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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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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남성의 위기와 혼란에 대한 대중적인 설명은 대체로 늘 탈역사적이다. 남자들이 살아가는 조건은 무시되고, 남자들 자체는 영원히 ‘동질적인 보통 사람’으로 축소된다. 100년 전에 여성이라는 혼란스러운 성별을 다루고자 "여자 문제"라는 말이 제기되었을 때 여자들이 단수로 취급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만약 남자를 이 세계의 저자가 아닌 대상으로서 고려한다면 남자들의 문제는 어떻게 인식될 것인가? 남성 지배라는 가정을 잠시 접어두고, 남성 범죄와 비행을 열거한 페미니스트의 기록이라든지 여자들이 남성의 권위를 강탈해 갔다는 안티페미니스트의 고발을 한편으로 치워 놓고서, 지난 한 세대 동안 남자들이 무얼 경험해 왔는지 살펴본다면 어떨까? 역사를 갖지 않는 존재는 신뿐이다. 아무리 '힘 있는' 남자일지언정 그가 세상에 영향을 미친 것 못지않게 세상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으리란 점은 자명하다.
-수전 팔루디『스티프트』중에서
투자를 열심히 해서 내 자산의 가치를 지키기 (X)
자본주의를 불태우기 (O)
근데진짜 요일감각 하나도 없음 오늘이 목요일이라고? 아 쓰레기 버리는날이었잖아
엄청 깊게 잤네요.
졸립다..
[단독] '당원가입 안 하면 인사 불이익'... 대구 한 기업의 노골적 정치 강요
omn.kr/2gjhx
"B씨는 당원가입을 거부한 직원들을 대표실로 불러 국민의힘에 가입하지 않는 이유를 묻고 '회사 업무에 협조하지 않는다'거나 '성과급 등 인사고과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이외에도 중간관리자가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지인과 통화하면서 당비를 대납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걸 들었다고 증언했다."
[단독] '당원가입 안 하면 인사 불이익'... 대구 ...

ohmynews.com
대구의 한 기업 대표가 직원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요하고 거부 시 성과급 등 인사고과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했다. 이는 정당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사안으로, 제보를 받은 대구시선관위는 초기에 소극적 태도를 보였으나 중앙선관위의 다른 입장 표명 후 조사에 착수했다. 법률 전문가는 최대 10년...
“정부가 온라인 간첩 직접 초대” 북한 매체 개방이 무서운 국힘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통일부는 “우회 접속이 만연한 상황과 우리 사회 성숙도 및 체제 자신감을 고려할 때 현행 규제와 현실의 간극이 극심하다”면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통한 웹사이트 차단 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이 북한 정보에 자유롭게 접하고 북한 실상을 스스로 비교·평가·판단하도록 북한 정보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온라인 간첩 직접 초대” 북한 매체 개방이 무...
mediatoday.co.kr
지난 30일부터 국민 누구나 북한 노동신문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노동신문이 비치된 곳에 찾아가 열람만 가능하다. 통일부는 북한 매체 접근성 강화를 위해 북한 웹사이트 60여개 접속 차단 해제를 추진한다. 통일부는 “우회 접속이 만연한 상황과 우리 사회 성숙도 및 체제 자신감을 고려할 때 현행 규제와 현실의 간극이 극심하다”면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통한 웹사이트 차단 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이 북한 정보에 자유롭게 접하고 북한 실상을 스스로 비교·평가·판단하도록 북한 정보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면 쿠팡을 사회화하는 상상도 해볼 일이다. 그만큼 필수적이라면 공공성의 영역일 테고 ‘공공의 적’보다 공공성의 씨앗이 되는 것이 쿠팡에도 영예로울 테니 말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311910005/
백종원 프랜차이즈도 그런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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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볼 시간 아껴주고, 물건 대신 팔아주고, 언제든 일자리 열어주고. 그러니 쿠팡 없이 살 수 있겠어? 쿠팡에 가입한 적도 없는데, 쿠팡의 질문을 누구도 비켜갈 수 없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소득이 빠듯한 사람일수록, 시간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쿠팡의 약속은 솔깃했을 것이다. ‘독박 돌봄’을 떠맡은 이들은 쿠팡이 숨통을 틔워준다고들 했다. 쿠팡은 자신의...
㊗️ ㊗️ ㊗️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
. 휙 .
/ \ 휙 \
㊗️ 🐈⬛ ㊗️
(쉿 너만 고양이야)
해빗은 건물 매각도 선택지로 놓고 있는 모양이구나..
여성혐오와 트랜스혐오와 인종차별 인종학살에 대해 말했다는 이유로 조용히 제재당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으면 좋겠다
새해에는 다른거 안바라고 페미니즘과 인권이슈를 스트레스 원인 취급하는 연합우주 구조가 해체되었으면 좋겠다
소문: 임태훈과 김조광수에 대해서 | ㅇㅈㅂㅌ
http://wanbyun.org/archives/5850
임태훈이 군인권센터 소장 그만둔다는 소식을 보니 생각나서 가져옴. 출마설이 있던데...

