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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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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물은 개인의 입장이며 소속된 조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라클 무료인스턴스에서 홀로로 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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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SS

@homuhomu

@kr_justice@bird.makeup

[권영국 대통령 예비후보 후원회 오픈!]

집집마다 배송될 공보물에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을 적겠습니다. 지역마다 걸릴 현수막에 “부자증세로 불평등 해소”가 휘날리게 하겠습니다. TV토론회에 나가 “지금 당장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여성 인권”을 말하겠습니다.

우리를 지키는 진보대통령, 권영국을 후원해 주세요!
함께 걸어가는 차별 없는 나라, 권영국의 손을 잡아주세요.
후원 계좌, 국민 23140104366303 대통령예비후보자권영국후원회
후원금 영수증 신청 안내.
https://linktr.ee/250603kyg 링크에 접속해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은 개인 명의로만 가능합니다. 개인 당 최대 1천만원입니다.
현행 정당법 상 외국인, 교사, 공무원 등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없는 분들은 후원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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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지키는 진보대통령, 권영국을 후원해 주세요! 함께 걸어가는 차별 없는 나라, 권영국의 손을 잡아주세요. 후원 계좌, 국민 23140104366303 대통령예비후보자권영국후원회 후원금 영수증 신청 안내. https://linktr.ee/250603kyg 링크에 접속해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은 개인 명의로만 가능합니다. 개인 당 최대 1천만원입니다. 현행 정당법 상 외국인, 교사, 공무원 등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없는 분들은 후원하실 수 없습니다.

@97X10X23@town.voyager.blue

이재명 때문에 오늘 종일 황당하기만 함
내가 니가 좋아서 여태까지 극우의 말도 안 되는 공격에 실드친 줄 아냐
여성폭력 다이-인 퍼포먼스 한 게 지난 토요일이고, 얼마전에 미아역 여성 살인사건도 있었는데, 네가 그따위로 나오는건 나랑 쟁반노래방하잔 뜻 아님?

권 후보는 “대선이 시작되자 여성의 목소리는 지워지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는 광장의 주역이 여성이라는 말을 애써 회피하고, 김문수 후보의 여성 공약은 군복무희망제 하나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페미니즘 없는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며 “광장을 지켰던 페미니스트 후보 권영국이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app.bsky.feed.post/3lozgbfmfyc26

@everclear@hollo.ingyeo.net · Reply to 잉어구이

  1. 데이트 즐거웠어요. 저녁 먹으러 간 가게도 처음 간 가게였는데 맛있었고, 중간에 간 카페 의자 팔걸이가 튼튼해서 허리 견인하기 좋았어요.
  2. 인그레스 이벤트 마지막 타임어택해서 성공했어요. 대강 2분당 포탈 하나 캡쳐하면 되는거였는데 1분에 2개씩은 캡쳐한 것 같은..
  3. 야식을 집안에 있는 것으로 해결했어요.

다양한 의견이란 것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기초적인 사실관계 자체가 틀려먹은 기반에서 나온 의견은 좀 철저하게 부술 필요가 있다

중국인이 부당하게 보험금을 타먹으니 전부 내쫓으라는 주장을 다양한 의견이랍시고 들고 오는 것 자체를 막아야

@bori@baram.me

인종・민족・종교・계급・성별・성정체성 등에 따른 차별과 편견에 의한 반복적인 스트레스가 신체에 점진적으로 끼치는 생리학적 작용과 과정을 웨더링(weathering)이라 말하며, 이러한 사회적 정체성이 유전보다도 건강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product.kyobobook.co.kr/detail

product.kyobobook.co.kr

불평등은 어떻게 몸을 갉아먹는가 | 알린 T. 제로니머스 - 교보문고

불평등은 어떻게 몸을 갉아먹는가 | 불공정한 사회가 몸과 마음을 닳게 하여 소리 소문 없이 사람들을 죽음으로 이끌고 있다 차가운 과학의 이성과 정의를 향한 따뜻한 희망의 결합제로니머스의 책은 사회가 주는 피해의 ……

@boknews.bsky.social@bsky.brid.gy

‘너의 연애’ 리원 향한 혐오, 왜 차별금지법이 필요한가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성평등에 관한 글을 쓰는 내게 자주 달리는 댓글이 있다. 왜 여성 인권과 동성애자 인권을 같이 논하느냐는 것이다. 해당 글의 뉘앙스는 여성 인권만 얘기하면 어느 정도 수긍할 텐데, 거기에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을 ‘끼워 파는’ 데는 동의할 수 없다는 식이다. 그런 이들에게 <너의 연애> 출연자를 둘러싼 작금의 괴롭힘을 보라고 말하고 싶다."

