은 언제라도 후퇴할 수 있다. 민주주의의 승리는 선거 한두 번이나 악당 몇 명의 처벌로 달성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견고하고 불가역절인 사회대전환을 원한다. 빠르고 확실하면 제일 좋으나, 둘 모두를 동시에 달성할 수 없다면 확실하기라도 해야 한다.
“한국인들 데이터 유출됐어도 쿠팡 계속 쓸 것, 손실 제한적”···JP모건의 씁쓸한 전망
www.khan.co.kr/article/2025...
"JP모건은 다만 쿠팡이 보상안을 내놓거나 정부가 징벌적 손해배상금 등을 부과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상당한 일회성 손실(sizable one-off loss)”을 기록해 단기적으론 주가를 둘러싼 환경이 악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을 쿠팡이 독점하고 있어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일시적 충격에 그칠 것이라고 본 것이다."
“한국인들 데이터 유출됐어도 쿠팡 계속 쓸 것, 손실 ...

khan.co.kr
글로벌 투자은행(IB)인 JP모건이 쿠팡이 한국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해 한국인들이 쿠팡을 계속 쓸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JP모건은 보고서를 내 “쿠팡은 한국 시장에서 비교할 수 없는 지위를 갖고 있다”며 “한국 소비자들은 데이터 유출 이슈에 상대적으로 민감도가 낮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