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asa@hollo.ingyeo.net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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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boknews.bsky.social@bsky.brid.gy
건강보험 다른 한미 비교해보니…"소득별 건강 격차는 공통"
www.dongascience.com/ko/news/77305
"한국은 전 국민이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지만 소득이 낮은 사람일수록 병원을 덜 찾는 현상이 나타났다. 보험이 있어도 진료비 본인 부담분, 교통비, 일을 쉬어야 하는 부담 등이 겹치면 병원 문턱이 여전히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제도적으로는 누구나 보장받지만 이용에서는 소득에 따라 갈리는 격차가 확인된 것이다."
건강보험 다른 한미 비교해보니…"소득별 건강 격차는 공...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자신이 일하던 주점 사장에게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한 20대 여성이 사건이 불송치 결정되자 이의신청서를 남기고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성폭력 피해 고소한 10대, 경찰 불송치 결정에 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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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에 인권재단 사람이 찍힐때마다 박래군 생각이 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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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감자에게 쏟아진 편지들···“당신은 곧 나였다”
www.khan.co.kr/article/2026...
"B씨는 폭행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2024년 5월3일 출소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 A씨의 친척 휴대전화가 울렸다. “정말 때리지 않을 테니 집으로 와달라”는 B씨의 말을 A씨는 믿었다. 그렇게 찾아간 전북 군산의 집에서 B씨는 “너 때문에 감옥에 갔다”며 A씨의 목을 조르고 또 얼굴을 때렸다. 휴대전화는 빼앗겼고 주위는 논밭뿐이었다. A씨는 B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거실 이불에 불을 붙였다."
어느 수감자에게 쏟아진 편지들···“당신은 곧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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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제연 내부논의이니 외부 관계자는 빠지세요로 보이기도 한다. 대중을 지향을 하는 사회운동이 어떤 결정에 다다랐을 때 그것이 다시 대중적 논의가 되는 게 잘못된 걸까. 뭐 그럴 수도 있겠다, 어쨌든 차제연에 참여하지 않은 단체와 개인들은 여기서 강조하는 신뢰와 관계 바깥에 있다는 건 알겠으니까. https://www.facebook.com/share/18KShiav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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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해자 박정희가 다시 유족의 가슴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현 여권 인사로서 이례적으로 대구시장 당선 가능성이 거론되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도 ‘박정희 마케팅’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 엑스코를 ‘박정희컨벤션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교류하도록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김부겸마저 ‘박정희 마케팅’? 부끄러운 일…말로 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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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여성 직원’과 연결지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서울 성동구청장 시절 출장 관련 의혹을 제기한 뒤, 정치인과 일하는 여성 보좌진들 사이에 자칫 ‘펜스룰(여성과 함께 하는 자리를 피하는 것)’이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현재도 국회 4급 보좌진 가운데 여성 비중은 20%를 크게 밑돕니다.
김재섭이 불러온 ‘여성 기피’…국회 여성 보좌진들 “펜...
@yeokbo@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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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fication 고장난 상태도 해결해야하는데... 개밥먹기도 에너지가 있는 상태로 해야지 개선이 있지 안그러면 그냥 불행한 사람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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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을 잃은 노동자, 이제야 ‘머물 권리’를 얻었다
h21.hani.co.kr/arti/society...
"―산재를 일으킨 회사는 여전히 피해 배상을 하지 않고 있나요.
“네. 그런데 회사는 이름을 바꿔서 사업을 한대요. 사업자등록도 바꿨다고 해요. 변호사한테 이야기를 들었는데, 조사하기가 어렵대요. 그분들한테 무조건 그 돈을 받아야 하는데요…. 제가 아직 너무 억울하니까요.”"
두 팔을 잃은 노동자, 이제야 ‘머물 권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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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심 "세월호, 복원성 불량 전복" 최종 결론…청해진해운, 또 불복 '행정소송'
newstapa.org/article/IFWOY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세월호 침몰에 전적인 책임이 있는 청해진해운이 음모론적 외력설을 활용해 면죄부를 얻으려는 시도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 토대를 선조위(열린안)와 사참위 등 국가조사기구가 제공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중앙해심 "세월호, 복원성 불량 전복" 최종 결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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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는 어른이 필요했어요.’ 이 문장은 처벌의 부재를 말하는 게 아니다. 관계의 부재를 말한다. 지금 우리 사회가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몇 살부터 처벌할 것인가’가 아니다. ‘청소년들 곁에 누가 있는가’이다.”
