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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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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jinsuk_85@bird.makeup
@jinsuk_85@bird.makeup
:ko_bok:
@inittini@sharlayan.in

20대에 저질체력 젊음으로 버텼던 30대가 말해드리는 지구온라인 찐꿀팁 지금 운동 조금이라도 해두세여 그거 다 저축이에요
안그럼30대에죽기싫으면운동해야하는상태가대 :abunhdcry:

@boknews.bsky.social@bsky.brid.gy

'거짓' 티셔츠 입고 전쟁기념관 찾는 시민들… "베트남전 실체 보여줘야"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22일 이곳을 찾았다. 훈령 입간판을 맞닥뜨린 하미마을의 응우옌(69)은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다. "이 내용은 진실에 맞지 않아요.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 피해자들이 이렇게 여러 번 한국에 올 일도 없었을 겁니다." 열변은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 문구는 당장 바뀌어야 한다"며 "여기를 다시 찾을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이 거짓말을 보고 싶지 않다"고 했다."

'거짓' 티셔츠 입고 전쟁기념관 찾는 시민들… "베트남...

hankookilbo.com

'거짓' 티셔츠 입고 전쟁기념관 찾는 시민들… "베트남전 실체 보여줘야"-사회ㅣ한국일보

전쟁기념관 베트남전시 논란, 한국군 베트남 민간인 학살 피해자와 시민단체 탄탄이의 입장, 팻말 철거 요구와 전시 진실성 문제, 법적 다툼과 역사 바로세우기 움직임을 다룹니다. | 전쟁기념관 베트남전 전시가 한국군의 민사심리전만 강조해 반쪽 진실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1968년 학살 생존자인 베트남 여성들이 전시 문구와 사진이 사실을 왜곡했다고 항의했습니다.,시민단체 탄탄이는 전시 개편을 요구하다 벌금형에 불복해 재판을 청구했으며 기념관은 대법원 판결 뒤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afeesendial.bsky.social@bsky.brid.gy

일본은 정오 맞춰서 지금, 전몰자 추념식 중.

NHK 뉴스 내내 틀어 놓고 보면서, 평범하게 일하던 아버지가 전쟁에 나가 필리핀에서 말라리아로 고생하다 죽었다는 소식 전하는 할아버지도... 아버지를 그리워할 뿐 그 전쟁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누가 아버지를 그렇게 몰고 갔는지는 이야기하지 않음. 하기야 그런 케이스만 뽑았겠지만서도.

옆집이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고 기억하지 않기로 했다면 우리가 기억하기로 해요.

@yijuckhangwe@qdon.space · Reply to 이적행위

그러니까 더 이상 지구의 생명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예전처럼 성장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이다. 이때 성장은 우리가 응당 그래야만 하는 것, '좋은 것'으로 가치화된다. 하지만 성장은 생태적으로 위협적이지만 않으면 좋은 것일까? 그것의 사회적 효과는 좋기만 한 것인가?
-신지혜·한윤정·우석영·권범철·이재경·조미성 지음 한신대 생태문명원 기획·우석영 엮음『기후 돌봄』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여전히 경제성장을 둘러싼 판타지가 강력하지만, 지금과 같은 성장을 버려야할 이유는 너무나 분명하다. 주지하다시피 우리는 이미 성장의 대가를 치르고 있고 갈수록 더 혹독하게 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성장을 지금까지 이끈 체계, 즉 자본주의는 무엇보다도 "자연을 조직하는 방법"이다. 그것은 자연을 자원의 저장고로 그리고 폐기물 처리장으로 간주했고 실제로 그렇게 이용해왔으며,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생태 위기는 그 방법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자본주의 바깥의 세계를 상상하지 못하는 이들은 경제의 성장과 생태파괴가 반드시 연결되는 것만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니까 자연을 보전하면서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자본주의의 지난 역사에 대한 몰이해와 현재 진행 중인 위기의 경시 그리고 미래에 대한 근거 없는 (주로 기술주의적인) 낙관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우선 그것이 가능하다고 가정해보자.

@wadi@planet.moe

아니 먼일인가 싶었더니

아 진짜 아
그냥 일머까지 달에다 버리면 안될까요?

