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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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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몸으로 밝혀낸 ‘죽음의 급식실’…아이들 밥 짓다 얻은 폐암
news.kbs.co.kr/news/pc/view...
"1심 법원은 판결문에서 "지자체들이 조리사들이 조리흄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고 했다면 비교적 쉽게 그 방법을 알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았다"고 꼬집었습니다. 부족한 인력으로 급식실을 운영해, 조리사들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조리흄에 노출됐다는 점도 인정했습니다."
몸으로 밝혀낸 ‘죽음의 급식실’…아이들 밥 짓다 얻은 ...

news.kbs.co.kr
60대 여성 강 모 씨는 23년간 초등학교 급식 조리사로 일했습니다. 첫 직장은 강 씨의 두 아이가 다니는 학...
아동보호를 위시한 아동폭력은 생각보다 사회 전반에 만연하다. 어린이가 학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하니 차가 못 달리게 하는 대신 인도 울타리만 높게 치는 것. 도시를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게 아닌 아이를 "위한" 공간만 따로 만들어서 그 사이만 왔다갔다 하게 만들기.
노키즈존도 까놓고 보면 아이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시작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eeffxw7sfmqw2rv2cgi3uj3l/post/3mvvwhuab4c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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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가 아니었으면 나는 죽었을지도 모른다.
투표권이 없는 아동을 단순 통제하려는 것을 무슨 사회성 발달 보호 같은 거창한 변명을 들어 정당화하려는 시도는 역겹고 처참하다.
소셜미디어의 근본을 바꾸지 않고 단순히 눈 가리고 아웅만 하는 것을 아동폭력 및 검열로 이해 못 하는 사람은 대가리를 박아야지 자신의 무지를 자랑할 게 아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6aq24ajqgu5htorxrqjeotk4/post/3mvvu46awo2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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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앞날을 알 수 없다. 통제 불가능한 상황은 최대한 피하려는 게 인간 본능이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회피할수록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연습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표적 ‘회피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게 바로 소셜미디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71
소셜미디어가 아니었으면 나는 죽었을지도 모른다.
투표권이 없는 아동을 단순 통제하려는 것을 무슨 사회성 발달 보호 같은 거창한 변명을 들어 정당화하려는 시도는 역겹고 처참하다.
소셜미디어의 근본을 바꾸지 않고 단순히 눈 가리고 아웅만 하는 것을 아동폭력 및 검열로 이해 못 하는 사람은 대가리를 박아야지 자신의 무지를 자랑할 게 아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6aq24ajqgu5htorxrqjeotk4/post/3mvvu46awo2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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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앞날을 알 수 없다. 통제 불가능한 상황은 최대한 피하려는 게 인간 본능이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회피할수록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연습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표적 ‘회피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게 바로 소셜미디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71
"전문가들은 어린이 시설을 따로 설치하기보다 한 공간에서 어린이와 어른이 공존하고 소통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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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번 청원이 되지않더라도 지금 한분 한분이라도 더 널리 알리고자 한다 절박한 만큼 질리더라도 청원까지 1일 1피드로 올릴려고 한다 이제야 겨우 첫발을 디뎠다고 생각해. 아직 시작일 뿐이야. 제주 동물보호단체도 아직 규모는 작지만, 더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이야.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렇게 글을 써서 알고리즘을 타고 널리 퍼지게 하는 것뿐이지만, 이거 말고도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참 많겠지만… 이게 그 첫단계가 되길! 🐾 많이 관심 가져주고 퍼뜨려주면 좋겠어 🙏
보고있으면 솔직히.... 오타쿠들 대상으로 사회 적응을 위한 갱생 교육 300 시간 이수를 제도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만 듦.
오타쿠라고 다 저 꼬라지인 건 아니고 제발 눈치 챙기라고 말하는 사람도 제법 보이는 것이 그나마의 위안.
