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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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결과 한신대가 출입국을 담당하는 법무부 관계자에게 술과 노래방 등 향응을 수차례 제공한 뒤 규정에도 없는 ‘조건부 비자’를 발급받았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그 조건부 비자가 문제가 될 위기에 처하자 당시 사건을 접한 변호사가 말한 대로 “트럼프도 울고 갈” 강제 출국을 실행했습니다.
- ‘경기도 다낭시’는 베트남 아닌 여기에 있다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54455.html #한신대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