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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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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진정한 절망은 현실을 정확히 읽은 데서 생겨나지 않는다. 진정한 절망은 악성 권력에 굴복할 때, 환상이나 무관심을 통해 굴복할 때 생겨난다. 진정한 절망은 무력함이다. 그리고 저항, 의미 있는 저항은 — 그것이 거의 확실하게 실패할 것이라 하더라도 — 힘을 부여한다. 그것은 자존감을 부여한다. 그것은 존엄을 부여한다. 그것은 행위 능력을 부여한다. 그것은 우리가 ‘희망’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행동이다. 가자의 시선으로 본 세계 질서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5778 #가자 #미국 #엡스타인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저항 #이란 #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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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전쟁과 가자지구의 철저한 파괴는 시작에 불과하다. 새로운 세계 질서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기술적으로 고도화된 야만의 시대다. 강자에게는 아무런 규칙이 없고, 규칙은 오직 약자에게만 적용된다. 강자에 맞서거나 그 변덕스러운 요구에 굴복하기를 거부하면, 미사일과 폭탄 세례를 받는다.
자야할텐데 자기 싫다..
하면 확실히 재밌을 일들도 미루고 있네..
회의주의자들회의하지말자는최후의회의가열렸으면
지난 14일 제주도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불길이 솟아올랐습니다. 거대한 달집을 태우는 제주들불축제인데요. 탄소 배출과 산림보호법 위반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자 작년엔 ‘불 없는 들불축제’를 열었는데 결국 또 불을 붙였습니다.
새별오름 앞에 5년 만에 살아난 불씨…들불축제는 생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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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모든 액운은 다 물러가고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제 불을 밝힙니다. 불이여 모두의 희망을 싣고 힘차게 타올라라.” 어둠이 내려앉은 지난 14일 저녁 7시
‘하반신 기능 장애가 심한 장애인으로 장애인콜택시 이용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의 최근 판결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시설공단이 여전히 기존 잣대로 중증 장애인 이용 신청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법원 판결도 외면한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인 ‘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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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기능 장애가 심한 장애인으로 장애인콜택시 이용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의 최근 판결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시설공단이 여전히 기존 잣대로 중증 장애인 이용 신청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안타깝지만 이미 경쟁은 너무 지나쳐서 주4일제가 되면 새로 생긴 휴일 하루의 절반은 또다시 일이나 공부에 쓰일 것이다. 할 수 없다... 주3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 RP 부탁드립니다! ] 한 동지가 인천대학교 대자보 탄압 규탄 서명 연대 요청하여 공유합니다! (기간 3. 16 ~ 3. 22) 인권위가 사전 승인이 없이도 자유롭게 의사 게시할 공간을 마련하라 권고했는데 여전히 대자보를 허가받고 부착하라는 인천대학교?! (링크참조) docs.google.com/forms/d/e/1F... - 대상: 1) 개인: 인천에 거주하는 시민, 인천 소재 대학 구성원, 인천 지역 활동 단체(정당, 노조, 시민사회 단체 포괄) 회원 2) 단체: 인천 지역 활동 단체 (정당, 노조, 시민사회 단체 포괄)
![인천 시민사회는 요구한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아래는 관련하여 제가 학교에 부착한 대자보 전문입니다.)
[대자보는 ‘승인’과 ‘관리’의 대상이 아니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철회하라.]
인천대학교에는 대자보를 포함한 홍보물을 학측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고 부착하여야 하는 규정이 존재한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대자보 부착에 대하여 승인 혹은 허가받을 것을 요구하는 학내 규정이 인권침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몇 년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그럼에도 작년 하반기에 인천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개최한 “착한 지식 사회공헌 프로젝트”에서 일부 학생들이 직접 “승인되지 않은 게시물”을 철거하며 “홍보물 부착금지” 표지판을 벽면에 부착하는 장면을 ucc로 제작하여 공모하였고, 수상 대상이 되었다. 인권침해 규정을 “적극적으로” 준수한 학생들의 행위를 학교는 “착한 지식”, “사회공헌”이라 칭한 것이다. 이를 규탄하고자 본인은 작년 12월, 해당 표지판에 항의하는 대자보(‘1차 대자보’라고 표현하겠다.)를 써서 표지판 옆 벽면에 부착하였고 관련 사실이 경인일보에 보도되었던 바 있다. 당시 학교 측에서는 “교내 건물 곳곳에 무분별하게 홍보물이 게시될 경우 미관을 해치고 벽면 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관련 지침을 정했다”라며 “학내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대자보 등에 대해서 승인을 거부한 사례도 없고, 지침을 어기고 부착된 대자보를 곧바로 철거하지도 않는다”라는 입장을 언론에서 밝혔다.
