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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37 posts tagged with this hashtag.

@bogat23k@pixelfed.social
"택시노동자·시민 대행진" 1일차(2026-06-18)
1일차: 인천시 길병원사거리 고공농성장 ~ 부천시 역곡역 (14.3km)

"Taxi-workers and Citizens Marching"
Day 1: Incheon-si Gil Hospital Junction to Bucheon-si Yeokgok Station (14.3km)

Detail: https://x.com/kptunews/status/2065246328213602650
Day 2: https://pixelfed.social/p/bogat23k/973569946592472173

#OlympusXA2 #KodakUltramax400 Dev.&Scan: 옥상필름(#OxangFilm)
#FilmPhotography #FilmIsNotDead #RallyPhotography #Demo #Struggle #Unite #Solidary #WorkersOfTheWorldUnite #KCTU #민주노총 #연대 #행진 #노동 #필름사진 #사진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지역구사무실 앞 철탑에서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사무장이 행진을 앞둔 조합원과 연대 시민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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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지역구사무실 앞 철탑에서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사무장이 행진을 앞둔 조합원과 연대 시민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택시지부 조합원들이 대행진동안 끌고 갈 노란색 택시 모형. 트렁크 부분에 "정부방치", "공짜노동"과 같은 상징물이 실려있다. 택시 모형 번호판 자리에는 "공짜노동 철폐 승리호"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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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지부 조합원들이 대행진동안 끌고 갈 노란색 택시 모형. 트렁크 부분에 "정부방치", "공짜노동"과 같은 상징물이 실려있다. 택시 모형 번호판 자리에는 "공짜노동 철폐 승리호"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의회 방향을 알리는 도로표지판 아래로 형광노란색 조끼와 몸자보를 입은 행진 대오가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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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의회 방향을 알리는 도로표지판 아래로 형광노란색 조끼와 몸자보를 입은 행진 대오가 행진하고 있다.

택시 모형을 끌고 가는 행진대오가 굴다리 아래를 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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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모형을 끌고 가는 행진대오가 굴다리 아래를 마주하고 있다.

굴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 대오와 택시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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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 대오와 택시 모형.

주택가 근처를 행진하고 있는 행진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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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근처를 행진하고 있는 행진 대오.

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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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대오.

부천시의 도로 표지판 아래를 통과하고 있는 행진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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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도로 표지판 아래를 통과하고 있는 행진대오.

휘날리고 있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 퀴어를 상징하는 배경에 각종 마법봉이 그려져있다. "만국의 마법소녀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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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고 있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 퀴어를 상징하는 배경에 각종 마법봉이 그려져있다. "만국의 마법소녀여 단결하라!"

부천시의 도로표지판 아래를 행진하는 사람들과 택시 모형. "소사구청", "신흥로", "심곡로", "부천역" 등이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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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도로표지판 아래를 행진하는 사람들과 택시 모형. "소사구청", "신흥로", "심곡로", "부천역" 등이 써있다.

부천역 인근에서 휴식하는 조합원과 연대시민들. 건물 입구에 앉아 숨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건물 더 안쪽에서 찍었다. 사람들 앞으로 버스와 택시 등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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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인근에서 휴식하는 조합원과 연대시민들. 건물 입구에 앉아 숨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건물 더 안쪽에서 찍었다. 사람들 앞으로 버스와 택시 등이 지나가고 있다.

소사역 표지 앞에서 휘날리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과 "황금 연어알줍기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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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역 표지 앞에서 휘날리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과 "황금 연어알줍기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깃발.

역곡역 앞 작은 광장에 도착한 행진대오. 택시 모형을 옆에 두고 현수막을 정리하는 사람들. 누군가는 물을 마시거나 아예 광장 인조잔디에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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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역 앞 작은 광장에 도착한 행진대오. 택시 모형을 옆에 두고 현수막을 정리하는 사람들. 누군가는 물을 마시거나 아예 광장 인조잔디에 누워있다.

