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Pinned
"이름 없는 이는 왜 그랬습니까?" - 샤인머스캣 555화
정근식 출판행사 축사가 해당행위인걸 언론탄압, 청소년 탄압이라고 물타기를 하네..
도서관 관련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3obgngj5swalbbzl4t7xvny6/post/3medn4vmutc2n
bsky.app
‘정치적‘을 따지자면 뒤의 두 권이 더할 것 같은데.
이비인후과를 한 번 가봐야 하나.. 사실 살부터 빼야할텐데
@cosele 그럼 냉동보관....
@cosele 키워보시나요 ㅋㅋㅋ
@cosele 멋져요... 저는 원가족에서 분리된지 20년정도 된 거 같은데 흙대파 사본적 거의 없는데... (아예 없을지도?)
판피 철자 자꾸 헷갈리네...
할거 없는데 자기 싫다..
SF만이 아니라, 처음 관심 갖는 사람을 "올드비"들이 "입문자"라 부르며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경향이 애니메이션, 만화, 위스키, 차, 음악 등등 온갖 것들에 있더라. 나는 이것을 일종의 텃세로 여긴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qvzn322kmcvd7xtnips5xaun/post/3me5jn7gkjc2r
bsky.app
Yup. This is also why I get annoyed when people start suggesting "golden age" science fiction titles to people who are new the genre and are asking for suggestions. You want to turn a modern 15-year-old off science fiction forever, recommend stories that were old when her grandparents were her age.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조금 넓게, 그리고 조금 다르게 말해서, 독서를 망치는 가장 쉬운 길이 저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필독서나, 한국문학 필독서, 추리문학 필독서 따위가 그렇다고 생각하고요. 입문하려는 사람의 취향이나 흥미 등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이것이 왕도라고 제시하는 그런거.
그냥 "이런 쪽을 좋아하신 다면 이번엔 이거 어떨까요?"라고 차근차근 추천하면 좋을 텐데... 그게 아닌 경우가 좀 많죠...=ㅁ=
RE: https://bsky.app/profile/did:plc:fl6xvsneko2e7wryimmdyum6/post/3me6uqvmkj22y
bsky.app
SF만이 아니라, 처음 관심 갖는 사람을 "올드비"들이 "입문자"라 부르며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경향이 애니메이션, 만화, 위스키, 차, 음악 등등 온갖 것들에 있더라. 나는 이것을 일종의 텃세로 여긴다.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SF만이 아니라, 처음 관심 갖는 사람을 "올드비"들이 "입문자"라 부르며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경향이 애니메이션, 만화, 위스키, 차, 음악 등등 온갖 것들에 있더라. 나는 이것을 일종의 텃세로 여긴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qvzn322kmcvd7xtnips5xaun/post/3me5jn7gkjc2r
bsky.app
Yup. This is also why I get annoyed when people start suggesting "golden age" science fiction titles to people who are new the genre and are asking for suggestions. You want to turn a modern 15-year-old off science fiction forever, recommend stories that were old when her grandparents were her age. [contains quote post or other embedded content]
5000만 원 미만 임금 체불의 양형 기준은 4∼8개월이다. 검사가 구형하면 피고인이 “아,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겠구나” 하고 대놓고 안심하는 수준이다. 못 받은 임금이 5000만 원에 이르려면 대체 얼마나 오래 일을 해야 했을지 상상해 보라. 피해자가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한 시간보다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짧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sf5l5mc3s3nsjabta2ptaoc/post/3me74iqxdxk2d
bsky.app
This author has chosen to make their posts visible only to people who are signed in.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RE: https://bsky.app/profile/did:plc:cjd35ypxjupse6g6btgbmmke/post/3mebflyc75k2x
bsky.app
This author has chosen to make their posts visible only to people who are signed in.
[긴급] 세종호텔 로비 연좌농성하던 사람들 중 3층 편법 영업에 항의하던 사람들이 연행되었습니다
1층 로비농성에 힘을 보태주세요
https://www.youtube.com/live/CgEv68qWK3c
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경찰, ‘복직 농성’ 세종호텔 노조원·시민 12명 체포···“연회장 안 쓴다더니”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21352001

