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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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기사 인건비와 유류비, 정비비가 포함된 표준운송원가에 버스회사들의 적정 이윤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버스회사들이 비수익 노선에 배차를 유도할 ‘유인책’으로 지자체가 적정 이윤을 도입했는데, 버스회사들이 이를 악용해 비용 절감 노력을 하지 않고 ‘땅 짚고 헤엄치기’로 사업을 운영해온 것이다. 앞서 한겨레는 2023년 10월 코로나19로 승객이 줄어 운송수입이 급격히 줄었는데도 서울 버스회사 사주들이 배당 잔치를 벌이면서 준공영제의 허점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전국 버스 운영 실태 보니, 수천억 혈세 삼키고 서비스는 뒷걸음질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39.html
#버스 #대중교통 #준공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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