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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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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womenlink.or.kr@bsky.brid.gy

[해피빈 모금함] 수사사법기관이 피해자다움 편견이 아닌 성인지감수성에 기반한 수사와 판단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사회의 조건이 될 수 있도록!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의 활동을 후원으로 응원해주세요!
📍 해피빈모금함 가기: donate.do/1cH5

2018년 11월 10일에 진행되었던 <#미투, 세상을 부수는 말들> 퍼포먼스 사진을 배경으로, <웃음인사이모티콘이 성폭력 피해를 삭제할 수 없다 수사사법기관 새로고침>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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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에 진행되었던 <#미투, 세상을 부수는 말들> 퍼포먼스 사진을 배경으로, <웃음인사이모티콘이 성폭력 피해를 삭제할 수 없다 수사사법기관 새로고침>이 적혀있다.

피해자다움 편견의 예시-왜 먼저 호감을 표현했나요, 왜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나요, 왜 피해 직후 신고하지 않았나요, 왜 일기를 쓰지 않았나요, 왜 계속 가해자와 만났나요, 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었나요, 왜 문자에 ^^ 이모티콘을 썼나요, 왜 계속 출근 했나요, 왜 심리치료를 받지 않았나요, 왜 다르게 진술했나요, 왜 일관적으로 진술했나요-와 함께 피해자라면 마땅히 그러한 반응을 보여야 한다는 피해자다움 편견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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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다움 편견의 예시-왜 먼저 호감을 표현했나요, 왜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나요, 왜 피해 직후 신고하지 않았나요, 왜 일기를 쓰지 않았나요, 왜 계속 가해자와 만났나요, 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었나요, 왜 문자에 ^^ 이모티콘을 썼나요, 왜 계속 출근 했나요, 왜 심리치료를 받지 않았나요, 왜 다르게 진술했나요, 왜 일관적으로 진술했나요-와 함께 피해자라면 마땅히 그러한 반응을 보여야 한다는 피해자다움 편견 문구가 적혀 있다.

민우회 활동의 의미를 전하며 응원을 요청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전형적인 성폭력 가해자/피해자는 없다. 피해자다움 편견이 아닌 성인지감수성에 기반한 수사와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회복을, 가해자에게 폭력과 책임을 인지할 기회를,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을 만들 수 있도록 한국여성민우회 활동 <웃음, 인사, 이모티콘이 성폭력 피해를 삭제할 수 없다. 수사사법기관 새로고침>을 후원으로 응원해주세요!
왼쪽 하단에는 해피빈모금함 큐알 코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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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활동의 의미를 전하며 응원을 요청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전형적인 성폭력 가해자/피해자는 없다. 피해자다움 편견이 아닌 성인지감수성에 기반한 수사와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회복을, 가해자에게 폭력과 책임을 인지할 기회를,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을 만들 수 있도록 한국여성민우회 활동 <웃음, 인사, 이모티콘이 성폭력 피해를 삭제할 수 없다. 수사사법기관 새로고침>을 후원으로 응원해주세요! 왼쪽 하단에는 해피빈모금함 큐알 코드가 있다.

@boknews.bsky.social@bsky.brid.gy

[속보]‘36주 임신중지’ 산모 2심 무죄로 뒤집혀…병원장도 형량 줄어
www.khan.co.kr/article/2026...

“재판부는 “피고인은 임신 34~36주차로 추정되는 2024년 6월21일에야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고, 그로부터 며칠 지나지 않은 6월25일 이 사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피고인이 제왕절개 방법으로 모체에서 살아있는 태아를 배출하고, 이후 살해하는 방법으로 수술이 이뤄질 것으로 알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속보]‘36주 임신중지’ 산모 2심 무죄로 뒤집혀…병...

khan.co.kr

[속보]‘36주 임신중지’ 산모 2심 무죄로 뒤집혀…병원장도 형량 줄어

‘36주 임신중지’ 경험을 유튜브에 올려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산모 권모씨에게 2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살인죄가 유죄라고 봤는데, 2심에서 뒤집힌 것이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용석)는 23일 병원장 윤모씨와 집도의 심모씨, 산모 권모씨 등의 살인 등 혐의 항소심 선고를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 사건은 권씨는...

@jinsuk_85@bird.makeup

서광석열사와 함께 물량반출 차량을 저지했던
화물연대 조합원,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의
구속사유는 ‘도주우려‘였다.
https://bird.makeup/users/kyunghyang/statuses/2079677830280233414

bird.makeup

경향신문 on Twitter

6·3 지방선거 개표소가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출입을 홀로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로 불린 30대 여성 A씨가 21일 구속을 면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12346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khan

@jinsuk_85@bird.makeup

옵티칼문제 해결을
민주당+고용노동부+대통령실이
약속한지 326일.