@bogat23k@pixelfed.social
"택시노동자·시민 대행진" 1일차(2026-06-18)
1일차: 인천시 길병원사거리 고공농성장 ~ 부천시 역곡역 (14.3km)

"Taxi-workers and Citizens Marching"
Day 1: Incheon-si Gil Hospital Junction to Bucheon-si Yeokgok Station (14.3km)

Detail: https://x.com/kptunews/status/2065246328213602650
Day 2: https://pixelfed.social/p/bogat23k/973569946592472173

#OlympusXA2 #KodakUltramax400 Dev.&Scan: 옥상필름(#OxangFilm)
#FilmPhotography #FilmIsNotDead #RallyPhotography #Demo #Struggle #Unite #Solidary #WorkersOfTheWorldUnite #KCTU #민주노총 #연대 #행진 #노동 #필름사진 #사진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지역구사무실 앞 철탑에서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사무장이 행진을 앞둔 조합원과 연대 시민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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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지역구사무실 앞 철탑에서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사무장이 행진을 앞둔 조합원과 연대 시민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택시지부 조합원들이 대행진동안 끌고 갈 노란색 택시 모형. 트렁크 부분에 "정부방치", "공짜노동"과 같은 상징물이 실려있다. 택시 모형 번호판 자리에는 "공짜노동 철폐 승리호"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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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지부 조합원들이 대행진동안 끌고 갈 노란색 택시 모형. 트렁크 부분에 "정부방치", "공짜노동"과 같은 상징물이 실려있다. 택시 모형 번호판 자리에는 "공짜노동 철폐 승리호"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의회 방향을 알리는 도로표지판 아래로 형광노란색 조끼와 몸자보를 입은 행진 대오가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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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의회 방향을 알리는 도로표지판 아래로 형광노란색 조끼와 몸자보를 입은 행진 대오가 행진하고 있다.

택시 모형을 끌고 가는 행진대오가 굴다리 아래를 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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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모형을 끌고 가는 행진대오가 굴다리 아래를 마주하고 있다.

굴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 대오와 택시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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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 대오와 택시 모형.

주택가 근처를 행진하고 있는 행진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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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근처를 행진하고 있는 행진 대오.

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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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래로 걸어들어가는 행진대오.

부천시의 도로 표지판 아래를 통과하고 있는 행진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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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도로 표지판 아래를 통과하고 있는 행진대오.

휘날리고 있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 퀴어를 상징하는 배경에 각종 마법봉이 그려져있다. "만국의 마법소녀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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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고 있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 퀴어를 상징하는 배경에 각종 마법봉이 그려져있다. "만국의 마법소녀여 단결하라!"

부천시의 도로표지판 아래를 행진하는 사람들과 택시 모형. "소사구청", "신흥로", "심곡로", "부천역" 등이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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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도로표지판 아래를 행진하는 사람들과 택시 모형. "소사구청", "신흥로", "심곡로", "부천역" 등이 써있다.

부천역 인근에서 휴식하는 조합원과 연대시민들. 건물 입구에 앉아 숨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건물 더 안쪽에서 찍었다. 사람들 앞으로 버스와 택시 등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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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인근에서 휴식하는 조합원과 연대시민들. 건물 입구에 앉아 숨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건물 더 안쪽에서 찍었다. 사람들 앞으로 버스와 택시 등이 지나가고 있다.

소사역 표지 앞에서 휘날리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과 "황금 연어알줍기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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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역 표지 앞에서 휘날리는 "퀴어마법소녀연대" 깃발과 "황금 연어알줍기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깃발.

역곡역 앞 작은 광장에 도착한 행진대오. 택시 모형을 옆에 두고 현수막을 정리하는 사람들. 누군가는 물을 마시거나 아예 광장 인조잔디에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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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역 앞 작은 광장에 도착한 행진대오. 택시 모형을 옆에 두고 현수막을 정리하는 사람들. 누군가는 물을 마시거나 아예 광장 인조잔디에 누워있다.

@yeokbo@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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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at23k@pixelfed.social
서울 숭례문 옆 도로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앉아있고 그 옆에 깃발을 든 조합원들이 늘어섰다. 필름 사진의 좌측 절반 이상이 하얗게 타 사진 오른쪽 일부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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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숭례문 옆 도로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앉아있고 그 옆에 깃발을 든 조합원들이 늘어섰다. 필름 사진의 좌측 절반 이상이 하얗게 타 사진 오른쪽 일부만 볼 수 있다.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리는 서울 도심. 멀리 대형스크린 앞에 조합원들이 앉거나 깃발을 들고 있다. 카메라 근처에는 민주연합노조 초록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등 몇 명이 서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화면 뒤로는 거대한 마천루가 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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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리는 서울 도심. 멀리 대형스크린 앞에 조합원들이 앉거나 깃발을 들고 있다. 카메라 근처에는 민주연합노조 초록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등 몇 명이 서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화면 뒤로는 거대한 마천루가 늘어섰다.

