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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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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ykko17gi@bird.makeup

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106일차 (7/12) ㅡ

지난달 초 심리상담 선생님이 고공에 올라 상담하던 중 "내 자신을 사랑하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고 칭찬해 주라" 고 했던 말이 항상 귀에 맴돌지만 그러질 못했다.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당연히 희생해야 한다는, 그리고 더 엄격한 규율 안에서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이 항상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동지들이 그러지 않을까?
타인에게는 너그러울지 몰라도 자신한테는 좀 더 엄격해지는~

그러한 내가 고공에서 내자신에게 수고했다 라고, 잘 버텨냈다 라고 칭찬을 했다.

100일을 전후해서 한꺼번에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촬영, 기고글, 한꺼번에 밀려오는 수많은 전화 등등 ~~

숨돌릴 틈이 없었다.
책 읽을 시간도 없었고, sns 들여다볼 시간도 최소화해야 했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고, 당연히 치러야 할 과정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땐 당연히 해야만 하는 것이고, 우리투쟁을 알릴 기회라고만 생각했다.

쉽지만은 않았던 그 시간들을 웃으면서 잘 버텨냈다.
그래서 나를 쓰담쓰담 해주었고, 잘 이겨냈다 라며 칭찬해 주었다.

앞으로도 많이 칭찬해 주자.
그래서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기온도 높고, 더 더웠는데도 버틸만 했다.
밤 10시가 훌쩍 넘은 지금도 30도가 넘었다.

@ykko17gi@bird.makeup

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105일차 (7/11) ㅡ

동지들은 오늘 어떠셨나요?
휴~~
오늘은 정말 쉽지 않은 날이었다.
고공의 온도계는 35도 정도로 아주 높지도 않았는데, 바람이 없어 체감온도가 높았던 것일까?

한동안 무더운 날씨가 없었기에 몸에서 적응을 못해 더 힘들었던 것 같다.
그나마 오후에 올려준 얼린 물수건과, 사각얼음 동동띄운 얼음물은 신의 한수였다!
내일은 적응이 되어 더 나아지겠지.....

그동안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올라온 사실을 얘기하지 않았다.
여동생들에게도 90일 넘어서야 얘기했고, 친구들은 최근 우연히 sns를 통해 알고 연락이 왔다.

학교 선후배들도 최근에야 알게된 후 100일 투쟁문화제에 함께 했다.
그만큼 우리의 투쟁은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지상파 방송이 아닌 신문언론에만 보도가 되니 더 그렇다.
100일째에 고공에까지 올라 취재해간 mbc에서도 보도까지는 안된 것 같다.
봤다는 얘기가 안들리니~~

이제 택시고공농성 투쟁은 100일을 기점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정당 등을 포함한 연대체(또는 공대위)를 구성하여 대정부투쟁과 여론확산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그래서 동지들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있는 동지, 지인에게 조금만 더 알려내 주십시요!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힌 사연을 담은 택시월급제투쟁을 말입니다!

@jinsuk_85@bird.makeup
@asa@hollo.ingyeo.net

경자유전이 상가세입자에게도 적용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yeokbo@uri.life

타락해 현실 감각을 상실한 진중권
weirdhat.net/blog/archives/9373

> ‘노’가 일베어일 가능성을 주장하는 사람도 이 가수가 일베 유저임을 증명하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일베어가 우리 사회 곳곳에 깊이 스며 들어 있다는 사실을 주장하려는 것이지만, 다 소용이 없다. 낙인찍기 마녀사냥 어쩌구 옹알옹알 이러면 다 끝난다. 그래도 옛날의 진중권은 누가 부당하게 욕을 먹고 있으면 혼자서라도 거기 뛰어 들어가 같이 욕을 먹어주는 미학적인 실천이라도 했다. 지금은?

weirdhat.net

타락해 현실 감각을 상실한 진중권

아침에 이 사람의 중앙일보 칼럼을 보고, 뭐 늘 또 그랬지만, 이번에는 좀 더 기가 찼다. 이게 도대체 뭐냐? 냄비 속에 들어가 있는 개구리처럼, 자기가 극우정치에 조직화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이러면 또 뭐 무슨 세상만사에 다 극우딱지를 붙이느냐 하면서 염병을 할텐데, 요즘 챗GPT 있어서 딱 좋아. 야! 챗GPT한테 물어봐. 옛날 극우와…

@yeokbo@uri.life

> 불매는 소비자의 힘이다. 그러나 그 힘이 진정 세상을 바꾸려면, 사지 않을 자유를 넘어 잘못을 바로잡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 분노를 넘어 배상과 책임을 끌어낼 도구가 우리 손에 쥐어져야 한다. (김보라미, 참여연대, 7/8)
peoplepower21.org/magazine/202

peoplepower21.org

[이슈] 소비자에겐 더 많은 무기가 필요하다 - 참여연대 - 참여사회

: 사지 않을 자유를 넘어 잘못을 바로잡을 권리까지 꽤 오래된 일이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과 촛불집회 과정에서 시작된 ‘조중동’ 보도에 […]