@cosele@yuri.garden
[후원·공유 요청]
서울대 로스쿨 A교수 성폭력 사건 공동대응을 위한 법률지원 집중모금

염치불구하지만 도와주실 분을 구해봅니다... 저도 기자회견에서 피해생존자의 발언을 대독했다는 이유로 현재 경찰 조사를 앞둔 상황입니다. 공유와 후원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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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대 로스쿨 A교수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교수와 학생 사이의 권력관계에서 발생한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고, 대학에 보호와 권리구제를 요청해온 피해학생이 충분한 조사와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오히려 형사절차까지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해교수는 피해학생뿐만 아니라 대자보 게시와 기자회견 발언 등 정당한 연대활동에 참여한 서울대학교 학부생·대학원생을 포함해 연대 시민 10여 명을 추가로 고소했습니다. 현재 피해학생과 연대자들은 여러 형사절차에 동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관악경찰서 앞 기자회견에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 피해학생을 지지하고 경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건을 지켜보고 함께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관악경찰서 역시 이전보다 훨씬 조심스러운 태도로 사건에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한 연대의 흐름 속에서 지난 8월 7일 피해학생의 경찰조사가 진행되었고, 8월 14일에는 연대자 한 분이 경찰조사를 마쳤습니다. 조사 과정에서도 앞선 연대가 만들어낸 변화와 힘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연대의 힘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2~3명의 연대자들이 추가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피해학생과 연대자들이 각자 홀로 수사와 법적 대응을 감당하지 않도록, 지금은 공동의 대응을 위한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이에 서울대 A교수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연대자들의 법률 지원과 공동 대응을 위한 집중 모금을 시작합니다. 모아주신 후원금은 가해교수의 보복성 고소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 지원과 공동 대응에 사용됩니다.

국민은행 841501-04-243931 (성폭력공대위)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차별금지법 취지는 이해하지만 그래도 좀...'

이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기성 꼰대 교회를 통으로 엿먹일 수 있다!"

짜릿하지 않습니까?

@pbzweihander@yuri.garden
위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아래다운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우주의 균형이 맞을거아냐...
@jinsuk_85@bird.makeup

옵티칼문제 해결을
민주당+고용노동부+대통령실이
약속한지 348일.

@yijuckhangwe@qdon.space

친일 문제 연구에 죽을때까지 헌신하신 임종국 선생께서는 본인 아버지의 친일행적에 대해서도 기록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임종국 선생의 친일파에 대한 연구 기록은 친일인명사전이 나올 수 있게 만들었다. 친일파의 후손 관련해서 말이 많던데 임종국 선생처럼 못하더라도 적어도 최소한으로 부끄러움은 있을 필요는 있다고 본다.

@jihyebog8878@bird.makeup

[연대 요청] 8월 12일 A학교 수요 집중 투쟁 문화제 합니다

-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가 끝내 부당 해임 취소 소송에서 이겼지만, 최대 책임자 중 하나인 A학교 교감이 지난 3월 이미 교장으로 영전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4월 1일 지혜복 교사와 연대하던 시민들이 3명이나 연행되었습니다. 4월 15일 지혜복 교사는 교육청 고공에 올라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한달 전인 3월에 A학교 교감은 교장으로 승진했던 것입니다. 정근식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의 책임자 처벌 요구를 지금까지 무시로 일관하면서도 가해자들에게는 오히려 영전을 내리고 있습니다.
- 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제 동지들과 함께 거의 다 왔습니다. 하지만 책임자에 대한 처벌, 피해 학생과 지혜복 교사 당사자 및 연대 시민을 포함한 피해 회복 지원은 복직과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 진정하고 온전한 복직을 위한 마지막 싸움. 동지들을 기다립니다. 승리로 가기 위해 한번 더 손을 보태어 주세요.

일시: 2026년 8월 12일 (수) 19시
장소: 서울시교육청 앞 (숙대입구역 인근)
문의: 010-2956-1917
PHOTO BY NOOY @onclenooy

@jak_yp@qdon.space
@jinsuk_85@bird.make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