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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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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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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후원금 자동이체로 나가는거 보니까 이거 빈고로 옮길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지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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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치는 포인트 하나 더는 얘네들이 차금법 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와도 사회적 합의 타령하면서 또 안할 것 같단 말이지

@asa@hollo.ingyeo.net

아내라는 표현을 쓰기 싫은데 적당한 표현을 찾지 못해서 가족을 쓰고 있습니다. 유일한 가족이기도 하고 안사람 밖사람으로 하면 가족이 바깥양반인데.... 옆지기 같은 표현은 발음이 어렵기도 하구요.

근데 권영국대표도 아내라는 표현 쓰는거 보니 생각이 복잡해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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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웹페이지 광고중에서 가장 불쾌한 경험을 제공하는건 압도적으로 구글 애드센스인듯. 포르노를 대놓고 노출하지 않나 화면 절반을 드롭다운으로 가리지 않나 진짜 사람 열받게 만듦.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키라라의 수상 소감이 화제가 된 건 트랜스젠더 당사자로서 ‘망설일 수밖에 없는 말’을 망설임 없이 하기까지 어떤 고단한 시간과 슬픔을 견디었을지 모두에게 공명되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바로 눈물이 핑 돌았다. 음악가가 감격에 들뜬 수상 소감을 말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영광에 기대는 대신 세상을 위한 기도를 올렸으니까.”

“트랜스젠더”…5글자 수상 소감 [한채윤의 비 온 뒤 ...

hani.co.kr

“트랜스젠더”…5글자 수상 소감 [한채윤의 비 온 뒤 무지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한채윤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 지난 2월26일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전자음악가 키라라는 단어 하나를 네번 반

@yijuckhangwe@qdon.space · Reply to 이적행위

기자들은 이후 10년 넘게 매년 유족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기사로 담아냈다.
-윤유경『전국 언론 자랑』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태안신문> 기자들은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한 모든 현장에 있었다. 특히 피해 주민들이 겪는 고통과 아픔을 취재하는 데 힘썼다. 지난 세월 태안 군민 네 명이 세상을 떠났다. 2012년 10월 25일 서울의 삼성중공업 서초 사옥 앞에서 주민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해안 유류 피해민 삼성 규탄 대회'에서 삼성중공업 측에 요구서를 전달하던 주민들을 경찰이 가로막자 한 피해 주민이 할복을 시도했다. 당시 신문웅 국장과 김동이 기자는 그 양옆에 서 있었다. 신 국장은 앰뷸런스를 타고 다친 주민과 응급실로 같이 이동했다. 김동이 기자에게는 아직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순간이다.
한 피해 주민은 기름 유출 사고 이후 생계를 비관해오다가 2008년 1월 '태안반도 기름 유출 피해 특별법 제정을 위한 대정부 촉구 대회'에서 분신했다. 신 국장은 당시 서둘러 불을 껐지만 역부족이었고, 그와 함께 응급실로 가며 앰뷸런스 안에서 핸드폰으로 1보 기사를 썼다.

@yijuckhangwe@qdon.space

언론은 사건이 발생하면 순식간에 모여들였다가 사라진다. 삼성중공업 태안 바다 기름 유출 사고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전국의 정치인과 봉사 단체, 시민들이 와서 기름을 닦는 모습이 수많은 언론을 통해 보도됐지만, 기름이 얼추 닦이고 나서부터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다. 특히 삼성중공업이 기금을 내놓은 후로는 마치 기름 유출 사고가 마무리되기라도 한 듯이 언론은 일제히 보도를 멈췄다. 그 뒤로 이어진 지역 주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 공동체의 붕괴, 가해 기업의 무책임한 대응, 허베이조합의 만행을 계속해 취재하는 건 오로지 <태안신문>뿐이었다. 언론이 다 빠진 자리에 그곳의 지역 언론만이 혼자 남아 '현재 진행형'인 사건을 파헤쳐나갔다.
-윤유경『전국 언론 자랑』중에서

@yeokbo@uri.life

[2보] 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연합. 3/12 22:49)

>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따른 "순교에 대한 보복을 피하지 않겠다"며 이웃 걸프 지역 국가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이란 남부 미나브의 초등학교 폭격에 몰살된 여학생들을 순교자로 언급했다. 그러면서 "적에게 보상을 얻어내야 한다. 그들이 보상을 거부하면 그들의 자산을 똑같이 빼앗고 처부술 것"이라고 경고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미국과 이스라엘이 충동적 전쟁에 이란은 신정체제 특유의 사실상 '성전'을 선언했다. 트럼프는 멋대로 전쟁 승리를 선언했다지만 그 뒷감당은 전 세계가 뒤집어 쓰게 생겼다. 그리고 그 대가는 차별적이고 계급적으로 내려올 거다. 다른 불평등이 그런 것처럼 더 약하고 취약한 부분부터 타격할 것.

n.news.naver.com

[2보] 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계속 봉쇄"

