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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역 사이를 잇는 철도는 외면받는다. 요구하지 않으니 제대로 투자할 동기도 없다. 열차도, 유지보수할 기지도 부족하다. 투자 부족의 악순환이 이어지면서 기존의 수요조차 승용차로 유출된다. 이런 현실을 뒤집고, 지역 내부 교통 수요를 일반열차와 준고속열차로 흡수하는 모달 시프트를 결심하지 않는다면, 서울이나 수도권의 병목에서 일어난 사고에 지역 내 교통까지 영향받는 지금의 현실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 [정책논평]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가 왜 전국 철도망을 마비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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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논평]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가 왜 전국 철도망을 마비시키는가?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논평]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가 왜 전국 철도망을 마비시키는가?  2026년 5월 26일 14시 33분경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와 서소문건널목 교차점에 설치된 서소문고가교가 일부 붕괴하였다. 붕괴 사고에 휩쓸려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한다. 사고 과정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책임의 규명 그리고 희생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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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인다는 것의 실체가 이런 것이다.
기존 원주민을 더 큰 빚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것, 재개발, 재건축 지역의 공공기여를 낮추고, 용적률을 올려주는 등 사업성을 개선시켜줘서, 투기 이익을 더 크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재개발사업이 10배를 튀기는 사업이다, 이런 소문이 돌고, 이런 투자방식이 투기를 부추기는 유튜버들을 통하여 손쉽게 전파되면서, 너도나도 청장년층들이 부동산을 공부하고, 크루를 지어가며 임장을 다니고, 10%의 계약금조차 신용대출을 받아야하는 돈한푼 없는 청년들이 청약 경쟁에 뛰어들고, 이랬던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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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 인수 시민운동본부 참여 신청

1. 서울 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들어와 있다구요? 2019년 서울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진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울시 시내버스 회사 총 65개 중 현재 차파트너스가 7개 회사 1,035대의 버스를 보유하여 버스노선을 운영중입니다. 2. 그럼, 서울시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서울시 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진입하여 막대한 배당, 과도한 비용절감으로 공공성을 위협하자 서울시는 대책을 마련하였으나, 사모펀드 진입을 원천적으로 막거나 배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황입니다. 3. 근본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거죠? 현재 버스준공영제는 운영비용 중 요금수입을 제외한 나머지를 서울시에서 재정지원을 해주는 운영체계입니다. 이렇게 재정지원금을 기반으로 이윤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서 사모펀드도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재정지원금 규모는 2022년 말 기준 8천억을 넘어섰으나 서울시에서는 재정지원금이 제대로 사용되는지 관리감독도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준공영제라는 체계로 혈세는 줄줄 새고, 사모펀드까지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4. 사모펀드도 사는 시내버스, 서울시가 인수하도록 요구합시다! 2025년 말 사모펀드 버스회사가 매각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내버스 일부노선을 서울시가 인수하여 공영제로 운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사모펀드 시내버스 회사를 또다른 민간자본에서 인수하도록 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에서 인수하여 민간자본에게 가는 혈세를 시민에게 돌려주고, 노선과 배차에 있어서도 시민의 편의를 우선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강력한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을 펼쳐냅니다! <시민운동본부 출범 일정> ■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 출범 대표자회의 일시 : 2025년 9월 3일(수) 10시 장소 : 언론노조 회의실 ■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9월 3일(수) 11시 장소 : 서울시청 앞 ▶ 문의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박지영 조직국장(010-2662-2120) ※ 시민운동본부에 가입 신청하신 후 조직 분담금을 5만원 이상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개인은 제외) 납부계좌 : 카카오뱅크 3333-34-8525471(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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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 인수 시민운동본부 참여 신청

