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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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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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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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26일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사 측의 탐사가 국제인도법 및 국제해양법 위반이 아닌지 조사해달라는 1천480명의 서명을 받아 감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등록 2026-03-26 11:03
시민단체, 석유공사 감사 청구…"팔레스타인 천연가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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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을 양팔 저울에 놓고 비교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사람은 접시 위에 놓인 것에 눈을 빼앗기기 쉽다. 그러나 정말로 봐야하는 것은 저울 그 자체다. 상상 속의 비교에 대해서도 그렇고, 현실에서 발생하는 상황들에 대해서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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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는 노동자들은 근무 단축 제도를 쓸 수 있게 법으로 보장돼 있습니다. 그런데 한 이랜드 임원이 단축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폭언을 일삼았습니다. 과거에도 같은 이력이 있었지만, 오히려 승진을 했다고 합니다.
수정 2026-03-26 23:52
‘육아 단축근무’ 직원에 폭언 일삼고도…‘오히려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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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가족 없는 시대』의 저자, 차해영의 이야기다. 현재 서울 마포구의회 의원이기도 한 그는 ‘청년’ 정치인으로서, 이전엔 지역 활동가로서 1인가구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 차해영 구의원은 지난 얼마의 시간 동안 예상치 못한 일들의 겪으며, 한국 사회의 ‘가족’과 돌봄에 관련된 문제, 비어있는 제도, 필요한 장치들에 대해 더욱 각성하게 됐다.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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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화장실의 '모두'에 누가 포함되는지, 왜 필요한지 알아보자. 어쩌면 모두를 위한 화장실은 당신을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 www.snujn.com/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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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영화가 왜 지금 다시 호명되어야 하는지를 또렷하게 환기했다.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힌드의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저 배두나의 목소리를 보탠다"고 전했다.
이주영은 "관람 내내 현실의 참혹함에 깊이 동요됐다"며 "그 감정은 영화의 배경인 가자 지구에서 8,000여 km 떨어진 이곳에도 무겁게 내려앉았다"고 내레이션 참여 계기를 전했다.
이어 "'힌드의 목소리'는 감히 '문제작'이라거나 '추천할 만한 작품', '좋다...
'힌드의 목소리', 가자지구 참상 조명…소지섭·배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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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26.03.24 20:06최종 업데이트 26.03.24 20:07
소청과 전공의들, 미숙아 판결 비판…"방어진료 고착화·소아진료 근간 붕괴"
소청과 전공의 모임 NGP "결과로 책임 판단 구조 부적절…전문성과 의료진 의도 반영해 판결해야"
MEDI:GATE NEWS 소청과 전공의들, 미숙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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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해고’는 바로 실행이 가능하지만, 사회안전망은 어떤 분야를 어느 정도까지 두텁게 해야 하는지, 재정 투입은 얼마나 가능한지 명확하지 않아 교환의 대상이 되기 어렵다. 또 해고가 쉬워진다고 청년채용 등 기업이 고용을 더 늘릴지도 불투명하다.”
첫 사회적 대화에서 ‘쉬운 해고’ 꺼낸 대통령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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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출마’ 권영국 “내란에 가려진 차별·불평등 의제 다시 꺼낼 것” [스팟+터뷰]
www.khan.co.kr/article/2026...
"서울 내부의 양극화를 해소하는 것은 서울과 지방의 격차를 줄여나가는 것과 별개가 아니다. 서울만을 위한 시정을 하게 되면 모든 자원이 서울과 수도권으로 집중된다. 이는 서울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거·교통 등 각종 생활 비용을 높여 서울을 각자도생의 도시로 만든다."
[스팟+터뷰] ‘서울시장 출마’ 권영국 “내란에 가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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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히 생성형 AI가 지겨운 것은 일반 소비자들이 열광할 만한 사례가 없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AI 회사에 돈을 줘야 할 이유도 그렇게 납득되지도 않고 일단 홈쳐온 것들로 학습시켰다는 것부터 거부감을 일으킨다. 이 기술이 인상적인 것은 맞으나 너무 과대평가된 느낌.
AI가 인터넷 속 사람들의 데이터를 홈쳐가는 것도, 사방에 데이터 센터를 세워 소비자들이 램을 구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도, 인터넷을 AI 슬롭으로 어지럽힌 것도 모자라 게임에서도 이를 적용해서 이상하게 만드는 것도 그렇고 지겹고 비호감적임.
