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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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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내일은 못먹고 일요일에 먹을까....
잠이 쏟아지네...
솔직히 자본가 아닌 이상은 다들 노동자인디.. 우리는 다 노동자여 너도 노동자야 일단 노동으로 먹고살아야 하면 다 노동자라고 이 인간들아
정치인 입장에서는 법이 굉장히 좋아졌다. 개정 형사소송법은 수사의 총량이 줄어드는 방식의 법이다. 그러면 피해자에게 불리한 건 당연한 거다.범죄피해자와 지원단체들이 국힘을 지지해서 이렇게까지 날뛰는 게 아니다. 정치적 입장만 따지면 나는 선거권 생기고 30년 동안 국힘 근처도 찍어본 적이 없다
국힘 국회의원들도 이번 개정에 사실상 묵인·동조하고 있다고도 생각한다.(중략)형식적 절차만 밟았다. 피해자가 될 우려가 없는 사람들이니 이번 개정이 싫을 이유가 하나도 없었던 거다.
www.pressian.com/pages/articl...
이미 지구 망했다. 라고 말하기에는 오존층의 좋은 사례가 있습니다. 하니까 되더군요. 그렇게 노력하면 됩니다. 그래야하고요.
트위터를 안봐서 그런가 정의당 선거 어찌되어가는지 전혀 모르고있네...
[단독]‘AI 돌린거 아냐?’…국교위 서·논술형 숙의자료에 웬 ‘대장내시경’ 논문이?
www.khan.co.kr/article/2026...
"국교위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본문과 참고문헌이 대거 불일치하고 무관한 논문까지 포함된 오류 양상을 들어 자료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가 활용됐을 가능성을 의심했다. 이 관계자는 “AI를 충분한 검증 없이 사용했을 때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법정기구인 국민참여위원회에 제공하는 학습자료를 이런 식으로 만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단독]‘AI 돌린거 아냐?’…국교위 서·논술형 숙의자...

khan.co.kr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을 논의할 국민참여위원들에게 배포한 사전학습자료에서 대입과 무관한 대장내시경 의학 논문이 참고문헌에 포함되는 등 출처 오류가 무더기로 확인됐다. 특히 인공지능(AI)을 서·논술형 답안 채점에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한 부분에 오류가 집중됐다. AI 활용 가능성을 강조한 국가기관의 숙의...
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093400/sale/yurigameselection2026
백합 게임 셀렉션 2026이란 할인 행사를 하면 대대적으로 공지를 해야 할 거 아니야 스팀!!!

store.steampowered.com
A limited-time sale featuring yuri games from Japan and around the world. Pick up a title you’ve had your eye on, or discover a new favorite.
할말이 많으면서 할말이 없다..
김승하 열차팀장은 “2006년 파업하고 올해 2026년이니까 딱 20년 만에 케이티엑스로 돌아오니 ‘아, 나이 많이 먹었다, 아줌마가 돼서 돌아왔네’라고 생각했어요”라며 복직 후 첫 승무 업무 날 출근 소감을 밝혔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4457.html