책을 사놓고 안 읽는 취미가 있으신 분들 서점 창업 강력 추천합니다 평소처럼 책을 사놓고 책장에 꽂아두면 손님이 와서 돈을 얹어서 사갑니다 그걸로 같은 책을 또 살 수 있어요 야호
:char_genshin_paimon_surprised: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jinsuk_85@bird.makeup
@jinsuk_85@bird.makeup

택시노동자 고영기가
저 곳에서 100일을 보냈다.
0.4평이라던가
감도 안온다
높은 곳은 웬만큼 다 올라봤으니
이제 좁은 곳인가
택시노동자가
12년 동안 4번의 고공농성을 했다
사납금은 이름만 바꾼 채
여전히 택시노동자의 고혈을 빠는 흡혈귀다
약속을 지키라는 게 목숨을 걸 일인가!

@womenlink.or.kr@bsky.brid.gy

[D-4]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마저 모집해요!

일상 곳곳의 백래시, 혐오에 맞서 뭐라도 하고 싶은 청년 페미니스트들, 8월 중 진행할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행사를 민우회와 함께 기획해보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구글폼 확인!👇

🌊기획단 신청하기: nuli.do/youthfemi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을 위한 홍보용 포스터 첫 번째 이미지. 보라색 바탕에 흰색의 물결 선이 배경화면이다. 그 위에 모집 마감일을 알리는 문구가 쓰여있다.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홍보 주제인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합니다’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모집 타겟과 기획단이 담당할 활동이 담긴 문구가 적혀있다. 해당 도형 근처에 꽃 모양의 도형이 배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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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을 위한 홍보용 포스터 첫 번째 이미지. 보라색 바탕에 흰색의 물결 선이 배경화면이다. 그 위에 모집 마감일을 알리는 문구가 쓰여있다.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홍보 주제인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모집합니다’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모집 타겟과 기획단이 담당할 활동이 담긴 문구가 적혀있다. 해당 도형 근처에 꽃 모양의 도형이 배치되어있다.

홍보용 포스터 두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D-4) 기획단 모집 안내’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타겟과 행사에 대한 간략한 주제,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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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용 포스터 두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위쪽은 형광초록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D-4) 기획단 모집 안내’ 글씨가 쓰여있다. 그 아래는 흰색 직사각형 도형 위에 기획단 타겟과 행사에 대한 간략한 주제,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

홍보용 포스터 세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모집 기간, 모집 인원, 회의 일시 및 장소 등 기획단 신청 시 참고할 내용이 적혀 있다. 문구 옆에 기획단 모집 신청을 위한 QR 코드 이미지와 ‘QR 코드 스캔 후 기획단 되기’ 문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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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용 포스터 세 번째 이미지. 동일한 배경화면에, 모집 기간, 모집 인원, 회의 일시 및 장소 등 기획단 신청 시 참고할 내용이 적혀 있다. 문구 옆에 기획단 모집 신청을 위한 QR 코드 이미지와 ‘QR 코드 스캔 후 기획단 되기’ 문구가 있다.

@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난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이 근본부터 재검토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명백히 한쪽이 더 유리한 지형에서, 그리고 반대쪽을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 만연한 지형에서 아무 표현이나 자유롭게 하게 놔두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배재고 야구부 사건으로 더 명확해지지 않았나?
표현의 자유 개념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함
기울어진 장에서 일방적으로 강한 쪽이 약한 쪽을 향해서 폭력과 혐오를 일삼는게 표현의 자유에 포함된다면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 자체가 이미 전대중적으로 잘못 자리잡힌거임
난 이 개념을 폐기하는것까지 고려해야한다고 본다

햄스터랑 고양이를 "자유롭게" 한 방에 놔두면 햄스터가 어떻게 되겠음?? 근데 그렇게 "자유롭게" 놔두면서 둘 다 "자유롭게" 살라고? 그걸 가지고 "자유"라고 칭한다면 그 자유 자체가 제한되어야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l2hxm7jansx4uoalu4tklnyi/post/3mohlbdl2t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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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everblue1223.bsky.social)

난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이 근본부터 재검토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명백히 한쪽이 더 유리한 지형에서, 그리고 반대쪽을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 만연한 지형에서 아무 표현이나 자유롭게 하게 놔두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everblue1223.bsky.social@bsky.brid.gy

난 "표현의 자유"라는 개념이 근본부터 재검토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명백히 한쪽이 더 유리한 지형에서, 그리고 반대쪽을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 만연한 지형에서 아무 표현이나 자유롭게 하게 놔두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