AI 이야기, 이제 지겹지 않나요? | GeekNews
세라복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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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그래도 나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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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둔근 단련을 시도해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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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가 독립적이고 생산적인 개인을 전제로 사회적 위험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라면, 돌봄은 서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취약한 존재를 전제로 관계의 지속을 지향하는 원리이다. 복지가 보편적인 규범으로 자리 잡은 지금, 돌봄을 강조하는 시도는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재분배만으로는 우리가 마주한 파편화된 삶의 위기를 온전히 해결하기 어렵다.”
돌봄과 복지…근본적으로 다르다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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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쿠피예 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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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지 않았다. 올해 나온 어느 교계 신문에 이런 칼럼이 실렸다. 기고자가 존경하는 연로한 목사님께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는 날 자신은 동성애가 죄라고 설교할 것이고, 그래서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 했다. 출소해도 같은 설교를 또 할 것이고 다시 감옥에 가겠다 했다. 몸이 약해 감옥에서 죽을지도 모르지만, 성경의 진리 때문에 죽는다면 영광이라 했다. 이때 본인이 감옥에 가게 되는 근거로 지목한 것이 ‘고발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할 경우 2년 이하의...
서울대저널 - 차별금지법, 오해를 넘어 이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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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성폭력 피해를 신고했다가 2차 가해에 시달린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이예람 중사의 유족이 국가유공자 지정을 위해 제기한 행정소송을 법원이 기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사에 해당하는 순직 2형은 통상 국가유공자 인정과 추서진급으로 이어지는 것이 관례지만, 이 중사는 어느 것도 받지 못했다. 공군이 유족 측의 요청을 외면하면서 이 중사의 예우 조치에 소극적 대응을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독] 순직 故 이예람 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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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때문에 네이버 그만뒀었는데 (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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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역사 안 세븐일레븐 매장을 운영하는 D 씨는 공연 당일 지하철 무정차 및 입구 통제로 인해 사실상 하루 장사를 공쳤다고 했다. 그는 "평균 일매출 300만~4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그날은 30만 원밖에 안 나왔다"며 "본사에서는 '우리도 어쩔 수 없다'며 보상 얘긴 전혀 없더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수정 2026-03-23 16:12
"26만명 온다더니, 김밥·샌드위치 10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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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의 현실은 그런 것이 아니다. 본인의 핸드폰을 빼앗기고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의 폭력이 있었던 상황이다. 그간 공권력의 도움과 지원을 받았지만 현실이 달라지지 않았을 때, A가 마주한 것은 단순히 '탈출'이 아니라 '생존할 수 있는가'의 여부, 그 자체였다.
"그 불 꺼졌으면 제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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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온 어느 교계 신문에 이런 칼럼이 실렸다. 기고자가 존경하는 연로한 목사님께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는 날 자신은 동성애가 죄라고 설교할 것이고, 그래서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 했다. 죄송하게도, 그럴 일은 없다. 가능성이 단 1%도 없는 일이다. ⇢ www.snujn.com/7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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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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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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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거의 10년 가까이 3겹 #재생화장지 #재생복사지 를 쓰는데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쓰자고 얘기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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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hollo.social · Reply to 洪 民憙 (Hong Minhee)'s post
LLM 코딩 어시스턴트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 사이의 分裂을 만든 게 아니다. 이미 있던 分裂을 드러낸 것이다.
匠人 氣質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느끼는 疎外의 源泉은 LLM이 아니다. 그들의 產出物을 더 느리게 만드는 쪽에 不利益을 주는 市場이다. Marx의 勞動 疎外論으로 이 問題를 읽어보는 새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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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입장으로 인한 식이만 생각하다 종교적인 이유를 접하니 좀 생경한 느낌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대전 안전공업 참사로 한창 나이인 40대 아들을 잃은 아버지는 전날 처음 본 아들의 일터 모습을 떠올리며 또다시 오열했습니다. 아들이 화마 앞에서 간절히 찾았을 ‘창문’이 사망 현장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일터는 그렇게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현장이 됐고, 이어질 삶은 막막합니다.
“창문 있어야 깨고 나오지”…대전 화재 참사로 아들 잃...
@asa@hollo.ingyeo.net
또 이것저것 미뤄놨네요.
@asa@maidfuku.moe
먹는 양을 줄여 봐야겠다
@asa@hollo.ingyeo.net
기분은 정말 몸 상태를 따라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