숭례문을 배경으로 휘날리는 연맹과 노조의 깃발들. 그리고 그 앞에는 카메라 비계 위에서 삼각대에 설치된 카메라가 있고, 기사가 의자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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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을 배경으로 휘날리는 연맹과 노조의 깃발들. 그리고 그 앞에는 카메라 비계 위에서 삼각대에 설치된 카메라가 있고, 기사가 의자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 앞 도로 난간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검은 리본을 묶고 있다. "살인기업 CU 서광석 열사 살려내라!"는 등자보를 입은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연두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사이로 검은 리본이 묶여있는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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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도로 난간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검은 리본을 묶고 있다. "살인기업 CU 서광석 열사 살려내라!"는 등자보를 입은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연두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사이로 검은 리본이 묶여있는 것이 보인다.

@bogat23k@pixelfed.social
서울 숭례문 옆 도로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앉아있고 그 옆에 깃발을 든 조합원들이 늘어섰다. 필름 사진의 좌측 절반 이상이 하얗게 타 사진 오른쪽 일부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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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숭례문 옆 도로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앉아있고 그 옆에 깃발을 든 조합원들이 늘어섰다. 필름 사진의 좌측 절반 이상이 하얗게 타 사진 오른쪽 일부만 볼 수 있다.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리는 서울 도심. 멀리 대형스크린 앞에 조합원들이 앉거나 깃발을 들고 있다. 카메라 근처에는 민주연합노조 초록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등 몇 명이 서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화면 뒤로는 거대한 마천루가 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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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리는 서울 도심. 멀리 대형스크린 앞에 조합원들이 앉거나 깃발을 들고 있다. 카메라 근처에는 민주연합노조 초록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등 몇 명이 서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화면 뒤로는 거대한 마천루가 늘어섰다.

숭례문을 배경으로 휘날리는 연맹과 노조의 깃발들. 그리고 그 앞에는 카메라 비계 위에서 삼각대에 설치된 카메라가 있고, 기사가 의자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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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을 배경으로 휘날리는 연맹과 노조의 깃발들. 그리고 그 앞에는 카메라 비계 위에서 삼각대에 설치된 카메라가 있고, 기사가 의자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 앞 도로 난간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검은 리본을 묶고 있다. "살인기업 CU 서광석 열사 살려내라!"는 등자보를 입은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연두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사이로 검은 리본이 묶여있는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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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도로 난간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검은 리본을 묶고 있다. "살인기업 CU 서광석 열사 살려내라!"는 등자보를 입은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연두색 조끼를 입은 조합원 사이로 검은 리본이 묶여있는 것이 보인다.

@asa@serafuku.moe
노동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키오스크부터 설치해서 갑자기 일의 강도가 높아지기도 했다. 키오스크가 생기고부터 주문 속도가 빨라지고 줄이 길어져서 고객 응대도 힘들어졌는데 카페 사업주가 노동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협의를 하는 경우가 없었다.
- 커피 향 뒤의 청년 노동 [세상읽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4443.html

이건 AI 도입도...
@asa@hollo.ingyeo.net

어떤 노동의 고됨에 집중해서 말하다 보면 자칫 노동하는 사람이 갖는 자부심을 해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다. 하지만 노동에 대한 보람이 지나치게 찬양되고 숭고하게 그려지는 것도 수상쩍은 일이다. 노동은 헌신성에 대한 예찬 대신에 합당한 보상이 책정되어야 한다.

hani.co.kr

여성의 손걸레질에 대한 단상 [세상읽기]

전수경 |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비 오는 거리에서 본 책방이 예뻤다. 모처럼 여유 있는 주말 저녁이고 사고 싶은 책의 목록도 길었다.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가능.’ 책방 계산대에 붙어 있는 안내문을 보고는 한껏 더 들떴다. 민생회복지원금을 책방에서

@asa@hollo.ingyeo.net

부동산이나 주가의 상승은 한 개인의 기예로 이룬 일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든 거대한 흐름과 인프라의 축적, 기술의 진보가 빚어낸 사회 전체의 결실이다. 자본소득은 이 공동의 결실을 개인의 금고 속으로 봉인한다. 투자도 노동이라는 당신에게 [조형근의 낮은 목소리]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0808.html#ace04ou

hani.co.kr

투자도 노동이라는 당신에게 [조형근의 낮은 목소리]

조형근 | 동네 사회학자 바야흐로 ‘자본소득 만세’의 시대다.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기세가 무섭다. 코스피 지수는 곧 5000을 돌파할 기세다. 작년 한해 76% 상승하며 주요국 중 상승률 1위였다. 1999년 이후 최대 상승이다. 아파트값도

