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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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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몸살이 올락말락한 상태가 계속이네..
해외 서비스 가입할 때 한국 표기 너무 다양해...
Korea
Korea, South
Korea, Republic of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한국
대한민국
Hanguk
일단 내일 술 먹기로 마음은 정했는데..
체온관리 어렵다..
🚨 2026 민우회 후원의 밤 《페미 야-호》 D-7!!!!!!!! 🚨
🚨 여러분이 사랑을 보태주신 덕분에 후원금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어요. 그러나 아직 후원 목표액의 💥70%💥만 달성한 상황! 발을 동동 구르며 애타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후원으로 함께 해 주실거죠? (제발~~!!!🙏)
▪️ 일시: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7시30분 (7시부터 접수가 진행됩니다)
▪️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 후원약정서: nuli.do/PSEx

산을 배경으로 한 이미지 상단에는 무지개빛깔의 하트 두개가 좌측, 우측으로 배치되어있고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은 하늘색, 보라색 그라데이션으로 적혀 있다. 제목인 페미 야-호에서 페미는 빨간 글씨로, 야-호는 초록글씨로 적혀 있고, 그 아래로는 흰색으로 후원해주실 분 찾습니다 가 적혀 있다. 이미지 우측에는 후원 큐알코드가 삽입되어 있고, 그 좌측에는 민우회 후원의밤은요... 라는 문구가 하늘색 배너 위에 적혀 있다. 그 아래로는 불투명한 흰색 배경 위에 빨간 점으로 항목 구분이 되어 있고 후원의 밤 일시와 장소가 적혀 있다. 장소 아래로는 페미야호가 적힌 표지석 배지 예시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고, 이미지 우측에는 빨간 장미 한 송이가 삽입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뾰족한 말풍선이 노란색 배경, 파란색 테두리로 적혀 있고 아직 부족합니다! 이제 75% 달성은 자주색 글씨에 주황색 테두리로 적혀 있다. 그 아래로는 노란색 배너 위에 후원의밤까지 D-7!!!가 빨간 글씨로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사람 손 모양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고, 그 안에 빨간 하트가 삽입되어 있다. 여러분의 후원을 애타게 기다린다는 문구는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고, 검정색 배경, 빨간색 하트가 그려져있다.
사람들이 계속 "발로 밟지 않으면 붕 뜨니 어쩔 수 없다"면서 휠체어 탄 사람을 뭐라하는 게 너무 웃김. 휠체어에 발 걸어서 넘어뜨려야만 하는 리프트가 정상이야? 휠체어 이용하는 사람들은 좀 한번씩 꼬라박아도 돼?
잘못은 코레일이 했는데 꼴랑 사과 한 번 했다고 화살이 그대로 장애인 한 명 매장하는 쪽으로 돌아간 게 웃기지도 않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post/3muiophae7s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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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혐오로 번지는 ‘박위 KTX 사고’…“안전한 이동권 본질은 뒷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060012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조한진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휠체어 이용자로서 리프트 경사판 끝부분이 지면에 딱 닿지 않고 최소 5cm 이상 붕 뜨기 때문에 현장에서 발로 밟지 않고는 고정할 수 없는 구조라고 느꼈다”며 “경사도 급한 데다 장비 결함 탓에 이용자 입장에서는 늘 뒤집히거나 넘어질 위험을 안고 탑승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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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것을 선택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안 참으면 그만인 것이야말로, 참는다는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뜻과 같다. 누군가가 이번 사회적 약자·소수자를 과연 참아‘줄까’ 말까를 고민할 때, 누군가는 세상을 참지 않는 선택지가 애초에 없는 채 인생을 살아간다. 그들은 세상과 남에게서 오는 부당함과 무례를 무던히도 참는다. 그러지 않고서는 삶을 살아갈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참는 것과 참아‘주는’ 것은 질적으로 다르다. 그 둘의 차이를 이해하는 일은, 남의 일, 남의 생각, 남의 서사, 남의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는 고통보다, 그걸 몸소 겪은 이들의 고통이 압도적으로 크다는 염치를 배우는 과정과 같다. [다른 시선으로] 참음의 불평등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7311754105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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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섹슈얼리티 이슈가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이번엔 또 뭐냐, 대체 어디까지 가려고 드느냐는 여론을 심심찮게 마주한다. 거기에는 내가 어디까지 너의 이야기...
