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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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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네이버 베도 <고등학생 틱장애 생존일지>
에스컬레이터/학교 시스템/길거리 전광판 등등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고충을 겪은 얘기들이 담겨있습니다 말 그대로 일지인데다 작가님 몸이 불편하셔서 연재가 느리고 매 회차에 정보값이 있는 건 아닌데(사담도 많단 뜻)
짧아서 후루룩 읽을 수 있어요
https://bird.makeup/users/n0t40und404/statuses/2077976865487380651
뚜렛이 특수교육 대상자가 아닌 건 몰랐는데 이런 식으로 한국 교육 시스템 아래 포괄되지 못하는 청소년이 얼마나 많을까...
존나 붐따입니다
https://m.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14303&no=46&week=&listSortOrder=DESC&listPage=1
잠을 안 자서 날카로운가...
또 잠투정중인가
출출해졌다..
“스마트워치는 ‘안전의 상징’일 뿐… 경찰, 제발 가해자를 격리해라” [예고된 죽음] (인터뷰)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피해자에게 가해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앱이 제공된다, 그럼 피해자는 가해자의 영향력 아래에서 계속 일상을 살라는 거잖아요? 피해자가 신고했다면, 피해자는 가해자를 신경 쓰지 않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게 해줘야 맞는 것 아닐까요? 일하다가도, 밥 먹다가도 ‘이 사람이 오나 안 오나’를 계속 보게 하는 것은 여전히 피해자를 가해자 통제 속에 두는 거죠.”"
“스마트워치는 ‘안전의 상징’일 뿐… 경찰, 제발 가해...
womennews.co.kr
[편집자 주] 교제폭력과 스토킹 등 친밀한 관계 폭력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2023년 33만9804건이었던 관계성 범죄(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신고 건수는 2024년 35만6988건, 2025년 43만9382건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단독]“팔레스타인 사람으로는 최초”···국내 첫 ‘가자지구 출신’ 난민 인정 나왔다
www.khan.co.kr/article/2026...
"1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인 살레 엘란티시(29)는 전날 법무부에서 난민으로 인정 받았다. 살레가 2023년 3월 난민 인정서를 제출한 지 3년 4개월 만이다. 그는 두차례의 면접도 거쳤다. 살레 측은 “한국에서 팔레스타인인이 난민으로 인정된 건 처음”이라고 했다."
[단독]“팔레스타인 사람으로는 최초”···국내 첫 ‘가...

khan.co.kr
국내 첫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 난민 지위 인정 사례가 나왔다. 1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인 살레 엘란티시(29)는 전날 법무부에서 난민으로 인정 받았다. 살레가 2023년 3월 난민 인정서를 제출한 지 3년 4개월 만이다. 그는 두차례의 면접도 거쳤다. 살레 측은 “한국에서 팔레스타인인이 난민으로 인정된 건 처음”이...
잠투정중인가...
📝밑바닥에서 그은 선-‘입장(立場)’이 아닌 ‘와장(臥場)’에서 / 박주석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행동은 어디까지가 ‘적절한 선’일까요? 이 글은 그 질문을 서 있는 사람의 자리가 아니라, 누운 몸의 자리에서 다시 묻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을 비롯한 여러 권리와 시위의 의미를 장애인의 몸과 삶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http://beminor.com/support
왜그렇게 학식은 금방 꺼지는 느낌이었을까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이념 이유로 ‘퀴어영화제’ 대관 거부한 대학교…인권위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
www.khan.co.kr/article/2026...
"인권위는 대관 취소 결정에 대해 “성적 지향을 이유로 상업시설 이용과 관련해 차별한 행위”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종립학교(종교재단이 설립한 학교)의 건학 이념과 대학의 자율성은 존중돼야 한다”면서도 “이러한 자율성이 학내 구성원이나 외부인의 기본권, 특히 표현의 자유를 부당하게 제한하거나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배제 또는 차별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행사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념 이유로 ‘퀴어영화제’ 대관 거부한 대학교…인권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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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가 창립 이념을 근거로 성소수자 단체의 대관 신청을 거부한 대학교의 결정에 대해 “성적 지향을 이유로 한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지난해 5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의 한국퀴어영화제 극장 대관 요청을 거부한 A대학교 총장에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조직위 산하 퀴어영화제 집행위원...
직업개발훈련기관 대표가 “페미니스트 아니지?”…시민단체, 인권위에 “철저한 조사” 진정
www.khan.co.kr/article/2026...
"공대위에 따르면, 대표 A씨는 지난 2월 채용 과정에서 B씨의 성폭력 피해자 지원 단체 이력을 보고 “페미니스트는 아니지?”, “페미니즘이고 여성운동이고 존중하는데 난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는 싫어해” 등의 발언을 했다. A씨는 B씨를 채용한 이후 B씨의 성폭력 피해 사실을 전해 듣고 “왜 너를?”이라고 되묻거나 외모와 신체를 지적하는 발언을 지속했다고 한다."
직업개발훈련기관 대표가 “페미니스트 아니지?”…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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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에 직업개발훈련기관으로 등록된 학원의 전직 직원이 일터에서 페미니즘 사상검증과 성희롱을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시민단체 ‘페미니즘 사상검증 공동대응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학원의 대표 A씨가 채용 과정부터 B씨에게 사상 검증과 성희롱을 일삼았고 ...
만년필을 세척 후에는 충분히 건조하고 잉크를 넣어야 한다는건 머리로는 알지만 도파민빨리빨리코리안 뇌로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허리 나으면 용산다크투어도 한 번 가봐야지
패배했던 당내 선거에서 전화 자원봉사 못했던 것이 10년이 지나도 후회로 남아있다. 하루만 휴가 썼으면 결과가 달랐을까.
전화통화 자원봉사는 해보고싶기는 한데.. 에너지 회복이 많이 필요할 듯.
가해 학생의 미래만 걱정하는 사람들
h21.hani.co.kr/arti/society...
"배재고 학생들의 행위를 전적으로 교육이나 사회구조의 문제로 환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러한 두 가지 반응은 학생들 사이에서 혐오가 발생하는 토양이 돼왔다. 그렇기 때문에 5·18의 고통은 특정 지역과 그 시민들에 한정되지 않고, 한국 사회 전체의 문제로 재인식돼야 한다. 그것이 5·18을 둘러싼 혐오와 타자화에 맞서는 최소한의 출발점이다."
가해 학생의 미래만 걱정하는 사람들

