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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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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bori@bara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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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 현질을 좀 해야하나.... 일단 배틀비콘으로 버텨봐야하나? 동네에 한명만 더 구해도 플레이가 쾌적해지겠지만... 그건 과욕이겠지...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그렇게 공사를 통해 임대료 상승을 통제하고 말도 안되는 집주인들의 강짜에 철퇴를 내려야한다.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주택임대시장은 일단 임대할 사람 모두 민간 사업자 등록 후 한국민간주택임대공사 신설해서 거기 등록시켜야한다. 그리고 모든 임대료는 공사로 납부해서 집주인에게 가는 형식으로 해야함.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나는 적어도 주택시장이 시장소리를 듣고 싶거든 한국거래소같은 곳에 주택권리를 상장해서 실시간 호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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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bo@uri.life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와일드카드 여부? 우리는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있어요.

이미지는 '94 미국 월드컵 각조 3위 순위.

1994 FIFA World Cup USA(94 미국 월드컵)의 각조 3위 순위표(Ranking of third-placed teams).

1. 아르헨티나(D조): 승점 6점(2승 1패, 골득실 +3)
2. 벨기에(F조): 승점 6점(2승 1패, 골득실 +1)
3. 미국(A조): 승점 4점(1승 1무 1패, 골득실 0, 득점·실점 3)
4. 이탈리아(E조): 승점 4점(1승 1무 1패, 골득실 0, 득점·실점 2)

이상 16강 토너먼트 진출. 이하 조별리그 탈락 팀.

5. 러시아(B조): 승점 3점(1승 2패, 골득실 +1)
6. 한국(C조): 승점 2점(2무 1패, 골득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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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FIFA World Cup USA(94 미국 월드컵)의 각조 3위 순위표(Ranking of third-placed teams). 1. 아르헨티나(D조): 승점 6점(2승 1패, 골득실 +3) 2. 벨기에(F조): 승점 6점(2승 1패, 골득실 +1) 3. 미국(A조): 승점 4점(1승 1무 1패, 골득실 0, 득점·실점 3) 4. 이탈리아(E조): 승점 4점(1승 1무 1패, 골득실 0, 득점·실점 2) 이상 16강 토너먼트 진출. 이하 조별리그 탈락 팀. 5. 러시아(B조): 승점 3점(1승 2패, 골득실 +1) 6. 한국(C조): 승점 2점(2무 1패, 골득실 -1)

@boknews.bsky.social@bsky.brid.gy

‘자산 증식행 엘리베이터’ 올라탄 청년들, 그리고 남겨진 청년들 [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www.khan.co.kr/article/2026...

“이재명 정부의 재분배 정책을 기대했는데 그게 지금 전혀 드러나지 않고 있어요. 사회가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를 하라고 권하는데, 그걸 할 만큼의 돈을 가지지 못한 청년들이 훨씬 많아요. 지금 주식시장은 복권 긁기나 다름 없어 보여요. 청년들에게 지금 제일 필요한 건 주식 투자가 아니라 안정적 소득을 줄 일자리나 실패해도 괜찮은 사회 안전망 확충이 아닐까요.”

[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자산 증식행 엘리...

khan.co.kr

[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자산 증식행 엘리베이터’ 올라탄 청년들, 그리고 남겨진 청년들

삼성전자 정규직 직원 A씨(36)는 2년 전 반도체 관련 해외 주식을 매수하며 주식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는 세전 연 8000만원의 급여와 성과급을 종잣돈 삼아 꾸준히 투자금을 늘렸다. 약 2억원이던 투자금은 현재 4억4000만원까지 불어났다. 수익률은 120%에 달한다. 그는 ‘적자 부서’인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일하지만 올해 노사협상에 따...

@luilinshambles.bsky.social@bsky.brid.gy

[읍내 공유]
“아무도 안 가르쳐주는 부분:

인플레이션은 영원하다.
$6가 된 커피는 $3로 돌아가지 않는다.

유일한 대응책은 (인플레이션에 맞춰) 더 많이 돈을 버는 것인데, 노동자들이 이를 요구하면 경제가 파탄난다고 난리친다.

