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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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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champont.bsky.social@bsky.brid.gy

선거와 관련없는 행인 및 시설 관계자까지 초법적 몸수색 등을 감행하는 자들에게 적합한 명칭은 "폭력조직"밖에 생각나는 게 없다. 단순히 정치적 목적을 띤다고 폭력조직이 여론이 되지 않는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7jiqwgwl3h3574pa4isty3n/post/3mo52w4tyn2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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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bandobyul.bsky.social)

다른 건 다른 거고, 틀린 건 틀린 거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가는 다른 거고,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다. 우리 사회/정부가 한 사람의 삶을 얼마나 잘 챙기는지 살피고 비판하는 일과 극우가 되는 일은 다른 거다. 삶이 어렵다 해도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라고, 그렇게 해서는 삶이 망가지고 사회가 무너진다고 말해야 한다. 몰라서 그랬다면 설명해주고, 그래도 억지를 부리고 사실을 왜곡하면 틀렸다고 말해야 한다. 논리로만 바로 잡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논리는 똑바로 세워야 한다.

@bandobyul.bsky.social@bsky.brid.gy

다른 건 다른 거고, 틀린 건 틀린 거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가는 다른 거고,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다. 우리 사회/정부가 한 사람의 삶을 얼마나 잘 챙기는지 살피고 비판하는 일과 극우가 되는 일은 다른 거다. 삶이 어렵다 해도 극우가 되는 건 틀린 거라고, 그렇게 해서는 삶이 망가지고 사회가 무너진다고 말해야 한다. 몰라서 그랬다면 설명해주고, 그래도 억지를 부리고 사실을 왜곡하면 틀렸다고 말해야 한다. 논리로만 바로 잡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논리는 똑바로 세워야 한다.

@capcold.bsky.social@bsky.brid.gy

일론 머스크, 조만장자 되다...라고 보도하는 모든 뉴스 보도가, “돈으로 선거를 사려고 공작하고 결국 미국 우익 정부에 비집고 들어가 세계 구호기금을 작살내서 수백만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공공 감시기능을 망가트렸고 우크라이나를 러시아 제국주의에 갖다바칠뻔 하고 세계 극우 정치를 적극 지원하고 다니는 호모포비아 인종차별 나치주의 활동이 더 악화될 수도 있다“로 끝나는 아름다운 언론 환경이면 좋겠다.

@jinsuk_85@bird.makeup

옵티칼문제 해결을
정청래대표+김영훈장관+대통령실이
약속한지 267일.

@nagase.bsky.social@bsky.brid.gy

아무래도 나한테 총쏘려던 새끼 옹호하는 것들이랑은 속내 터놓고 살기는 힘든 편이죠.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o5chzmpg2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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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이재묵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생각이 다른 사람을 견디기 어려워하는 사회 분위기와 낮아진 관용 수준이 인간관계 단절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면 정치적 입장이 단순 의견이 아닌 개인의 사회적 정체성으로 자리 잡게 되고, 이는 인간관계 등 비정치적 영역의 갈등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현준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도 “최근 정치적 갈등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상대를 비도덕적이거나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다”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이재묵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생각이 다른 사람을 견디기 어려워하는 사회 분위기와 낮아진 관용 수준이 인간관계 단절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면 정치적 입장이 단순 의견이 아닌 개인의 사회적 정체성으로 자리 잡게 되고, 이는 인간관계 등 비정치적 영역의 갈등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현준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도 “최근 정치적 갈등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상대를 비도덕적이거나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o5cgau3lc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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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너 그쪽이었냐” 집회 참석 영상에 12년 친구 잃어…SNS 덮친 ‘정치 손절’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611580575 6·3 지방선거 부실투표 논란 후폭풍...언팔·차단 '정치 손절' 경험담 잇따라 “집회 참석 영상을 올렸다가 12년 지기 친구와 손절했어요” 직장인 박가영(가명·28)씨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박씨는 최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친구들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박씨는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 참여의 의미를 생각하며 현장을 찾은 것이었는데..(중략)"

@siaranics.siaran.kr@bsky.brid.gy

정치적 의견 차이로 인한 갈등이 너무 극심해졌다고들 하는데, 사람 목을 베느냐 마느냐 사이에서 타협이나 존중을 기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대화로 풀어서 반만 자르리 그럼?

