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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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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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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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월요일 싫다.. 휴일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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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적으려던게 있었는데 까먹었다.. 너무 늦지 않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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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혐오할 자유는 넘치는데 공포 없이 말할 자유는 충분하지 않은 이 부조화가 나는 이상하고 무섭다. 중국 혐오 집회를 계속하게 해달라는 집회 주최 쪽의 손을 들어주면서 법원은 언어적·신체적 폭력을 허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단서를 달았다. 그러나 법원은 모르는 것 같다. 혐오와 증오를 우아하게, 정제해서 표출하려고 그들이 모이는 것이 아니다. 언어폭력은 그들이 누리는 자유의 핵심이다. 상대에게 해를 가하면서도 말일 뿐이라고, 글자일 뿐이라고 발뺌하는 폭력의 가해자들을 보아왔다. 여성 직원에게 혐오의 언어를 내뱉은 직장의 남성들은 나중에는 주먹을 들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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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ium에 수정기능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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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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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노동의 고됨에 집중해서 말하다 보면 자칫 노동하는 사람이 갖는 자부심을 해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다. 하지만 노동에 대한 보람이 지나치게 찬양되고 숭고하게 그려지는 것도 수상쩍은 일이다. 노동은 헌신성에 대한 예찬 대신에 합당한 보상이 책정되어야 한다.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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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raccoondaxter.bsky.social@bsky.brid.gy
#여성의날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여성의 해방은 모두의 해방입니다. 빵과 장미를 두고 더 이상 우는 이가 없을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nagase.bsky.social@bsky.brid.gy
지금 대통령이 담합 때려잡는것만 봐도 알 수 있듯, 결국은 정부가 움직여야 거대자본이나 기술과 맞설 수 있음. 규제라는 칼이 없이는 개인을 지킬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정 하에서는 개별 시민의 의식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문제를 알리고 서로를 지지하며 '결과적으로' 정부를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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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요인 : 당명변경, 선거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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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사용기한이 외부요인으로 끝나기 전에 국민의힘 해체 스티커를 다 사용해야할텐데

@layer001@planet.moe
안에있는사람 내리지도 않았는데 자꾸 출입문닫습니다를 치니까 출입문닫습니다에 권위가 없지

@ramg@sharlayan.in
이런개그 언제 그만 좋아하지
@ttottott@icco-lab.life
탐라 너므 조용해...
다양한 잼얘를 원한다
집단적 독백, 일상 공유, 가벼운 탐대, 취향 필버 및 좋아하는 취미이야기, 작업 아키이빙. 암튼 TRPG나 드림, 자캐말 외의 주제에 대한 발화가 잦은 마리모 오타쿠 연친 있으면 소개해주시게 #연친소
@sickbbang@buttersc.one
초전도체로 태어났어? 안그러면 저항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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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사할 수 있는 정치적 힘을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은 정부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우리 자신이기도 하다. " [기후정치의 시선] 왜 우리는 그만큼 못하는가? - 김상철 https://poom.nodonged.org/375
@asa@maidfuku.moe
음력 때문에 네이버 달력을 주 캘린더로 쓰고 있는데 제미나이 활용하면 뭔가 자동화 안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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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배개 효과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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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자...겠지?
@pkgupdt@hl.pkgu.net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305501294
마크다운은 표준화가 안 되어 있어서 공문서에 쓸 성질은 아닌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 한국 문서는 표 중심이라서 순 텍스트 포맷은 잘 안 맞기도 하고.
ODT로만 해도 큰 문제 없을텐데 쓸데없는 전시행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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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이 문제긴 하지..
@asa@hollo.ingyeo.net
운동스크랩 해놓은 것들을 좀 어떻게 해야 하는데
@asa@hollo.ingyeo.net
저는 저작권을 교권이나 재산권과 비슷하게 보고 있는 듯 싶습니다.
@cosele@yuri.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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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juckhangwe@qdon.space
김지은 저자의 『어린이는 멀리 간다』
추천
'○린이', '잼민이'라는 말이 난무하고, '민식이법 놀이'라는 단어를 운운하면서 운전자의 권리 침해를 운운하고, 노키즈존은 업자의 권리라고 운운하는 광경을 볼때 이런 글을 생각한다. "마을의 품에 안기지 못한 아이는 마을을 불태워 그 온기를 취하려 한다."라는 글이다. 비록 출처가 불분명한 글이긴 하지만 울림이 컸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그 온기의 중요성을 잘 아는 분이라서 좋다.
@yanni4408@mastodon.social
노래방가고싶다
@cosele@serafuku.moe
@asa@hollo.ingyeo.net
마사지바 진짜 편하네요.. 목 뒤 꾸준히 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