h21.hani.co.kr
5·18 혐오에는 돌연 선처를 말하는 ‘참교육’과 엄벌주의의 민낯
페이스북 영상 음성 자동 번역 자연스럽게 들리는게 무섭네...
술먹고싶다..
Q. 세 개의 프레임, 지워진 하나는 무엇인가
보수지의 프레임은 간명하다 — 경찰은 실패했고, 그러므로 검찰 권한은 남아야 한다. 이 문장이 지키는 것은 피해자가 아니라 검찰의 권한이다. 민주당 강경파의 프레임은 그 거울상이다 — 검찰 권력 해체가 개혁이고, 장윤기 사건은 “검찰의 언론플레이”(박지원)라는 것. 어느 쪽도 피해자를 주어로 놓지 않는다. 여성단체들이 낸 세 번째 프레임이 그래서 이 논쟁의 축이다. 이들이 든 사례가 뼈아프다. 중증장애여성 피해자들이 기소조차 얻지 못한 색동원 시설 성폭력 사건은, 법무부 ‘보완수사 우수사례집’에 실려 있다. 검찰의 권한도 경찰의 독점도 피해자를 구하지 못했다는 증거를 양쪽 다 외면한다.
Q. 앞으로 무엇을 볼 것인가
① 8월 임시국회까지 ‘일부 존치’안을 둘러싼 민주당 내 조정이 이 논쟁의 실질 승부처가 된다. ② 여성 · 장애인 단체들의 ‘피해자 절차적 권리’ 요구가 법안에 반영되는지가 개혁의 성격을 판별하는 리트머스가 된다. ③ 경찰 유착 수사의 결과에 따라 경찰 수사 통제 장치 논의가 별도 전선으로 확대될 수 있다.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6896 참세상. 7/14

newscham.net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강간 목적 살인 자백이 보완수사권 존폐 공방에 다시 불을 붙였다 — 검찰도 경찰도 아닌 '피해자의 절차적 권리'에서 개혁의 기준을 세우는 여성단체들의 제3의 프레임을 심층 분석했다. 최저임금 심의 최종 국면과 미-이란 호르무즈 확전·코스닥 폭락,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200명의 노조 집단가입, 내일로 다가온 7·15 총파업까지 —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청소년들은 배재고 야구부의 ‘부적절한 응원’ 에 대해 “논란인 이유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적하는 순간 “‘좌X이야? 1찍이야?’ 질문부터 나올 정도”로 혐오 표현은 교실에서 이미 ‘합의에 이른 장난’입니다.
10대의 혐오 바이러스, ‘인스타’ 타고 무한증식

hani.co.kr
“바이러스 같달까요.” 충암고 1학년 문성호(16)군이 인스타그램 게시물 곁에 달린 ‘종이비행기’(공유하기 아이콘)의 위력을 설명했다. “어른들이 카카오톡에서 하는 것처럼 친구 30명쯤에게 게시물이나 릴스를 한번에 공유하는 거예요.” 다만 핵심은 ‘전달’이 아니다. 알
좌골신경통때문에 통증이 덜한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
잘 드러나지 않는 장애라면 알리는 것이 나을까, 아니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감춘 채 사는 게 나을까. 상황과 사람에 따라 답은 다르겠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장애를 가진 사람이 이런 고민을 계속해야 한다면 그 사회가 소수자에게 열려 있는 사회는 아니라는 것. 아픈 사람이 마음 놓고 아플 수 있는 사회가 아닌 것이다.
-민바람『나는 ADHD 노동자입니다』중에서
주말까지는 나았으면...
잘 넘겼나 했더니 발목 부었네
계단에서 구를뻔이라고 해야하나 굴렀다고 해야 하나
포럼 이틀 참석하면서 결국은 돌고 돌아 혼인평등 , 차별금지법 , 생활동반자법 제정이다.
현재 한 사회의 필수불가결이며, 해결되어야 하는 과제라고 느낌.
지지부진 하다 못해 백도를 연발 하는 복장 터지는 나라.
암만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 한다고 하지만 중이 떠나기엔 중이 너무 많다 이 정도로 많은 중들이 외치고 요구하면 절이 고쳐야지
가보자고 ~! 👊
뾰조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