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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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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asa@hollo.ingyeo.net

자본의 바깥 재밌었다.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다 볼 수 있었네요. 커먼즈의 도전 다시 읽을까...

@asa@hollo.ingyeo.net

만년필 펜촉에 종이 섬유 부스러기 껴서 선이 굵어지는거 성가시네요.

@inleminati.com@bsky.brid.gy

X가 돈이 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겠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란 기능이 생겼더군요. 수익 요건을 확인해 보니 '팔로워 중 파딱이 500명 이상 있을 것' '팔로워 중 파딱이 2000명 이상 있을 것'이 있습니다. 구독비를 분배해주는 다단계 시스템. 저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요건이 안 됩니다.

@nulta@mi.rerac.dev · Reply to nulta

CPU<- 전기에너지를 받으면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장치

@asa@hollo.ingyeo.net

ddingdong.kr

<학교에서 무지개길 함께 걷기> 가이드북 (2025) : 발간 자료 - 띵동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인권교육을 위한 교사모임 샘 공동 제작목차 구성1. 가이드북을 펴내며2. 무지개길도 한 걸음부터 STEP 1. 마음을 열고 다가서기 : 성소수자 용어, 정확하게 이해하기STEP 2. 팩트체크 : 잘못된 정보 바로잡기STEP 3. 트랜스젠더 친화적인 학교 만들기를 위한 체크리스트 STEP 4. 세상을 함께 움직이는 성소수자와 앨라이  3. 무지개길 찾아가기 (1) 성소수자 학생을 지원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2) 성소수자 학생을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요 (3) 성소수자 학생의 앨라이로서 조심해야 할 말과 행동이 무엇일까요?(4) 성소수자 학생이 나에게 커밍아웃을 한다면?(5) 성소수자 혐오, 차별적인 말과 행동에 대응하세요 (6) 성소수자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가진 양육자에게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4. 이럴 땐 이렇게!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 꿀팁 공개 5. 성소수자 학생들이 교사로부터 듣고 싶은 말 6. 부록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용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이 발행한 자료 보기 글쓴이들이 추천하는 무지개 도서들  무지개 배움 꾸러미 소개ⓒ 2025. 사단법인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인권교육을 위한 교사모임 샘 All rights reserved. 본 게시물 및 자료는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자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띵동 허락 없이 복사하거나 사용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있습니다.자료를 인용할 때에는 아래 문구를 반드시 표시하여야 합니다.출처: 사단법인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www.ddingdong.kr

@nulta@mi.rerac.dev

인칭대명사 완전 번거로운데 그냥 다같이 comrade로 통일하죠?

@inleminati.com@bsky.brid.gy

트위터(X)가 정상화 될 때까지 기다린다거나, ‘이만큼 비판했으니 어지간하면 롤백하겠지?’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던데 X가 사기업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발언. X는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눈치를 볼 필요가 없지요. 스팀이 주식회사가 아닌 유한회사라서 게이브 뉴웰의 뜻대로 운영이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asa@hollo.ingyeo.net
더러움

설사도 디스크때문이었나 설마... 그냥 스트레스 줄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다리 감각 돌아오는 것과 비슷하게 화장실 상태가 갑자기 좋아져서...

@asa@hollo.ingyeo.net
@womenlink.or.kr@bsky.brid.gy

(이탈리아 석유회사)에니는 12월 2일 이탈리아의 한 방송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향후 이 지역에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에니는 앞으로 팔레스타인 해역에서 가스를 탐사할 의사가 없고, 컨소시엄에서도 탈퇴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BDS 운동의 중요한 승리이고 고무적인 진일보이다. 성명 전문보기: t.co/hDSxqFr9BS

'에니(Eni)의 가자지구 가스전 사업 철수 환영한다! 한국석유공사도 즉각 사업 철수하라!' 라고 쓰여진 성명문 카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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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Eni)의 가자지구 가스전 사업 철수 환영한다! 한국석유공사도 즉각 사업 철수하라!' 라고 쓰여진 성명문 카드뉴스입니다.

@outatime@daydream.ink

차라투스트라는 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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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가입으로 선거 좌지우지하는것은 과거의 상처를 건드리는 느낌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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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성명]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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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jejuorange.bsky.social@bsky.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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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강간죄’가 ‘남성 차별 인식’ 조장?···“‘감정’ 때문에 현실 젠더폭력 방치하나” www.khan.co.kr/article/2025... "한국성폭력상담소는 국민통합위원회 컨퍼런스 내용에 대해 “성평등 정책이 남성 차별 인식을 조장하고, 그 결과 청년 남성이 보수·극우화될 수 있다는 잘못된 인과관계를 국민통합위원회는 아무런 비판 없이 제시했다”며 “성평등 정책이 극우의 결집을 불러왔다는 주장은 극우 세력의 자기 정당화 논리를 그대로 받아쓰는 일이며, 정책 실패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하는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했다."