1. 서울 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들어와 있다구요? 2019년 서울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진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울시 시내버스 회사 총 65개 중 현재 차파트너스가 7개 회사 1,035대의 버스를 보유하여 버스노선을 운영중입니다. 2. 그럼, 서울시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서울시 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진입하여 막대한 배당, 과도한 비용절감으로 공공성을 위협하자 서울시는 대책을 마련하였으나, 사모펀드 진입을 원천적으로 막거나 배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황입니다. 3. 근본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거죠? 현재 버스준공영제는 운영비용 중 요금수입을 제외한 나머지를 서울시에서 재정지원을 해주는 운영체계입니다. 이렇게 재정지원금을 기반으로 이윤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서 사모펀드도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재정지원금 규모는 2022년 말 기준 8천억을 넘어섰으나 서울시에서는 재정지원금이 제대로 사용되는지 관리감독도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준공영제라는 체계로 혈세는 줄줄 새고, 사모펀드까지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4. 사모펀드도 사는 시내버스, 서울시가 인수하도록 요구합시다! 2025년 말 사모펀드 버스회사가 매각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내버스 일부노선을 서울시가 인수하여 공영제로 운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사모펀드 시내버스 회사를 또다른 민간자본에서 인수하도록 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에서 인수하여 민간자본에게 가는 혈세를 시민에게 돌려주고, 노선과 배차에 있어서도 시민의 편의를 우선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강력한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을 펼쳐냅니다! <시민운동본부 출범 일정> ■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 출범 대표자회의 일시 : 2025년 9월 3일(수) 10시 장소 : 언론노조 회의실 ■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9월 3일(수) 11시 장소 : 서울시청 앞 ▶ 문의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박지영 조직국장(010-2662-2120) ※ 시민운동본부에 가입 신청하신 후 조직 분담금을 5만원 이상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개인은 제외) 납부계좌 : 카카오뱅크 3333-34-8525471(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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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들어와 있다구요? 2019년 서울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진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울시 시내버스 회사 총 65개 중 현재 차파트너스가 7개 회사 1,035대의 버스를 보유하여 버스노선을 운영중입니다. 2. 그럼, 서울시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서울시 시내버스에 사모펀드가 진입하여 막대한 배당, 과도한 비용절감으로 공공성을 위협하자 서울시는 대책을 마련하였으나, 사모펀드 진입을 원천적으로 막거나 배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황입니다. 3. 근본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거죠? 현재 버스준공영제는 운영비용 중 요금수입을 제외한 나머지를 서울시에서 재정지원을 해주는 운영체계입니다. 이렇게 재정지원금을 기반으로 이윤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서 사모펀드도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재정지원금 규모는 2022년 말 기준 8천억을 넘어섰으나 서울시에서는 재정지원금이 제대로 사용되는지 관리감독도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준공영제라는 체계로 혈세는 줄줄 새고, 사모펀드까지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4. 사모펀드도 사는 시내버스, 서울시가 인수하도록 요구합시다! 2025년 말 사모펀드 버스회사가 매각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내버스 일부노선을 서울시가 인수하여 공영제로 운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사모펀드 시내버스 회사를 또다른 민간자본에서 인수하도록 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에서 인수하여 민간자본에게 가는 혈세를 시민에게 돌려주고, 노선과 배차에 있어서도 시민의 편의를 우선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강력한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을 펼쳐냅니다! <시민운동본부 출범 일정> ■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 출범 대표자회의 일시 : 2025년 9월 3일(수) 10시 장소 : 언론노조 회의실 ■ 사모펀드시내버스 서울시인수 시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9월 3일(수) 11시 장소 : 서울시청 앞 ▶ 문의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박지영 조직국장(010-2662-2120) ※ 시민운동본부에 가입 신청하신 후 조직 분담금을 5만원 이상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개인은 제외) 납부계좌 : 카카오뱅크 3333-34-8525471(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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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제까지의 꼼수가 아니라 거칠더라도 정석을 선택해야 한다. 마을버스의 운영체계 다양화를 위해 공영제 도입을 고민해야 한다. 맨날 어렵다고는 하는데 망하지도 않고 시민들 협박하면서 보조금이나 뜯어가는 마을버스 사업자라는 좀비기업을 만든 건 서울시라는 것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논평] 때되면 반복적으로 시민협박하는 ‘좀비기업’마을버스 업체를 두고 볼 것인가? - 공지사항 - 공공교통네트워크

m.cafe.daum.net/R.S.Network/Aj

[논평] 때되면 반복적으로 시민협박하는 ‘좀비기업’마을버스 업체를 두고 볼 것인가?

