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asa@hollo.ingye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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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bo@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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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에까지 최저임금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은 결국 물 건너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에 다시 논의키로 했다.
🌺🎗️@mola@uri.life
>오늘날 이 계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뼈아프게 맞닿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단적으로 이 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주 노동자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자기 손으로 쌓아 올린 삶의 기반은 제도와 법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도 쉽게 침해당하고 있다. 이것은 특정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사회가 공모하고, 국가가 제도화하며,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하는 구조적 도둑질이다.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 도시의 열 가지 계명 < 연재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454
🌺🎗️@mola@uri.life
>오늘날 이 계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뼈아프게 맞닿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단적으로 이 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주 노동자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자기 손으로 쌓아 올린 삶의 기반은 제도와 법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도 쉽게 침해당하고 있다. 이것은 특정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사회가 공모하고, 국가가 제도화하며,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하는 구조적 도둑질이다.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 도시의 열 가지 계명 < 연재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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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지나가는 길 위로 고개를 들어 잠시 하늘을 보면 한 명의 노동자가 60일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큰 영화를 누리려고 저 좁은 곳에서 60일을 버티고 있나 궁금하신가요.
>
>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임금을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2조 원이라는 돈으로 대우조선을 인수한 한화오션은 저임금 하청노동자의 한 달 30만 원 임금 인상 요구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32682
@yeokbo@uri.life
> "지금 지나가는 길 위로 고개를 들어 잠시 하늘을 보면 한 명의 노동자가 60일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큰 영화를 누리려고 저 좁은 곳에서 60일을 버티고 있나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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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임금을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2조 원이라는 돈으로 대우조선을 인수한 한화오션은 저임금 하청노동자의 한 달 30만 원 임금 인상 요구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3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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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두려웠지만 당당하게’ 천재교과서 직원들이 노조 만든 이유 < 노동 < 사회 < 윤유경 기자 - 미디어오늘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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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출입국 공무원들이 아수라장을 만들었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263.html
공공의 불법은 항상 무시되고...
🌺🎗️@mola@uri.life
그날, 출입국 공무원들이 아수라장을 만들었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263.html
공공의 불법은 항상 무시되고...
@bogat23k@pixelfed.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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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훈’만의 66년, 이처럼 정의로운 것들 [은유의 ‘먹고사는 일’] < 은유의 ‘먹고사는 일’ < 사회 < 기사본문 - 시사IN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40 #노동 #노조 #셔틀버스
@yeokbo.bsky.social@bsky.brid.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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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bo@uri.life
> "재난 재해 처리 대응이 업무인 노동자에겐 작업중지권보다 도망권이란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뉴시스)
@yeokbo@uri.life
> "재난 재해 처리 대응이 업무인 노동자에겐 작업중지권보다 도망권이란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뉴시스)
🌺🎗️@mola@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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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네트워크는 현행 준공영제는 경영적자를 보전하는 변형된 민영제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부실한 업체가 보조금에 의존해 꾸역꾸역 사업을 영위하도록 하기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퇴출시키고 그 빈자리를 서울시가 직접 서울교통공사 직영의 버스로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행 버스준공영제하에서는 추가되는 재원은 매우 미미하다. 서울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버스운영의 책임을 서울시가 지기보다는 민간업체의 핑계로 돌리고 싶다는 관료들의 무사안일주의에 불과하다.
[논평] 버스업체의 임금체불, 서울시의 준공영제 정책 실패다 - 공지사항 - 공공교통네트워크
@yeokbo@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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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완님 사망사고 관연 소식 전합니다.
>
>이주와 인권연구소에서 강태완씨 산재 사망사고 관련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
>사고 발생 19일이 지났지만 유족인 어머님은 회사로부터 책임있는 사과를 받지 못했고, 합의도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행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11월 29일 금요일까지 전국의 이주인권 단체, 노동운동 단체, 그 밖의 시민사회 단체로부터 받은 현수막을 회사 주변에 도배하려고 합니다. 개인 또는 단체 이름을 입금자명으로 현수막 제작 비용 4만 원을 민주노총 전북본부로 보내주시면, 개인 또는 단체 명의로 현수막 걸도록 하겠습니다. (제작 비용 송금하실 곳: 전북은행 516-13-0313237 염정수, 민주노총 전북지부 노안국장) 이후 현수막이 걸린 사진은 이주정책포럼 방에 공유하겠습니다.
>
>12월 5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는 추모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전북 익산에 있는 성요셉노동자의집에 4시까지 집결해 대절 버스를 타고 5시 전에 김제에 있는 회사 HR E&I 앞으로 이동해 피켓과 국화꽃을 들고 도열하는 시위를 하려고 합니다. 회사 임직원들 퇴근 시간까지 한 30분 정도 서 있다가 다시 익산 성요셉노동자의 집에 돌아와 추모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셔서 같이 태완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도 의논하면 좋겠습니다. 타지역에서 오시는 분들 중 숙소가 필요한 분들도 있을 것 같아 태완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앞 익산 유스호스텔을 예약할 예정입니다. 몇 인실에 주무시든 숙박 비용은 2만 원으로 하겠습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 숙박하실 분들 김사강에게 알려주시면 버스 및 숙소 예약에 참고하겠습니다. (“명 갑니다, 명 잡니다”로 김사강에게 텔레그램 보내주시면 됩니다.)
>
>이주인권 활동가분들의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동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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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쿠팡 청문회 개최 촉구 국민동의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5일이 남은 현재 1만 6천여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너무나 절박한 마음에 유족께서 이번 주 목요일부터 단식에 돌입하기로 하였습니다. 반드시 쿠팡 청문회가 개최되어 쿠팡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아내고, 더 이상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쿠팡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쿠팡 청문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국민동의청원하기
https://bit.ly/쿠팡청문회_국민동의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