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Pinned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운동계정이 뭐 대단한거 하는 양 올공 얘기 올리는거 보면 진짜.....
계정별 permlink 기능 없나...
nicolium도 standalone 으로 띄웠다....
최태규 지음 이지양 사진 『도시의 동물들』
#추천
우리는 살면서 여러 동물을 만나고 접한다.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동물에 대해서 잘 모른다.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여러 말들이 나오는 광경을 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년 전에 새를 영상에 담는 유튜버가 '캣맘'이라는 단어를 꺼내면서 길고양이 관련 영상을 올렸던 게 생각이 났다. 이 영상은 공론장은 이어지지 않고, 여성혐오와 종편향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릴스 트랩에 낚였다..
졸려..
그냥 링크가 잘못 걸린 거였군...
빌드 프롬 소스는 아직 없나
불렛저널도 익혀볼까...
담주 제주퀴퍼 믿기지 않고요ㄷㄷ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올해 제퀴 소식 잘 모르는거 같기도 하고
많이 오셨으면 좋겠는데
못 오신다면 연대 현수막이나 후원 굿즈를 신청해 주셔도 좋습니다
부스 신청은 연장하였습니다
빠른 소식은 제주퀴프조직위 인스타그램에서!
https://www.instagram.com/p/DZfWyNkPZci/?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퀴이라는 지명을 보니 홀로는 호오인가 하는 뻘생각이..
🚕 🚖 택시 노동자 × 시민 대행진
참가신청
https://forms.gle/rBwPk9Fgy4pRE9aP9
🚕공짜노동을 끝내기 위해 함께 걸어주세요!
문의 :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최세호 지부장 010-2733-이오이오
공공운수노조 김재천 조직국장 010-8767-구오이일
계속 눕고 싶다...
최초요구안 만이천원... 할많하않...
머리아프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중한 동료분의 가족분이 과중한 노동으로 순직을 하시게 되어 ... 관련 기사를 공유드리려고 해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기사를 읽어본 뒤, 첫번째 댓글에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엔 업무 과중…40대 여성 근로감독관, 또 목숨 잃어〉- 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034?sid=102

n.news.naver.com
40대 근로감독관이 지난달 말 숨진 채 발견됐다. 구조적인 과중한 업무가 이 근로감독관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고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동자를 보호하는 근로감독관이 정작 자신의 근로조건을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을 바꾸
때리면 짐승도 말을 듣습니다. 그 폭력을 멈추자고 나온 슬로건이 참교육인데. 그런데 교육감의 입에서 교권보호국 같은 이야기가 나오고... 전 그분 프로필에 교육감, 국회의원, 교육학 박사 이런거보다, 중학교 교사라고 적혀있는게 가장 씁쓸하더라
오늘은 비가 좀 왔음 좋겠는데
딱히 할건 없는데 자기 싫다...
쿠팡이 자사 광고가 게재된 외부 누리집과 앱을 방문한 회원 1117만명의 온라인 활동 기록을 적법한 근거 없이 수집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쿠팡을 둘러싼 논란이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불법 정보 수집 문제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3700만여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는 별개의 사안입니다.
‘쿠팡 광고’ 클릭 안 해도 털렸다…‘납치 광고’ 묵인...