"적 압박 위해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해야" "순교에 대한 보복 피하지 않아…미군기지 즉각 폐쇄하라" 김상훈 특파원 =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에서 미국·이스라엘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KIWIBIRD@buttersc.one
연산호 작가님 신작 나온대서 헐레벌떡 특설사이트 들어가봣더니 가상의 블랙기업 공포가 옴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asa@hollo.ingyeo.net

아니 뭔 사법시험 부활이야...차라리 로스쿨 학비-생활비 지원을 강화하든가 하지

@sickbbang@buttersc.one
남들은 다 성실히 공부하고 출근하는데 나만 게으르게 누워있어 ㅠㅠ (X)
다들 동적일때 나는 정적인 자세를 유지해 이 세계의 음양의 균형을 맞추어, 지진, 해일, 산불, 탑 생성, 게이트 오픈, 이세계 침공, 좀비 바이러스 등 재앙을 막는데 일조하고 있다 (O)
@womenlink.or.kr@bsky.brid.gy

🐸 [참여 요청] 🐸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민우회는 성별 이분법 해체(!)를 위해 일상에서 경험한 차별의 장면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실천 내용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다회, 라운드 테이블, 페미니즘x젠더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 [참여 요청] 🐸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홍보물입니다.
개구리 캐릭터가 배경에 있는 가운데, 참여대상, 설문 기간, 참여 방법, 설문 구성 등이 적혀 있습니다.

👥 참여 대상: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을 경험한 적 있는 누구나!
🗓 설문 기간: 3/11(수) ~ 3/30(월)
📍 참여 방법: 큐알코드(이미지 마지막장) 또는 프로필 링크(https://surveys.do/feminism_gender)
💟 설문 구성: 성별 정체성 또는 성별 이분법적 상황으로 인한 차별경험 및 대응, 차별구조에 대한 인식 등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들 중 30명을 추첨하여 CU 편의점 기프티콘(5천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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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요청] 🐸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홍보물입니다. 개구리 캐릭터가 배경에 있는 가운데, 참여대상, 설문 기간, 참여 방법, 설문 구성 등이 적혀 있습니다. 👥 참여 대상: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을 경험한 적 있는 누구나! 🗓 설문 기간: 3/11(수) ~ 3/30(월) 📍 참여 방법: 큐알코드(이미지 마지막장) 또는 프로필 링크(https://surveys.do/feminism_gender) 💟 설문 구성: 성별 정체성 또는 성별 이분법적 상황으로 인한 차별경험 및 대응, 차별구조에 대한 인식 등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들 중 30명을 추첨하여 CU 편의점 기프티콘(5천원)을 드립니다!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홍보물입니다.
개구리 캐릭터가 배경에 있는 가운데, 설문 안내와 문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설문 안내
-문항은 20개 내외로, 약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민우회는 수다회, 라운드 테이블, 페미니즘X젠더 페스티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반차별팀
02)737-5763
network@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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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홍보물입니다. 개구리 캐릭터가 배경에 있는 가운데, 설문 안내와 문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설문 안내 -문항은 20개 내외로, 약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민우회는 수다회, 라운드 테이블, 페미니즘X젠더 페스티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반차별팀 02)737-5763 network@womenlink.or.kr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팔로워 1명 당 쓰레기 1개를 줍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거리를 깨끗이 치우는 ‘힐링 영상’을 올린 지 11개월째, 팔로워는 10일 기준 30만8천여명에 이릅니다. 브릭은 “첫 목표가 ‘내 편을 많이 만들자’였다”면서 “참여하러 오시는 분이 다양해 연령 상관 없이 길거리 쓰레기가 불편했고, 누군가 먼저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팔로워 1명 당 쓰레기 1개 주워요”…SNS 데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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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가 작업에 관여했다는 것 자체를 문제삼고 싶지는 않다. 다만 "공동작업"이라며 저자 표기에 작가의 이름과 모델의 이름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 AI에 대해서는 걸맞지 않은 후대라고 생각할 뿐이다. 그것들을 공저자 목록에 올린다면, 어째서 워드프로세서와 키보드 따위는 공저자로 기재되지 않는가? 창작과 저술을 돕기 위한 도구는 도구일 뿐이고, 그 내용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람이 져야 마땅한 것이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post/3mgp2pelpyf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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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소설가 김연수와 인공지능(AI)이 공동작성한 2026년 서울국제도서전의 ‘주제글’을 놓고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주제글은 도서전의 주제를 설명하는 짧은 초대장이자 당대 지식·출판계의 화두를 보여주는 글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48592.html

@arim_mira@buttersc.one
혹시 성별 정정 절차를 겪어보신 분이 있을까요...? 서류 준비 관련해서 혼자서 하기에 궁금한게 많네요ㅠㅠㅠㅠㅠㅠ
@yijuckhangwe@qdon.space

이길보라『반짝이는 박수 소리』
추천

『우리는 코다 입니다』를 읽었다면 이 책도 추천한다.
자막과 수어통역이 둘 다 있어야 하는 이유, 농인과 청각장애인은 엄연히 구분되는 개념이라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 책의 존재가 반짝일 수 밖에 없겠지...

@hanibsky.bsky.social@bsky.brid.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