@eavankim.bsky.social@bsky.brid.gy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타래 1. 시위가 아니라 주장. > 첫 번째 킥. 시위대가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과 친구이고 싶지 않을 것. 2. 멀쩡한 사람들 무단 사찰 > 갑자기 남의 짐 뒤지고 난리치고 하는게 나감. 정상인이라면 친구로 두고싶지 않음 3. 멀쩡히 일해야하는 사람들 일도 못하게 함 > 멀쩡하게 일해야 하는 사람들 방해하는걸 권리로 착각함. 친구로 두고싶지 않음. 4. 그 긴 시간동안 이런데 대해 반대 여론이 일어나서 자정작용이 일어나지도 않음 > 딱히 그런 일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 내심 기다린게 아닐까 싶음

“너 그쪽이었냐” 집회 참석 영상에 12년 친구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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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쪽이었냐” 집회 참석 영상에 12년 친구 잃어…SNS 덮친 ‘정치 손절’

“집회 참석 영상을 올렸다가 12년 지기 친구와 손절했어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 대응 논란이 정치권 공방을 넘어 시민들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13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는 이유

@yeokbo@uri.life · Reply to 역보

> 중요한 건, 교사가 틀릴 수도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와 오해 없이 논의하고 조정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갈 수 있다는 믿음이다. 서로가 틀릴 수 있고 함께 바로잡을 수 있는 존재라는 믿음과 보호망이 없을 때, 교사는 서비스 공급자, 학생은 소비자, 학부모는 민원인으로 파편화될 뿐이다. 하지만 교육 시스템과 보호 운운하는 <참교육>은 정작 신뢰와 조율이 필요한 회색지대 대신, 학습권을 침해받는 착한 학생 하나와 폭력배인 나머지 학생, 천사 같은 교사와 악마 같은 학생, 아이를 사랑하는 교사와 악성 민원인 부모, 공부 잘하고 정의감 있는 학생과 악질 교사, 참아주는 어른들과 갱생 불가한 촉법소년의 이분법적 구도 안에서 응징의 쾌감만을 강조한다. (출처 상동)

@yeokbo@uri.life
@boknews.bsky.social@bsky.brid.gy

이스라엘 기업, 프랑스 선거까지 개입…‘친팔’ 후보 떨구려 ‘성범죄자 누명’ www.hani.co.kr/arti/interna... “피해 후보들은 모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을 적극 규탄해온 인물들이었다. 들로귀 후보는 2024년 5월 하원 대정부 질문 때 국회에서 팔레스타인 국기를 꺼내 흔든 바 있다. 선거 결과 기로만 시장에 당선됐고 들로귀는 중도 사퇴, 피크말은 2차(결선) 투표에서 중도우파연합 후보에 약 7%포인트 차이로 낙선했다.”

이스라엘 기업, 프랑스 선거까지 개입…‘친팔’ 후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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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기업, 프랑스 선거까지 개입…‘친팔’ 후보 떨구려 ‘성범죄자 누명’

이스라엘의 기업이 3월 프랑스 지방선거에서 ‘친팔레스타인’ 후보를 낙선시키려 조직적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렸다가 덜미를 잡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뉴욕 시장 선거 등에도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스 정부는 추가 조사로 배후를 잡을 계획이다. 프랑스 총리실 산하 허위정보