‘너의 연애’ 리원 향한 혐오, 왜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womennews.co.kr

‘너의 연애’ 리원 향한 혐오, 왜 차별금지법이 필요한가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을 표방한 출연자 리원의 ‘벗방 BJ’ 이력을 둘러싸고 온라인 괴롭힘이 이어진다. 출연진을 적극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제작사는 돌연 휴방을 선언하더니 지난 4일에는 “논란이 된 출연자의 전면 삭제를 요청하시는 시청자분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인지하고

@femiwiki@planet.moe

🔥5.17기록 에디터톤🤜
5.17강남역여성표적살해사건 9주기를 앞두고 2회에 걸쳐 에디터톤을 진행합니다.

젠더폭력을 끝내기 위한 기록운동에 함께하실 페미니스트 분들을 초대합니다. 위키가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위키 작성법도 알려드립니다!

에디터톤 참여신청👉forms.gle/sjpaPCbhLxkXU5mC6

FEMIWIKI SPECIAL
5.17 기록 에디터톤
젠더폭력을 끝내기 위한 기록운동

일시: 1차 2025년 5월 11일 (일) 14시, 2차 2025년 5월 18일(일) 19시

장소: 온라인 구글미트

주제: 5.17 강남역 여성표적 살해사건, 미아역 여성혐오 살인사건을 비롯한 젠더폭력 관련 문서 작성(교제폭력, 딥페이크 범죄 등)

위키작성법 배우기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위키가 처음이신 분 환영!

5.17 당일에는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추모행동 유튜브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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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WIKI SPECIAL 5.17 기록 에디터톤 젠더폭력을 끝내기 위한 기록운동 일시: 1차 2025년 5월 11일 (일) 14시, 2차 2025년 5월 18일(일) 19시 장소: 온라인 구글미트 주제: 5.17 강남역 여성표적 살해사건, 미아역 여성혐오 살인사건을 비롯한 젠더폭력 관련 문서 작성(교제폭력, 딥페이크 범죄 등) 위키작성법 배우기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위키가 처음이신 분 환영! 5.17 당일에는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추모행동 유튜브 중계

@siaranics.siaran.kr@bsky.brid.gy

어제도 방언 터트린 주제지만, 저는 인터뷰이들이 하나같이 주장하는 "주변에 극단적인 사람은 잘 없다"는 말을 대체로 믿지 않아요. 혐오가 주변의 상식 내지 교양이 되어 있으면 착하고 순박하게도 극우가 될 수 있습니다. 저들에게 계엄이 아닌 이주노동자, 장애인, 여성, 트랜스젠더에 대해서도 물어보십시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며 중국인은 짱개라는 식으로 담담히 말할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봅니다. 윤석열의 계엄포고 핑계조차도 "민주주의 질서" 수호였는데, 과연 이들이 공히 동의한다는 "민주주의 질서"는 같은 것일까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post/3lohoqp3hs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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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탄핵 정국 때 광장 밖 청년 100인의 목소리, 의견 달라도 “민주주의 질서는 지켜야”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60600005/?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과정에서 변화가 있었다는 참여자들도 있었다. “친척 형은 완전 반대쪽이었는데… 얘기를 계속하다 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형이 ‘○○아 내가 그동안 잘못 살았던 것 같아’ 말을 하더라. 그때 되게 감동받았다.”(서울, 30대 남성)"

@boknews.bsky.social@bsky.brid.gy

탄핵 정국 때 광장 밖 청년 100인의 목소리, 의견 달라도 “민주주의 질서는 지켜야” www.khan.co.kr/article/2025...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과정에서 변화가 있었다는 참여자들도 있었다. “친척 형은 완전 반대쪽이었는데… 얘기를 계속하다 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형이 ‘○○아 내가 그동안 잘못 살았던 것 같아’ 말을 하더라. 그때 되게 감동받았다.”(서울, 30대 남성)"

탄핵 정국 때 광장 밖 청년 100인의 목소리, 의견 ...

khan.co.kr

탄핵 정국 때 광장 밖 청년 100인의 목소리, 의견 달라도 “민주주의 질서는 지켜야”

부산에 사는 30대 김준혁씨(가명)는 자신을 보수 쪽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한다”는 이유에서 윤석열 후보를 찍었다. 지난해 12월 윤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당시에는 일이 바빠서 제대로 챙겨보지도 못했다. 뒤늦게 계엄의 이유를 설명 들은 그는 이렇게 말했다. “말다툼하는데 너무 약 올렸다고 그냥 ...

@everclear@hollo.ingyeo.net · Reply to 잉어구이

  1. 잠빚을 늘리지 않았어요. 갚지는 못한 것 같지만서도...
  2. 연휴 마지막에 집안 정비를 잘 했네요. 벼룩시장에서 들여온 협탁도 마음에 들고..
  3. 이것저것 운동을 하니 허리가 나아지는 것 같긴 하네요.
@siaranics.siaran.kr@bsky.brid.gy

"1+1=3이라고 말만 했을 뿐인데 이렇게들 우르르 몰려와서 산수도 못하냐고 비난하시면 당황스럽네요... 의견도 말 못하나요? 님들같이 입틀어막는 사람들 있는거 생각해서라도 앞으로는 꼭 3이라고 사실대로 말하고 다닐거에요" 이런 사람들 온오프라인 안 가리고 분야별로 삼억팔천만명 있음

@nnanananami@planet.moe

붓) 그리고 1+1이 3이 되려면 상식 한두개가 틀린게 아닌것처럼 "소박한" 혐오를 하는 사람은 사회와 인권 같은 수많은 개념이 전부 다 망가져 있고 혐오발언은 그 빙산의 일각일 때가 많다. "인간"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해놓고 거기에 여성이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거나 등등.