wanbyun.org
소문: 임태훈과 김조광수에 대해서 ; 상어 소문1 2002년 임태훈이라는 사람이 동성애자인권단체 및 개인들로부터 “동성애자 인권운동의 장”에서 퇴출되었다는 이야기를 소문으로 들었었다.2 그냥 예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들었었다. 2006년에 들었던 이야기지만 한참 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2009년 군인권센터가 개소하면서 군인권센터 소장으로 돌아온 그 이름을 다시 들었다. 퇴출된 사람이 어떻게 다시 돌아왔을까? 동일 인물인가? 동일 인물이라면 과거의 그 잘못에 대해 충분히 사과하고 나아져서 돌아온 것일까?
이혜훈 : 내란동조범이지만 장관후보 내정됨 임태훈 : 인권운동에 힘써왔지만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비례대표 컷오프당함
'페미니스트 자격'과 발화권력을 이유로 뒤에서 돕겠다'고 말하는 태도는 페미니즘 실천에서 여성들이 겪는 고단함을 외면하는 일종의 회피가 아닐까? 그렇게 남성들이 모두 도망치면 결국 변화가 절박한 여성들만 남게 되지 않을까? 한국 사회의 젠더권력과 남성의 위치성에 대한 성찰은 필요하다. 여성혐오와 성차별이 만연한 사회에서 이를 무의식적으로 답습했던 개인의 역사를 돌아보며 여전히 남아 있는 차별적인 인식을 반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변화를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속죄는 자기기만이나 허영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이한『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중에서
매일우유 딸기맛 맛 돌아왔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은 기년회 가도 발표할 거리가 많긴 하네..
민주당이 정무적으로 행동할 때 이런 건 신경 쓴 적도 없는 걸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저 자의 수뢰 사실 같은 건 낙마 사유가 되겠지.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사실은
1) 민주당에서는 도덕성, 정무적 필요성이 순서대로 중요하고 그보다 낮은 곳 어딘가에 소수자 인권 등 덜 중요한 뭣들이 있다.
2) 1에서 층이 잘 분리되어 있는 걸 보면 민주당에서는 소수자 인권 향상은 민주당이 생각하는 도덕성과 별개로, 윤리적인 당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결론은 뭐...
RE: https://bsky.app/profile/did:plc:uabkr6tn7ru4b4e5e6udleuf/post/3mb4uequcok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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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동성애 죄악” “차별금지법은 악법” 과거 차별 발언 다시 주목···인권단체 반발 수정 2025.12.29 14:50 교회 등서 “동성애가 에이즈 주원인” 등 혐오발언 인권단체 “민주주의·인권에 반해···지명 철회를”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91355011
이혜훈 “동성애 죄악” “차별금지법은 악법” 과거 차별 발언 다시 주목···인권단체 반발
수정 2025.12.29 14:50
교회 등서 “동성애가 에이즈 주원인” 등 혐오발언
인권단체 “민주주의·인권에 반해···지명 철회를” www.khan.co.kr/article/2025...
이혜훈 “동성애 죄악” “차별금지법은 악법” 과거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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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가 과거 성소수자 등을 차별하는 내용의 발언을 다수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인권단체들은 “성소수자 혐오 장관은 민주주의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반발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29일 이 내정자에 대한 기독교 언론매체 보도들을 보면 이 내정자는 그동안 정치활동을 하면서 ‘동성애 반대’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
숙취인가..
주변의 시기와 질투를 살까 봐
직장에서는 못 했던 이야기를
미스키에서만 살짝 풀어놓습니다.
사실 저는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풍족하게 보낼 정도의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pl-fe 파일명 처리가 아쉽네.. 이건 코드 보고 pr 걸 수 있음 걸어야겠다
일어..나야지....
이혜훈 “동성애 죄악” “차별금지법은 악법” 과거 차별 발언 다시 주목···인권단체 반발
수정 2025.12.29 14:50
교회 등서 “동성애가 에이즈 주원인” 등 혐오발언
인권단체 “민주주의·인권에 반해···지명 철회를” www.khan.co.kr/article/2025...
이혜훈 “동성애 죄악” “차별금지법은 악법” 과거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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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가 과거 성소수자 등을 차별하는 내용의 발언을 다수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인권단체들은 “성소수자 혐오 장관은 민주주의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반발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29일 이 내정자에 대한 기독교 언론매체 보도들을 보면 이 내정자는 그동안 정치활동을 하면서 ‘동성애 반대’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
계속 졸린 시즌이 왔구나
일찍 자려고 했었던거 같긴 한데 자기 싫다
#인그레스 SSL 인증서 갱신이 안 되어서 접속이 안 되는 중...
달게 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