시구레 우이 콜라보 자체는 취소되고 엎어졌지만 말싸움은 현재진행형인데, 오타쿠 안에서도 눈치 있는 부류들과 사회성 뒤진 폐급들이 나뉘어서 시구레 우이 쉴드치고 반박하며 계속되고 있음.
왜냐하면 시구레 우이가 밝힌 취소 이유가 로리카미 레퀴엠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협박때문이라 내세웠기 때문인데.... 이게 안티도 붙고 논란도 과열되면서 실제로 그런 부류가 있긴 했던 모양.
하지만 애초에 뭐가 문제였는지는 일절 언급 않고 이리 나와버리니 피해자 행세한다는 비판부터 시작해 맘충들이 문제라는 부류 등이 다 나와서 진흙탕이 됨.
아니 근데 서로 접점이 없다 어쩐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메스가키가 어쩌고 로리카미 저쩌고 운운하는 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다는 걸 어떻게 이렇게 모를 수가 있지? 그게 꼭 자식이 있는 기혼자 지인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거야??? 그냥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좀 아연실색하게 된다.
왜이리 자꾸 깨는가
선형대수학 그사이에 또 까먹었나
가능주의자 영화는 못 봐도 시집은 봐야겠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전자책도 있고.
자야지...
자야할텐데 목마르다...
홍대 태극기 카운터 액션 없나... 트위터를 안보니 알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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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강의실 빌려서 애니 bd틀어 보고 했었는데...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한국 재개봉은 안 하나...
왜 두통이...
그러고보니 페어프로그래밍 긴장도가 너무 높아서 못하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좀 잤네...
호쿠사이 미쿠 귀엽다
또 잠투정을...
정병꾸러기 친구들아.
환절기다.
모두 지금 드는 우울감, 회의감, 깊은 생각, 조증인 친구들의 일단 하이텐션인거 다 기온차이로 인한 호르몬 변화 때문에 일어나는거니까.
내가 선택하는 언행(머리 밖으로 튀어나온 모든 생각)이 나와 의 육신 및 정신을 훼손하는 행동, 위험에 빠뜨리는 선택, 권리를 침해하는 선택은 아닌지 한번 주춤해보도록 하고 되도록 깊은 생각하지말고 붕어빵이나 사먹어라.
우리 동네는 벌써 붕어빵 나왔더라.
없으면 좋아하는 음식 사먹어.
임신을 하면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건강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임신 자체를 피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어떤 반대급부도 있을 수 없다'라고 생각해요. 저는 관절염 환자인데, 출산을 하면 그 날로 인공관절이 필요해질 거예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pruiueewvzesklle63peqvtl/post/3mvjg5cerwc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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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에 대해서 말이 오가는 거 보면. 여성들이 딱히 좋아서 미프진을 찾는 것도 아니고. 임신은 혼자서 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저쪽이 싹 빼먹고 말하는 게 흥미롭더라. 미프진 반대하는 대신 낳기만 하면 최선을 다해 의무교육기간동안 양육을 보조하고, 애아빠들에게 주리를 트는 한이 있더라도 양육비를 짜내드리겠습니다 해야 뭐 반대급부 취급이라도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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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된 태아는 안타까운 놈들이 몇십년 산 놈들 맘에 안든다고 영현백 몇천개씩 준비한 놈은 옹호함ㅎㅎ 결국 어미 뱃속에 있을때만 소중한듯. 저런 물건들이나 어미 뱃속에서 계속 있었음 참 소중했을텐데..
RE: https://bsky.app/profile/did:plc:6i6a7f4hr7lneqwoabmns3jz/post/3mvihcgig7k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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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두고 마약에 빗대며 "마약을 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단속을 해야지 합법화를 시키냐"라고 말했다. 윤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문답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나왔다. 윤 의원은 이날 '10주 된 태아의 발크기'를 본딴 배지를 달고 나와 한 총리에 "미프진 약물은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왜 마약하고 동급취급을 받아야 하지?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67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