hani.co.kr
쿠팡이 자사 광고가 게재된 외부 누리집과 앱을 방문한 회원 1117만명의 온라인 활동 기록을 적법한 근거 없이 수집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쿠팡을 둘러싼 논란이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불법 정보 수집 문제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말 3700만여명의 피
가치판단 없는 공론장, 플랫폼이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없음이 판단을 투명하게 보여주기도 하고...
그러니까 퀴어 퍼레이드 앞에서 엄마 아빠가 사랑해서 태어났어요 플랑을 드는건 의미없어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당장 그 플랑앞에 서있는 사람이 그렇게 태어났다 장담 가능한가요? 아무 의미도 없는 것에 집착하는 것보다, 의미를 만들며 행진하는 사람들이 더, 뭐랄까... 사랑이란 단어의 의미를 잘 알지 않을까요?
선거와 관련없는 행인 및 시설 관계자까지 초법적 몸수색 등을 감행하는 자들에게 적합한 명칭은 "폭력조직"밖에 생각나는 게 없다. 단순히 정치적 목적을 띤다고 폭력조직이 여론이 되지 않는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7jiqwgwl3h3574pa4isty3n/post/3mo52w4tyn22u
bsky.app
다른 건 다른 거고, 틀린 건 틀린 거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가는 다른 거고,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다. 우리 사회/정부가 한 사람의 삶을 얼마나 잘 챙기는지 살피고 비판하는 일과 극우가 되는 일은 다른 거다. 삶이 어렵다 해도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라고, 그렇게 해서는 삶이 망가지고 사회가 무너진다고 말해야 한다. 몰라서 그랬다면 설명해주고, 그래도 억지를 부리고 사실을 왜곡하면 틀렸다고 말해야 한다. 논리로만 바로 잡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논리는 똑바로 세워야 한다.
다른 건 다른 거고, 틀린 건 틀린 거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가는 다른 거고,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다. 우리 사회/정부가 한 사람의 삶을 얼마나 잘 챙기는지 살피고 비판하는 일과 극우가 되는 일은 다른 거다. 삶이 어렵다 해도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라고, 그렇게 해서는 삶이 망가지고 사회가 무너진다고 말해야 한다. 몰라서 그랬다면 설명해주고, 그래도 억지를 부리고 사실을 왜곡하면 틀렸다고 말해야 한다. 논리로만 바로 잡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논리는 똑바로 세워야 한다.
일론 머스크, 조만장자 되다...라고 보도하는 모든 뉴스 보도가, “돈으로 선거를 사려고 공작하고 결국 미국 우익 정부에 비집고 들어가 세계 구호기금을 작살내서 수백만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공공 감시기능을 망가트렸고 우크라이나를 러시아 제국주의에 갖다바칠뻔 하고 세계 극우 정치를 적극 지원하고 다니는 호모포비아 인종차별 나치주의 활동이 더 악화될 수도 있다“로 끝나는 아름다운 언론 환경이면 좋겠다.
@asa 윤석열 석방 청원이 올라오네 ㅋㅋㅋㅋ
옵티칼문제 해결을
정청래대표+김영훈장관+대통령실이
약속한지 267일.
아무래도 나한테 총쏘려던 새끼 옹호하는 것들이랑은 속내 터놓고 살기는 힘든 편이죠.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o5chzmpg22l
bsky.app
이재묵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생각이 다른 사람을 견디기 어려워하는 사회 분위기와 낮아진 관용 수준이 인간관계 단절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면 정치적 입장이 단순 의견이 아닌 개인의 사회적 정체성으로 자리 잡게 되고, 이는 인간관계 등 비정치적 영역의 갈등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현준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도 “최근 정치적 갈등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상대를 비도덕적이거나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다”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이재묵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생각이 다른 사람을 견디기 어려워하는 사회 분위기와 낮아진 관용 수준이 인간관계 단절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면 정치적 입장이 단순 의견이 아닌 개인의 사회적 정체성으로 자리 잡게 되고, 이는 인간관계 등 비정치적 영역의 갈등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현준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도 “최근 정치적 갈등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상대를 비도덕적이거나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o5cgau3lc2l
bsky.app
“너 그쪽이었냐” 집회 참석 영상에 12년 친구 잃어…SNS 덮친 ‘정치 손절’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611580575 6·3 지방선거 부실투표 논란 후폭풍...언팔·차단 '정치 손절' 경험담 잇따라 “집회 참석 영상을 올렸다가 12년 지기 친구와 손절했어요” 직장인 박가영(가명·28)씨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박씨는 최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친구들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박씨는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 참여의 의미를 생각하며 현장을 찾은 것이었는데..(중략)"
정치적 의견 차이로 인한 갈등이 너무 극심해졌다고들 하는데, 사람 목을 베느냐 마느냐 사이에서 타협이나 존중을 기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대화로 풀어서 반만 자르리 그럼?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타래
1. 시위가 아니라 주장.
> 첫 번째 킥. 시위대가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과 친구이고 싶지 않을 것.
2. 멀쩡한 사람들 무단 사찰
> 갑자기 남의 짐 뒤지고 난리치고 하는게 나감. 정상인이라면 친구로 두고싶지 않음
3. 멀쩡히 일해야하는 사람들 일도 못하게 함
> 멀쩡하게 일해야 하는 사람들 방해하는걸 권리로 착각함. 친구로 두고싶지 않음.
4. 그 긴 시간동안 이런데 대해 반대 여론이 일어나서 자정작용이 일어나지도 않음
> 딱히 그런 일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 내심 기다린게 아닐까 싶음
“너 그쪽이었냐” 집회 참석 영상에 12년 친구 잃어…...

kyeonggi.com
“집회 참석 영상을 올렸다가 12년 지기 친구와 손절했어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 대응 논란이 정치권 공방을 넘어 시민들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13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