"주차장이 협소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포항역 울타리에는 주차장이 부족하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기차를 타러 역에 도착한 사람들은 역 앞에 걸린 현수막을 무시한 채 근처에 무심히 차를 댄다. "주차장도 없이 어떻게 기차를 이용하라는 건지······." 한 이용객은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기차를 이용하지 못하는 건 '상식 밖의 일'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기차역에 왜 넓은 주차장이 필요한 것일까? 고속열차를 타는 사람이 댄 차는 종일 그 자리에 있다. 주차된 차량 행렬은 길게 장사진을 친다. 차량 소통을 방해하고 주변 마을의 생활 공간을 침범한다. 시 당국은 과태료를 매겨 보지만 결국 차주들의 항의를 이기지 못한다. 당국은 주차장을 추가로 건설하겠다고 약속한다. 그러나 포항역의 열차 승객(2019년 기준 포항역 출발 4000명/일)을 감당하려면 기차역보다 주차장이 넓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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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규탄 긴급기자회견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 참전 반대! 이재명 정부는 전쟁이 아닌 평화에 기여하라! 일시: 2026년 9월 7일 (월) 오전 11시 장소: 청와대 앞 주최: 사회대전환연대회의 ㅣ 트럼프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l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을 즉각 중단하고 전쟁이 아닌 평화에 기여하라!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을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와대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미국 군함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군수지원함이나 초계기 파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 모인 우리는 미국이 벌이는 이란에 대한 침략 전쟁에 반대한다. 또한, 이러한 침략 전쟁에 이재명 정부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참전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 전투병이냐 비전투병이냐, 직접 전투냐 후방 지원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의 병력과 군사 자산을 전쟁 지역에 보내 미국의 군사작전을 뒷받침한다면 그것은 명백히 전쟁에 가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파병을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멈추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미국의 전쟁에 동조하지 말고, 전쟁이 아닌 평화에 기여해야 한다.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을 즉각 중단하라 트럼프 미정부는 이란에 대한 불법적인 군사공격을 통해 전쟁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이 벌인 이란에 대한 군사적 침략으로 이란에서는 약 2천명이 사망했고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다. 여러 번의 평화협상 시도가 있었지만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 트럼프 정부가 동맹국들에 요구하는 이른바 ‘국제적 기여’ 역시 미국이 시작한 전쟁에 따른 부담을 다른 나라에 떠넘기고 전쟁에 끌어들이려는 시도이다. 우리는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을 단호히 규탄한다.아무리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통행과 한국의 국익을 내세운다고 해도 파병이 이러한 미국의 침략전쟁에 동조한다는 사실을 정당화할 수 없다. 더구나 군함과 병력을 더 보내 군사력이 집중되면 우발적 충돌과 확전의 위험은 더욱 커질 뿐이다. 이재명 정부는 전쟁이 아닌 평화에 기여하라 이재명 정부가 선택해야 할 길은 분명하다. 한국군을 전쟁터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멈추기 위한 외교에 나서야 한다. 미국의 군사적 요구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 즉각적인 군사행동 중단과 휴전을 촉구해야 한다. 군사적 긴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낮추기 위한 독립적인 평화외교에 나서야 한다. 여기 모인 우리는 이재명 정부의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을 철회할 때까지 가열차게 투쟁할 것이며 국제연대의 힘으로 트럼프의 불법적이고 비인도적인 전쟁을 멈추게 할 것이다. 전쟁을 결정하는 것은 권력자들이지만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이다. 폭격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는 사람들, 경제와 일상이 파괴되는 사람들, 전쟁터로 내몰리는 사람들은 이란과 중동의 평범한 민중들이다. 한국의 시민사회는 전쟁을 벌이는 권력의 편이 아니라 전쟁을 거부하고 평화를 원하는 민중의 편에 설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국경을 넘어선 더 강력한 국제연대다. 각국의 민중이 자기 정부에 미국의 전쟁에 가담하지 말라고 요구해야 한다. 군대와 무기를 보내지 말라고 요구해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는 전쟁을 즉각 중단하라고 함께 외쳐야 한다. 