이에 본인은, 아래와 같은 반론을 제기함으로써 인권침해에 대한 반성도, 개선 의지도 없는 학측을 강력히 규탄하며 관련 규정에 대한 철회를 촉구한다.](https://pub-050891160e44460b8860a517b72b0e70.r2.dev/media/019cf465-2747-770c-8dcb-021fdd2ebc05/thumbnail.webp)
인천 시민사회는 요구한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아래는 관련하여 제가 학교에 부착한 대자보 전문입니다.) [대자보는 ‘승인’과 ‘관리’의 대상이 아니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철회하라.] 인천대학교에는 대자보를 포함한 홍보물을 학측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고 부착하여야 하는 규정이 존재한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대자보 부착에 대하여 승인 혹은 허가받을 것을 요구하는 학내 규정이 인권침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몇 년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그럼에도 작년 하반기에 인천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개최한 “착한 지식 사회공헌 프로젝트”에서 일부 학생들이 직접 “승인되지 않은 게시물”을 철거하며 “홍보물 부착금지” 표지판을 벽면에 부착하는 장면을 ucc로 제작하여 공모하였고, 수상 대상이 되었다. 인권침해 규정을 “적극적으로” 준수한 학생들의 행위를 학교는 “착한 지식”, “사회공헌”이라 칭한 것이다. 이를 규탄하고자 본인은 작년 12월, 해당 표지판에 항의하는 대자보(‘1차 대자보’라고 표현하겠다.)를 써서 표지판 옆 벽면에 부착하였고 관련 사실이 경인일보에 보도되었던 바 있다. 당시 학교 측에서는 “교내 건물 곳곳에 무분별하게 홍보물이 게시될 경우 미관을 해치고 벽면 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관련 지침을 정했다”라며 “학내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대자보 등에 대해서 승인을 거부한 사례도 없고, 지침을 어기고 부착된 대자보를 곧바로 철거하지도 않는다”라는 입장을 언론에서 밝혔다. 이에 본인은, 아래와 같은 반론을 제기함으로써 인권침해에 대한 반성도, 개선 의지도 없는 학측을 강력히 규탄하며 관련 규정에 대한 철회를 촉구한다.
앞서 얘기했듯이 HIV 감염의 전파는 치료받고 있는 U=U 상태의 감염인이 아니라 감염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므로 예방이 목적이라면 감염인의 성관계를 금지할 것이 아니라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하고, 사전예방 약제의 보급 또는 콘돔의 사용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현실에서 2022년 11월에는 헌법재판소에서 19조 전파 매개 행위 금지 조항에 대한 위헌 제청 공개 변론이 있었다.
-인권의학연구소 엮음『인권의학 강의』중에서
HIV가 처음 등장하였을 당시 여러 나라에서 예방을 목적으로 감염인에 대한 형사처벌을 정당화하는 법령을 제정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1985년 첫 내국인 HIV 감염 사례가 발생하면서 1988년 서울올림픽에 따른 외국인 유입을 앞두고 1987년 2월 24일 AIDS를 전염병 예방법상 지정 전염병으로 고시하였다. 당해 11월 28일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을 법률 제3943호로 공포하였고 이후 몇 차례 개정을 통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그중 19조는 '감염인은 혈액 또는 체액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 매개를 해서는 안 된다'로 규정하여 감염인의 성관계를 '잠재적 전파 매개 행위'로, 감염인들을 '추상적 위험범'으로 간주하고 처벌의 대상으로 규정한다.
화재로 외국인 투숙자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서울 시내 캡슐호텔형 게스트하우스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년 이전에 준공된 노후 건물에서 운영되는 숙박시설에는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독] 불난 캡슐호텔형 게스트하우스, 스프링클러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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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외국인 투숙자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서울 시내 캡슐호텔형 게스트하우스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018년 이전에 준공된 노후 건물에서 운영되는 숙박시설에는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비티에스·BTS) 공연 등으로
시간 잘 간다....
위험하면 청소년만 이용을 금지할 게 아니라 전면 금지해야 한다. 전면 금지한다하면 어른들은 언론의 자유 등 보편 권리 문제를 바로 들고 나올 것이다. 하지만 청소년이 들어가면 어른들은 보편 권리에 대해 생각하기를 포기한다.
RE: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app.bsky.feed.post/3mh2d7pzbos2y
호주와 유럽은 왜 청소년 SNS 이용을 금지하나
www.sisain.co.kr/news/article...