누구의 경제가 파탄나는데?“

@snujournal.bsky.social@bsky.brid.gy

뉴진스가 무대에서 사라진 지도 1년이 넘었다. 상처받지 않겠다고 담담히 노래하던 소녀들을 기억한다. 뉴진스는 어디로 갔을까. 하이브와 어도어가 남긴 상처를 되짚어 본다.
www.snujn.com/news/80081

@asa@hollo.ingyeo.net

겉으로는 일반 투자자와 은퇴자에게 더 많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처럼 포장됐지만, 실제 목적은 사모펀드 업계가 수조 달러 규모의 퇴직연금 자금에 접근할 길을 열어주는데 더 가깝다. 최근 부유한 투자자들이 자금을 잇달아 회수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사모펀드 업계에 새로운 자금줄을 마련해 주려는 성격이 강한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투자의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추진되는 정책은 부를 더 널리 나누기보다 위험을 더 많은 사람에게 떠넘기는 데 훨씬 더 가깝다.

우파가 경제를 낙관하는 논리는 크게 두 가지 전제에 기대고 있다. 첫째, 주식시장 상승이 실물경제의 건전성을 반영한다는 것이고, 둘째, 그 상승의 혜택이 사회 전반에 널리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두 전제는 조금만 들여다봐도 성립하지 않는다. 실물경제가 깊은 침체를 겪는 가운데 주식시장만 비이성적으로 과열되는 현상은 오늘날 경제가 점점 더 소수 엘리트의 부를 늘리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그 대가는 나머지 사회 구성원들이 치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식시장은 경제를 민주화한 것이 아니라, 책임도 제대로 지지 않고 부패한 과두 지배층의 부상을 떠받쳐 왔다.

newscham.net

참세상::주식시장 호황은 억만장자만을 위한 축복이다

월가를 뒤덮은 과열된 낙관론과 일반 시민들이 체감하는 깊은 비관론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오늘날 경제를 규정하는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노동자이자 소비자로서 경제를 체감하는 사람들과 투자자이자 자산 보유자의 입장에서 경제를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의 인식 격차다. 전자에 속하는 대다수에게 지금의 경제는 최근 수년 가운데 가장 나쁜 수준이다.

@jinsuk_85@bird.makeup

하나님을 앞세워 자신들이 마치 신처럼 사회를 통제하고 스스로의 말을 절대화하는 일부 극우
목사들과 그들을 종교로 섬기는 신도들을 넘어서야 이 사회에 진보가 가능하다.
https://bird.makeup/users/adpc39/statuses/2069821976827593044

bird.makeup

이적행위🎗🏳️‍🌈🌹☂️🏳️‍⚧️🇵🇸 on Twitter

한마디로 사회적 합의는 약자, 소수자를 억압하기 위한 핑계다. “나중에”보다 교묘해진 폭력이다. 이 논리가 무서운 이유는 사회적 합의가 만장일치로 이해될 우려 때문이다. 그러나 그 어떤 사회적 문제도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경우는 없다. https://v.daum.net/v/20260623200518763

@yijuckhangwe@qdon.space

오늘날의 육아는 가족과 지역공동체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학대와 방임을 둘러싼 법제도, 그리고 우리 자신의 통념과 습관이 만들어낸 '현대 육아의 이상형'에 또다시 속박되어 있다. 과거에는 '가족이나 지역공동체에 맞지 않은 육아'로 고민하는 부모가 있었다면, 이제는 '현대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육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불안해하는 부모가 늘어났다. 학대와 방임은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아이가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행위, 소란스럽게 굴거나 무언가를 더럽히는 행위 등 사회계약의 논리에서 벗어나 타인의 권리를 침해할 가능성에는 늘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다.
-구마시로 도루『쾌적한 사회의 불쾌함』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 Reply to 이적행위