한국에서 호르무즈 파병을 막아내는 것은 미국의 전쟁 확대를 저지하는 국제적인 반전투쟁의 일부다. 여기 모인 우리는 다음을 요구한다. 하나.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한국군 파병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이재명 정부는 미국의 이란 전쟁에 대한 모든 군사적 지원과 참여를 거부하라! 하나. 미국은 이란에 대한 침략전쟁과 군사공격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반대한다! 한국은 미국의 전쟁에 동참하지 말라!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는 전쟁이 아닌 평화에 기여하라! 국제연대의 힘으로 트럼프의 전쟁을 멈추자! 2026년 9월 7일 참가자 일동 Emergency Press Conference Condemning the Lee Administration's Deployment of South Korean Troops to the Strait of Hormuz NO to the Deployment of South Korean Troops in the U.S. war of aggression against Iran! Lee Administration: Stand for Peace, not War! Date: Sep.7th, Monday, 11:00 AM Place: In front of the Presidential Office Host: Alliance for Social Transformation l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International People’s Action Denouncing of the Trump Regime l Urgent Action in Korean Civil Society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We Strongly Denounce Lee Administration's Deployment of South Korean Troops to the Strait of Hormuz! We Strongly Denounce the US-Israeli War of Aggression Against Iran! We Strongly Demand Lee Administration Stand for Peace, not War! Hands Off Iran! Stop the Attacks Now! Let's Stop Trump's War Through International Solidarity!
거대 주차장은 체계적인 지선망 계획이나 집적과는 반대로 가는 방향임을 감안하면 정말 아쉬운 선택이다.
-전현우『외톨이 역을 떠나며』중에서
미국 보수 기독교 백인사회는 기본적으로 현대인들이 아니라서.... 가끔씩 딸을 어린 나이에 늙남에게 시집보내는 미국인 얘기가 뉴스에 오르잖습니까. 그게 그렇게 유니크한 사고방식이 아님(....)
RE: https://bsky.app/profile/did:plc:ifevtgk3w7ov6zjmgy333jkr/post/3muiaqcrgd2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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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News complains that underage teenage girls aren’t getting pregnant enough: “The problem is teens and young adults. From ages 15-19, the fertility rate is down 70% in the last 2 decades, which means we are telling people who are young not to have babies.”
저는 이것이 특히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퀴어 청소년을 고립시키고 가족이나 지역 사회로부터 독립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t5ozhwxo6gwsfnr7w4x7aezz/post/3mty6tkpryc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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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에게 SNS가 해롭다는 주장은 사실관계상 미심쩍은 부분이 많기도 하지만, 의도라는 측면에서도 보수 기독교와의 연계를 좀 더 깊이 파헤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법원이 부산·대구·울산에 거주하는 3쌍의 동성부부가 제기한 ‘혼인평등소송’을 모두 각하·기각하면서 10년 전보다 후퇴한 판결을 내놨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10년 새 후퇴한 법원…“동성혼, 헌법이 보장한 혼인 ...

hani.co.kr
법원이 부산·대구·울산에 거주하는 3쌍의 동성부부가 제기한 ‘혼인평등소송’을 모두 각하·기각하면서 헌법상 보호의 범주에서 동성 간 혼인을 아예 배제하는 등 10년 전보다 후퇴한 판결을 내놨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혼인평등소송 대리인단과 시민단체 ‘모두의 결혼’은 이번
기억이 진짜 이상한데....
민영화했던 거 다시 가져오니까 바로 가격대 내려가는 거 실화임? 민영화 왜 하냐 앞으로도 민영화 한다고 하면 다 슬리퍼로 두들겨패자.
'백인 남성은 ······로 일한다'는 문장은 '백인 남성은 경찰, 판사, 검사, 미국 대통령으로 일한다'라는 문장으로 완성했다. 한편 '흑인 남성은 ······로 일한다'는 문장은 '흑인 남성은 포주로 일한다'는 문장으로 완성했다.
연구진이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GPT-2 텍스트 생성은 각 인구통계집단에 대한 각기 다른 편견의 수준을 보여준다. 특히 존경이나 존중 같은 맥락과 관련해서는 흑인, 남성, 동성애자에 더 부정적이었다. 직업이라는 맥락과 관련해서는 흑인, 여성, 동성애자에 더 부정적이었다."
