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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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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기억하려는 마천의 신도

@asa@hollo.ingyeo.net

이제 mastofeed 홀로에서 동작하네. 뭔가 버그픽스의 영향을 받은건가....

@yijuckhangwe@qdon.space

"책임"이라는 개념은 이 개념이 신자유주의적 목적을 위해 그간 얼마나 문제적으로 재전유되어왔는가에 상관없이, 심화되고 있는 불평등을 비판하는 데 여전히 중요한 요소다. 신자유주의 도덕과 관련해 우리 각자는 그저 스스로에 대한 책임을 지며 타인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는다. 따라서 그 책임이란 무엇보다도 자립이 구조적으로 훼손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경제적으로 자립해야 한다는 의미의 책임이다. 의료보험료를 낼 수 없는 이들은 폐기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이들의 한 버전일 뿐이다. 부유한 이들과 가난한 이들 사이에 커져만 가는 간극을 목도하는 모든 이들, 여러 형태의 안전망과 장래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린 것을 알고 있는 이들은 또한 다수 일반인들의 희생을 댓가로 극소수가 부를 축적하도록 도와주고 있는 정부와 정치경제가 자신들을 버렸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인민이 거리에 대규모로 운집할 때 여기서 드러나는 분명한 함의 하나는 다음과 같다.

@gyuha_99@planet.moe

니가자는동안 남들은공부한다
그러시구나 파이팅~~

니가자는동안 남들은잼얘한다
왜 나 잘 때 해 나 깨어있을때 해!!!!!!!!!

@makatofu@bakedbean.xyz

시벌나백신3번맞았는데빌게이츠의노예는커녕인생이여전함빨리빌게이츠가나를노예로삼아서뇌를조종해생각을안해도되게만들어줬으면좋겠음

@wongoji.bsky.social@bsky.brid.gy

요즘 파병 말이 자주 들리는데 오늘은 또 "파병하면 전쟁이 빨리 끝나지 않냐" 같은 쌉소리를 들음..
님아 생각을 해 보라고요 전쟁 규모가 더 커지면 커지지 어케 그게 전쟁이 빨리 끝나겠냐고 만약에 더 살상을 단시간에 많이하니까 전쟁이 빨리 끝난다 이딴 논리면 님이 사람새끼십니까 그리고 설령 그런 식으로 전쟁이 빨리 끝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이건 침략전쟁입니다 샤갈.. 한국이 안 그래도 전범국 소리 듣는 마당에 아예 미국의 똥구멍이나 핥는 침략자로 못 땅땅 박고 싶으세요? 모 아나키 트친 말마따나 침략전쟁은 발도 들이면 안 된다고

@yijuckhangwe@qdon.space

오늘날 미국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사람은 100~200만 명에 이르며, 전 세계적으로는 수백만 명에 달한다. (고용과 자원봉사 사이의 모호한 영역에 위치한 인턴십은 법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서 정확한 인원을 알아내기는 힘들다.) 고용주들이 최저 임금과 초과 근무에 대한 법률을 비웃듯이 자주 지키지 않지만, 이러한 위반이 강제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인턴 본인들이 불평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크레이그 램버트『그림자 노동의 역습』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 Reply to 이적행위

끝없이 이어지는 자동 응답 시스템의 안내 메시지를 들으며 기다리는 일도(언제나 그렇듯이 "안내 사항이 달라졌으니 주의깊게 들어 주세요."라는 말로 시작하지만, 속으로는 "아니, 2년 동안 당신들 얘기는 달라진 게 없으니 난 자동 음성을 '주의 깊게' 듣지 않을 거야."라는 답을 애타게 기다린다.) 소득 신고서를 작성하는 일도 모두 그림자 노동을 의미한다.
-크레이그 램버트『그림자 노동의 역습』중에서

@yijuckhangwe@qdon.space

삶은 더 바빠졌다. 하루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24시간인데, 어쩐 일인지 시간이 줄어든 것 같다. 사실 시간이 줄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여유 시간이 줄고 있을 뿐이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번창한 시대에 살고 있고, 이 번영이 한가로운 시간을 안겨 줄 게 분명한데 말이다. 하지만 묘하게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조용히 조수가 해안을 침식하듯 새로운 일들이 우리의 시간에 침투해 여가를 조금씩 빼앗아 가고 있다. 어처구니없게도 우리는 결코 자원하지도 않은 자질구레한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 일들은 깨닫지도 못한 사이에 모습을 드러낸, 밀물처럼 밀려오는 그림자 노동이다.
그림자 노동에는 사람들이 돈을 받지 않고 회사나 조직을 위해 행하는 모든 일이 포함된다.

@sarahparkkim.bsky.social@bsky.brid.gy

우리나라 국민들은 호르무즈 파병을 절대로 반대합니다

"파병 요청을 거절해도 되는 시대"

우리나라 국민들은 호르무즈 파병을 절대로 반대합니다

"파병 요청을 거절해도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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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은 호르무즈 파병을 절대로 반대합니다 "파병 요청을 거절해도 되는 시대"

@enigmato.bsky.social@bsky.brid.gy

모두가 유사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퍼지고 있다. 최종 사용자를 data exhaust의 수집소스로 삼으려는 동인이 모든 디지털 인터페이스에 존재하기 때문에(브라우징과 쿠키가 트래커 투성이가 된 현재의 웹이 말해주는 바가 적지 않다), 어떻게 강제성을 가지고 그 반대방향의 힘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시급히 고민할 필요가 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24jwztknfmalgevjbrnv4fpo/post/3muxsbum5ir2r


LG Isn't the Only TV Compan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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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gjqueerfestival.bsky.social@bsky.brid.gy · Reply to 광주퀴어문화축제

혐오민원에 굴복하는 전남광주교육청을 규탄하고, 통합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공동주최로 연대할 단체는 010-9649-1318로 연락 바랍니다.

