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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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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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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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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못하는 메이드 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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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을 줄여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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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정말 몸 상태를 따라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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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서울의 도심 공공 공간과 문화재 이용을 위해 서울시와 정부에 내는 비용은 모두 9천만원인 셈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시나 정부가 지출하는 공공 재원은 시설 사용료보다 훨씬 클 것으로 보인다. 안전 관리를 위해 경찰 6700여명과 시·자치구·소방당국 3400명 등 1만명이 넘는 행정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사회적 비용도 많다. 경찰은 16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의 시민단체 집회·시위를 제한하거나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 공연...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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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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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도로 인권과 민주주의가 발전한 나라에 차별금지법이 없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다. 그럴듯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정 종교계 일부에서 지극히 부당한 반대를 하고 있다는 게 전부다. 그것 때문에 민주주의국가의 멀쩡한 법률이 이렇게 오랫동안 제정되지 못하고 있다는 게 말이 되는 일일까?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기회가 되는 대로 언론에 기고하고 차별금지법에 대해 강의해달라는 요청은 최우선으로 응하는 것이었다.
-홍성수『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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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오늘자 경향신문은 사회면엔 공공비용으로 치루는 무상공연이라는 역설을 짚었다. 소중한 기사다. 이 기사에 따르면 공연시간 5시간 전부터 통제되는 교통 문제와 더불어 전국에서 동원된 6500명의 경찰 그리고 울며겨자먹기로 영업을 중단하거나 건물 통제에 나선 31개 건물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게 무상공연인가? 아니다. 하이브는 BTS는 세금으로 자기의 사적 공연을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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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언론은 대개 지배 계급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이다. 기업 언론은 경제를 지배하는 기업들, 정치를 주도하는 엘리트들, 그리고 군사-산업 복합체의 연장선이다. 엘리트들이 내린 결정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학자들은 이를 ‘제조된 동의(manufacturing consent)’라고 부른다.

“주류 미디어, 이란 침공 정당화하는 ‘신화’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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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공무원도 노동자, 노동절 휴무 보장해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은 18일 "공무원도 노동자다. 노동절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등록 2026-03-18 16:05

공무원 노조 "공무원도 노동자, 노동절 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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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나에게 첫 번째 강제퇴거 위기는 2017년 그의 둘째 아들 페버(27)가 고등학교 졸업 뒤 회사에 취직했다가 법무부 산하 출입국·외국인청(출입국) 단속에 걸렸을 때였다. 당시 페버가 구금된 사연이 언론에 상세히 보도됐고 국민의 탄원이 이어졌다. 이어진 소송에서 법원도 강제퇴거명령 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다.

29년간 한국서 5남매 키운 엄마, ‘가족해체’ 폭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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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에서 스토킹 피해를 받던 여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보호조치가 부실했다는 정황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맞춤형 순찰까지 해왔다고 했지만 정작 사건이 벌어진 현장인 직장 주변은 순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등록 2026-03-18 06:56

[단독] '맞춤형 순찰' 했다더니&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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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건축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탄소 저장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를 보면, 100㎡(30평)의 목조 건물은 이산화탄소 40톤을 저장합니다. 또 목재는 같은 부피를 생산할 때 철강의 191분의 1, 알루미늄의 781분의 1의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스트레스나 피부, 호흡기 등 건강에 좋다는 전통적 장점도 있습니다.

나무의 재발견…기후위기 시대, 주목받는 목조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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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용역업체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되자 더는 갱신하지 않았고, 다른 업체와 신규 계약도 맺지 않았다. 이는 캠퍼스에서 청소 인력을 아예 없애려는 포석이었다. 그들의 빈자리는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이 메웠다. 건물 청소를 특별한 기술이나 능력 없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고 믿은 결과였다. 하지만 신라대는 그 계획을 시행한 지 1년도 안 돼 철회하고, 청소 인력을 ‘직접 고용’했다."