@siaranics.siaran.kr@bsky.brid.gy

그리고 가장 깝깝한 건 그 당혹감의 끝에서 지금 무슨 입장차가 일어난 건지 파악하는 대신 "이래서 너희들 편 안들어준다"는 식으로 잠재적 우군(=적)선언을 하고 흑화해버리는 사람들임...

@siaranics.siaran.kr@bsky.brid.gy

가짜뉴스와 선동과 파편화의 시대. 스스로는 순박하고 온건하고 비편향적인 입장을 취한다고 취하지만, 딛고 선 논리가 남들이 파탄내 놓은 구렁텅이인 줄을 모른다. 결국 남들이 해줄 말은 "당신 말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틀렸다" 밖에 없는데 그런 반응에는 상처입고 분노하더라... 당연함. 스스로는 소박한 진실만 말한 것인데 인신공격 수준의 대꾸가 돌아왔다고 여기기 때문임. 그런데 도대체 이 참사를 어째야하나.

@siaranics.siaran.kr@bsky.brid.gy

사람은 정말 온건하고 순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로도 개쎈혐오가짜뉴스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온건하다고 가만 놔 두면 온건하게 동조자가 늘어나고, 그거 아니라고 정색하고 뜯어말리면 당혹하거나 심지어 "공격받았다"며 진심으로 토라지는 사람들을... 대체 어째야 하는가.

@everclear@hollo.ingyeo.net · Reply to 잉어구이

  1. 좀 끊어자긴 했어도 잠빚을 꾸준히 갚고 있어요.
  2. 외출해서 멋진 그림책을 보았어요. 정식출판은 아직 안 된 것 같은데... 출판되면 선물해야겠어요.
  3. 핸드폰 잘 골라서 주문했어요. 지금 폰은 대강 2년 반쯤 썼네요.
@transborder.bsky.social@bsky.brid.gy
@jaythey_v@bird.makeup

한동훈은 비동의강간죄 반대, 이준석은 동덕여대 투쟁 조롱. 이 시대 남성들의 표상.

@toinz@mylittle.boutique

오늘 오픈-! 1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RE:
https://mylittle.boutique/notes/a78nyugti49v011d

@toinz@mylittle.boutique

< Nullspace : FROM NOTHING >
📆 2025. 5.3 - 2026. 04. 30
🎉 오프닝행사 : 2025. 5. 3(SAT) 15:00 - 18:00
📍 성수 언더스탠드에비뉴 널스페이스(서울 왕십리로63)
무료 입장 / 작품 구매 가능 / 작가 참여 / 이벤트 진행

오프닝 VIP 초대장 :
https://www.dohwakim.com/fromnothing

* 오프닝은 초대장 없이도 입장 가능하지만 초대링크를 통해 초대장을 받아주시면 오프닝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으실 수 있어요.

✔️총괄아트디렉터 : 도화 김소영

✔️참여 아티스트 :  
글라스호이(유리) • 김동환(회화) • 김수희(목공) • 남인근(사진) • 대리석 디자이너(석재) • 든해소(스테인드글라스)•  락가(음악) • 로제블랑(티아라)  • 릴리(회화) • 소중한(목공) • 샌던아트(키캡) • 스튜디오 리포소(아크릴) • 아리(일러스트) • 아트놈(회화) • 이성헌(아트토이) • 정영욱(책) • 천데이(일러스트) • 최정호(도자기) • 쿨레인(아트토이) • 캐쓰(일러스트) • 밀실 터프팅 팀(터프팅) • 토베이(아트토이) • 토인즈(도자기) • 퍼엉(일러스트) • 팻두(뮤지션/소품) • 홍원표(회화) • 하인드(가죽) • SARAM TRAVEL(사진) • JNK(가죽) • 도화 김소영(회화/도자기)

✔️협력사 : 센트온(공간/향기) • 김진수(오프닝진행/카피라이터)

이상의 멋진 작가님들과 함께합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드려요~

@everclear@hollo.ingyeo.net · Reply to 잉어구이

  1. 아침에 병원 잘 다녀왔어요. 체외충격파란건 힘든 치료였군요...
  2.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3. 야식으로 크로플 맛있게 먹었어요. 하몽크로플은 맥주 먹고 싶어지는 맛...하지만 허리 고칠때까지는 술 참아야지...