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매는 소비자의 힘이다. 그러나 그 힘이 진정 세상을 바꾸려면, 사지 않을 자유를 넘어 잘못을 바로잡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 분노를 넘어 배상과 책임을 끌어낼 도구가 우리 손에 쥐어져야 한다. (김보라미, 참여연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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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비자에겐 더 많은 무기가 필요하다 - 참여연대 - 참여사회
: 사지 않을 자유를 넘어 잘못을 바로잡을 권리까지 꽤 오래된 일이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과 촛불집회 과정에서 시작된 ‘조중동’ 보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