hani.co.kr
‘김승하 케이티엑스 열차팀장’이 지난 24일 저녁 승무원 근무복 차림으로 열차에 오른다. 케이티엑스 열차에서 승무 업무를 위해서다. 2006년 2월 열차에서 내려온 뒤 20년 만이다. 2006년 5월 정리해고 뒤 투쟁 12년 만인 2018년 7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연친소를 할래도 할게 없어서...
엄지발가락은 어쩌다 이랬을까..
또 잠투정시간..
부산 시총 1등 기업이 이따구랜다
선전전 내내 황당한 사장썰 nnn개 들음;;;;
https://bird.makeup/users/jinsuk_85/statuses/2092130815669113080
플래닛의 마스코트 캐릭터, 레니
는 2016년 8월 26일에 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플래닛보다 먼저 태어났어요!)
그래서 오늘, 2026년 8월 26일은 레니의 10번째 생일이랍니다! 🎉
앞으로도 레니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번에도 일러스트는 @thylakoid00 선생님께서 수고해 주셨어요!
또 잠투정을...
그래요 연친소 플로우 돌았으면 뮤단플로우도 돌아야지
서로의 명확한 라벨확인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우리모두 키워드는 초성처리하지 말고 정확히 또박또박 적어주기로 해요 장르얘기라면 해시도 걸어주면 좋음
정확히 적어주셔야 해당 키워드가 지뢰인 연친이 잘 피해갈수있어요
그럼우리는 행복하게 잘지낼수있는거에요
자야지
고양이는 죄가 없다,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다시 말하건대 이 전쟁은 새와 고양이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인간이 만들어 온 생태적·지역적·사회적 조건, 이로 인해 새와 고양이가 처해 있는 조건들이 한 공간에서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책은 이 조건들을 어떻게 다시 조정하고 설계할 것인지에서 출발해야 한다. 새의 서식지를 지키고, 고양이의 과도한 번식을 줄이며, 지역의 생태적 조건에 맞추어 공존과 돌봄의 책임을 나누는 일은 서로 배치되지 않을 수 있다."
고양이는 죄가 없다,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womennews.co.kr
한국에서도 ‘캣 워(Cat Wars)’가 벌어지고 있다. 길고양이가 새를 사냥하는 영상이 공개되고, TNR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은 급식 금지와 보호소 수용, 살처분의 필요성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졌다. 2016년 미국에서 출간된 『캣 워』(Cat Wars)를 둘러싼 설전이 재현된 것만
5·18이 토론도 못하게 하는 성역이냐는 이진숙 의원에게 [기자수첩]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우리는 3·1운동이 독립운동인지 아닌지, 4·19가 혁명인지 아닌지 토론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진숙 의원과 행사 주최자들이 하려는 건 ‘토론’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5·18이 토론도 못하게 하는 성역이냐는 이진숙 의원에...
mediatoday.co.kr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민주화운동 ‘폄훼’ 토론으로 인한 비판이 거셉니다. 여당과 시민사히는 물론이고 국민의힘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오지만 이진숙 의원은 사과는커녕 유감표명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지난 18일 입장을 내고 “더이상의 토론은 필요 없다는 말은 5·18을 성역으로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것”이라며 “헌법 전문에 넣겠다면서 토론을 금지한다면 5·18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했습니다.5·18에 대한 토론을 막겠다는 것일까요? 5·18은 민주화 이후 오랜 논의, 토론과 조사 끝에 ‘
아이스크림 훔쳤다가 징역형…발달장애인은 왜 계속 법정에 서나 [발달장애인, 죄와 벌]
www.khan.co.kr/article/2026...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재소 중인 발달장애인 127명을 조사한 결과 신뢰관계자의 조력을 받은 사람은 27명(21%)뿐이었다. 전담 검사 및 경찰관 제도의 실효성 역시 의문이다. 전담 검사는 올해 상반기 기준 전국 89명뿐이다. 전담 경찰관은 올해 4월 기준 1만2427명이지만, 2시간짜리 인터넷 강의와 하루치 대면 교육만 수강하면 자격을 얻는다."
[발달장애인, 죄와 벌]아이스크림 훔쳤다가 징역형…발달...