@nyanyanyangc.bsky.social@bsky.brid.gy

표준어라는 개념이 얼마나 문제적인지는 이 정의를 만든 1988년의 규정 해설이 스스로 말해주고 있다:

"이 구절의 또 하나의 의도는, 이렇게 정함으로써 앞으로는 표준어를 못하면 교양 없는 사람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표준어는 국민 누구나가 공통적으로 쓸 수 있게 마련한 공용어(公用語)이므로, 공적(公的) 활동을 하는 이들이 표준어를 익혀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필수적 교양인 것이다."
- [표준어 모음 제 1 집: 표준어 규정 해설]

옛날 사람들 아니랄까봐 표현 진짜 노빠꾸임.

@yijuckhangwe@qdon.space

세상이 변화하고 발전하면서 직업도 사라지고 새로 생겨난다. 어떤 직종은 어차피 '없어질 직업'이기에 사라지는 수순으로 가는 게 자연스럽게 여겨진다. 그러나 직업이 사라진다고 해서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사라지진 않는다. 직업은 사라져도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고 어딘가로 꾸준히 이동한다. 그들이 다 죽을 때까지 사회가 그들의 이동 경로에 무심할 뿐 사람들 대부분은 사는 동안 꾸준히 일을 바꿔가며 생존한다. 무언가를 이루는 삶이 아니라 '견디는' 삶은 이름 없이 소멸하고, 이 삶의 경력은 무수한 노동으로 채워진다.
-이라영『쇳돌』중에서

@asa@hollo.ingyeo.net · Reply to 아사

베트남전쟁에 대한 성찰에서 출발한 평화운동단체에 한국 병무청이 병역거부자를 해고하라고 공문을 보내는 민주정부시절...

@ykko17gi@bird.makeup

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113일차 (7/19) ㅡ

이곳 농성장을 찾아주시는 연대동지들과는 특별한 경우 외에는 거의 통화를 한다.

동지들은 무더위와 장마때문에 걱정이 많으시다고, 좁은 공간때문에 건강이 염려된다며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신다.

그러면 나는,
밥도 잘 먹고요, 운동도 한시간 이상씩 꾸준히 하고 있고요, 아픈 데도 없다고 한다.

더구나 올 해는 작년에 비해 많이 덥지도 않다고, 장마로 인해 오히려 시원하다고, 하지(夏至)도 지나 해도 짧아지고 있고, 더위도 한달만 지나면 아침,저녁으로 시원해 진다며 걱정말라고 한다.
사실이 그렇기도 하고~

동지들을 안심시키려 얘기하는데, 가끔은 지금 누가 누구를 위로하는지 나도 헷갈릴 때도 있다. ^^*

대부분 직접 만나고 나서는,
웃는 모습을 보고, 목소리도 생생하고, 얘기도 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다행이다, 찾아올 때보다는 마음이 가볍다 하신다.
그러면 나도 기분이 좋다.

열악한 조건의 농성장, 무더위, 장마와 싸우고 있는데,
여전히 고공농성을 방관하고 있는 이재명정부의 비인간적인 태도를 더 알려야 하는 마음도 크지만, 동지들에게는 왠지 힘을 주고 싶었다.
잘 버티고 있다고 말이다.

원래 낙천적인 성격이 아니기도 하지만,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를 바꿔야만 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즐겁고, 좋은 얘기만 담아둔다.
혹여라도 마음이 불편한 것들은 머리속에 지우려 한다.

솔직히 이제부터가 진짜 여름이긴 하지만,
낮이 가장 긴 하지도 한달 가까이 지나 해가 짧아지고 있다고 스스로 최면을 건다.

언젠간 승리해서 내려가는 날은 올 것이고, 그날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어쩌면 나중에 오늘이 그리워질 수도 있는 소중한 하루일 거라고 생각하면서 ~~

@dduddu.bsky.social@bsky.brid.gy

한국 사회 이제 병적으로
'정상 궤도' 이탈을 못 견뎌함.
'이 궤도를 이탈하면 힘들어 널 위해 하는 소리야' 라면서
온갖 혐오와 편견의 시선으로 바라봄.
 그래서 소수를 위한 대변인을 원함
 각자의 사연 각자의 사정 각자의 이유가 인구 수 만큼 있을 터인데, 어떻게 소수에게 나중에 나중에 할 수 있냐고~

@eatch.dev@bsky.brid.gy

(공익광고) QR을 스캔하고 아무 의심 없이 접속하는 행위는 모르는 사람이 문자로 보낸 수상한 URL을 누르는 것과 똑같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tqhkpvtxqf3f5ilgurja33cg/post/3mqriilalis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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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wolf (@badwolf.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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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icco-lab.life

근데 현대사회가 사패처럼 직업 적성 분석해서 진로 결정해주면 차라리 나을 정도로 자본주의의 개썩은 현실이 되었다는 게 최고로 비극적인 일이죠

@mattblaze@federate.social

And, right on cue, someone complains about my "political" posts not having a content warning.

Let me explain: fuc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