 [공공교통네트워크 논평]   때되면 반복적으로 시민협박하는‘좀비기업’마을버스 업체를 두고 볼 것인가?  - 사업자들은 보조금에 대한 명확한 정산 결과부터 공개하라- 서울시는 사업자와의 담합 구조를 깨고 부실 업체 퇴출과 공공 마을버스 도입에 나서라  서울시내버스 파업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제는 마을버스가 문제다. 마을버스사업조합이

@mola@uri.life

>공공교통네트워크는 서울시와 버스사업자 그리고 자노련 버스노조에 묻고 싶다. 당신들은 지난 계엄 이후 배운 것이 뭐가 있는가. 광장을 통해서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목소리가 부패한 권력을 몰아냈던 사실, 그리고 그 힘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는 지지로 이어진 과정을 생각해야 한다. 현재 통상임금을 둘러싼 논란은 서울시민들의 요금과 세금을 두고 벌어지는 ‘그들끼리의 궁정전투’에 가깝다. 누가 이용자인 시민을 초대할 것인가, 공공교통네트워크는 이것이 이번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첫번째 단추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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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_논평_0521_서울버스 노사 입장발표에 대해

[공공교통네트워크 논평] 버스 통상임금 갈등, 바보야 문제는 ‘준공영제’야 서울시-버스사업자-버스노동조합의 무책임에 대해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소속 버스노동조합(이후, 자노련 버스노조)의 파업 선언 이후 서울시와 서울시버스사업자조합(이하, 버스사업자) 그리고 자노련 버스노조 간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각자가 이용자인 시민을 언급하지만 사실은 가장 중요한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음으로써 책임공방을 반복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요금으로, 세금으로 버스운영 비용을 전담하고 있는 시민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공교통네트...

@mola@uri.life

>대한민국 전체 면적 330만 평을 한꺼번에 팔면 매국노이고, 천 평 만 평씩 쪼개서 팔면 매국노가 아닌가? 오세훈 서울시장은 1만4500평에 달하는 국토를 민간기업에게 매각하려고 했다. 특수목적에 따른 장기임대도 아니고, 그 땅과 산출되는 모든 것에 대한 양도권을 시민의 동의 없이 팔아버리는 것이다.
공유지 매각, 민주공화국의 매국은 아닐까? - 오마이뉴스 ohmynews.com/NWS_Web/View/at_p

ohmynews.com

공유지 매각, 민주공화국의 매국은 아닐까?

얼마 전 서울혁신파크 부지에 대한 서울시 매각 입찰이 유찰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4만8000㎡(약 1만4500평)에 달하는 국공유지인 서울혁신파크(구 보건원/질병관리본부) 부지를 창조산업 거점 개발을 목적으로 민간기업에 매각하기 위해 경쟁 입찰을 붙였으나 입찰 참여자가 없어서 유찰된 것이다. 국토 일부가 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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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네트워크는 현행 준공영제는 경영적자를 보전하는 변형된 민영제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부실한 업체가 보조금에 의존해 꾸역꾸역 사업을 영위하도록 하기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퇴출시키고 그 빈자리를 서울시가 직접 서울교통공사 직영의 버스로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행 버스준공영제하에서는 추가되는 재원은 매우 미미하다. 서울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버스운영의 책임을 서울시가 지기보다는 민간업체의 핑계로 돌리고 싶다는 관료들의 무사안일주의에 불과하다.
[논평] 버스업체의 임금체불, 서울시의 준공영제 정책 실패다 - 공지사항 - 공공교통네트워크

m.cafe.daum.net/R.S.Network/Aj

[논평] 버스업체의 임금체불, 서울시의 준공영제 정책 실패다

[공공교통네트워크 논평]   버스업체의 임금체불, 서울시의 준공영제 정책 실패다 - 서울매일버스의 임금체불,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서울시 준공영제의 현실을 보여줘- 공공교통네트워크 “준공영제 정책 실패 인정하고, 버스업체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해야”   서울시는 버스준공영제를 통해서 제공하는 보조금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