자발적 ‘공짜 노동’은 없다 [왜냐면]

:blobtanuki_utouto: 너굴 :dx3_renegadebeing:'s avatar
:blobtanuki_utouto: 너굴 :dx3_renegadebeing:

@Racc00n@buttersc.one

:kr_becomeone:​는 오렌지색이죠
:kr_meaning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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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의 '그림책' 강조, 무엇이 문제인가 ... 하지만 현장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아기에게 맞지 않는 '정치적 옷'을 강요하는 행위"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0~3세 영아기는 글자나 책이라는 매체보다 오감을 통한 '진짜 세계'와의 직접적인 접촉이 우선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등록 2026-03-17 10:50

어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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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청소년 사이버 방범단이 학생들을 사이버범죄에 노출시키는 등 인권 침해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교사노조는 학생방범단원들이 친구나 선후배의 SNS, 메신저 활동, 커뮤니티 게시글을 상시 관찰하는 것은 헌법과 학생인권조례가 보장하는 ‘사생활의 자유'를 정면으로 침해할 소지가 크고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분별하게 수집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고하다 도박 배울라…광주교사노조 “청소년 사이버방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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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ollo.ingyeo.net · Reply to 코엘 (계속) :ablobcatpnd_hiasobi:'s post

@cosele 동방이나 사물함에 넣어두고 시험때만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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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아마전부 GM탓일거야

@SunStation@buttersc.one

알람은 전부 내 손가락의 힘으로 없애버리겠어
:ko_bok:'s avatar
:ko_bok:

@inittini@sharlayan.in

목적없는연락 < 은 넘 귀찮고 카톡도 잘 안 하고 통화도 기 빨려서 슨스하는 친구가 젤 좋음. 주기적인 소통 없이도 뭐하고 사는지 요즘 어떤거에 흥미가 있는지 알고 서두 떼기도 편하고. 슨스 없었던 시기에는 친구도 없었음 (리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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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요리의 경우 로봇팔이 대신 저어줘 팔 힘은 덜 쓰게 되지만, 아낀 힘을 로봇 청소하는 데 써야 한다” 전국 시·도교육청이 학교급식 노동자의 노동 강도를 낮추고 조리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조리로봇을 도입했지만, 현장에선 큰 차이를 체감하지 못하겠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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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세상에서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도 않고 일어날 수도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삶의 취약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들의 미성숙한 내면이,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림으로써 기만적인 자기 위안을 얻는다." ✴️ 로그인하고 읽는 [김이후의 정확한 위로]

“네가 뭘 잘못했겠지”…피해자의 운명을 바꾼 말

읍내 집이 터져버린 「별양」's avatar
읍내 집이 터져버린 「별양」

@byullamb.bsky.social@bsky.brid.gy

탐라탐라 중장년 성소수자분들!! 주목! ㅡ 성소수자들은 나이듦과 노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2026년 제4차 성소수자 노후인식조사가 오늘 시작합니다! 🌈 노후 인식조사 참여하기 : qlife.cc/QAS26 🌈 조사 기간 : 2026년 3월 16일(월) ~ 2026년 5월 31일(일) 23시 59분 🌈 조사 대상 : 1986년 이전에 출생한 성소수자(86년생 포함) 🌈 조사 기관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문의 : kscrcmember@naver.com | 02-743-8081

2026 제 4차 성소수자 노후인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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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연합뉴스 진짜 한심.......................................... AP통신 영어 기사 대충 번역기 돌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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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asa@hollo.ingyeo.net

진정한 절망은 현실을 정확히 읽은 데서 생겨나지 않는다. 진정한 절망은 악성 권력에 굴복할 때, 환상이나 무관심을 통해 굴복할 때 생겨난다. 진정한 절망은 무력함이다. 그리고 저항, 의미 있는 저항은 — 그것이 거의 확실하게 실패할 것이라 하더라도 — 힘을 부여한다. 그것은 자존감을 부여한다. 그것은 존엄을 부여한다. 그것은 행위 능력을 부여한다. 그것은 우리가 ‘희망’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행동이다. 가자의 시선으로 본 세계 질서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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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ollo.ingyeo.net

자야할텐데 자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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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확실히 재밌을 일들도 미루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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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강

@amudog_@qdon.space

회의주의자들회의하지말자는최후의회의가열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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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제주도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불길이 솟아올랐습니다. 거대한 달집을 태우는 제주들불축제인데요. 탄소 배출과 산림보호법 위반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자 작년엔 ‘불 없는 들불축제’를 열었는데 결국 또 불을 붙였습니다.