khan.co.kr
발달장애인 A씨는 지난해 7~9월 서울 영등포구와 동작구 일대의 무인 매장에서 11차례나 아이스크림과 음료수, 과자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모습은 그대로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아이스크림 1개 600원, 과자 1개 1400원… 훔친 물건의 금액은 합쳐서 1만원 남짓이었다. A씨는 심한 지적장애가 있었다. 잘못도 인정했다. 그러나 처음이...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플랫폼C 활동가 민희입니다.
장애인의 투쟁을 모욕한 박홍근 장관은 올해 1월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전장연을 만났던 자리에서는 달랐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장연 시위를 이유로 장애인 관련 일자리를 없앴다고 비판하며, 전장연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일 때는 ‘장애인의 권리’였던 요구가, 예산을 쥔 장관이 되니 왜 갑자기 ‘시위의 강도로 예산이 결정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까?
박홍근 장관 자신도 한때 거리에서 싸우던 사람이었습니다. 경희대 총학생회장과 전대협 의장대행을 지냈고, 학생운동 과정에서 집회시위법과 화염병사용처벌법, 국가보안법 등의 위반으로 두 차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판결문에는 1990년과 91년 경희대 주변 시위에서 화염병과 돌을 진압경찰 쪽으로 던지거나 쇠파이프를 들고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저는 오늘 그 행위를 비난하려고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그 시절 청년 박홍근에게 국가는 뭐라고 했겠습니까. 불법이라고, 시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과격하다고, 법과 질서를 지키라며 그를 잡아가고 재판했습니다. 그런데 수십 년이 지나 그 청년이 국가의 예산을 쥔 장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투쟁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말라. 시위를 멈춰라. 그래야 합리적인 대화 상대가 된다.'
저는 이 장면이 참 부끄럽습니다. 거리에서 싸웠던사람이, 그 경력을 바탕으로 권력의 자리에 가서 거리에서 싸우는 사람을 비난하는 것. 국가가 자신의 투쟁을 불법이라고 낙인찍었던 사람이, 이제 국가의 언어로 다른 운동의 투쟁 방식을 심판하는 것.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박홍근 장관에게 묻겠습니다. 쇠파이프와 돌과 화염병이 등장했던 그 시절 시위 현장에서 싸웠던 청년 박홍근에게, 지금의 장관 박홍근이 가서 이렇게 말해보십시오.
“먼저 시위를 멈춰라. 시민에게 불편을 주지 마라. 그래야 정부가 너희의 요구를 들어줄 명분이 생긴다.”
그 청년은 그 말을 받아들였겠습니까?
우리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전장연이 시민의 출근길을 빼앗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가, 정부가, 서울시가 장애인의 출근길을 빼앗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할 의무가 있고, 그 예산을 쥔 기획예산처 장관이 “먼저 조용히 해라. 그래야 장애인의 권리를 검토할 명분이 생긴다”고 말하는 것입니디.
이것이 대화입니까?
이것은 대화가 아닙니다. 예산이라는 권력을 쥐고 투쟁을 멈추라는 협박입니다.
그리고 예산 타령하는 정부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정부에 정말 돈이 없습니까?
전장연이 요구하는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은 5조 8천억 원입니다. 2026년 예산보다 약 2조 6천억 원을 더 쓰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라는 이른바 첨단전략산업에는 올해만 재정 1조 원을 직접 투입하고, 정부가 이 산업들을 보증하는 기금으로 15조 원을 공급합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에 재정을 최우선으로 투입하겠다고 합니다.
기후위기를 악화시키고,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불평등을 강화하면서 재벌 대기업의 배를 불리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는 국가 재정과 공적 금융을 총동원하면서, 장애인이 이동하고, 말하고, 일하고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2조 6천억 원은 그렇게 아깝습니까?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를 위해 돈을 쓰고, 무엇을 우리 사회의 우선순위로 둘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동지 여러분. 장애인의 권리가 정부에게 명분이 생겨야만 주는 선물일까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선물이 아닙니다. 전장연에게 싸우지 말라고 하기 전에, 왜 장애인들이 이토록 오래 싸워야 했는지 정부가 먼저 대답해야 합니다.
왜 법까지 만들어놓고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지 않았습니까.
왜 일하고 싶다는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보장하지 않고 있습니까.
대체 왜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을 여전히 시설에 가두고 있습니까.
그것부터 대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부는 지금 당장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을 보장하십시오. 권리중심일자리를 제도화하십시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감옥 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 장애인도 우리 모두와 함께 평범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평범한 하루를 위해 우리 함께 싸웁시다.
구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월 50만원 받고도 일만 할수있으면
고용안정이라고?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372
labortoday.co.kr
제주대가 한국어강사들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고 월급제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일부 강사들이 기만적 행태라며 반발하고 있다. 무기계약이라는 이름만 붙였을 뿐 최소강의시간을 보장하지 않아 고용불안은 여전하고 강의 외 업무시간에 대한 임금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실질임금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23일 취재를 종합하면 국립
‘전장연 집회 강제해산’ 경찰 밀친 활동가 2심 무죄로 뒤집혀…법원 “경찰 해산 명령 위법”
www.khan.co.kr/article/2026...
"2심 재판부는 “경찰이 위법하게 1급 장애인인 B씨를 휠체어와 함께 들어 이격조치로 도로 밖으로 강제로 옮기려는 상황에서 활동 지원사인 A씨가 B씨 또는 휠체어를 잡아당기는 경찰의 팔을 밀쳐 휠체어를 놓게 하도록 함으로써 경찰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춰보면, (...)부당한 침해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행위로 정당방위에 해당해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했다."
‘전장연 집회 강제해산’ 경찰 밀친 활동가 2심 무죄로...

khan.co.kr
집회 중인 장애인을 들어 올리려던 경찰을 밀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가 1심 유죄 선고를 뒤집고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23일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재판장 송중호)는 지난달 공무집행 방해, 상해 혐의로 기소된 전장연 활동가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술 먹고 싶다
빌어먹을 진짜 이 AI버블이 터져버리던가 해야지 모두가 정신차리지. AI버블 때문에 다들 눈돌아가서 뭐가 자기들이 잘하고 있는줄 안다.
몇년된 일회용 우비 바스라져서 못 썼네요.우비는 한번씩 상태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