@yeokbo@uri.life
@yeokbo@uri.life
@mola@uri.life

>오늘날 이 계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뼈아프게 맞닿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단적으로 이 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주 노동자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자기 손으로 쌓아 올린 삶의 기반은 제도와 법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도 쉽게 침해당하고 있다. 이것은 특정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사회가 공모하고, 국가가 제도화하며,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하는 구조적 도둑질이다.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 도시의 열 가지 계명 < 연재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newsnjoy.or.kr/news/articleVie

newsnjoy.or.kr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VII. 도둑질하지 말라

@mola@uri.life

>오늘날 이 계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뼈아프게 맞닿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단적으로 이 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주 노동자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자기 손으로 쌓아 올린 삶의 기반은 제도와 법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도 쉽게 침해당하고 있다. 이것은 특정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사회가 공모하고, 국가가 제도화하며,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하는 구조적 도둑질이다.
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 도시의 열 가지 계명 < 연재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newsnjoy.or.kr/news/article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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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동은 필요하지만, 당신의 삶은 필요없다

VII. 도둑질하지 말라

@yeokbo@uri.life

> "지금 지나가는 길 위로 고개를 들어 잠시 하늘을 보면 한 명의 노동자가 60일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큰 영화를 누리려고 저 좁은 곳에서 60일을 버티고 있나 궁금하신가요.
>
>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임금을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2조 원이라는 돈으로 대우조선을 인수한 한화오션은 저임금 하청노동자의 한 달 30만 원 임금 인상 요구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ohmynews.com/NWS_Web/View/at_p

ohmynews.com

30m 위 철탑에서 두 달..."안 바뀔까봐 무섭다"

"가장 힘든 날? 오늘이다. 그리고 내일이 되면 내일이 가장 힘들 것이다." 지상 30m 위 CCTV 철탑에는 거센 바람이 불었다.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일라치면 철탑이 흔들거린다. 두 차례 단식 농성을 하고도, 파업 투쟁을 하고도, 끝내 해결되지 못한 조선소 하청노동자 처우 개선은 김형수(52)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

@yeokbo@uri.life

> "지금 지나가는 길 위로 고개를 들어 잠시 하늘을 보면 한 명의 노동자가 60일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큰 영화를 누리려고 저 좁은 곳에서 60일을 버티고 있나 궁금하신가요.
>
>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임금을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2조 원이라는 돈으로 대우조선을 인수한 한화오션은 저임금 하청노동자의 한 달 30만 원 임금 인상 요구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ohmynews.com/NWS_Web/View/at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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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위 철탑에서 두 달..."안 바뀔까봐 무섭다"

"가장 힘든 날? 오늘이다. 그리고 내일이 되면 내일이 가장 힘들 것이다." 지상 30m 위 CCTV 철탑에는 거센 바람이 불었다.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일라치면 철탑이 흔들거린다. 두 차례 단식 농성을 하고도, 파업 투쟁을 하고도, 끝내 해결되지 못한 조선소 하청노동자 처우 개선은 김형수(52)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

@mola@uri.life
@bogat23k@pixelfed.social
서울 세종호텔 앞 도로표지판에서 고공농성 중인 고진수 동지. 전광판 위에 “윤석열 파면!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이라는 현수막이 걸려있고 “세종호텔지부”라고 써있는 무지개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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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종호텔 앞 도로표지판에서 고공농성 중인 고진수 동지. 전광판 위에 “윤석열 파면!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이라는 현수막이 걸려있고 “세종호텔지부”라고 써있는 무지개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mola@uri.life
@yeokbo.bsky.social@bsky.brid.gy

[긴급] 지금 혜화동 성당 종탑에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박초현 대표와 서울장차연 푸름 활동가가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시종일관 시설세력과 결탁하여 장애인의 탈시설권리를 짓밟았고 심지어는 최근 제정된 장애인지원법을 탈시설법이라 매도하며 조직적으로 성당에 서명운동을 펼쳤던 천주교에게 제대로 된 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보장하라며 고공 농성을 시작합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노동 #투쟁 #천주교 #장애인인권

@yeokbo.bsky.social@bsky.brid.gy

[긴급] 지금 혜화동 성당 종탑에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박초현 대표와 서울장차연 푸름 활동가가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시종일관 시설세력과 결탁하여 장애인의 탈시설권리를 짓밟았고 심지어는 최근 제정된 장애인지원법을 탈시설법이라 매도하며 조직적으로 성당에 서명운동을 펼쳤던 천주교에게 제대로 된 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보장하라며 고공 농성을 시작합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노동 #투쟁 #천주교 #장애인인권

