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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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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사람이 착하게 조심스럽게 살아서 구설수를 온전히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으면 그건 오만입니다. 나귀를 타고 여행을 떠난 부부 일화를 생각해 보세요. 인간은 다른 인간에게 가능한 모든 선택지를 도덕적으로 비난할 수 있을 만큼은 지적 능력이 뛰어납니다.
문제는 다양성, 포용, 공평의 남발이 아니다. 그걸 해킹한 뒤에 다그것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인간과, 그렇게 해야 호구되지 않는다고 가르치는 사회 분위기지.
내가 호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해킹할 수 있는 건덕지가 보여도 해킹하지 않도록 가르쳐야지, 해킹 됐으니까 해킹된 대상이 문제다 라고 말하는건 피해자가 맞을 짓을 했구만? 과 무엇이 다른가.
졸려..
조직은 뭐... 포기....
자기에게 손해가 온다는 느낌만 받아도 돌아버리는 세대를 만들어버렸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ykbtgbwvqdupuo5yrqcspyrm/post/3mw6sbn5dxc2o
bsky.app
점점 더 측은지심이 실종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나도 입석불가 버스라 막차를 놓친 적이 있다 > 그때 매우 힘들었다 > 애들은 얼마나 더 힘들고 당황스러울까 > 애들 태워줬음 좋겠다 이렇게 공감에 기반한 측은지심...은 어디로 가고 나도 ㅈ 되어봤으니 너도 같은 기준으로 당해봐야 한다 > 난 이게 전혀 공정으로 느껴지지 않음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저녁에 엄청 잤네... 3시정도에는 다시 자야지
자야할텐데
먹바눕은 역류성식도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성폭력 1차가해, 2차가해를 저지르는 순간 이미 연대는 깨졌다.
그런 가운데서 연대를 깨지게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는 게 얼마나 어이가 없는가.
일본 페미니스트들 “천황제에 종지부를” 집회 연 이유 https://www.ildaro.com/10545
"그런데, 일본의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여성도 천황이 될 수 있게 해 달라는 게 아니라, 애초에 혈통과 성별에 따라 누군가의 지위와 삶을 규정하는 천황제를 유지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ildaro.com
일본 국회는 7월 17일 황족 수 확보를 위한 개정 황실전범을 통과시켰다. 1947년 현행 황실전범 시행 이후 처음 이뤄진 개정법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모기가 왜이리...
제가 영어라고는 알파벳밖에 몰랐던 초등학생 시절 포켓몬스터 RGB 버전을 몇 번이나 클리어했는데 알게 된 영어 단어라곤 Save 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리야..
여권 압수하고 가족 장례식 참석도 막고
노조 가입하니 해고한 김제의
자동차 부품공장 일강.
https://bird.makeup/users/saramiwatta/statuses/2102570974583693466

bird.makeup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212431548087
후...
한거 없이 피곤하네...
고용허가제가 유지되는 한 이주노동자들은
노예이고 고용주들은 전제군주다.
https://bird.makeup/users/saramiwatta/statuses/2102014820170240467

bird.makeup
고흥군에서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에게 소화기를 난사하며 욕설을 내뱉고 폭력을 저지르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업장 변경의 자유를 보장하고 노동부의 엄중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내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앞에서 진행됩니다.
쉬어도 피곤하네...
오래간만에 밥통 차 봐서 반가웠네요. 아는 분은 없었지만..
뭘 했는지 모르겠네...
공공이나 사회가 제공해야 할 것을 생각한다
또 잠투정하고 있었네..
엄 교수는 ‘극우’라는 새로운 적을 앞세우는 일이 기성 정치권의 무능과 사회의 핵심 과제에서 시선을 돌리는 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누가 극우인가’를 가려내는 일이 그 자체로 답이 될 수 없는 이유다. ⇢ www.snujn.com/news/80190
게리맨더링 다음은 투표소 없애기···태런트 카운티에서 벌어지는 공화당의 ‘투표 사막’ 작전
www.khan.co.kr/article/2026...
"텍사스대 알링턴 캠퍼스 내에 있던 투표소도 없어졌다. 미국은 투표일이 공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학내 투표소가 없어지면 학생들은 공강 시간을 이용해 캠퍼스 밖에 있는 투표소까지 가야 한다. 지난 10일 대학 기숙사 앞에서 만난 리스벳은 “나는 기숙사에 살아서 자동차가 없다. 투표가 매우 번거로워질 것 같다”고 말했다."
게리맨더링 다음은 투표소 없애기···태런트 카운티에서 ...

khan.co.kr
미국 텍사스주 태런트 카운티는 오는 11월 3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중간선거 투표소의 3분의 1을 없애기로 했다. 3대 2로 공화당 다수인 카운티 위원회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316개였던 투표소를 224개로 줄이는 안을 지난 1일 통과시킨 것이다. 투표소는 유색인종 거주 비율과 빈곤율이 높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사라졌다. 투표소가 한 곳도 없는 ‘...
최근 이슈 (청년 극우, 멸칭, 비례대표)에 대한 생각 https://weirdhat.net/blog/archives/9441

weirdhat.net
1. 최근 미국 교수님의 논문이 일부에서 화제였는데 누가 기사로도 썼으니 이제 코멘트 해본다. 이른바 젊은 남성의 극우화를 다룬 것인데 지난 번에 시사인에 했던 얘기를 논문으로 쓴 걸로 알고 있다. 대부분은 익숙한 얘기인데, 젊은 남성 극우화의 강력한 반론이라고들 내세우는 민주주의에 대한 태도 부분이 흥미롭다. 다음의 대목. 정작 자신을 극우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