처벌하는 어른, 곁에 있는 어른 [기고]
@robin_maki@planet.moe
여러분 모두 생일이 1년도 남지 않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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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쓰레기 종량제봉투 공급 대책을 세우기에 앞서 쓰레기 과다 배출부터 방지해야 한다는 환경단체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 상업지구 쓰레기종량제 봉투 파봉조사 결과 절반 이상이 재활용품과 음식물로 채워진 ‘일회용품 종합세트’로 확인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식당 ‘쓰봉’ 열어보니, 절반이 음식물…“쓰레기 과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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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수단이지만 목적으로 나타났다. 원전은 전력 생산의 한 양식이지만 원전이냐 탈원전이냐가 소위 신념체계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것과 같다. 마치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못하면 구더기 무서워 장을 담그지 않는 겁쟁이이거나 아니면 과거의 낡은 노스텔지어에 젖은 시대착오적 사람이 되기 일쑤다. 여전히 제대로 질문되지 않는 이재명 정부의 AI 국가에 대한 여러가지 소란스러움을 보면서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과제가 과연 이 정부의 캐비넷에는 들어가 있기는 한 것인지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asa@hollo.ingyeo.net
야식 먹고 싶다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식당서 집단폭행 사망…"'죽겠다' 말렸는데" 목격자 등장
범행 당일 피의자들을 조사 없이 귀가시킨 경찰은 폭행을 가한 7명 남성 중 한 명에게만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한 차례 반려했고, 보강 수사 이후 청구된 영장도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김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또 다른 가해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역시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식당서 집단폭행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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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 뒤 사실상 대외 활동을 중단했던 쿠팡이 지난 3월부터 소상공인 지원, 농가 매입, 전통시장 활성화 등 ‘상생 활동’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집중 배포하며 홍보 활동에 기지개를 켜고 있다.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대관 조직도 조금씩 국회 인사 등과의 접촉면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탈팡 행렬’이 뜸해지고 사회적 비판 여론이 잦아들면서, 기존의 쿠팡식 경영 활동이 재개되는 양상이다.
‘탈팡’ 뜸해지자 침묵 깬 쿠팡…‘상생’ 홍보·대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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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병원은 강남을 가야 하는건가.. 아님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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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제라더니... 택시는 여전히 '사납금'에 묶여 있다
오늘날 택시 현장처럼 법 제도와 현실의 간극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곳도 없을 것이다. 한국의 법인 택시 노동자들은 노동시간 산정 방식, 그리고 그에 결부된 임금체계가 상당히 복잡하다. 먼저 여기에는 '사납금제'라고 하는 전근대적인 임금 수탈 구조가 자리하고 있다.
등록 2026-04-06 12:02
월급제라더니... 택시는 여전히 '사납금'에 묶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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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무인기 침투 관련 유감 표명을 '솔직하고 대범한 자세'라고 호응한 데 대해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남북 정상 간 신속한 상호 의사 확인이 한반도 평화 공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靑, 김여정 '李 솔직·대범' 발언에 "남북 평화공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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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 챗지피티 출시를 기점으로 일상을 파고든 생성형 인공지능이 ‘조용한 구조조정’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발 고용불안은 청년층을 비롯한 노동시장 취약계층부터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 대기업 지주사 인사팀장 ㄷ씨는 “신입을 뽑아도 시킬 일이 없으니 현업에서도 과장급을 뽑아달라는 요구가 더 많다”고 했습니다.
AI발 구조조정, ‘숙련 사다리’ 끊긴다…“신입 뽑아도...

@sftblw@lake.naru.cafe
과거의 흑역사가 그렇게 중요한가?
(흑역사가 떠오른 사람, 어떻게든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려는 중)
@marchen523@bakedbean.xyz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09046
더불어민주당, '컴플리트 가챠 금지법' 재발의
컴플리트 가챠.. 문제가 많죠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한겨레21이 전국 고속도로휴게소의 실태를 탐사한 결과, 한국도로공사에서 입찰받아 휴게소를 운영하는 민간 운영사의 횡포, 도공 퇴직자들의 조직적인 재취업 등이 맞물린 부실과 비리가 드러났습니다. 고속도로휴게소의 비리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해 12월 “중간중간 임대료, 수수료 떼먹는 게 절반이더라”라며 제기했던 문제입니다.
[단독] 도공 ‘물품대금 못 받아도 나몰라라’…죽음 내...
@starterdroid@serafuku.m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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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 건물에 민원 넣는 사람도 있구나..
@north_wind@ff.rainy.kr
@yeokbo@uri.life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개소일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폭력연행
연행자를 석방하고, 지혜복을 복직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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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일(월)
A학교 공대위 긴급보도자료 (4/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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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2026.04.01) 19시 30분 경, 정근식 교육감은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에 연대하는 시민 3명을 폭력적으로 연행했다.** 집회 해산 명령을 하며 경찰은 시민에게 폭력을 사용해 3명의 시민이 피를 흘리거나, 거동하기 어려울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집회 물품 일부를 경찰이 빼앗겼다. 오전 11시 경부터 지혜복 교사와 연대 시민들은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 집회를 이어오고 있었다.
2. 집회 현장에서 참여자들은 “우리한테 왜 이러냐”며 질문했고, 경찰 중 아무도 그 이유를 답하지 않았다. 교육청 집회 참여자들은 이것이 교육청의 지시를 받고 경찰이 움직인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지시 여부에 대해 물었으나, 경찰은 대답하지 못했다.
3. 지난 1월 29일 지혜복 교사는 서울시 교육청의 재판에서 부당전보가 인정받고, 교육청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이에 복직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801일째 여전히 복직되지 못한 상황이다.
4. 해당 폭력 연행은 부당전보, 부당해임, 형사고발 등에 이어진 정근식 교육감의 태도이다. 법원 판결이 확정되어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가 인정되었음에도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공익제보자를 탄압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인다.
5. 이에 A학교 부당전보 철회 공대위 등 집회 참여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하며, 연행자를 석방하고, 지혜복 교사의 복직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
6. 한편, 당일 14시엔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있었다.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교육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국가교육위원회 차정인 위원장, 국민의 힘 권영세 국회의원,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 문진영 청와대 사회수석 등 약 1천 명이 참석했다.
7. 내일(2026.04.02.)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특별시 교육감에 선거에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교육감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연행사진 등 첨부사진 4장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