khan.co.kr
세종호텔에서 해고됐던 노동조합 관계자 등 10여명이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호텔 측이 자신들을 해고했던 사유로 연회장을 폐쇄해놓고서 다시 사용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세종호텔 노조 조합원 2명과 이들에 연대하던 시민 10명 등 총 12명을 업무방해·퇴거 불응 등 혐의로 체포...
한국
우리나라의 헌법 제정 기념일인 제헌절(매년 7월17일)이 다시 공휴일이 됩니다.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8년 만입니다.
7월17일 제헌절 공휴일 됐다…18년 만에 부활

hani.co.kr
우리나라의 헌법 제정 기념일인 제헌절(매년 7월17일)이 다시 공휴일이 된다.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8년 만이다.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어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재석 의원 203명 중 찬성 198명
국내 심폐소생술 지침이 바뀌었습니다. 1살 미만 아기는 양 손으로 감싸안고 두 엄지로 압박하는 방식, 익수에 의한 심정지 환자에게는 인공호흡을 포함한 표준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응급의료종사자는 인공호흡부터, 교육을 받지 못한일반인 등은 가슴압박소생술부터 시작하는 등의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 기사 더 읽어보기
1살 미만 아기는 두 엄지로 심폐소생…5년 만에 지침 ...

hani.co.kr
1살 미만 아기는 양 손으로 감싸안고 두 엄지로 압박하는 방식으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하는 등 5년 만에 국내 심폐소생술 지침이 바뀌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29일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국내 심폐소생술 지침은 2006년 처
[단독]대법, ‘비닐하우스 사망’ 이주노동자 속헹씨에 “한국 정부가 배상” 판결 확정
www.khan.co.kr/article/2026...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속헹씨의 유족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상고심에서 정부 측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하고 “한국 정부가 원고들에게 각 1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사건에 대한 별도 심리 없이 원심 판단을 유지하는 판결이다."
[단독]대법, ‘비닐하우스 사망’ 이주노동자 속헹씨에 ...

khan.co.kr
이주노동자로 한국에 입국한 뒤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지내다 사망한 캄보디아 출신 속헹씨의 유족에게 한국 정부가 배상을 해줘야 한다는 판결을 대법원이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속헹씨의 유족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상고심에서 정부 측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하고 “한국 정부가 원고들에게 각 1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요즘 애들은 (쥐꼬리만한 돈 받고 근무시간에 찍히지도 않는 조기출근에 야근해가며 사회생활을 빙자한 감정노동 해야하는) 일을 안할려고 한다
sharlayan.in
요즘 애들은 일을 안할려고 한다 <<돈을 적게 주신거겠죠
요즘 애들은 일을 안할려고 한다 <<돈을 적게 주신거겠죠
운동과 양질의 수면 등 위협받고 있다는 느낌을 불식시키기 위한 행동처방전은 흑인에게는 무용지물일 수 있다. 운동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도 달리기를 시작할까 말까 고민하는 흑인이라면 아모드 아버리Ahmaud Arbery 사건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아모드 아버리는 조깅을 하던 중에 흑인이라는 이유로 총격을 당해 죽었다. 또한 흑인이 과연 충분히 긴장을 풀고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까? 브리오나 테일러가 자신의 집에서 자다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었는데도?
-알린 T. 제로니머스『불평등은 어떻게 몸을 갉아먹는가』중에서
다음 폰은 갤럭시 가야하나..
잠은 안 오는데 졸립네...
After years of work, the first chapter of my slice-of-life, gag manga Go! Go! Gris! is now available! ✨ Read it for free here: gogogris.com/read/chapter-1 Or check out some pages below 👇 (1/6)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송고2026-01-25 12:50
재향군인병원 근무…"돌보던 참전용사들 진심으로 아껴"
르네 굿 사망에 시위 참여…다른 여성 시위자 보호하다 피격
www.yna.co.kr/view/AKR2026...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

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
사상(메시지)가 없는 작품은 없습니다. 어떤 작품이 아무런 사상이나 의도가 없어 보인다면 기존의 지배적인 질서에 너무나 완벽하게 순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사유를 멈추게 하는 그런 사상과. 사유를 시작하게 하는 사상이 있고 보통 후자를 메시지(사상)가 있다고 말할 뿐이죠. 작품에 사상이 없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사실 '지배적인 사상에 저항하지 마라' 라는 강력한 이데올로기(사상)적 명령입니다.
돌아갈 생각 때문인가
근데 왜 이렇게 자기가 싫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