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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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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305501294
마크다운은 표준화가 안 되어 있어서 공문서에 쓸 성질은 아닌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 한국 문서는 표 중심이라서 순 텍스트 포맷은 잘 안 맞기도 하고.
ODT로만 해도 큰 문제 없을텐데 쓸데없는 전시행정이다.

viva100.com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회의 결과 문서를 인공지능(AI) 친화 형식인 마크다운(Markdown)으로 작성·관리한다. 국가AI전략위는 앞으로 분과별 회의와 토론 결과를 마크다운 형식(.md)으로 작성해 관리하고, 이를 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실행이 문제긴 하지..
운동스크랩 해놓은 것들을 좀 어떻게 해야 하는데
저는 저작권을 교권이나 재산권과 비슷하게 보고 있는 듯 싶습니다.
노래방가고싶다
마사지바 진짜 편하네요.. 목 뒤 꾸준히 풀어야지
나 정말 바보
김 먹는게 효과가 있으려나... 신장에는 괜찮나...장에는 타격이 가는데..
도서관의 일반 자료실 문 앞에 붙은 '어린이는 어린이 자료실을 이용하라'는 안내가 눈에 띄었다. 어린이 자료실에는 '어른은 일반 자료실을 이용하라'는 안내가 없는데. '어린이 자료실'은 어린이의 편의를 위한 것이지 어린이의 공간을 제한하려고 만든 게 아니다. 어린이가 찾고 싶은 책이 일반 자료실에 있을 수도 있고, 어린이또 나처럼 이 책저 책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을 수 있다. 설마 어린이가 일반 자료실에 들어가려고 할 때 실제로 막아서지는 않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 안내문을 보는 어린이의 마음은 어떨까? 공공시설에서 되도록 안 오기를 바라는 이용자가 되는 것은 분명 좋은 경험은 아닐 것이다.
-김소영『어떤 어른』중에서
이게 좋아지는건지 뭘 잘못해서 나빠진건질 모르겠네
dotd 를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과 피로감이..
큰병원 한 번 가봐야하나.. 이대로 낫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해야만 해와 이걸 하는 이유가 뭐지의 사이를 흔들흔들
나에게 삶은 늘 거대한 의무이고 숙제이고 과제였다. 해내야만 하는 의무,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숙제, 단계씩 클리어해야 하는 과제.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이 살아야만 했고,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일해야 했고, 혼자 살면 외로우니까 어쩔 수 없이 친구도 사귀고 연인도 만들어야만 했다. 삶이 권리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7336.html

hani.co.kr
마흔을 갓 넘긴 무렵, 캐나다 원어민에게 영어 회화를 배운 적이 있었다. 그는 수업을 시작할 때마다 “어제 뭐 했어?”라고 물었고, 수업을 마칠 때마다 “오늘은 뭐 할 거야?”라고 물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들은 돌아가며 어제의 일과와 오늘의
nicolium 개발브랜친 진짜 안정성 떨어지긴 하네요.
TMTG 어떤 개인 깃발들이 있는지 궁금해지는데...
구글에모든것을맡기기 vs 애플에모든것을맡기기 vs 마소에모든것을맡기기
@cosele 스?쿨
정강이는 얼마나 풀어야 할까...
7년 법정 다툼 끝 승리…피토 작가 웹툰 저작권 지켰다
www.nocutnews.co.kr/news/6476696...
만화가협회 "7년 걸린 상식…불공정 관행 근절해야"
법원 "단순 아이디어는 창작 기여 아냐" 판례 남겨
. 당시 레진코믹스 대표였던 한희성 씨가 만 17세였던 피토 작가의 데뷔작 '나의 보람'에 자신의 필명을 '글작가'로 올리고 수익의 15~30%를 배분받은 것이 발단이었다.
7년 법정 다툼 끝 승리…피토 작가 웹툰 저작권 지켰다

nocutnews.co.kr
피토 작가가 제기한 웹툰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최종 승소가 확정됐다.
월요병 예방이나 하자..
🥖 2026년 국제 여성의 날 기념과 이벤트 안내 🌹
『여성에게 독자적인 생존 권리와 정치 권력을』
2026년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보이저에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한국 표준시(GMT+9) 2026년 3월 8일 03시 08분까지 이 툿/노트/게시물이 한 번 부스트/리노트/재게시될 때마다 380원을 모아 한국여성민우회 https://womenlink.or.kr/ 에 기부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1987년부터 여성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을 위해 사회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은 여전히 불평등하다는 뜻입니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고 해서 여성이 비상한 권력을 휘두르게 되는 일은 없습니다. 여전히 대한민국 여성들은 같은 일을 하고도 남성에 비해 적은 돈을 받을 뿐만 아니라 일자리조차 제한되는 등 유무형의 전방위적인 차별을 받고 있으며, 주류 정치권은 여성을 외면하면서 여성 혐오 세력에게 손을 내밀어주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은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연대해 주세요. 이어져 있는 한 우리는 끝나지 않습니다.
보이저는 여성의 권리를 지지하고, 연합우주에서도 여성 권리에 대한 일상적인 담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서버 썸네일 모델은 🌏♀️ 지구인 여성 니하입니다. 그림은 연이나 @however_ina 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졸린데 벌써 시간이...
오늘 일찍 자면 수면 빚을 꽤 갚을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