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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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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yijuckhangwe@qdon.space

남성의 위기와 혼란에 대한 대중적인 설명은 대체로 늘 탈역사적이다. 남자들이 살아가는 조건은 무시되고, 남자들 자체는 영원히 ‘동질적인 보통 사람’으로 축소된다. 100년 전에 여성이라는 혼란스러운 성별을 다루고자 "여자 문제"라는 말이 제기되었을 때 여자들이 단수로 취급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만약 남자를 이 세계의 저자가 아닌 대상으로서 고려한다면 남자들의 문제는 어떻게 인식될 것인가? 남성 지배라는 가정을 잠시 접어두고, 남성 범죄와 비행을 열거한 페미니스트의 기록이라든지 여자들이 남성의 권위를 강탈해 갔다는 안티페미니스트의 고발을 한편으로 치워 놓고서, 지난 한 세대 동안 남자들이 무얼 경험해 왔는지 살펴본다면 어떨까? 역사를 갖지 않는 존재는 신뿐이다. 아무리 '힘 있는' 남자일지언정 그가 세상에 영향을 미친 것 못지않게 세상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으리란 점은 자명하다.
-수전 팔루디『스티프트』중에서

@yanni4408@mastodon.social

근데진짜 요일감각 하나도 없음 오늘이 목요일이라고? 아 쓰레기 버리는날이었잖아

@boknews.bsky.social@bsky.brid.gy

[단독] '당원가입 안 하면 인사 불이익'... 대구 한 기업의 노골적 정치 강요 omn.kr/2gjhx "B씨는 당원가입을 거부한 직원들을 대표실로 불러 국민의힘에 가입하지 않는 이유를 묻고 '회사 업무에 협조하지 않는다'거나 '성과급 등 인사고과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이외에도 중간관리자가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지인과 통화하면서 당비를 대납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걸 들었다고 증언했다."

[단독] '당원가입 안 하면 인사 불이익'... 대구 ...

ohmynews.com

[단독] '당원가입 안 하면 인사 불이익'... 대구 한 기업의 노골적 정치 강요

대구의 한 기업 대표가 직원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요하고 거부 시 성과급 등 인사고과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했다. 이는 정당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사안으로, 제보를 받은 대구시선관위는 초기에 소극적 태도를 보였으나 중앙선관위의 다른 입장 표명 후 조사에 착수했다. 법률 전문가는 최대 10년...

@boknews.bsky.social@bsky.brid.gy

“정부가 온라인 간첩 직접 초대” 북한 매체 개방이 무서운 국힘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통일부는 “우회 접속이 만연한 상황과 우리 사회 성숙도 및 체제 자신감을 고려할 때 현행 규제와 현실의 간극이 극심하다”면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통한 웹사이트 차단 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이 북한 정보에 자유롭게 접하고 북한 실상을 스스로 비교·평가·판단하도록 북한 정보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온라인 간첩 직접 초대” 북한 매체 개방이 무...

mediatoday.co.kr

“정부가 온라인 간첩 직접 초대” 북한 매체 개방이 무서운 국힘

지난 30일부터 국민 누구나 북한 노동신문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노동신문이 비치된 곳에 찾아가 열람만 가능하다. 통일부는 북한 매체 접근성 강화를 위해 북한 웹사이트 60여개 접속 차단 해제를 추진한다. 통일부는 “우회 접속이 만연한 상황과 우리 사회 성숙도 및 체제 자신감을 고려할 때 현행 규제와 현실의 간극이 극심하다”면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통한 웹사이트 차단 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이 북한 정보에 자유롭게 접하고 북한 실상을 스스로 비교·평가·판단하도록 북한 정보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asa@hollo.ingyeo.net
@yanni4408@mastodon.social

㊗️ ㊗️ ㊗️
\ 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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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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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쉿 너만 고양이야)

@mola@uri.life
@aubreykim59.bsky.social@bsky.brid.gy

이혜훈 : 내란동조범이지만 장관후보 내정됨 임태훈 : 인권운동에 힘써왔지만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비례대표 컷오프당함

@yijuckhangwe@qdon.space

'페미니스트 자격'과 발화권력을 이유로 뒤에서 돕겠다'고 말하는 태도는 페미니즘 실천에서 여성들이 겪는 고단함을 외면하는 일종의 회피가 아닐까? 그렇게 남성들이 모두 도망치면 결국 변화가 절박한 여성들만 남게 되지 않을까? 한국 사회의 젠더권력과 남성의 위치성에 대한 성찰은 필요하다. 여성혐오와 성차별이 만연한 사회에서 이를 무의식적으로 답습했던 개인의 역사를 돌아보며 여전히 남아 있는 차별적인 인식을 반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변화를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속죄는 자기기만이나 허영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이한『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중에서

@penryn.bsky.social@bsky.brid.gy

민주당이 정무적으로 행동할 때 이런 건 신경 쓴 적도 없는 걸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저 자의 수뢰 사실 같은 건 낙마 사유가 되겠지.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사실은 1) 민주당에서는 도덕성, 정무적 필요성이 순서대로 중요하고 그보다 낮은 곳 어딘가에 소수자 인권 등 덜 중요한 뭣들이 있다. 2) 1에서 층이 잘 분리되어 있는 걸 보면 민주당에서는 소수자 인권 향상은 민주당이 생각하는 도덕성과 별개로, 윤리적인 당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결론은 뭐...

RE: https://bsky.app/profile/did:plc:uabkr6tn7ru4b4e5e6udleuf/post/3mb4uequcok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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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이혜훈 “동성애 죄악” “차별금지법은 악법” 과거 차별 발언 다시 주목···인권단체 반발 수정 2025.12.29 14:50 교회 등서 “동성애가 에이즈 주원인” 등 혐오발언 인권단체 “민주주의·인권에 반해···지명 철회를”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91355011

@ray95@yuri.garden

주변의 시기와 질투를 살까 봐
직장에서는 못 했던 이야기를
미스키에서만 살짝 풀어놓습니다.

사실 저는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풍족하게 보낼 정도의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asa@hollo.ingyeo.net

pl-fe 파일명 처리가 아쉽네.. 이건 코드 보고 pr 걸 수 있음 걸어야겠다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