물론 생활 방식과 젠더 통념은 이전 시대보다 훨씬 자유로워졌고, 장애가 있어도 사회 참여의 기회가 생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내 눈에는 그 다양성은 어디까지나 조건부로만 보인다. 다시 말해, 현대 사회의 다양성과 사회참여는 청결하고 도덕적이며,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고, 경제 활동을 하는 자립한 개인만을 기본 전제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결점을 보완한 사회 참여란 결점을 그대로 드러낸 채 사회 속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즉, 의료, 복지, 법제도의 지원을 받아 이 고도로 정돈된 질서에 어울리는 일원이 되고 나서야 사회에 속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구마시로 도루『쾌적한 사회의 불쾌함』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교육비가 껑충 뛰고, 도쿄를 중심으로 어린이집 대기 아동문제가 심각한 점만 봐도 오늘날의 육아는 매우 버겁다. 눈에 보이는 어려움뿐만 아니다. 아름다운 거리에 사는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부모와 아이 앞에 넘기 어려운 장애물을 놓아두고는, 이 장애물의 높이가 공공의 도덕에 맞는 수준이라고 믿는다.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우는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난처한 표정, 어린이집과 아동보호시설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 속에서 우리는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와 그곳의 도덕이 가진 또 다른 측면을 엿볼 수 있다. 지금 사회에서는 아이도 부모도 이러한 도덕에 어울리는 행동을 요구받는다. 여기에서 벗어난 부모나 아이가 있다면 그들은 의료나 복지, 때로는 법에 의해 반드시 궤도 수정을 받아야만 한다.
-구마시로 도루『쾌적한 사회의 불쾌함』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전에 없을 만큼 건강하고 청결하며 질서 정연한 사회가 확립되었건만 그 건강, 청결, 질서 정연함이 우리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1990년대 이전 사람들은 신경조차 쓰지 않던 일들에 우리는 예민하게 반응하고, 그로 인한 수치심과 죄책감, 열등감마저 품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예전보다 훨씬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고, 각박해진 것은 아닐까? 건강하고 청결하며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를 실현시킨 동시에, 그러한 질서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과 행동에는 미간을 찡그리고 냉담한 시선을 보내는 모습이 우리의 또다른 얼굴이지 않을까?
-구마시로 도루『쾌적한 사회의 불쾌함』중에서

@dduddu.bsky.social@bsky.brid.gy

주식을 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는 사회가 이상하지 않냐고;;;
근로소득으로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지 맞지
이러다 결국 노동을 업신여기는 사회가 될텐데 ^-^; (이미 어느 정도 그렇긴 함)

@jinsuk_85@bird.makeup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합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올림픽공원 핸드볼체육관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출입이 막히면서, 대회 개최 장비와 기념품 일체를 반출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수단복과 심사복, 운영 유니폼을 새로 주문했지만, 수영 모자에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습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국제대회 행정 업무 지연으로 세계수중연맹에 벌금 1만유로(1750만원)를 냈습니다.

태극마크도 못 달고…‘봉쇄 시위’에 안방 핀수영 세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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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도 못 달고…‘봉쇄 시위’에 안방 핀수영 세계선수권 파국

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한다. 한국 대표선수들은 24~28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리는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표면(6개 세부 종목)과 잠영(4개 세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대만 경제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호황을 타고 16년 만의 고성장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대만인들은 비싼 집값과 낮은 임금, 생활비 부담에 억눌려 대만을 '귀도'(귀신만이 살 수 있는 섬)라고 자조하고 있습니다. 청년들 사이에서는 ‘계란 껍질 구역’이라는 말이 널리 쓰입니다. 집값을 감당하지 못한 청년들이 더 바깥쪽 외곽 지역으로 밀려난다는 뜻입니다. 한국에도 낯설지 않은 고민입니다.

반도체 호황 대만…‘계란 껍질’에 ‘거지 슈퍼맨’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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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대만…‘계란 껍질’에 ‘거지 슈퍼맨’ 청년이 산다

“대만 경기가 좋다는 뉴스들이 나올 때마다 길 가는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고 싶어요. 정말 좋은 게 맞냐고요. 반도체 회사나 공장이 밀집한 지역은 사정이 좀 나으려나요?” 대만 경제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호황을 타고 16년 만의 고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하지만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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