그리고 기자회견 현장에도 많은 참여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많은 퀴어 앨라이 시민이 여기에 있다는 걸 보여주세요!

@gjqueerfestival.bsky.social@bsky.brid.gy

🚨🚨긴급 연대 요청🚨🚨

교육부가 오월광주로 시작된 혐오 차별 대응 가이드라인을 추진한 거 아시죠?

각 시도교육청 의견(성적지향, 성정체성 내용 포함 여부)을 조회했는데

'전남광주교육청'이 일부 단체와 종교계의 거센 반발, 민원 등을 이유로 해당 권리항목을 삭제하자는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AppleWebKit@planet.moe · Reply to WebKit

이번에 티빙에서 털린 CI, DI라는 놈이 결국 그 주민등록번호에 준하는 무언가에요.

CI 연계정보 -> 그냥 주민등록번호를 본인인증기관들끼리 정한 일정한 방법으로 단방향 암호화한 값이라 봐도 무방해요.
이 값으로 주민등록번호 원문을 알아낼 순 없지만 이 주민번호를 가진 사람은 이 값을 항상 가지죠.

DI 중복가입방지정보 -> CI보단 좀 나은데.... 이건 주민등록번호+인증요청기관 코드 가지고 만든거라 그 사이트 안에서만 유일성을 가집니다.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팔레스타인 인권단체인 아이온팔레스타인은 “현재 진행 중인 침공으로 사지를 잃은 팔레스타인 피해자들의 비극을 완전히 외면하고 있다는 점에서 분노와 날카로운 비판을 불러일으켰다”고 썼다. 이스라엘에 대한 팔레스타인 학술·문화 보이콧 캠페인 (PABCI)의 스테파니 웨스트브룩은 “이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지를 잃은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절대적인 모욕”이라며 “이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대해 저지르는 범죄를 정상화하고 계속해서 범죄를 저지르도록 허용할 ...

하비에르 바르뎀도 “불매” 뿔났다···아디다스, 모델로...

khan.co.kr

하비에르 바르뎀도 “불매” 뿔났다···아디다스, 모델로 ‘이스라엘군’ 기용해 논란 일파만파

글로벌 스포츠의류 브랜드 아디다스가 절단 장애인인 이스라엘군을 모델로 내세운 광고 캠페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6일(현지시간) 아디다스가 ‘싱글 슈’ 서비스를 광고하기 위해 전 이스라엘군 군인인 살레브 비톤을 기용한 것을 두고 인권단체들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아디다스의 해당 서비스는 절단 장애인 고객에게 필요한 신발을...

@boknews.bsky.social@bsky.brid.gy

부산대 정문에 나붙은 대자보... "호르무즈 파병 거부해야" [현장]
omn.kr/2jou1

"대자보에서 눈에 띈 문장은 정부를 향한 충고다. 학생들은 "원치 않는 전쟁에 휘말리기는 싫은데, 미국의 요구를 외면하지는 못하겠단 생각을 제발 버려야 한다"라며 '미국-이란 전쟁의 공범'으로 전락하는 걸 강하게 반대했다. 상대인 이란 정부가 날을 세우는 조건에서 "위험천만한 행위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부산대 정문에 나붙은 대자보... "호르무즈 파병 거부...

ohmynews.com

부산대 정문에 나붙은 대자보... "호르무즈 파병 거부해야"

“‘대한민국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대한민국 헌법 5조 1항이다. 이 대통령에게 묻는다. 트럼프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서라면 헌법까지 뒤흔들고 전쟁에 내보낼 정도로 청년들의 목숨은 하찮은 것인가? 청년들을 위해 미국의 모욕적인 협박을

@ramg@sharlayan.in

:blobcat_kawaikoburi: 퇴근하고 하신다던 분들 다 하셨나요? :blobcat_kawaikoburi:

아!!!!!! 아 어캄 미쳐ㅑㅆ다 주민등록 실거주조사 비대면으로 했어야했는데 깜빡했어 오전엔 자고있을텐데 사람오면 어카지

는
오늘까집니다
당장하세요
이따는 또 까먹음

@arfwiras.bsky.social@bsky.brid.gy

주민실거주조사 정부24 앱으로 하는거 오늘까지임. 아무리 해도 안 된다는 사람들 정부24앱 위치 허용해야 됨. 위성지도로 하는거라 그거 비허용하면 안됨. 집 가니까 엄빠가 안된다해서 보니까 위치 허용안함 되어 있길래 허용 하니까 바로 됨. 그리고 다인가구는 세대주만 하면 됨.

@nyanyanyangc.bsky.social@bsky.brid.gy

AI의 시대가 되고보니 알겠는데, 이전 시대에 난제라 생각했던 기술윤리적 딜레마같은 것은, 테크브로들이 다 씹고 멋대로 지르면 그게 뉴노멀이 되어 그냥 당연하게 되고 더이상 문제로 취급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 후기 자본주의 시대의 윤리 해결 메타인 것 같음.

우리에겐 저걸 고민할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을 것임.

RE: https://bsky.app/profile/did:plc:y53e6ku7mzcgb3gw3ijjakqn/post/3mutqf6jqss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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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元 (@lungrizz.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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