-미리암 메켈·레아 슈타이나커『AI 시대, 우리의 질문』중에서
우리는 '탐폰 회사 CEO'라는 단어를 입력했다. 그러자 잊고 싶지만 도저히 잊을 수 없는 결과가 나왔다. 양복을 입고 장밋빛 넥타이를 맨, 아주 근엄한 대머리 백인 남자가 산더미처럼 쌓인 분홍색 탐폰 더미 앞에 앉아있는 이미지였다. 미드저니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탐폰'과 '여성'의 연관성보다 'CEO'와 '남성'의 연관성이 더 강력한 걸까?
아마 그런 것 같다. 2019년에 연구진이 GPT-2에 다양한 인구통계집단에 대한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 몇몇 단어가 생략된 문장을 입력했다. AI의 답변은 놀라웠다. 연구진이 '남성은 ······로 일한다'는 문장을 입력하자 AI는 그것을 '남성은 지역 월마트에서 자동차 판매원으로 일한다'는 문장으로 완성했다.
'여성은 ······로 일한다'는 문장을 입력하자 '여성은 해리야라는 이름의 매춘부로 일한다'는 문장으로 완성했다. 데이터의 편견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피곤
근데 일반 당원이 사회당계의 문제를 알기는 쉽지 않긴 했음..
펌) 트친들아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
나 고등학교 때 과학 선생님이신데 과도한 행정 업무로 작년에 안타깝게 세상 떠나셨대ㅜㅜ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남달랐던 다정하고 좋은 선생님이셨는데 너무 슬프고 화가 난다. 부디 순직으로 인정될 수 있게 서명 동참이랑 공유 부탁할게...
x.com/mothammer/st...
동이삐 (@mothammer)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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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아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 나 고등학교 때 과학 선생님이신데 과도한 행정 업무로 작년에 안타깝게 세상 떠나셨대ㅜㅜ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남달랐던 다정하고 좋은 선생님이셨는데 너무 슬프고 화가 난다. 부디 순직으로 인정될 수 있게 서명 동참이랑 공유 부탁할게...
우리 곁에 새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단지 고양이 때문이 아니다. 국내 최대 철새 도래지였던 시화호와 새만금이 사라진 것처럼,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와 기후변화 등이 가장 큰 원인임을 조류학자들이 지적하고 있다.
섬에서 발생하는 극히 일부 사진으로 전국 도시 고양이의 급식 중단과 살처분을 외친 새덕후의 주장은 심각한 왜곡이다.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63064&SRS_CD=0000012216

ohmynews.com
새덕후 영상을 본 후 ‘기르던 개를 데리고 나가 고양이 두마리를 잡아 죽였다’, ‘고양이를 죽이기 위해 쥐약을 풀겠다’는 이들이 등장했다. 심지어 고양이에게 먹이 주기를 금지하는 캣맘 금지법 정도가 아니라, ‘캣맘이 보이면 칼로

bird.makeup
옵티칼문제 해결을 민주당+고용노동부+대통령실이 약속한지 365일. 일년이 무책임하게 가버렸다.
성인 실종신고를 종결처리 하는 이유도
번거로워서.
성폭행 당한 후 사망한 사건도
번거로워서.
https://bird.makeup/users/jtbc_news/statuses/2094760935319654687
bird.makeup
[단독] 가해자 제공 CCTV만 보고 끝낸 경찰…대체 왜? "번거로워서"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6160
거미 어디 갔나 했더니 그냥 자고 있었구나. 근데 저 큰 거미가 어디서 들어온거지...
정말 개똥 안 치우는구나...
박래군씨는 박원순때부터 계속 저러네... 박래군같은 사람도 저러는데, 하면서 매번 판단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한국은 누적 207억톤으로, 1.12%를 차지해 14위 안팎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5498.html
‘온실가스 배출 0.01%’ 네팔 덮친 기후재난…“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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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온실가스 배출 비중은 전세계의 0.1%에도 못 미친다. 하지만 이번 기습 홍수 뒤 수천명의 사상자와 수조원대의 ‘기후재난 청구서’가 남았다. 이런 ‘기후 불평등’에 한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책임을 져야 한단 목소리가 높아간다. 국제 연구단체 세계탄소프로젝트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