청소년 소셜미디어 금지 정책은 세계 곳곳에서 ‘뉴 노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근본 해결책이 아니라고, 또 실효가 떨어진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플랫폼 안전 설계,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중요하지만, 당장은 ‘무법지대’에서 아이들을 구해야 한다.
호주와 유럽은 왜 청소년 SNS 이용을 금지하나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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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에 사는 L씨(43·여) 부부는 15세 아들과 14세 딸이 있다. 부부는 남매가 다니는 학교에서 지난해 12월12일 이메일을 하나 받았다. “아시다시피,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사용이 전국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메일은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이용을 금지한다는 작자들은 마스토돈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청소년이 자기집에 서버를 개설하면 뭐 어떻게 막을 건가?
팔레스타인 자원 수탈하는 한국석유공사, ’국민감사청구인‘이 되어주세요🌊
국민감사청구로 한국석유공사의 팔레스타인 자원을 수탈하는 불법행위를 함께 고발해 주세요!
🚨감사청구 사항 | 2024년 1월, 국제사법재판소(ICJ)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군사 공격이 팔레스타인 주민에 대한 집단학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가운데, 한국석유공사는 자회사 다나 페트롤리엄을 통해 국제법상 팔레스타인 해양에서 천연가스 탐사 면허를 이스라엘로부터 2023년 10월 29일 획득하고 현재까지 보유함으로써 집단학살과 약탈을 금지하는 국제법과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했습니다. 피청구기관의 아래 법령위반행위를 감사하여 주시고, 위법 부당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시정 조치 및 책임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마감 | ~ 2026년 3월 20일(금) 까지
✍️참여방법✍️
1️⃣국민감사청구 양식(링크 참고)에 청구인 정보를 자필로 작성합니다.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직업, 주소, 서명 (주소는 동까지만 적어도 됩니다)
2️⃣혼자 또는 친구, 지인, 동료들과 함께 작성한 청구서를 모아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양식 | https://zrr.kr/sHcXVJ ✉️보내주실 곳 | (04018)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2층
여러분의 청구를 모아 3월 셋째주 감사원에 제출합니다✊✊✊
drive.google.com
주4일제 바라지도 않아
10 4 해
4퇴해도 사람들 집들어가면 6시일테니까 <ㅋㅋ
긁어옴:
이화여자대학교 포스트휴먼 융합인문학 과정 석사 논문 준비의 일환으로, 성소수자의 의료적 트랜지션 실행 과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x.com/somegirlshugme/status/2032807772715364768?s=20
3월이 한참 지났는데 이제서야 현관앞 간식 문구 바꿨네요. 이번엔 광고할게 딱히 생각이 안 나서 광고 없이.. 레쓰비도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버터런이 유행이라 그런가 우유에 빠져 허우적대다 버터를 만들어 탈출한 생쥐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운동좀 하다가 지압받으니 더 효과가 좋은 듯도..? 코어운동 열심히 해야지....
the best part is no part.
you own your device.
if the service is free, you are the product.
땅과 집, 내가 아는 한 지구상에서 좀 산다는 나라치고 한쿡만큼 이 분야의 규제가 느슨하거나 엉망인 곳은 드물지.
한쿡은 부에서 부동산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이고 부동산 내로남불이 아주 핫한 곳.
#부동산 규제
그러고보니 홀로 언어설정은 어디에 있지 흠
동성 혼인이 법제화된 미국 하와이에서 지난해 2월 동성 배우자와 혼인한 박예진(36·가명)씨는 지난달 26일 대한항공 가족 마일리지 제도에 배우자를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하와이주 혼인 증명서와 국내 사실혼 관계 공증 서류까지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는 끝내 둘을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동성커플 마일리지 합산도 높은 벽…“혼인 신고 국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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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마일리지를 합쳐서 여행 가는 다른 부부들처럼 평범한 행복을 바랐을 뿐이에요.” 동성 혼인이 법제화된 미국 하와이에서 지난해 2월 동성 배우자와 혼인한 박예진(36·가명)씨는 지난달 26일 대한항공 가족 마일리지 제도에 배우자를 등록하기로 했다. 하와이주 혼인
주말에는 집안일을 조금 하면 시간이 왕창 사라져있네요.
자기 싫다..
빈고 cms...
미소녀~ 미소녀 그려드립니다~ 2주 3만5천원에 미소녀 그려주는 아저씨가 왔습니다~
꺄악!!!미소녀아저씨~~!!!♥♥ 그려줘요~!!!!
저는커미션거절n회경력과캐디에요... 이런추가금미소녀 그리기 싫으시죠....
괜찮아. 이리온.
https://open.kakao.com/me/ALP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