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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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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김으로 막아볼까 했는데 육포도 먹을 듯...
출출해져서 야식 먹고 싶네요.
목마르기 전에 물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
피곤하다
잠을 안 자니까 자제심이 떨어지는구나...
아이고 허리..
에모지 많이 쓰는건 가져왔다
나는통모짜다무섭지
저런걸로 인간 바닥을 보이는구나..
pl-fe는 연합이 안 보이나..?
혈압약 안 챙겼다....
정말로 숏폼 콘텐츠 때문에 우리가 멍청해진 걸까요? 우리가 원래부터 세줄요약 없으면 이해를 못하는 뇌를 지녔기 때문에 숏폼 콘텐츠를 선택해서 숏폼이 적자생존한 것이 아닐까요?
빅테크들 하는 꼬라지 보면 역시 판교를 불태워야한다는 생각이
연친소같이 스스로를 매대위에올리기보다 그냥 나랑 잘맞는 연친이 자연발생해서 나를 즐겁게해주면 좋겠음
부러워요
명절 쉰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복잡한 감정이... 뭐 부모를 생각하면 편안하다거나 안정된다거나 하는 사람 볼때도 그랬지만.
없는거 같아서 가져옴
근데 라이센스 있나 싶어서 일단 보류
블투 멀티페어링 미묘하게 답답하네요. 좀 비싼 장비들 쓰면 나으려나..
최휘영대표때 셔틀도 없애고 도시락도 없애고 그랬던거 같은데(퇴사사유 10%쯤 차지)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upload-image-from-clipboa/eiglgndkjiabiepkliiemoabepkkhacb 이런 익스텐션도 있구나..
chromewebstore.google.com
Upload images & files directly from a URL or the clipboard (ctrl+v), without needing to have them on your computer!
저도요 글씨를 가져와야하는데..
근데 홀로는 외딴섬이 될 수밖에 없나, 싶기는 한데..
바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