‘비동의 강간죄’가 ‘남성 차별 인식’ 조장?···“‘...

khan.co.kr

‘비동의 강간죄’가 ‘남성 차별 인식’ 조장?···“‘감정’ 때문에 현실 젠더폭력 방치하나”

국민통합위원회가 기획한 행사에서 ‘비동의 강간죄’ 등 성평등 정책이 극단적 젠더갈등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민통합위원회가 구조적 여성폭력은 방치한 채 ‘남성 역차별’ 담론에 힘을 싣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조은 KDI(한국개발연구원) 스쿨 교수는 지난 17일 열린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컨퍼런스’에서 해외 청년세대의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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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다큐멘터리는 범죄가 아닙니다.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의 무죄를 촉구합니다.

1) 제안 단위: 문화연대 ·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 블랙리스트이후·언론개혁시민연대·한국독립영화협회 2) 서명 기간: 2026. 1. 31.까지 ※ 연명해주신 아래 탄원서는 대법원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 [탄원서] 다큐멘터리는 범죄가 아닙니다.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의 무죄를 요청합니다. 법원이 처벌해야 할 것은 폭동자입니다.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이 아닙니다. 서울고등법원은 12월 24일 정윤석 감독의 유죄를 유지했습니다. 폭동자들과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을 구분할 수 없다며, 진실을 기록한 행위가 처벌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폭동자들과 정윤석 감독은 구분됩니다. 정윤석 감독이 폭동자가 아니라는 것은 그 이력과 현장에서의 행위만 보아도 명확합니다. 현장에서 수시간을 밖에서 대기하다가 “펑”하는 소리를 듣고 이를 촬영하러 간 정윤석 감독이 어떻게 폭동자와 같습니까? 폭동에 참여한 상태로, 법원을 조롱하며 실시간 생중계를 하던 폭동자들의 촬영행위가, 저널리스트 윤리를 준수하며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시위대와 경찰 모두와 동떨어진 공간에서 현장을 기록한 정윤석 감독의 촬영행위와 어떻게 같습니까? 정윤석 감독을 폭동자로 취급하여 칩입자로 처벌한 항소심 판결은 예술인, 언론인, 기자 등 저널리스트를 모욕하는 판결입니다. 폭력 현장의 진실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은 처벌되어서는 안됩니다. 법원이 정윤석 감독을 서부지방법원 폭동자들과 묶어 처벌하겠다는 것은, 전쟁 현장을 촬영하는 기자와 미디어 노동자, 범죄현장을 촬영하는 방송 관계자, 사건과 사고의 진실을 기록하는 수많은 저널리스트들을 처벌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국제인권기준과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 언론, 예술의 자유의 핵심인 저널리즘 그 자체를 범죄화하는 것이자, 지금도 현장에서 진실을 기록하는 수많은 이들을 처벌의 위험에 빠뜨리는 것입니다. 폭동자들의 형은 감경하면서 폭동자가 아닌 정윤석 감독에 대한 처벌을 유지하는 항소심 판결이 정말 시민들이, 예술인들이, 기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판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무고한 저널리스트를 처벌하는 것이 법원의 역할이 아닙니다. 법원의 역할은 폭동자들을 엄정히 처벌함과 동시에 억울하게 수사받고 기소된 저널리스트를 구해내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저널리스트들의, 예술인의, 언론인의 용기를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법원의 역할입니다. 정윤석 감독의 무죄를 촉구합니다 법원에게 제대로된 역할을 촉구합니다. 법원의 판결이 서부지방법원 폭동자들 100명을 처벌하더라도 정윤석 감독과 같은 무고한 희생자 1명이 존재한다면 그 판결은 잘못된 판결입니다. 처벌할 사람들을 처벌하고, 처벌받지 말아야할 사람들을 찾는 것이 법원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법원에 요구합니다. 정윤석 감독에게 유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쓰레기 처리 시설들이 지하화되며, 도시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쓰레기가 마치 말끔히 숨겨진 것 같은 착시 효과를 일으키기도 한다. 환경미화원, 분류 노동자, 장비 운용자들의 일상은 좁고 밀폐된 공간 속에서 냄새와 열기, 분진과 탈취제를 견뎌 내며 이루어진다.”

인간은 쓰레기를 잊지만 쓰레기는 인간을 기억한다 [.t...

hani.co.kr

인간은 쓰레기를 잊지만 쓰레기는 인간을 기억한다 [.txt]

인간은 쓰레기를 만드는 존재다. 특히 이 시대 도시 거주자들의 삶에서 쓰레기 생산은 피할 수 없는 운명과도 같다. 살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만들어야 한다. ‘인류세’라는 용어가 비록 학계에서 공식적으로 채택되지는 못했지만, 인류의 존재감을 지층 깊숙이 새겨 넣는 데에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