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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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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당사자 아닌데 디시식 "게이" 쓰는 사람들한테 안좋은 이미지 가지고있음.
횃불블롭캣커모지 안가져왔던가....
폰트 학습시켜서 없는 글자 만들어 채우는 프로젝트정도는 있을법한데 저작권 문제로 없는걸까..
올해 힘겹긴 했는데..
머리 무겁다..
이것저것 미루고 있습니다
야식 먹고 싶다
동서울터미널 기존 상인분들 새 터미널 입주 조건으로 승리하신 모양이네요. 다행입니다.
나는 조직은 못해먹겠군 이라는 결론을 내린지도 연단위가 넘었군요
Why am i like this indeed.

#Alt4You by @crypticcelery@chaos.social An AzulCrescent comic, 3 panels. Panel 1. Azoo, anxious, thinking out loud: "Uwahh... Whenever I know I *should* do something, but I haven't done it, I feel such existential dread." In the background, Pride notices this. Panel 2. Pride asks: "Then why don't you just do that thing? You'd feel better after you're done with it." Panel 3. Azoo, exasparated: "You know it doesn't work like that! We're only going to do those things when I feel like it's too late!" Pride, uncomfortable, thinking: "But why..."
트위터를 안해야 민주당 진보당 꼬라지를 안 보는데..
너감기걸렸어?? 그거 니가 몸 막 함부로 굴려서 그래 니가 알아서 몸조심을 해야지 나한테 감기옮기면 큰일이니까 이제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 어떻게 감기 걸리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살지 인간으로서 너무 실망이다 감기 환자들 다 죽었으면 좋겠어 https://x.com/fedez151/status/1994325821515862448
근데 코로나땐 정말 이런 반응이..
저는 스폴리아티네 글라사테라는 공식명칭을 사용합니다. spc가 붙인 누네띠네라는 이름을 쓰기 싫다는 일념 하나로 이 길고 긴 단어를 외웠다.
이것저것 다 엉망인데.. 연말엔 원래 그렇긴 했고...
'시민발언이 부족하니 많은 신청 바란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얼마나 허탈했는지 모릅니다. 혹시 누락됐나 싶어서 두 번 세 번 시민발언신청을 써보낸 내가 멍청하고 눈치없는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고요.
“동남아 사는 것 같아” 혐오 발언 쏟아낸 구청장
news.kbs.co.kr/news/pc/view...
진보당 소속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이 이주노동자에 대한 혐오발언을 쏟아냈다.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진보당은 이주노동자 문제에 대한 인식 수준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져있음을 여러번 드러냈다. 당 전체적인 차원에서의 자정이 시급하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한다.
“동남아 사는 것 같아” 혐오 발언 쏟아낸 구청장
내가 필사 한장 해오면 님도 한장 해와야함 그리고 님이 한장 해오면 나도 무조건 한장 해와야함 핑퐁이 꾾기면 안됨. 날짜제한은 없는데 핑퐁 끊기는 쪽이 지는거임. 100일 필사보다 더 전투적임. 하루 횟수제한도 없음. 일단 무조건 핑하면 반드시 퐁해야함.
나 옛날에 이걸로 지인이랑 그림핑퐁 했다가 100일만에 60장 그리고 눈물 철철 흘림.
‘국제 아동반환 강제 집행’이 아동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울부짖는 아이를 들어 업는 등 ‘물건 가져가듯’ 아동을 공항으로 옮겨 출국시킨다는 게 강제집행을 접한 부모와 전문가들 설명입니다.
용역 들이닥치고 학교 찾아오고…‘아동 인권’ 없는 아동...

hani.co.kr
9살 자녀를 둔 조아무개(44)씨는 지난해 11월7일 대구의 한 초등학교 빈 교실에서 자녀의 손을 붙잡고 두려움에 떨었던 기억을 25일 한겨레에 전했다. 아이를 데리고 학교 밖으로 나가려 했지만 이미 경찰이 교문까지 봉쇄한 상황이었다. 집행관들은 폐회로텔레비전(CCTV
pl-fe 는 연합 안보이는게 좀 아쉽네.
4시간만 자기보다야 낫겠지만
4시간 자기 - 놀기 - 다시 자기 괜찮은가
누가 자본의 바깥이랑 샤인머스켓이랑 엮어서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스스로 할 엄두는 나지 않음...)
(관계 있는 듯 없는 듯한 이야기)
슬로베니아에서 걷다 지쳤는데 유스호스텔 전단지에 사우나가 있길래 갔다가, 탈의실도 성별 구분이 없고 샤워도 그냥 다 같이 들어가서 하는 상황을 마주치게 되었는데, 처음엔 이게 뭔 상황이지 했다가 그냥 이게 너무 당연한 것일 수 있구나 ... 벗은 몸을 성적인 대상이 아닌 그냥 서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구나 ... 하는 게 너무 다가와서 기억에 오래 남았다.
심지어 (스마트폰 시대 초기이긴 하지만) 다들 폰으로 문자 하면서 뒹굴거리며 쉬고 있었고 ....
RE: https://bsky.app/profile/did:plc:e4a32z23pazq5dxnucj6wpee/post/3m64mvw2rg22q
bsky.app
개인적으로 이성애자들은 성적 지향의 대상이 되는 성별의 몸을 볼 일이 많이 없어서 몸 자체를 성적인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거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있음 아무래도 혼욕이나 나체주의 문화가 있는 문화권의 사람한테 대충 벗은 사람을 보여주면 그냥 음. 저사람은 벗고있군. 하고 별 생각 없이 지나갈테니까(?)
동국대에서 교수에의한 충격적인 성희롱 사건이 발생해서 학생들이 공론화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여전히 변명만 하고 있습니다.
널리 퍼트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은 시간 죄송합니다.
(박태훈님의 부탁입니다)
x.com/roas_tt/stat...
박태훈 on X: "동국대 문화유산학과 교수 성희롱 문...
kvm은 뭘 사야 할까요.
오늘 들린 채널선생님 한국인 확정에 대한 제 심정은
BTS 봉준호 손흥민 채널 레츠고
이것저것 하고 싶지 않다..
잠을 자니 조금은 낫나... 물 많이 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