@yeokbo.bsky.social@bsky.brid.gy

[긴급] 지금 혜화동 성당 종탑에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박초현 대표와 서울장차연 푸름 활동가가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시종일관 시설세력과 결탁하여 장애인의 탈시설권리를 짓밟았고 심지어는 최근 제정된 장애인지원법을 탈시설법이라 매도하며 조직적으로 성당에 서명운동을 펼쳤던 천주교에게 제대로 된 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보장하라며 고공 농성을 시작합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노동 #투쟁 #천주교 #장애인인권

@yeokbo@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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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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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네트워크는 현행 준공영제는 경영적자를 보전하는 변형된 민영제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부실한 업체가 보조금에 의존해 꾸역꾸역 사업을 영위하도록 하기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퇴출시키고 그 빈자리를 서울시가 직접 서울교통공사 직영의 버스로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행 버스준공영제하에서는 추가되는 재원은 매우 미미하다. 서울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버스운영의 책임을 서울시가 지기보다는 민간업체의 핑계로 돌리고 싶다는 관료들의 무사안일주의에 불과하다.
[논평] 버스업체의 임금체불, 서울시의 준공영제 정책 실패다 - 공지사항 - 공공교통네트워크

m.cafe.daum.net/R.S.Network/Aj

[논평] 버스업체의 임금체불, 서울시의 준공영제 정책 실패다

[공공교통네트워크 논평]   버스업체의 임금체불, 서울시의 준공영제 정책 실패다 - 서울매일버스의 임금체불,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서울시 준공영제의 현실을 보여줘- 공공교통네트워크 “준공영제 정책 실패 인정하고, 버스업체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해야”   서울시는 버스준공영제를 통해서 제공하는 보조금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인

@yeokbo@u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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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uri.life
이주와 인권연구소에서 강태완씨 산재 사망사고 관련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강태완님 사망사고 관연 소식 전합니다.
>
>이주와 인권연구소에서 강태완씨 산재 사망사고 관련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
>사고 발생 19일이 지났지만 유족인 어머님은 회사로부터 책임있는 사과를 받지 못했고, 합의도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행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11월 29일 금요일까지 전국의 이주인권 단체, 노동운동 단체, 그 밖의 시민사회 단체로부터 받은 현수막을 회사 주변에 도배하려고 합니다. 개인 또는 단체 이름을 입금자명으로 현수막 제작 비용 4만 원을 민주노총 전북본부로 보내주시면, 개인 또는 단체 명의로 현수막 걸도록 하겠습니다. (제작 비용 송금하실 곳: 전북은행 516-13-0313237 염정수, 민주노총 전북지부 노안국장) 이후 현수막이 걸린 사진은 이주정책포럼 방에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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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는 추모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전북 익산에 있는 성요셉노동자의집에 4시까지 집결해 대절 버스를 타고 5시 전에 김제에 있는 회사 HR E&I 앞으로 이동해 피켓과 국화꽃을 들고 도열하는 시위를 하려고 합니다. 회사 임직원들 퇴근 시간까지 한 30분 정도 서 있다가 다시 익산 성요셉노동자의 집에 돌아와 추모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셔서 같이 태완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도 의논하면 좋겠습니다. 타지역에서 오시는 분들 중 숙소가 필요한 분들도 있을 것 같아 태완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앞 익산 유스호스텔을 예약할 예정입니다. 몇 인실에 주무시든 숙박 비용은 2만 원으로 하겠습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 숙박하실 분들 김사강에게 알려주시면 버스 및 숙소 예약에 참고하겠습니다. (“명 갑니다, 명 잡니다”로 김사강에게 텔레그램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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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인권 활동가분들의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ola@uri.life

[D-5] 쿠팡 청문회 개최 촉구 국민동의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5일이 남은 현재 1만 6천여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너무나 절박한 마음에 유족께서 이번 주 목요일부터 단식에 돌입하기로 하였습니다. 반드시 쿠팡 청문회가 개최되어 쿠팡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아내고, 더 이상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쿠팡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쿠팡 청문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국민동의청원하기
bit.ly/쿠팡청문회_국민동의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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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청문회 개최 촉구 국민동의청원 참여자수가 좌측에 온도계 형식으로 표시되었다. 청문회를 위한 국회청원 QR코드가 우하단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