@womenlink.or.kr@bsky.brid.gy

오늘 수원고등법원은 넥슨 ‘집게손’ 규탄 기자회견에 대한 악의적 고발 사건에 대해 원심(벌금형)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이는 집회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처벌은 허용될 수 없다는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를 확인한 판결입니다. 이번 판결은 안티페미니즘을 정당화하려는 시도에 제동을 건 의미있는 결정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차별과 혐오에 맞서 페미니즘을 외칠 것입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기자회견문] 전문보기 nuli.do/pJ00

 [넥슨 ‘집게손’ 규탄에 대한 악의적 고발사건 항소심 선고 기자회견]에서 참여 활동가들이 구호를 함께 외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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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집게손’ 규탄에 대한 악의적 고발사건 항소심 선고 기자회견]에서 참여 활동가들이 구호를 함께 외치는 사진입니다.

 [넥슨 ‘집게손’ 규탄에 대한 악의적 고발사건 항소심 선고 기자회견]에서 참여 활동가들이 구호를 함께 외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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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집게손’ 규탄에 대한 악의적 고발사건 항소심 선고 기자회견]에서 참여 활동가들이 구호를 함께 외치는 사진입니다.

남성권력 못버리면서 퀴어친화 얘기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다 그들의 퀴어친화는 남성권력에 방해가 되는 순간 버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FIFA의 ‘하나 된 지구촌 축제’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BBC는 2026 북중미월드컵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민 정책, 지속 가능성, 고가의 티켓값 등으로 기대와 함께 불안감을 일으킨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개최국이 참가국과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대회를 개최하는 것도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혼돈의 ‘트럼프 월드컵’…전쟁 상대국 초대한 개최국

hani.co.kr

혼돈의 ‘트럼프 월드컵’…전쟁 상대국 초대한 개최국

국제축구연맹(FIFA)의 ‘하나 된 지구촌 축제’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국의 비비시(BBC)는 9일(현지시각) ‘왜 거대화하고 정치화된 월드컵은 비용이 드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민 정책, 지속 가능성

@yijuckhangwe@qdon.space

퀴어문화축제에 해마다 오는 혐오 세력은 매해 비슷한 문구가 쓰인 팻말을 든다.(똑같은 손 팻말을 매해 돌려 가며 쓰나? 그 팻말은 한 해 내내 어느 교회 창고에 쌓여 있나?) 그 단골 문구 중 하나는 "엄마 아빠가 사랑해서 나를 낳았어요." 나는 엄마와 아빠의 사랑으로 태어났을까? 이혼 결심과 함께 태어난 아기는 부모의 사랑으로 탄생했다고 할 수 있을까? 그들이 한때 사랑하고 또 피부를 맞댈 정도로 친밀했다는 증거는, 오직 나의 존재뿐이었다.
-심미섭『사랑 대신 투쟁 대신 복수 대신』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붉은 간호부"라는 형상은 자유군단 남성의 눈에는 총잡이 빨갱이 년의 판타지가 눈앞에 현신한 존재로 보였다. 이 여자들은 붉은 군대가 싸우던 루르 지방 도처에서 나타났다. 노동자들이 국가방위군에 맞서고 보안경찰과 싸우던 최전방에도 여성들이 넘쳐났다.
에어하르트 루카스는 "1914년 이전 여성 해방 운동은 노동운동 의식화의 핵심적인 목표가 아니었다"고 강조한다. 붉은 군대의 전투에는 남자들뿐만 아니라 많은 부녀자 노동자와 소녀 여공이 참여했다. 사회민주주의 정치 풍토에서 대개의 노동자는 여성을 집행위원회 등의 정치단체 대표로 선출하는 것을 꺼렸다. 그래서 더 놀라운 일이었다.
-클라우스 테벨라이트『남성 판타지』중에서

@asa@hollo.ingyeo.net

결국은 적응하고 살아남을 것이라는 무책임한 말을 점점 견디기 힘들어집니다.

@asa@hollo.ingyeo.net

재작년부터 망가진 몸과 고쳐가는 과정을 정리해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