새별오름 앞에 5년 만에 살아난 불씨…들불축제는 생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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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기능 장애가 심한 장애인으로 장애인콜택시 이용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의 최근 판결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시설공단이 여전히 기존 잣대로 중증 장애인 이용 신청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법원 판결도 외면한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인 ‘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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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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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이미 경쟁은 너무 지나쳐서 주4일제가 되면 새로 생긴 휴일 하루의 절반은 또다시 일이나 공부에 쓰일 것이다. 할 수 없다... 주3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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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 부탁드립니다! ] 한 동지가 인천대학교 대자보 탄압 규탄 서명 연대 요청하여 공유합니다! (기간 3. 16 ~ 3. 22) 인권위가 사전 승인이 없이도 자유롭게 의사 게시할 공간을 마련하라 권고했는데 여전히 대자보를 허가받고 부착하라는 인천대학교?! (링크참조) docs.google.com/forms/d/e/1F... - 대상: 1) 개인: 인천에 거주하는 시민, 인천 소재 대학 구성원, 인천 지역 활동 단체(정당, 노조, 시민사회 단체 포괄) 회원 2) 단체: 인천 지역 활동 단체 (정당, 노조, 시민사회 단체 포괄)

인천 시민사회는 요구한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아래는 관련하여 제가 학교에 부착한 대자보 전문입니다.)

[대자보는 ‘승인’과 ‘관리’의 대상이 아니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철회하라.]
 
인천대학교에는 대자보를 포함한 홍보물을 학측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고 부착하여야 하는 규정이 존재한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대자보 부착에 대하여 승인 혹은 허가받을 것을 요구하는 학내 규정이 인권침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몇 년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그럼에도 작년 하반기에 인천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개최한 “착한 지식 사회공헌 프로젝트”에서 일부 학생들이 직접 “승인되지 않은 게시물”을 철거하며 “홍보물 부착금지” 표지판을 벽면에 부착하는 장면을 ucc로 제작하여 공모하였고, 수상 대상이 되었다. 인권침해 규정을 “적극적으로” 준수한 학생들의 행위를 학교는 “착한 지식”, “사회공헌”이라 칭한 것이다. 이를 규탄하고자 본인은 작년 12월, 해당 표지판에 항의하는 대자보(‘1차 대자보’라고 표현하겠다.)를 써서 표지판 옆 벽면에 부착하였고 관련 사실이 경인일보에 보도되었던 바 있다. 당시 학교 측에서는 “교내 건물 곳곳에 무분별하게 홍보물이 게시될 경우 미관을 해치고 벽면 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관련 지침을 정했다”라며 “학내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대자보 등에 대해서 승인을 거부한 사례도 없고, 지침을 어기고 부착된 대자보를 곧바로 철거하지도 않는다”라는 입장을 언론에서 밝혔다.
이에 본인은, 아래와 같은 반론을 제기함으로써 인권침해에 대한 반성도, 개선 의지도 없는 학측을 강력히 규탄하며 관련 규정에 대한 철회를 촉구한다.
ALT text details인천 시민사회는 요구한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아래는 관련하여 제가 학교에 부착한 대자보 전문입니다.) [대자보는 ‘승인’과 ‘관리’의 대상이 아니다. 인천대학교는 대자보 사전 승인 규정을 철회하라.] 인천대학교에는 대자보를 포함한 홍보물을 학측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고 부착하여야 하는 규정이 존재한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대자보 부착에 대하여 승인 혹은 허가받을 것을 요구하는 학내 규정이 인권침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몇 년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그럼에도 작년 하반기에 인천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개최한 “착한 지식 사회공헌 프로젝트”에서 일부 학생들이 직접 “승인되지 않은 게시물”을 철거하며 “홍보물 부착금지” 표지판을 벽면에 부착하는 장면을 ucc로 제작하여 공모하였고, 수상 대상이 되었다. 인권침해 규정을 “적극적으로” 준수한 학생들의 행위를 학교는 “착한 지식”, “사회공헌”이라 칭한 것이다. 이를 규탄하고자 본인은 작년 12월, 해당 표지판에 항의하는 대자보(‘1차 대자보’라고 표현하겠다.)를 써서 표지판 옆 벽면에 부착하였고 관련 사실이 경인일보에 보도되었던 바 있다. 당시 학교 측에서는 “교내 건물 곳곳에 무분별하게 홍보물이 게시될 경우 미관을 해치고 벽면 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관련 지침을 정했다”라며 “학내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대자보 등에 대해서 승인을 거부한 사례도 없고, 지침을 어기고 부착된 대자보를 곧바로 철거하지도 않는다”라는 입장을 언론에서 밝혔다. 이에 본인은, 아래와 같은 반론을 제기함으로써 인권침해에 대한 반성도, 개선 의지도 없는 학측을 강력히 규탄하며 관련 규정에 대한 철회를 촉구한다.
마카's avatar
마카

@makanomoyaki@qdon.space

파이어폭스가 신 로고를 공개함
......??

파이어도 아니고 폭스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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